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 6월2224일 횡성 병지방 오토 캠핑장

profile 영심패밀리 0000

이건 오토캠핑장의 구역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족캠핑장추천 드리고 싶은 분위기였어요

병지방캠핑장에서 대관대교쪽으로 휠맨들 타고 내려오다가 갈대와 추수를 끝낸 논밭의 경치가 아름다워 사진을 찍어봅니다. 역시 눈으로 보는만큼 다 담지는 못했습니다

한적한 시골길을 달려 병지방 캠핑장으로 향합니다

그래서 수영장은 없고 계곡에서 물놀이를 할 수 있는 캠핑장으로 결정했습니다

주소 강원도 횡성군 갑천면 병지방리 네비에 병지방 오토캠핑장 찍으면 가요

캠핑 꿈나무의 첫번째 캠핑기 병지방 나들이 오늘은 남자친구와 휴무를 맞이하여 병지방에 다녀왔다 푸르르르른 하늘을 보며 병지방 도착! 병지방 오토캠핑장을 따라 쫌 더 올라가보니 명당자리가 있었다

코로나로 캠핑붐이라 캠핑장 예약이 쉽지않았다

아래의 사진은 7월5일 제1캠핑장에서 현장 스케치한 사진과 야영장배치도 및 캠핑장 이용안내문 사진입니다

물고기도 정말많았던 병지방 계곡 물고기가 너무많아서 찌후가 물놀이 너무 좋아했어요

선바위 자연캠핑장은 작년 7월에 오픈해 아주 핫한 캠핑장입니다

10월 1일 횡성군 병지방 오토캠핑장에서 횡성 캠핑장 할로윈 뮤직 페스티벌이 개최됩니다 병지방 오토캠핑장에서 열렸던 숲속음악회 사진을 먼저 보시겠습니다

병지방 오토캠핑장의 여러 시설물들은 주로 나무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비록 카페 내 행사지만 기본적인 에티켓은 지켜야 하는 법인데 어째 자리 잡은 사이트 주변 분위기가. 작정하고 술 먹자 형태로 사이트를 구성하신 곳도 있네요

횡성IC 나와서 30분 정도 더 들어가면 나오는 병지방 계곡을 따라 오토캠핑장이 위치해 있다

난 술에 취해 진상짓을 하고 잠들었다고 한다

이용하는 분들이 어느 정도 너그럽게 이해하고 이용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물고기도 제법 많아서, 아이들이 좋아한다

화장실기준으로 오른쪽은 나무들이 좀 울창하죠?

걸어서 사이트 간 이동이 가능하지만 매우 멀다

이제 김밥 말듯이 조심스럽게 잘 말아봅니다

12시가 넘어 아마네와 윤서네가 도착합니다

모든 쓰레기는 분리수를 하게 되어 있습니다

요즘에는 유명해져서 사람들이 엄청 많죠

강원도 횡성 애견동반 여행지 캠핑장 추천합니다

장마 때 밑에 싸인 흙이나 부유물이 다 떠내려가서 작년 같은 극상의 물색깔을 보여줬으면 좋겠다

그후 조금더 올라가면 왼쪽에 횡성군 청소년수련장이 나온다

주최자인 풍곤이와 이날 처음 만나 형님 아우 하게되는 명기를 기다리게 되었습니다

요새 하두 가뭄이 심해서 물이 없을 거라고 해서 물놀이할 옷을 따로 챙겨가지 않았었는데요, 생각보다 물이 많아서 초코와 남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횡성 5일장은 동대문 너머로 가장 큰 장터였다고 한다

사장님의 정보를 듣고 바로 근처에서 열리는 둔내고랭지토마토축제 에 갔어요

생각보다 날씨가 춥지않아 간만에 익스텐션타프도 펼쳐봅니다

C 사이트는 애견동반 캠핑이 가능해서 좋고 B사이트는 계곡이 좀더 즐길수 있는 곳이였어요. C도 계곡 내려가는 곳은 있긴하지만요

신림이 고향인 절친한 형님 내외분이 감자 캐러 신림 고향에 왔다가 저녁에 우리 사이트를 방문했다

이렇게 중간에 초록색으로측백나무 가림막이 되어 있지 않으면 두 사이트를 함께 빌려서 대인원이 사용하기에 참 적절하다

병지방오토캠핑장 에 관한 자세한 내용 첨부합니다

이거 머 나 찍어 주는 사람은 없어서 혀뉴 뒤통수에 대고 자가 샷 한방 남깁니다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오롯이 여유로운 시간을 가지는 것을 추천한다

아침 풍경을 카메라에 담아봅니다. 월요일 아침. 역시 아무도 없는 병지방 계곡입니다

냇물 건너가서 산쪽으로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모닝커피한잔 마시고는 바로 아침식사를 했는데요

개수대와 화장실,샤워장이 함께있는 곳입니다

아니다.캠핑장비는 처음부터 좋은걸 사야한다는 사실을 뒤늦게 깨닫고 후회를 시작한다

계곡에는 전국에서 피서를 온 야영객들로 가득했습니다

당시 사제관의 모습을 볼 수 있는 건물로 등록문화재로 지정되었다

하지만 하루하루 지날수록 물량이 줄어들고 물색도 탁해지는거 같다

반갑게 맞아 주시니, 친근함이 팍팍 느껴집니다

한편, 횡성소방서는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2개월 동안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대비 2013년 119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합니다

전 마이민님이 해 준 음식이 제일 맛있습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놀아주시는 뭉크님이기에 인기가 하늘을 찌르는듯합니다

A,B 사이트 가는 쪽은 관리실 쪽에서 우측방향입니다

시원한 계곡물에 발을 담그면 더욱 좋겠죠?

않아서 어디로 가야 하나 몇 날 며칠 웹서핑 엄청 했어요

이동통신 가능 여부 핸폰 잘 터집니다

신랑이 일이 있어서 일찍 왔더니 넘넘 아쉬웠어요

아래의 사진은 어제 밤에 병지방오토캠핑장과 병지방계곡에서 스케치한 사진입니다

뒤편에 보이시는 공터가 위에 광장입니다

경기도 여주에서 출발하여 강원도 횡성군까지 고속도로를 이용하여1시간정도 소요되었네요

그런데 원주부터 길이 밀리더니 신갈 인터체인지까지 엄청나게 길이 밀렸다

작은 화롯대 불을 피워 추워를 피합니다

profile qjawls819 |
FM은.열심히 물고 있다고. 고집쟁이에 의심쟁이라 훈련도 더디다고. 우선4개월 코스 했고.부족함 더 해야지. 조만간 봅시다
profile 하늘가지 |
올라가서 자리피면 되지용
profile 스카이 |
이번주에 화양동에 못오시는군요. 여러가지 좀 배울게 있었는데 말이죠 랜드6 설치도 어려워서요 다음 기회에 배워야겠습니다
profile 꿈꾸는 베짱이 |
감사합니다. 나라를 진정으로 사랑하는 분이 아니신가 합니다
profile 검은별 |
저 병지방 운동장 안쪽에 사각타프에 모기장 쳤습니다. 아니면 미니쿠퍼 옆에 있는 사이트가 저희꺼요. 오시면 맥주 대접할께요
profile 자유평화사랑 |
잘봤습니다 D 담에 데리고가주세여
profile 쏠킴 |
저희도 지난번 제주도 캠핑시 열심히 찾아간 맛집. 롯데리아, 아웃백. 오히려 반갑던데요
profile 카멜레온 케시티 |
저희도 밤에 노래방켜놓고 노는 사람과 더 늦게 들어온 젊은 커픈들 때문에 힘들었어요. 다음날 관리하시는 어르신분들이 캠핑장을 맡은지 한달이 안되었다면서 정말 미안하다고 사이트마다 돌면서 사과하셔서 앞으로는 괜찮아지겠지 했어요. 지역자치로 운영되는거라 관리주체가 주기적으로 바뀌나봐요
profile o우진맘o |
조개구이 탕까지 메뉴는 너무 훌륭훌륭 샤워실 온수가 유료라니 넘나 아쉽
profile 정서빈 |
다시가고싶은곳이였어요
profile 깜찍날나리 |
잊지않고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게 말입니다. 세월이 참으로 빠릅니다. 저는 재작년 시즌에 웰팍에서 패트롤 분들의 제지를 받고 그 이후로는 발을 끊었답니다. 20192020 시즌에는 휘팍의 키커나 가서 사진을 찍어볼 생각입니다. 아무튼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profile 스카이 |
감사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profile 유민태민 |
단체 사진찍고 끝난줄 알았더니 뒤풀이까지 캠장에서 하셨군요
profile 경수네 |
네 12일 오후 두세시쯤이요? 남녀2쌍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