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두커피 티샘 드립커피 블루마운틴맛, 모카 - 티백커피/여과지커피/드립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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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커피찌꺼기있는 부분까지만 마시는거예요

아로마벨브도 보이시죠? 이 밸브가 커피를 신선하게 유지시켜주는 역할을 한답니다

꽃잎을 떼 붙이다가 부족해서 커피 여과지를 꽃잎으로 만들어 완성했어요

맛있는 커피 마시며 바라보는 창밖의 풍경을 바라봤다

쓰던 다이소 드립백커피필터 닳아져서 100매 사왔어요

그럴경우 커피 고유의 신선함이 떨어지는 것 같아 필요할 경우만 그때그때 타먹는게 젤 좋은 것 같다

베트남을 가봤던 사람이라면 다양한 인스턴트 커피 뿐만 아니라 이렇게 생긴 커피핀도 기념품숍, 현지 프랜차이즈 카페 등에서 봤을 것이다. 별도의 여과지가 필요없이 커피핀에 바로 원두를 넣고 물을 부어 내려 마시는 핸드드리퍼이다

스팀 가득하여 커피 추출하는 모습이 잘 보이지 않지만 용기 하단을 보면 커피가 추출된게 보인다

정확한 물의 온도 역시 커피 맛을 좌우하게 되는데, 홈카페에서는 그냥 집에 있는 전기포트로 팔팔 끓이면 충분해요

홀로 커피를 마시기 때문에 12인용의 칼리타 도자기 드리퍼 101로 구입했다. 색상은 화이트, 브라운, 블랙 3가지가 있는데 전부터 난 시크한 블랙이 갖고 싶었다

하지만 빈플러스에서 구입한 더치 커피 메이커 물 조절 밸브가 깨졌다

원두커피메이커가 너무 미니스러운지라 여과지 귀엽죠?

커피 필터로 깨끗하게 걸러내서 생각보다 색이 진하지 않을 수 있지만 향은 무척 진합니다

이후 다양한 커피 추출 기구가 생기면서 오늘날에 핸드드립커피 로 발전 하게 되었습니다

커피원두의 상태는 스타벅스 다크보다 밝으나 한 스쿱 떠 올리니 향이 너무 좋아서 빨리 마셔보고 싶어지더군요

커피는 그때끄때 내려서 먹는게 제일 맛있는?거같습니다

여과지에 분쇄한 원두를 넣습니다 . 얼마나 진하게 마시고 싶은지에 따라 원두의 양을 조절하시면 됩니다 . 드립포트 또는 주전자 에 뜨거운 물을 받아 원두 쪽에 천천히 따릅니다 . 일반적으로 물의 온도는 8095 도 사이가 적당하다고 하지만 정답은 없습니다

원두를 깔끔하게 걸러내기 위해서는 여과지 사용이 필수인데요. 커피 여과지를 끼우기 전의 팁! 저렇게 사선으로 봉재된 부분을 접어줘야해요. 옆과 아래 모두 접어줘야 한답니다. 그래야 보다 쉽고 안정감 있게 여과지를 끼울 수가 있어요

이전에 구매했던 대용량 원두들은 끝을 돌돌 말아 마스킹 테이프를 붙이고 지퍼백에 넣어 보관했는데 틴타이가 개별로 제공되니 보관하기가 참 편해요

작고 앙증맞은 고래방울을 볼 수 있습니다

3. 필터를 드리퍼에 넣고 분쇄된 원두를 20g 넣어줍니다

용량도 550ml 짜리 큰 아이로 구매했고요. 혹시 몰라서 소모품들도 추가구매했어요. 한번씩 내릴 때마다 필터들 정수필터와 커피여과지 을 교체해주어야 하지만, 밤에 세팅을 하고 자면 아침에 뙇- 알아서 더치커피가 내려져 있어서 좋아요

상자안에는 상세하게 RAJA COFFE 를 마시는 방법을 그림으로 나타낸 표가 있더라구요

이제 본격 옷장에 하나씩 걸어볼게요 옷장안에 오래된 옷 옷걸이에 하나씩 걸어줬답니다

이 과정도 꼭 필요한데요. 이유는 떨어지는 물이 커피 가운데로 파고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고 종이필터의 넓이에 따라 물을 흡수하여 골고루 분포시키기 위함입니다

마른 여과지를 나뭇잎모양으로 잘라줍니다

잔을 데우지 않으면 커피맛에 영향을 준다

그리고 참 신기한게 물의 온도에 따라서도 커피 맛이 달라진다는 건데요

고춧가루 양을 원래대로 했다면 더 강한 색감이었겠다 싶어요

적정 물의 온도는 약 92도 아주 살짝 식었을때 어렵네요

그러는 동안 직접 따론 블루베리를 씻어서 물기를 빼기 위해 채에 넣고 탁탁 털었다 . 그런 후에 볼에 채를 끼워 넣고서 잠시 그대로 두었다

그래서 그런지 그걸 커피빵이라고 부른답니다

여유롭게 대답하는 에그나살의 장난기 어린 목소리에 세이지는 더욱 뾰루퉁한 표정을 지으며 그가 건네준 볼 안에 달걀 흰자와 설탕을 넣고서 거품기를 사용해 새하얀 머랭을 만들기 시작했다 . 세이지가 돌리는 거품기 소리와 잔잔한 커피 칸타타가 한데 어울려 화음을 아루었다

요긴하게 사용하고 있는 #다이소꿀템 하나 소개해드려요

평범하게 커피를 즐기고 싶거나 입문용 더치 커피메이커를 찾고 있다면 빈플러스 콜드브루 솔루션을 추천한다

제조일이 2012년 10월 29일이라고 되어 있는걸 보니 로스팅해서 바로 보내주셨나 봐요

한방울 한방울. 더치커피가 열심히 내려지고있어요

정말 맛이 천차만별이라고 할 수 있찌요!

화이트 컬러에 짙은 초록빝 로고와 글자가 새겨진 머그컵이예요

역시 맛있게 로스팅이 된 커피를 마셔야 정말 제대로 된 커피를 마시는 느낌이 납니다. 이곳 샘트리 원두커피에서는 단맛, 신맛, 고소한 맛, 기분좋은 쓴맛, 향을 전체적으로 느낄 수 있다고 하더라구요!

커피를 자주 내려 마시다보니 예상보다 빨리 떨어져서 산 거 있죠?

세련된 커피기구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브랜드입니다

그냥 내려주신 커피 원샷하고 오래 안있고 가게 되요

추출된 커피액이 담기는 기구를 말하며 통상 내열 유리로 만들어져 열에는 강하나 충격에는 약하여 파손이 잘 되므로 취급에 주의 하여야 한다

카페 프리리미오 시리즈는 커피의 종류에 따라 디자인 되었답니다

계량스푼이 있으니 매번 일정한 양을 넣을 수 있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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