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여행 마라도 가는 여객선으로 마라도 가는 법!

profile | 00 |

사진은 가파도 마라도 승선권을 구입하는 매표소다

제주도에서 마라도 가는 선착장이 두 개가 있는듯 한데요

다들 내려서 분교쪽으로 먼저 간건지 앞에 걸어가는 사람들이 거의 없어서 한가롭게 걸어보구요

모진 비바람에 나무 한 그루 자라지 않는 마라도 전경이다

배고픈 그녀들을 위해 밥부터 먹어볼까요? 마라도에 내리자마자 식사를 하시면 좋아요 항구 부근쪽에 식당이 몰려있어요

근데 설마 마라도의 매력이 그 자장면 하나일까요?

마라도 짜장면은 드디어 먹어보고 왔답니다!

마라도는 동서 길이 500m, 남북 길이 1.2km인 작은 섬이에요

송악 출발 운항시간표 마라도 배시간은 하루 5대가 있어요 저희는 11시 20분 배 타고 들어갔어요

파도는 좀 거세게 일었으나 이날만은 파란 하늘 아래서 마라도의 너른 대지를 가슴을 활짝 열고 거닐어 보았다

제주도여행 마지막날의 첫번째일정인 마라도가는법을 포스팅하려구요 저희는 둘째날 올레시장에서 저녁을 먹고 바로 근처에 위치한 호텔 케니스토리에서 잠을 잤어요 이곳은 언니의 추천을 다녀왔는데, 작은호텔이였지만 시설도 깨끗하고 좋았어요!

마라도 계획중이신데 마라도 가는법을 모른다, 모슬포항과 마라도정기여객선이 어디있는지 배시간을 모르시는 분들이 계실텐데요

방어가 가을이 되면 캄차카반도에서 남으로 회유하는데 우리나라의 마지막 월동지가 마라도이기 때문에 생겨난 축체이다

새끼 섬과 암초들이 모습을 드러내는데요

다만 날짜만 같지, 두 곳의 여객선 탑승 시간이 다르기 때문에 주의해야 해요!

어제 아침, 오랜만에 드론으로 풍경을 담기 위해 약 2년 전에 갔었던 제주 서귀포 송악산 둘레길을 찾았다. 처음 갔을 때 느꼈던 이국적인 분위기를 드론을 통해 남겨보고 싶었는데 아쉽게 날씨가 흐려 예쁘게 담지 못했다

작년에 현금도 없고 사람도 너무 많아 못사먹은 가파도핫도그를 드디어 먹어보았답니다!

저는 좀 더 내려와서 사진을 찍었는데 버스가 하모리였을거예요 GS25시 맞은편에서 내려주더라고요. 딱 내렸는데 정말 후덥지근하고 끈적끈적. 저도 인천 살기 때문에 종종 약간 후덥지근하고 습한걸 느끼곤 하는데 제주도와는 비교가 안되더라고요. 좀 놀랐어요

모슬포항에 있는 수애기 베이커리 라는 카페였어요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탁 트인 전망과 시원한 바닷바람을 벗 삼아 즐길 수 있는 마라도 이야기를 들려드리려고 해요

아고 신사임당언니 한장쯤은 눈깜짝할새에 없집니다

몇년 전부터 차량 통행을 금지해서 주차하고 걸어 올라가야 해요

첫 배는 아침 9시 50분 ! 마라도 배시간은 꼭 확인하세요!

마라도로 가는 방법은 두 가지로 운진항과 송악산쪽에 있는 여객선에서 배편을 통해 갈 수 있어요

저는 3년전에 모슬포항에서 출발을 했는데요

우선 마라도가는여객선 예약하는 것부터 시작하시면 되어요

배타고 10여분정도 오니 천진항에 도착을 했어요

마라도 짜장면을 먹기 위해선 먼저 마라도에 들어가야겠죠?

이번만큼은 안가본 곳들을 우선으로 하여 여행해보기로 했거든요

이런 좋은 날씨에 여기 언제 와보나해봅니다

실제 짜장면과 짬뽕맛은 그리 땡기는 맛은 아니다

초입에 있던 식당들을 지나니 금새 푸르른 들판과 바다만 보이는 공간이 계속 이어졌는데요

밥도 든든히 먹었고. 섬 한바퀴 돌아야죠

아마도 이 곳 앞바다에서 방금 잡아서 잚아서 나온 거겠죠

올 때 마다 이 앞에서 촬영을 하는 분들 볼 수 있습니다

편안하고 정겨운 장면을 보는 듯 합니다

마라도 여행의 관문 마라도 배시간 알아보고 마라도 배운임도 알아보세요

우리나라 최남단 마라도에 머무는 시간은 두 시간 십분입니다

이곳은 선착장으로 가기 전 형제섬이 보이는 송악산 북쪽 산밑 샘으로 약 400여년 전 마을이 생겨나면서부터 1970년대 후반 상수도가 보급되기 전까지 주민의 식수와 생활용수로 이용된 산이물로 마을 이름이 한자 표기화에 따라 산이수동이랍니다

산방산 올레길과 마라도가 가까우니 묶어서 동선 짜도 편하구요

공원이랑 산책길이 예쁘게 잘 꾸며져 있더라구요

좀 더 나가서는 마일리지 투어도 가능해요

홈페이지에 체류시간을 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2층은 실내+실외 공간으로 마련되어 있었다

일단 짬뽕과 탕수육은 정말 맛있었습니다

profile sunny |
제주도 정말 좋아요. 시간 내서 꼭 가보세요
profile 제리 |
이창명씨의 광고 참 그런 건 CF 명작인가봐요
profile 공대설리 |
정말? 담에 같이 가면 되겠네
profile 코업코성형 장형준 |
다시 가고 싶은 곳이었지
profile 손버튼 |
꼭 한번쯤은 가볼만한 마라도네요
profile 구시동몸짱쏘피 |
너무나 아름다운 가파도 풍경 이네요!
profile 소담 |
2년 전에 갔었는데. 너무좋았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profile DS모터샵 대성 |
아 그러셨음 진짜 짜증나셨겠어요
profile 드므 |
우와 책에서만 보던 마라도! 넘 가보고싶어요
profile 제이민 |
마라도 영화가 있나용?!
profile 천둥의 아들 |
우와꼼꼼후기 너무 감사하네요. 담주 주말에 가는데요. 마라도는 도보로 둘러보나요? 섬한바퀴 도는데 얼마나 걸릴까요? 많이 덥겠죠?
profile 바람꽃 |
가보세요! 배타고가면 재미있어요
profile 바다새 |
늦게 포스팅이 올라갔는데 여름휴가였어요
profile NST뉴스타레이저레벨 |
4월에 청보리축제때 다녀왔는데 좋더라구요 10월에 가을꽃축제도 가요! 가파도 좋죠
profile 쿠마 |
저도 마라도 넘나 가보고팠는데 남자친구가 죽어도싫다해서 못갔던 넘나 이뿌용!
profile 부롱이 |
마지막 사진 정말 예쁘네요 꽃들이랑 참 잘어울리세요
profile 운야 |
맛없다 할정도는 아니더라구요! 먹을만 했어요 ++ 사람들이 하도 기대를 하고 가서 맛없게 느껴진듯해요 저처럼 마음을 비우고 먹었어야 했는데 그러니 맛있게 느껴지던걸요
profile 샤이홍 |
제주도는 몇 번 가보았는데 마라도는 못 가 보았네요.!
profile 그녀기 |
마라도 저도 가보고싶네요 다음 여행후기도 기대해봅니다
profile 제주도지키미 |
날이 포근하면 미세먼지가 그래도 즐거운 명절 보내세요 감사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