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크와 백야의 거리.노르웨이 수도 오슬로

profile lvvl44 0000

3. 노르웨이와 우리나라에서 사용하는 전압이 같아 별도 변압기어댑터는 필요 없습니다

스토리텔링, 한 장씩 모아진 B컷 사진에 노르웨이 여행의 24시간을 기록하다

한림 원이 아닌 노르웨이 노벨위원회에서 선정하는 이유가 궁금했 다

빙하로 만들어진 산과 산 사이의 게이랑게르 피요르드, 계곡과 협곡과 절벽을 보게 하는 플롬산악열차, 안개와 비바람과 노래하는 요정으로 신비함을 가져오는 쵸스폭포 등등, 자연의 풍광을 있는 그대로 가지고 있는 노르웨이 그 여행의 시작이다

지금도 여전히 군사 지역이지만 낮에는 일반인에게 공개된다. 성 이외에도 노르웨이 군사 박물관, 노르웨이 르네상스 박물관이 안에 있다. 바닷가 언덕 위에 세워져 오슬로 항구를 조망하기에도 좋다

코펜하겐 항구를 떠나 노르웨이 오슬로를 가기위해 덴마크-노르웨이를 이어주는 DFDS 크루즈에서 하룻밤을 보냈어요. DFDS는 북유럽 시민들도 애용하는 크루즈입니다. 대형 크루즈이기 때문에 배안에서 즐길 수 있는 부대시설들이 있답니다

그때 한- 중간쯤 정도라도 읽었다면 하루키만의 그 많은 성적인묘사에 끌려서 끝까지 봤을수도 있다

그리고 1200명의 경쟁자를 물리치고 400 대 1의 경쟁율을 무사히 통과한 루카스는 런던 왕립 발레학교에 유학한 최초의 노르웨이 학생이 됩니다 . 그는 자신의 베프인 시베에게 합격사실을 제일 먼저 알리고 학비걱정은 뒤로 미루겠다고 하네요

노르웨이의 대표적인 예술가들에 의한 그림과 조각으로 장식되어 있는데요 내부로 들 어가 보니 내부도 역시 곳곳에 예술가들의 그림으로 아름답게 장식되어 있었어요

노르웨이 왕궁. 스웨덴과 노르웨이가 한 나라로 연합왕국을 형성하고 있던 시절 스웨덴 국왕 카를 14세가 지었다

현재 노르웨이는 내각책임제의 입헌군주국이며, 대외 정책은 친서방 중립 국가로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에 가입하였으나 EC 비가입 국가이며, 통화는 노르웨이 크로네Norwegian Krone, NOK라는 통화를 사용한다

OK, 아렌델 왕국의 나라 노르웨이가 어떤지 대충 알았는데,,,, 직접 가는 것은 어떨까?

따스한 불빛들이 새어나오고 있습니다. 기하학적인 경사와 깔끔하게 재단된 디자인이 멋스럽습니다

강변 언덕의 과수원은 한창 밝은 초록빛입니다

렌트를 해서 시내로 가는 동안 내내, 양옆으로 펼쳐지는 베르겐의 주택들에서 눈을 뗄수가 없었다

피오르 사파리를 경험할 수 있다 하네요

오슬로에서 릴레함메르까지 2시간 50분을 달려와 잠깐 휴게소에 머문다

이제는 과거가 되어 흐릿해져버린 노르웨이 여행의 기억. 옛 여행 기억 상기시켜 주는 이 도시 스타방게르가 오늘 조금 그립다

이런 모습의 관광버스는 아주 특이하지요?

플롬 레일웨이에서 하차했다면 꼭 거쳐가야할 코스, 크루즈를 타고 피오르드 탐험 하기! 환상적인 파란 색 물길을 따라 크루즈를 타고, 거대한 산맥 속으로 들어갈 수 있다니이것이야 말로 노르웨이에 가서 하지 않으면 안될, 그야말로 필수코스입니다

뾰족한 삼각 지붕과 범선이 그려진 풍경이 브뤼겐인가 보다

난 실은 다른여행객들에게도 늘 물어보고 싶었던 궁금증이다

어느 구석에서도 지저분하거나 허물어지거나 휴지 조각이나 쓰레기를 볼 수 없다

거리를 돌아다니다가 발견한 이 아름다운 건물은 국회의사당 건물 입니다. 얼핏봐서는 미술관이나 음악당이 어울려보인다는 생각이 드네요

레이프 에릭손, 북아메리카를 발견하다Leif Erikson discovers America/ 1893입니다

특히 정부가 친환경 모빌리티 확대를 주요 아젠다로 고르며 총 20조에 가까운 투자를 기획하고, 2025년까지 전기차 113만대와 수소차 20만대를 보급하겠다는 기획을 밝힘에 따라 전기차와 전기차의 핵심으로 꼽히는 배터리 산업에 초유의 관심이 쏠리는 상태다

노르웨이의 소수민족들은 눈속에 이렇게 움막을 짓고 살기도 했다고 한다

1시간이 지났나. 비가 그쳤다! 지금 또 비가 와도 이상할 것 없는 구름이 가득이었지만 잠깐잠깐 해도 반짝 나고, 어쨌든 비가 그쳤으니 다시 밖으로 나갔다. 다음 도시로 이동해야 할 시간 때문에 전망대 올라갈 시간은 없어서 항구 주위 시내를 어슬렁거리며 돌아다녔다

가장 저렴한곳은 rentalcars.com 이었다

13시간 30분을 좁은 의자에 앉아서 왔건만 허리도 아프지 않고 피로도 여느때 보다 덜하다

구름의 흐름에 따라 강렬한 햇빛이 비치다가 또 그늘이 생기다가하는 변화무쌍한 풍경을 연출한다

짐을 한 개도 부칠 수 없는 조건의 항공권 이었기 때문에, 옷을 다 꺼내서 겹겹이 입고 비행기를 타는 해프닝도 있었습니다 수화물 비용 35만원이 너무나도 큰 돈이던 시절 이었습니다

오슬로에는 화요일과 수요일에 묵었는데, 4시만 돼도 닫는 곳이 많았다

그리고 인천 유림 노르웨이숲 에듀오션이 주목받는 큰 이유중의 하나가 바로 교통환경인데요

노르웨이. 남서부 송노피오라네주 의 뮈르달 Myrdal 로 가기 위해 기차는 출발을 기다립니다

2
profile 챌린지 |
담아가요 감사합니당
profile justinKIM |
작년 여름에 갔었는데 저희 팀도 저기서 밥 먹었어요
profile cafemaster |
와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1
profile june |
네 9월에 결혼했어요 감사합니다
profile 순수한 조탐정 |
유럽은 건물보존을 잘해서 그런지 풍경들이 다예쁘네요
profile 여행 메니아 |
잘 찍은 사진으로 올려주세요 앗싸 5D
profile 느림보 |
정리해주신 노르웨이여행 잘 보고 갑니다. 친구분과 즐거운 시간 보내신 것 같네요 정말 그림같은 올레순.이런 도시가 있는 줄 처음 알았네요!
profile TOP VIEW |
오호!글쿤요 도시이름도 참 특이하고,,,,사진도 이쁘고, 색감도 이쁘고 아이들에게 보여줘야겠어요!막 상상이 가는데요! 난 언제가보려나
profile 톡톡 수선화 |
오늘은 전국이 청명한 날씨 같습니다 오슬로거리는 산책하기 아주 좋은곳입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