의사파업이유공공의대 게이트에 관하여

profile 공장 토지 전문 0000

수련 병원이 부족합니다. 의사 수가 늘어날 수 있는 환경을 먼저 만들어야 합니다

또 50명은 바이오 제약과 같은 곳에 연구하는 의사과학자로 키우게 된다는 거였어요

전공의들의 순차 파업이 이어지는 가운데 이번주 수요일부터는 의사 전면파업이 예정돼 있다. 정부는 코로나19 상황이 심상치 않은 만큼 기존에 발표한 의과대학 정원확대, 공공의대 설립정책을 유보하기로 하고 코로나19 상황이 진정되면 대화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정부의 의과대학 정원 확대 공공의대 신설 등의 정책에 반대해 2차 총파업에 돌입한 대한의사협회의협 에 대해 원칙적인 법집행 통해 강력하게 대처하라고 지시했다. 청와대 강민석 대변인은 이날 청와대 브리핑을 통해 이런 내용을 전했습니다

추가적으로 이를 포함한 4대악법철폐를 이유로 파업을 하고 있다

3. 파업은 정당화될 수 있는 항의수단은 아니라고 보인다

과연 산모가 죽은 사건으로 여의사가 살인죄로 감옥에 갈 확률이 얼마나 될까?

몇 개 기사에 있는 관련 쟁점과 보건복지부 보도자료, 대한의사협회 보도자료를 가져왔다

지역의사선발전형으로 뽑힌 학생은 국가 50%, 지자체 50% 전액 장학금을 지급하고, 의사 부족 지역의 의료기관 필수의료 분야에서 10년간 근무를 원칙으로 한다

그러니까 시민단체랑 시도회에서 면접으로 뽑고싶은 사람을 의사로 추천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지금 이시국에 굳이 비대면 집회라 하지만 파업과 집회를 감행한 의사들의 책임또한 사람들은 비판 할것입니다

그런데 일인당 국민소득수준을 가지고 비교해보면 우리나라 의사의 수입은 상당히 높은 수준입니다 , 이를 지금 의사들이 알았으면 합니다

만연한 의료사고와 병원 내 감염을 생각했을 때 파업을 오히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병원을 멀리하는 것도 방법이겠다

년 의료법 개정을 통해 간호사의 독자적 간호 업무에 있어서는 많은 개선이 이루어졌으나, 의사의 진단과 처방 하에 이루어지는 진료업무에 있어서는 협력적 관계를 구축하지 못하였다. 지난 2000년 도입된 전문간호사가 그 단적인 사례다

이번 국회 간담회에서는 통합의대 도입개편 방안최혁용 대한한의사협회장 통합의대를 향한 한의과대학의 변화신상우 한국한의학교육평가원장 등의 주제발표가 이뤄진다

이 건에 대해서만큼은 동의하기 힘듭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공의대는 이미 장기 군의관 제도를 통해 보았듯 의미가 없는 제도 입니다

간협은 전국 44만 간호사는 코로나19 재확산이라는 엄중한 상황을 맞이해 끝까지 국민과 환자 곁에서 감염병과 질병으로부터 국민을 지키고 보호하겠다고 약속했다

저 역시 기사를 읽다 보니 정부가 그동안 예산부족 등의 이유로 의료종사자의 희생과 의료서비스 퀄리티 저하가 어느 정도 예상되는 의료정책들을 강행해왔고, 그에 대한 의사의 불만과 정책 불신 등이 오랫 동안 방치되면서 매번 파업의 단초를 제공한 것 같아요

설령 의사면허 취소가 되더라도 얼마든지 구제받을 수 있다. 무면허 의료행위 교사, 리베이트 수수, 면허증 대여, 불법 사무장병원 의료행위 등으로 면허취소 처분을 받고도 재교부를 신청하면 100명 중 97명은 면허를 재발급받았다

아울러 이러한 정부의 양보와 제안에도 불구하고 의사 수 확대 철회라는 요청이 환자들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집단적인 진료거부까지 강행할 만큼 중요하고 시급한 것인지 다시 한번 제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여기서 말하는 의료법은 제8조에 해당한다. 의료법 제8조가 규정한 의료인 결격사유는 마약중독자 금치산자 한정치산자 의료 관련 법률 위반자 등이다

그러나 현실은 중증외상 환자들을 많이 받으면 받을 수록 병원은 적자라고 합니다

에 해당한다. 그러나 12 모두 사실이 아니다. 이어지는 기사에 의하면 이 남성은 부산에서 응급처치 받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한방 첩약 급여화는 지난 4일 정부가 예정대로 진행하겠다고 브리핑합니다

바이오 분야 연구인력으로 충원할 계획이다

정당한 쟁의행위를 사유로 근로자에 불이익을 가하는 것은 위법 하다

공공 의대를 설립하고 밀어 붙이면 공공성은 보장된다. 라고 주장할 수 있을까?

일단 이 얘기 하기 전에 의사면허를 없애자, 한의사들을 의사로 인정해주자고 하는 무논리적인 사람들은 위해 기본상식을 언급한다

국민들은 의약품 처방과 제조 분리에 따른 순효과를 크게 누리고 있다

3 판사 법과 원칙에 따라 판결한다 . 아니다 ! 정치적 이해타산에 따른다

탓은 의사들한테 가는 게 전 그게 되게 안타깝더라고요

공공의대는 시민단체가 추천해서 학생을 뽑겠다. 법안 같이 넘기면서 의사들 욕 먹을 때 은근슬쩍 넘기고 싶었을 것 같아요. 근데 운 나쁘게 걸려서 이슈 되어 한창 욕 먹으니 슬슬 물러도 될 법도 한데 이상할 정도로 꿋꿋이 안 무르네요

환자들을 많이 봐야 그나마 돈이 벌린다

30대 남성이 자택에서 심정지가 발생했다는 신고에 119가 출동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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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수학지붕 |
진짜 빨리 안정을 찾아야 할텐데요. 시국이 시국인데
profile 블링이 |
왜 집단으로 진료를 거부하냐고요? 매일매일 매순간마다 기피과 힘들다 정책을 늘려서 해결방안을 만들어라 맨날 목소리만 만들면 뭐합니까 안 들어주는데 이렇게 집단으로 거부해야 목소릴를 듣는 것인가요 제가 오히려 다시 묻고 싶네요 왜 저희 의료진의 목소리를 안 듣는 거죠? 그리고 피부과 성형외과에 의사들이 많은 이유를 물으셨조 그거야 당연히 그 분야에 소요가 가장 많으니까요 한번 다시 생각해보세요 왜 우리가 울부짖는지
profile bullish52 |
보는 중에 의사파업이 세계적 추세 중 하나라는데 현재 코로나 중에 이렇게 전면적 진료거부를 정책상의 이유로 하는 구체적 사례가 있나요? 어린사람에 대한 존중과 예절을 가르치시는 교수님이 환자에 대한 존중과 책임은 세계적 추세라고 퉁치고 넘어가 충격인대요. 다른 부분은 이미 다 알고 있는 부분입니다
profile 소다자매 뚜뜨 |
니들은 의사 자격이 없다. 공부좀해서 힘들게 의사 됫는데 의사수 더 늘린다니 뜨끔하냐. 어떰사람이 햇던말이 떠 오르네 .꼭 당신네 가족들이 아프라고 .이 빙닭같은 놈 인지 .년 인지
profile loveo |
안녕하세요 현대건강신문님 올려주신 글 잘보고 갑니다
profile 음유시인 다윗 |
설문조사 내용은 완전 후덜덜한데. 누구한테 맡기겠나, 다 못맡기겠다
profile kkh |
그러게요. 하필 이런 시국에. . 서로에게 좋은 방향으로 결과 나면 좋겠네요
profile ooxxgg |
지금 님이 생각하는 것을 이용하여 정책추진하려고 지금 이 시국에 의료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거에요. 코로나 2차 위기가 안정되면 그때 정책을 논의하면 될 것을. 왜 이런식으로 의료계 뒷통수를 때려서 일을 이렇게 만드냔 말이죠. 국민들 목숨이 중요하니까 의사들은 입쳐다물고 정책에 관심갖지 말고 진료나 보세요! 라고 하니까 못 보겠다고 나오는 거임
profile szjjj1 |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이와 비슷한 내용의 네이버 웹툰에 라는 것이 있습니다. 영상의 내용과 비슷한 면이 있어요. 그래서 저는 정부가 최소한 각 시에 이런 분들을 모실수 있는 병원을 세워주길 바랍니다. 제가 병원장이라도 적자나는 과를 좋아할순 없죠. 그렇다면 이런 적자나는 과는 국가에서 관리하고 119와 긴밀히 협력하여 많은 사람을 살리고 적자부분은 나라가 부담한다면 이렇게 까지 의사수가 부족하지 않겠죠. 어떤 분들은 그런걸 왜 나라가 관리하고 내 세금으로 그런걸 하냐고 하실수도 있겠지만. 이국종교수님같은 분이 결국 병원에서 괴롭힘당하고 힘들어 하시는걸 왜 나라는 지켜보기만 하나요. 한사람에게 많은 책임을 지워놓고 그에 대한 지원도 도움도 하지 않는 정부는 비난의 대상이 되어도 할말이 없을것 같습니다
profile 선물옵션 |
정부는 철회후 원점에서 재검토 한다고 발표하였습니다. 전공의협은 명문화와 완전 철회를 주장하고 있습니다. 애초에 완전 철회 명문화 주장은 국민의 대의민주주의에 대한 도전입니다
profile awonsi |
니가 자기 수준도 모르는데 남 수준을 어찌알겠어
profile grana |
객관적으로 보지 않고 너무 신념에 빠진 분들이 많아 안타깝더라구요.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profile 크린마스터 |
흠 . 신선한 발상입니다 그러나 제 생각에 해당 과들이 기피과가 된 이유는 돈이 되지 않기 때문이란 생각이 드네요. 외과의 경우 진료비가 수가보다 높으며, 산부인과 등은 출산율이 낮아 환자들이 많지 않습니다. 이러한 이유에 의해 기피과가 되었다면, 해당 기피과들의 수가를 높이거나 처우를 개선하는 게 더 나은 방안 같습니다
profile 호군 |
좋은 포스팅 잘 보고 가요! 오늘 하루도 힘차게 잘 보내시길 바라요 공감과 댓글 남기고 갑니다!
profile 슬기로운 내과샘 |
지금 상황이 미국 흑인사태랑 비슷함. 거기도 정부가 흑인 선빵때리고, 흑인은 거기에 대한 대응으로 아시아인 깟죠. 맞은 아시아인은 아.정부가 잘못했구나 라는거보다 나를 팬 흑인을 더 미워합니다. 우리도 정부가 의사 선빵 때리고, 의사는 거기에 대한 대응으로 환자를 깟습니다. 그럼 맞은 환자는 의사가 더 원망 스럽죠
profile 에이드종합창호 |
까라 밥그릇 싸움당할까바? 정부가 대책없이 그러겠냐?
profile 042hey |
의사부모가 응급실있어도 파업이. 현상황이후 나두 19를정벌했다고 가슴에 손을대보시오 조직이 잘되었는데 헤구한상황이네요 이젠 의사두 수입해야
profile 더존보청기 |
잘보고갑니다 9월의 첫주네요 가을은 천고마비 계절이라고 했습니다 가을을 만끽해보시는건 어떨까요?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