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미미디어 이벤트 참여합니다

profile 행복한 쑤기 0000

7월에 소미 미디어에서 출간 예정인 작품으로 온라인 서점에서 예약판매 중이라고 합니다!

소미부스의 부스는 서울국제도서전의 A홀 F11번에서 찾을 수 있었어요

소미미디어 공식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5개월간 소미미디어 도서를 만나보시는 시간이 행복하셨길 바랍니다

소미미디어에서 비탄의 망령은 은퇴하고 싶어를 정발한다고 합니다

무너지는 뇌를 끌어안고 치넨 미키토 - 소미미디어 일본 소설하면 역시 특이한 제목이다. 나름 여러 소설을 읽었지만 얜 진짜 제목이 뭔가 오타쿠스러움이 뿜뿜 뿜어져 나온다. 저번에 중국소설 사면서 읽고 싶은 책 1위라길래 사봤다

그러나 저는 일요일도 갔습니다. 난리 그 자체였던 소미미디어 부스는 난리였죠. 제 친구는 박스 예약도 안해놓고 절 기다리다 가버렸습니다. 시간이 아까웠나보죠

#소미북스 포스트 1000만 팔로워 달성 기념이벤트에 참여해 #굴뚝마을의푸펠 #굿즈세트 를 받았다

30 금이 정발된다고 소미미디어 카페에서 정보가 올라왔네요

소미미디어의 신 레이블 저는 검정맛이라고 부르는 SBLACK에서 첫 출간작들 중 하나인 신동용사와 메이드 누나 1권을 우선적으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소미미디어 편집부에서 창룡전 12권 합본 세트 특별 부록 아이디어 공모에 내가 남긴 소중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부록이 제작되었다는 글과 이벤트 당첨으로 인해 1년간 소미미디어에서 출간하는 신작 소설의 1권을 증정해 준다는 글이었다

참여방법과 자세한 정보는 소미미디어 카페의 글을 참고해주세요

소미미디어 리뷰어 2월의 도서로서는 신간과 사인본이 각각 1권씩 도착했습니다

중반부를 지나면서 긴장감이 높아져서 꽤나 빠르게 읽어나갈 수 있었다

이거. 사실 별 기대 안하며.보냈습니다

던전밥 1권, 쿠이 료코, 2015, 소미미디어 던전의 몬스터들을 사냥해서 음식을 해먹는 가상의 요리만화입니다. 요리설명이 진지합니다

그는 제시카를 산타 미국지부에 지원할 수 있게 도와준다

이런 상황에 스기사키 코하루가 고백을 차면서 내밀 안건은 자신이 아닌 다른 여자 친구를 만들 것을 들먹이면서 거부의 모습을 보였지만 츤데레의 데레적인 부분들도 꾸준히 남발해주면서 둘의 달달한 모습을 깨줄 사건이 다가오기 시작했습니다

지하철 역이 먼저 생겨서 도시가 발달할까요? 아니면, 도시가 발달해서 지하철역이 생기는 걸까요?

전생했더니 슬라임이었던 건에 대하여 일본 원서의 내용입니다

전체적으로 연결되어 있어 결국 하나의 종점에 모이게 됩니다

또한 다른 생각을 해 본다면 치사는 열심히 일은 하지만 그만큼 남자처럼 많은 연봉을 얻지 못하고 열정페이로만 쏟아붓는 거 같아 왠지 모르게 우리의 모습이 연상되기도 한다

이렇게 포근포근한 봄에 읽기 딱 좋은! 정말이지 딱 좋은 작품이 있습니다. 4월 4일에 받았는데 이제야 포스팅하여 조금 부끄럽고 염치가 없지만 늦게라도! 이렇게 좋은 작품은 널리널리 알려야 한다고 생각해서! 부랴부랴 퇴근 전에 소개해드릴까 합니다

모든 작품이 좋을 수 없다는 것을 이 소설을 통해 알게 되었다

1월 신작이 2권 있었는데 이번에는 에녹 제 2부대의 원정 밥 1권 입니다

달랑 1권 완독한 지난달을 만회하기 위해 이번 달 1일에 일단 시작한 책은 끝을 낸다.가 목표가 되었다

잘 보셨나요? 베스트셀러부터 두근두근 망상 트윗까지! 여러분들을 심쿵하게 만들고 봄 타고 싶게 만드는 도서 5종과 벚꽃 코스터까지 아래 링크로 만나보세요!

겔팅에서 만났던 사람과 새로운 인연을 이어가기도 합니다

본문에 안내해드린 내용에 대한 질문에는 별도로 답변드리지 않습니다

S큐브 는 세상은 알 수 없는 이야기로 가득 차 있다! 라는 캐치프레이저로 8월에 창간될 소미미디어의 새 문학브랜드입니다

리뷰어스클럽으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년 9월 9일 에 북컬쳐로 입고 될 소미미디어S노벨 신간 사이코메와 백은의 구세기 안내입니다!

어두움은 여러 의미를 내포하고 있는 것 같다

귀여운 미라가 나오는 현자현! 지금 예약판매중이니 , 재고가 소진되기전에 빨리 예약하세요!

여러 사람이 분업해 각각 잘하는 걸 모아 동화책을 만들면 더욱 좋은 작품이 나오지 않을까?

아무래도 내 마음대로 된 것들이 너무 없다보니, 덜 괴롭고자 인생의 기준을 그렇게 잡은 거겠죠

이 말을 읽고 뭔지 모르게 울컥 하더라구요

사정상 사인본의 편수는 변경될 수 있습니다

역시 개강을 하고 나니까. 공부들이 개강해져서 저를 공격해오기 때문에. 시간이 잘 나질 않네요

우선은 이렇게 마무리하면서 차후 2권에서 이어가보겠습니다

그렇죠, 라고 노부인은 온화한 웃음을 띠며 등을 꼿꼿이 세우고 턱을 끄덕였다

아아.이것이 바보화 프로젝트라는 것이 구나 소리쓰면서 이 작품 목적이 뭐였는지도 기억이 나지 않는 Lv2부터 치트였던 전직 용사후보의 유유자적 이세계라이프 2권입니다

내용을 읽기 전 톤코하우스에 대한 소개를 읽어 봤어요. 픽사에서 아트디렉터로 활동하던 츠츠미 다이스케와 로버트 콘도가 만든 톤코하우스! 그들이 작업한 애니메이션 영화들이 워낙 유명한 작품들이 많아 댐키퍼도 얼른 보고 싶더라구요

S노벨, S노벨 플러스, S큐브, 소미미디어 등으로 레이블이 분류돼있습니다

이 가정문제에 맞 물리면서 또한 이 문제 뿐 아니라 다른 이야기에서 레이토가 만난 사람들을 통해서 볼 수 있는 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 주구장창 언급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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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센치한차차양 |
누구나 제목을 보면 헉! 하죠 저도 그랬구요
profile 꽃쏭 |
이태리어로 관용과 여유 넓은 여유라는 뜻입니다 제가 여유있는 삶을 좋아해서요 물론 여기서 여유는 물질적인게 아닌 마음 씀씀이와 정신적 여유를 말합니다
profile ILD |
이 책에도 추리소설 작가님 다운. 저는 이 책을 통해 처음 작가님의 책을 읽어봤지만. 대박이었습니다
profile 발산남 |
일단 받아두고 보관만 해두는 성격이라 붙일 생각을 해본적이 없군요 브로마이드는 상당히 많지만 지관통에 보관중입니다. 아마 나중에 뿌리거나 아는사람한테 팔지도 모르겠군요
profile 소원 |
우와 동화책이군요! 소재도 말하는 바도 내용이 궁금해지는 책이네요! 동화책이라니 부담없이 읽어볼수도 있을것 같아요!
profile ILD |
가야하는 곳은 인천, 하지만 몸을 실은 버스는 서울행
profile 러비네텐시 |
작년에 읽었던 책이었는데 히가시노의 다른 장르라 기대를 넘 많이 했었드랬죠 그래도 잘 읽었어요
profile 쭌똘맘 |
좋은 책소개 감사합니다. 아이와 읽어봐야겠어요
profile |
년 세번째달로 접어들었는데요 이번달도 화이팅입니다! 우연인지 필연인지 블로그에 들어오게되어 포스팅 잘보고 가요 괜찮으시다면 이웃추가 부탁드릴께요 감사합니다!
profile 이쁜감꽃 |
만원 이상 사야 주는 거였군요? 저는 한권만 샀는데 받았어요 서점도 일반 서점 이었구요
profile 히즈미 |
크큭! 전함과 파워드슈트라니! 이 무슨 SF 밀리터리 매니아에게 가뭄의 단비같은 설정입니까?
profile 괜찮아 |
나도 그런 책인 줄 알았어. 호러물. 결말이 좀 그렇긴 했지만. 이번엔 결말이 좀 좋으면 좋겠네
profile 소미북스 |
이번에도 먼가 숨겨진 이야기가 있어서 재미날 거 같아. 너의 췌장을 먹고 싶어도 괜찮았는데
profile 한커 |
오프라인 예약 가능할까요?
profile 필리아 |
매장특전은 왜안올려
profile 미네MinE |
re제로부터 시작하는 이세계생활도 있었나요.?
profile 마들렌 |
어우 제목이 설레이는걸요 영화도있다니 저도 책으로 먼져보고 영화도 찾아봐야겠어여
profile 연오아연맘 묘아 |
여유가 되신다면 읽어보시는 걸 추천드릴게요. 나쁘지 않았습니다
profile 빨강앙마 |
도움이 되었나 보네요 저도 안팔리는 책도 많이보고 있습니다 형식적으로 내준다는 말이기도 하겠지만 그래도 믿고 기다려보고 있습니다 코로나 때문에 더욱 가망성이 내려가서 이제는 버티기만 해줘라 이런 마음입니다 요즘은 의외로 재미없는 책도 내주고 내준다는 책은 안내줘서 이럴꺼면 내던거나 내주지나 그런 마음도 드네요
profile AnTing |
안녕하세요 너무 멋진글이 많네요 좋은하루되세용
profile 은댜 |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profile 령호아 |
중소서점도 자주 이용하는 점에서 가끔씩 즐겁게 봤었던 작품이나 새책으로 산지 얼마안된 작품들을 보면 항상 복잡미묘한 기분이 듭니다. 개인적으로 레드드래곤 세트가 끌리긴 한데 이번달 구매예정작도 못사서. 군침만 삼키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