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공 뮤지컬 미오 프라텔로

profile 왕별 0000

뮤지컬 미아 파밀리아를 보고 난 뒤 미오 프라텔로를 보면 아 하는 생각을 하게 된다

전작 미아 파밀리아를 재밌게 봤던 덕에 언젠가는 미오를 봐야지 생각했는데 예상보다 이르게 자첫한 것 같다

요즘 미오 볼 때마다 써니보이를 자세히 들여다보는 재미가 있는 것 같다

겨울은 항상 미아나 미오로 보내서 이번에도 그래야할것 같다

의외로 미오를 봐서인지 스토리는 깨알같이 잘 쫓아가서 너무 재밌었다

초반부분만 그럭저럭 보면 재미있고 흥미로운 시선으로 볼 수 있었던 미오 프라텔로였습니다

뮤지컬미오프라텔로는 2020년 09월 29일 부터 12월 13일까지 드림아트센터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닥터허치과에서 전해드리는 뮤지컬미오프라텔로공연 소식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마피아 3부작 시리즈로 9월에 개막 예정인 미오 프라텔로에서는 미아 파밀리아에 등장하는 스티비와 언급되는 써니보이와 치치가 출연한다. 시기적으로 미아 파밀리아의 이전 이야기다. 이전 이야기인만큼 스티비의 비밀도 등장하니 많이들 보셨으면 좋겠다

그리고 항상 나에게는 최고인 순티비차별대우 순티비는 좋은 덕후력 보충원입니다. 어제 감비노 얄미운데 귀여워순깍지 진짜 어떻게 해야 벗겨지냨 핸드폰 배경이랑 잠금이랑 다 바꿨다.김순택 겁나 사랑이세요. 여러분 미오 프라텔로 보세요. 겁나 사랑입니다

미오 프라텔로라는 비슷하지만 또 다른 극의 오디션 공고가 떠서 날 선덕선덕하게 만들었다

이 번 에 는 지난주에 따끈따끈 캐스팅이 공개된 엘리자벳 관련 포스팅을 들고 왔습니다

바로 최선진배우가 연기한 치치보체티가 아닐까 싶다

런던으로 스테파노가 플로렌스를 구하고 파파가 플로렌스에게 떠나라고 한다. 넘버 너무 좋은데 장면은 너무 슬펐다. 내 사랑이 사랑하는 그를 지키겠다는 어린아이의 약속이. 스테파노는 로미오도 줄리엣도 아니다

그리고 싼타 루치아라고 적힌 간판이 무대 왼쪽 위에 설치되어 있는데 이게 불이 켜지면 현재시점, 불이 꺼지면 과거 시점이다. 현재와 과거가 마구잡이로 섞여있으니 이 간판의 불빛을 보고 구분하면 된다

그러나 막상 무서운 역할을 맡으면 이상해진다?

게다가 락 넘버들이라 성대 자랑이 엄청나요!

송년회가 취소되어서 동생을 끌고 현매해서 본 공연이었는데, 만원으로 보기 미안할 정도로 즐겁게 보았다

그러다.제일 뒷줄 예대가 터져서 무조건 실결하고. 이날만을 기다렸다

누아르 장르를 좋아하시는 분들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칼을 돌려줄때도 웃음을 띄는데 그 편지내용을 알고 있는 나로서는 그 장면이 오늘 너무 인상적이었다

두산아트센터 연강홀에서 하는 공연 보고 올 때마다

한 번 더 볼까 싶어서 폴라 데이로 잡았다가 도저히 못 볼 것 같아서 그냥 놔줬네요

재즈, 락, 발라드 등 다양한 장르의 노래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던 뮤지컬 미오 프라텔로는 더욱 업그레이드된 모습으로 2020년 하반기 최고의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작품이 될 것이다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진지진지하다보니, 어떤 분들은 지루하고 졸리다고도 하시네요

특별히 비추천 해드리고 싶은 분들은 없구요

공개 허가받은 6번 넘버부터 업로드 했어요

첨부파일로 올려봤어요 인쇄하셔서 미리 체크해보심 좋을듯 해요!

아름다운피부과에서 전해 드린 뮤지컬 미오 프라텔로 소식 도움이 되었나요

오늘은 개막한 지 얼마 안 된 미오 프라텔로 리뷰입니다

개발자인 에이베리 마그노티는 초기 홈팟 펌웨어를 이용 , 애플이 설계한 커스텀 사운드를 상세 분석할 수 있었다 . 아래에서 홈팟 알람이 아침에 사용자를 깨울 때 사용하는 소리 , 기타 시스템 사운드를 확인할 수 있다

미오의 넘버들은 미아때 넘버들보다 그런 매력은 좀 적지 싶다

이렇게 총 20인분 준비 도와드렸습니다

profile 아폴로 |
2번째 동영상 마지막부분 가위바위보 씬 재밌네요
profile 정율리 |
영상에서는 횡설수설하지만, 그때의 분위기 재미있었다는게 전달이되네요
profile 프리미에르슈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profile 열키 |
배우들 모두 그렇게 멀티를 할지 몰랐어요 미아는 다시 올라올까요? 2탄을 먼저 본 기분이라 뭔가 해결안된느낌
profile 정율리 |
날씨가 많이 쌀쌀하네요 건강하고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profile seoyeony |
얼씨군님 .복.복. 복 2015 년 복 복복된 일복 복가득복 복 M오후 621560
profile 해바라기 |
그러게요 생각해보면 얼마 남지 않았네요
profile 정율리 |
아! 저는 그래서 압화캔들 만들때는 틴케이스에 만들때만 일부로 가라앉게 해서 만들거든요. 근데 만드시는 캔들 보면 캔들 자체도 아기자기한데 스티커가 너무 예쁜데요
profile 루리 |
공감해주셔서 감사해요
profile yoonye |
서로에게 표 끊어주는거 너무 좋은데요! 저도 친한 친구랑 한번 해봐야겠어요
profile 베로니카 |
영상에서는 횡설수설하지만, 그때의 분위기 재미있었다는게 전달이되네요
profile Double휘 |
오 뭔가 현실감 느껴지는 포스팅이다
profile yoonye |
악 그렇게 나이 안찝어 주셔도 되능데. 아 역시 달콤양의 후기는 재미지다!
profile 파라디아으랏차차빠샤 |
시에시에는 중꿔. 가 아니었까 생각해봅니다 순택배우 쌍화에서 완전 멋졌는데..아아. 일하기 싫어요
profile 정율리 |
저두요. 중간에 나오는 곱창사진 대박이요 맛있는것도 잘 드시고 다니시구 재미있는것도 많이 보고 다니시구 좋습니다
profile 써니 |
포스팅 정독하고 갑니다 ,, 즐거운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