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컨트리 쉘터 설치방법 장비 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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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비게이션에 만항재쉼터를 검색하면 만항재 백패킹은 이미 시작되었다고 볼 수 있겠네요

이너폴의 경우 이너에 폴대를 장착하기 때문에 쉘터로서 활용이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한여름 매쉬로 된 이너텐트만을 사용해서 별을 보면서 취침을 할 수 있다는 감성적인 면도 있습니다

백운봉 정상 직전 조망계단이 있다. 휘돌아 흐르는 남한강 줄기가 참 좋다

이렇게 백컨트리 야전침대와 써머레스트 울트라 라이트 백패킹용 야침을 깔고 코베아 로터리 가스 난로를 틀어주니 훈훈 하더라구요

전천후로 쓸 수 있는 경량 쉘터도 구입하였습니다

쉘터에는 파세코27을 가동했습니다. 저번에 -15도 정도에서 3계절용 오리털침낭으로 덜덜덜 떨었던 현식군이 이번만큼은 덥게 자고 싶다며 차에 꾸역꾸역 넣었네요 오토캠핑이 되어버렸네요

데크가 해변앞으로 만들어져있어 여기에서 야영/백패킹을 하실려면 데크나사는 필수입니다

아직 밤 날씨가 쌀쌀해서 백컨트리 280 쉘터와 로제떼 4P를 세팅했네요

헬리녹스와 백컨트리가 나와주면 그 화려한 라인업에 대잔치일 텐데 아마도 이런데 참관하지 않아도 매출 잘 난다는 반증이라 생각됩니다

매각이유캠핑을 자주 다니지 않게 되어 꽁캠핑의 바람막이 쉘터만 남기었기에 불필요

백배낭 대형배낭의 끝판왕 하지만 무게가 4kg에 육박해 방출했던 배낭이다

#백컨트리로제떼 텐트는 게스트 초청을 위한 게스트룸입니다. 알파인 작은 텐트 하나 가져왓네요

백컨트리 쉘터를 구입하게 된 결정적 계기는 바로 메쉬 부분이다

유명산 해발고도가 꽤 높아서 도전하고 싶어지는 산인데 다음에는 2박으로 잡아 하루는 아침 일찍 등산을 해봐야겠어요

규모가 제법 크고 모든 시설이 현대적입니다

히메 와 나는 잭미니 블랙에디션을 보고 바로 결정을 내렸다 100개 한정판 으로 나와서 메리트도 있고 검은 색상의 멋을 지나칠 수 없었다

게임 제안하신 깡지아빠 행님. 본인이 걸리셨네요

자 그럼 이제 살살 철수 준비를 해볼까? 셋팅보다 철수가 더 편한건 왜 인지. 이번 셋팅이 처음이라 그런걸꺼야 라며 스스로 위로를 해보아요

재너두 1.5p 가 있지만 이 제품의 무게는 약 1.5kg으로 2p와 단 200g 의 차이 밖에 나지 않았기 때문에 내부 공간이 좀 더 쾌적한 2p가 저에게는 알맞았습니다

2종의 코트 모두 무게는 다른 라이트코트에 비해 엄청 가볍지만 배낭 어디에 둘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빠지게 만든다

공원등과 분전반이 대략 2사이트마다 되어 있는데요

반면 60이 넘어보이는 부부가 와서 텐트를 10분만에 치고. 20대 젊은 여성은 혼자서 벙커돔을 설치 분해를 뚝딱 해치운다

버너보다야 시간은 걸리지만 음식조리도 가능하고. 머 바쁜것도 없으니 느긋하게 기다리는 맛도 있다

사이즈 이너텐트 앞뒤 2,100, 좌우 2,000, 높이 1,230 높이가 보장되어 실내 움직임이 편하다

캠핑포인트에서 삐삐님이 하신말씀 오늘 컨디션 않좋아요?

다행히 많이 늦지 않았구 삼심분쯤 후에 나두 연미산에 오르기 시작했다

산타 우체국에 들어가면 빨간우체통과 노란우체통이 있다고해요

군데군데 캠핑장님의 투박함 속 센스가 느껴지죠?

아웃도어채널 마크4, 익스팬더도 이너를 제외하고 가도 비슷할 것 같습니다

입구쪽이 210cm 이고 발끝이 110cm 입니다. 입구쪽에 머리를 두고 자면 아래쪽에 공간이 남아 배낭이나 짐을 놔두면 될 것 같네요. 매트 3개는 충분히 들어갈 공간이 나오네요. 가족백패킹에 최적의 터널형 텐트입니다

그래서 모든 시설들이 알차게 준비되어 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일단 오징어팩을 꺼내놨다. 데크 사이사이 모래가 박혀 있어 오징어팩을 넣을 수 없으면, 나사팩을 쓰기로 했다

바람이 많이 부는 해안가라 중앙에 스트링으로 한번 더 잡아줬다

280
2p
4p
1
4
2
g
profile 상해 |
전 10여년전에 벤쿠버에서 있었답니당 그리워하다가 작년에 겨울,여름 두번 다시 갔는데. 캐나다는 가도가도 그리운 곳이예요 ++
profile 삶에 기록 |
처박아둬서 한번도 바람안쐬준 텐트들은 심실링 가루화 되거나 들뜬다에 한표요
profile 안날쌤 |
어응. 소백이 낫죠 바람 씨게 맞고 오세요. 설풍 최고일듯
profile ohhyonchul |
이거 이너 제외하고 구매할수있는건가요?
profile 이목 |
물론 벤틸레이션에 메쉬가 추가되면 내구성면에서도 도움이 되지만 언급하신대로 비바람 막기에 사용하는 쉘터이니 필수 사양은 아닌것 같습니다
profile 캠퍼꾸 |
멋진 삶 응원합니다
profile 쭈윤빠 |
저도 마님 설득 자겁 중입니다. 여뽕아 나 저거 사고시퐁허고요 아 제가 말하고도 징그럽내요
profile 내맘대로 살기 |
당장 떠나고 싶어져요
profile 삶에 기록 |
어디서 개시할라나요?암장서?
profile 자연인 |
저도 쉘터가 필요해서 엄청 고민이었는데 오지꺼 흰색이라 다소 부담되더라구요 근데 오지 공구완료되지 않았나요? 완료전 참여하셨으면 득템하신거네요
profile 파란소홈케어 |
역시 강천섬은 이뻐요
profile 삶에 기록 |
아니 기껏 쉘터에 우레탄창까지 달아두시고 테이블과 체어는 바깥에 놓고 계시는지. 정답! 아직 춥지 않아서
profile 물레 |
지금쯤이면 한적하게 해넘이를보고 계시겠네요 올해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rofile 삶에 기록 |
가끔 그리 마십니다. 보통 23병 정도 마사면 땡입니다
profile 휘릿 |
누가 뭐래도 내 멋대로 캠핑을 하는거지요! 옷도 상황에 따라 달리 입듯이 텐트도 마찬가지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