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일스테인 및 수성스테인의 색상 테스트 1

profile 슬맘 4400

옥X이나 X마켓등 인터넷에서 스테인을 검색하면 아래 제품들이 가장 많이 나옵니다

먼저, 본덱스 매트MATT 란 제품은 방수, 방부, 방충 효과가 있으며 자외선으로 인한 변색 방지도 해준답니다! 유성 제품이라 가장 흔히 말하는 #오일스테인 Oil stain이 본덱스의 매트 입니다 칠을 하게되면 나무가 머금고 있는 느낌이라고 보시면 되요

올드마스터즈 젤 스테인은 제형타입으로 줄줄 흘러 내리지 않고 작업시 훨씬 편하게 작업 할 수 있어요

오일스테인은 건조되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만 수성 스테인과는 다른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수성바니쉬는 소용량 250ml, 500ml, 750ml 도 준비되어있습니다

셀프인테리어로 목재 가구 리폼을 할 때 수성 스테인을 사용하시면 나무결이 그대로 살아있어 더 보기 좋습니다

수성 스테인이 나뭇결을 그대로 살려주어 주물 손잡이와 함께 앤틱함을 잘 살려주는 것 같아요

만족스러운 침대 리폼 불투명한 페인팅도 예쁘지만, 이렇게 나무의 결을 살린 스테인도 빈티지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네요. 부피가 커서 쉽게 바꾸긴 어려운 큰 가구들도 이렇게 반나절이면 새로운 가구로 변신할 수 있답니다

저는 스폰지 붓으로 스테인을 바른 뒤에 깨끗한 면천으로 살짝 닦아내는 방법으로 발랐습니다

본덱스 침투성 목재 방부 방충용 오일스테인 으로 마감하였습니다

완전건조시간은 오일스테인보다 당연히 훨씬 빨랐습니다

단점이라 하면은 유성스테인에 비해 내구성과 유지력 및 기능성은 조금 떨어진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집에 남는 수성스테인이 있는 당연히 주문한 하부장 색이랑은 안 맞다

원목 무늬를 그대로 살리면서 착색과 보호의 효과를 보실 수 있어요

다음은 외부 목재인테리어 오일스테인 작업입니다

아이고 이건 또 머래요 제 티슈케이스는 티슈도 담겨서 사용되는 편리함이 있어 잘 들고 다니세요 이건 정말 생각지 못한 거라 넘나 반가운것! 뒷면의 얼룩도 빈티지한 게 더 맘에 들어요 새것보다 살짝 손때묻은 느낌 좋아해요

경북 포항 충진교회의 방부목으로 만들어진 데크입니다

같은 공간이지만 오일스테인 을 통해 다른 느낌의 공간이 되었습니다

마지막 추천 컬러는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의 다크월넛 입니다. 클래식한 분위기로 목재의 묵직한 멋을 고스란히 살려주는 진한 색으로, 실제 순&수 우드스테인을 사용해본 분들 사이에서 만족도가 매우 높은 컬러 중 하나인데요

두가지 제품을 써 봤을때,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작업 기간이 조금 넉넉하다면 비오파의 오일스테인을 추천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적은 양으로 넓은 면적에 바르는데 아주 효과 적입니다

우드스테인은 한번도 사용해본적이 없는 저였지요

어쨋든 엄청 묵직한거 보니. 좋겠지. 하고 생각해본다

천연오렌지 식물성 향기가 솔솔나는듯 합니다

바니쉬는 반광으로 선택햇답니다. 자연스러운 광택이라 더예쁜거같아요

일반적으로 유광, 반광, 무광으로 구분하죠

우리나라에서는 라텍스 페인트 Latex Paint 라는 용어가 낯선데 , 외부 목재용 페인트로 가장 좋은 것이 라텍스 페인트이다

가장 좋은 도장 방법은 시간이 많이 걸려서 그렇지 붓질입니다

골고루 균일하게 쓸어내리듯 칠해요. 그러면 아주 약간의 세로 방향의 결이 생기죠

총 10개의 수용성 스테인 샘플이 만들어 졌습니다

물티슈로 살짝 더러움만 닦아내도 될것 같아요

더 공부하고 더 노력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행복하세요

위에 영상을 보시면 원목가구에 본덱스 수성스테인을 칠하실때 자세한 설명과 재미있는 내용들이 많아요! 보시고 도움이 되셨으면 유튜브 짬TV 채널 좋아요, 구독 부탁드립니다

특히 베어우드스테인 불투명오바코트은 한번 도장하면 변색없이 오래오래 갑니다 그래서 공공기관에서도 계속해서 사용하는 제품으로 목재에 칠한 컬러 그대로 유지시켜줍니다

이왕사는거 큰거 사는게 확실히 이것저것 넣고 돌릴 수 있어서 좋은 듯 하다

바니쉬는 목제 코팅제라서 집에 있는 목제 가구들에도 코팅을 한 번씩 해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