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선 풍기역 - 인삼의 고장. 중앙선 복선화 공사가 한창 진행중인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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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찻길 옆 복선화용 노반에 금계국이 피어 있습니다

대한민국에서는 유일하게 하부에 트러스 구조물이 있는 성낙천철교입니다. 중앙선이 복선화가 되면 다시는 보지 못할 풍경이 될겁니다

중앙선 복선화 및 고속화로 이곳은 폐쇄되었다

중앙선 원주와 영주의 복선화사업은 내년 년말쯤 개통된다고 합니다

그런다음 그는 제천역사 신축 등 중앙선 복선화 사업이 조속히 진행되면 앞으로 철도중심지 제천의 명예회복과 함께 제천역세권도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달리는 열차 안에서의 사진이라 좀 흐릿한데 멀리 보이는 것이 새로운 판대역이다. 판대역은 역의 위치가 달라진다. 기존역사를 어떻게 할지는 모르겠다. 적어도 아직까지는 구둔역처럼 근대문화유산으로 지정되지는 않았으니 복선화 이후에 철거될 수도 있을 것이다

중앙선이 험준한 치악산 자락을 뚫을 당시 공사현장의 역사를 어느 역보다 생생하게 기억하고 있다

앞으로 중앙선 이설 전까지 제 블로그에서는 새롭게 이설될 원주역을 부를 때는 신윈주역, 현 위치에 있는 원주역은 그냥 원주역이라고 부르겠습니다

대공사라고 불릴 만한 중앙선 복선화입니다

현재 한국철도시설공단도 국토교통부와 기획재정부에 여주원주전철 복선화를 위해 실무자 간 사전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하니 조만간 결론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위쪽으로 향하면 충북선, 아래쪽으로 향하면 중앙선 선로를 따라서 주행하는 것이 된다

이용시간은 왕복반환점 휴식 포함 약 1시간 30분 정도다

바로 봉양읍의 중심지를 지나게 되면서 속도를 줄이는 것이다

가까운 곳인데. 다녀오지 않을 수 없죠?

말하지 않는 다수의 지역 주민들이 우리와 함께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길을 필수적으로 지나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용문터미널은 시외버스와 시내버스를 모두 취급한다

이번에도 타이밍이 잘 맞지 않았다. 근처에 안개가 끼어 색다른 기분이었다

충북에 있는 자연동굴 현황도 있었는데, 단양군이 202개로 월등히 많았다. 충북 중에서는 석회암이 월등히 많이 분포하니까

년도에 무인화되어 현재는 역무원이 없다

장욱현 영주시장은 전문가 , 주민 , 상인들과 함께 영주역 앞 지역의 활성화를 위해 함께 노력할 것이다 . 며 , 이번 공청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수렴해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만전을 기하겠다 . 고 밝혔다

과거에 있었던 일에 대해서는 자료가 제한적이다 보니 사실과 다른 부분이 있을수도 있습니다

친구한테 해나 입힐까 처음에 가까이 가니 엄청 짖더라구요

내가 사진을 찍고 있자, 꼬마아이가 아저씨, 신발 벗으세요

기획재정부는 5일 재정사업평가자문회의를 열어 중앙선 도담영천 구간 153.4에 대한 복선전철화 사업을 올 하반기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으로 결정했다

역시 신라 천년문화의 도시인 경주답게 역 바로 앞에 신라시대 석탑인 황오동 삼층석탑이 있습니다

허위 비방이 되풀이 되는 선거보다는 후보자들의 강점과 비전을 겨룰 수 있는 19대 선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믿고 지지해주시는 여러분들께서 늘 함께해주셔서 큰 힘이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올해의 굿쵸이스 어워드 대상을 수여하고 싶어져 버렸다

고요한 적막을 깨고 쿠궁쿠궁 시끄러운 소리를 내며 무궁화가 쏜살같이 진입한다

많은 분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곳입니다

절대로 볼 수 없을 시골마을의 아늑함을 구경할 수가 있다

암튼. 이제는 피곤하기도 해서 다산 유적지 앞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기다렸다

정차하게 되어 이를 계기로 쇠퇴한 #제천역 주변을 살리려는 사업으로 추진된다

우리들을 20대 감성속으로 빠져들게 했던 영화, 풋풋하고 순수했던 첫사랑을 기억하게 했다

년 9월 1일 그나마 몇편 정차하지도 않는 중앙선 원덕역이 여객열차 통과역으로 지정되고 말았다

여주 원주 구간이 개통이 되면 강남권인 판교역과 수서역을 비롯해 주요 수도권 지역을 원주에서 전철로 이용이 가능하며 원주에서 서울 강남까지는 1시간 정도면 진출입이 가능해져 서울까지 사실상 한 시간 생활권에 접어들게 된다

호 전기기관차가 떠난지 좀 지나서 7404호 디젤기관차가 영주역 승강장에 진입했다

지었다고 하다가 1955년7월01일에 화산역으로 역명이 변경되었다

주방옆에 다용도실과 실외기실도 있어세탁기와 다양한 물건을 둘 수 있는 공간도 있구요

남양주 천주교 소화묘원 버스 정류소에서 다산길로 들어서니 때마침 일출이 떠오르고 있었다

용문서원주 구간의 노반 및 궤도공사는 올해 5월 말, 전기 및 건축공사는 8월 말 완료되었습니다

입주민에게 2년간 무상으로 혜택이 주어진다고 합니다

보통 이렇게 한상에 서너 가지 음식이 나와 푸짐하게 보인다. 한식당 음식을 먹다 중간에 끊어지는 경우가 생기곤 하는데 참 좋은 생각에서는 그런 경우는 없는 거 같다. 이렇게 한상 사진을 보니 이것만 나와도 푸짐하다는 생각이 든다

공항과 대구시편입이라는 엄청난 호재가 있는 지역입니다

끝판왕 같은 역할이 되어준 고요한 시골마을 속 더 이상 기차가 다니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능내역은 따로 포스팅을 해서 패쑤하고 능내역 뒤편으로 밥먹으러 갔어요

이 곳을 지날때마다 항상 열차는 속도를 줄이며 천천히 통과하곤 한다

가격은 입주 초기에 책정된 분양가로 분양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철길엔 아무도 서지도 가지도 오지도 않는다

한편으론 육중한 설경도 느껴볼 수 있다

모두 도보로도 이동이 가능할것으로 보여집니다

잔여세대의 분양을 진행하고 있는 내용입니다

산과 물이 인상 깊었던. 그 사이에서 열차가 오고가는 모습도 정말 담고 싶을 정도였죠

문화재로 지정된 구둔역사도 기차 대신에 지하철 저항차가 있어서 덜 심심할 것 같습니다

두 번째 정차역인 용문역에 도착합니다. 용문역은 양평역에 비해 승객이 별로 없습니다. 용문산을 끼고 있어서 등산복 차림을 한 사람들이 좀 눈에 띄더군요. 중앙선 복선화는 원주까지 공사가 진행중이지만 수도권 전철은 이 용문역까지 들어옵니다

우선 청량리역에서 무궁화호 열차를 타고 원주역까지 온 뒤, 원주 지역의 중앙선 간이역인 반곡역과 동화역을 출사지로 정하고, 우선 반곡역부터 가보기 위해 길을 떠났습니다

1 무인석의 후면에 특이한 꼬리 문양이 있다

profile Sue |
그러게요. 3개월이면 얼마 지나지도 않았는데 마치 1년 된것처럼 그리움이 사무칩니다
profile 엘렌 |
안녕하세요 핸드메이드 귀걸이 하라로라 입니다 블로그 구경 오세용 날추운데 감기조심하세요
profile hyoun9804 |
영천역에 청량리역 으로가는 EMU-250 EMU-320 이다녔으면 좋갰고 영천역 대구선에 광역전철이다녔으면 좋갰어요. 경주역 에 광역전철이 생긴다면 대구선 광역전철 에서 동해선 광역전철하고 갈아탔으면 무궁화호는 그만다녀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