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마 18-35mm F1.8 DC HSM 렌즈 뽑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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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칭구 정스바라시가 알루미늄 깡통으로 옮겨타자고 뽑뿌를 하는데 미칠지경입니다

가뜩이나 부담없이 연습할 서브용 기타가 한 대 필요하던 차였는데.뽑뿌가 오른다

작년에 나의 강한 뽑뿌로 입문한 늅늅이 혁쿤에 이어 결혼하고 6개월만에 15키로나 뿔어버린 후배가 눈에 띄어 점심시간 트레이닝 멤버로 합류시켰다

뽑뿌를 잠재우기 위해 케이스를 바꿔줬어요

사실 사용동도로 오버워치랑 GTA5가 전부인데. 다들 넘어가시길래 저도 뽑뿌를 참지 못하고 넘어왔네요

수요일인가? 갑자기 뽑뿌가 와서 수조 변경했습니다 352228- 453032 큰차이는 아닌데 막상 바꾸니 자리가 많이 넓어졌습니다

덕분에 뽑뿌도 한번 해보고, 안아보기도 하고요

텐트 이웃들의 장비가 대단했다. 뽑뿌가 완전 밀려왔다

저 홀로 이웃추가한 이웃님의 라티돌 아이들 땜시롱 저도 뽑뿌 엄청 왔었는데요

여기서도 광각렌즈 뽑뿌를 한번 더 받고 갑니다

개인적으로는 모비즌과 뽑뿌정도 추천을 드리고 싶은데요

37만원에 사는 방법은 뽑뿌에 잘있습니다

i 컨버터블은 달리기위해 태어난 차량이 아니라 여유롭게 오픈에어링을 즐기는 차량이다 라고 혼자 생각하며 브레이크 뽑뿌를 막습니다

휴대폰커뮤니티 뽑뿌로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끝부분의 디테일 표현이 멎집니다. 실물과 사진상의 느낌이 많이다르네요

기본라인은 18,000원 부터 있었던 것 같아요

한번의 줌에 이정도 까지 줌이 가능합니다

언제나 면세점 나들이에서 빼놓지 않는 브랜드가 바로바로 SK2가 아닐까 싶어요

돈내코 유원지의 캠핑사진은 그냥 먹는것 밖에 없네요

완전 제 스타일이에요 올블랙 완전 사랑합니다 제 사랑이에요

가만 . 히 앉아서 멍하니 쉬지도 않고 , 길을 잃더라도 허둥대거나 서두르지 않고 . 이 길이나를 가르쳐 주겠지 . 라는 철학적인 , 인생의 나침반 적인 의미까지 함께 담아두었습니다 . 마치 나의 삶을 하나의 여행처럼 가볍고 편한 마음으로 지내 보라 권하는 것 같네요

보기좋으라고 사이즈 작게해서 올렸는데,,, 누르시면 본대 사이즈로 키워 볼수 있어요

결정적으로 뽐뿌게시판을 많이 보고 결정했습니다

G3가 화질이 좋다고 하던데 LG꺼는 써본지 한참되서 잘 모르겠어요

지금은 배터리 56%입니다 갤럭시 노트3보단 좀더 빨리 닳아지는 느낌 없잖아 있습니다

표정으로라도 좀 드러내도 되는거 아니예요?

옆면에 AF/MF전환스위치가 추가되 있습니다

근데 아직까진 뒤집기에 큰 관심이 없는 듯 하다

강변사이로 새월을 낚는 강태공들이 보인다

그때부터 매일 케어센터 출근도장 찍었어요

아놔 정말 코피 터지게 예뻐요 막 짜증날 정도로 예쁜거 그런거 알아요?

이렇게 직접! 티비로 하는데요! 와. 옛날 생각이 새록새록 나더라구요!

잘보이는 위치에서 딩굴딩굴 배를 보여줍니다

사진은 안 찍었는데 이태리가죽이라고 택도 따로 있더라구요

에버블루밍님이 진행하는 전시회에 다녀왔어요

이곡은 , 아직도 방송 및 많은 사람들이 부른다기보단 듣고싶은 곡으로 유명한 곡인데요

막샷을 날려본후 마운트 부분의 저 버튼의 역활을 이해할수 있었다

나도 만약 소설속의 돼지 였으면.어떻게 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건 식도마로 쓰기엔 너무 아깝다아호홍2인용 플레이팅 보드로 써도 손색이 없는 크기다

사실은 출시되고 다음달에 바로 사고 싶엇는데 그당시 이벤트하던 배터리팩 스피커 블루투스 이어폰 행사가 끝난줄 알고 가격 더 떨어지면 사야지 했는데 아니 왠걸 1월말까지 한데요 그래서 신청했어요!

아.마.그.래.서.그.랬.을.경.우.가.크.다

사실 티타늄그레이는 광빨이 잘 안받는 색입니다

저도 방금 샌드위치 먹다가 급 우울해졌거든요

빼먹고 찍었다는 걸 사진은 아래 단체샷 참조 부탁드립니다

Bloter.net, 딴지일보-나는 꼼수다

낮에도 이쁘고 밤에도 이쁜 레전드밍크.이렇게 편집해도 어울립니다

남자여자 모두에게 어울리는 디자인으로 커플시계추천 하면서 가죽시계추천도 해보구요

움짤이 귀여워 다시한번 보려고 올립니다

라일레이 프라낭 케이브비치 를 뒤로 하고 시원하게 바다를 가르며 다음 장소로 이동을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온 아이들 중 몇몇 아이는 제가 집에 데려가고 싶은 녀석들입니다

SnowPeak Way. 참관하고 싶은 맘에 그간 여러번 신청을 했었죠

횡단보도에는 더욱더 사람이 많아졌습니다

운이 좋았는지 아님 엄청 쌓아 두신건지 저희도 기회가 주어 졌지요

sk2
g3
lg
profile 스티치아웃 |
혹시나 해서 로또하나 살려구요. 저도 미니 프로젝트가 부럽부럽합니다
profile dlzdpzdlzdpz |
꺄 하품 움짤 저도 한번 도전해보고 싶을 만큼 넘넘 예쁘네요 귀여워. 예뽀. 전 애들이 둘이다보니. 놀아주다보면 진짜 내가먼저 지쳐서 GG치는 것 같아요. 하품하는모습도, 점프샷도 정말 잘 담으셨네요
profile 진연 |
dslr살때 들어있던 솔입니다 꼭 올려주세요 기대하고 있을께횽!
profile 망고현댁 |
우리우주울지마연준이도 울지마
profile 찍사코상 |
그쵸? 그렇지요? 저? 잘한거죠?
profile 똥장똥순 |
네에 ! 딱히 서비스가 좋은건 아니지만 분위기하나는 끝내줘여 !
profile 아직푸름 |
진짜 눈이 너무 예뻐요 완전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초롱초롱 쳐다보면 진짜 심쿵할것같네요 날이 풀리고 있어서 같이 옥상에서 종종 산책하셔도 좋을것같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