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가타카, 1997, 90년대 명작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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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처음 영화감독이 되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영화이다

영 화는 푸른 조명아래서 한 남자가 신나게 때를 밀고, 면도를 하고, 오줌주머니를 허벅지에 차는 등의 이상한 장면으로부터 시작됩니다

그의 꿈이었던 가타카에 들어가게 됩니다

그리고 유진의 단 한방울의 피만으로 단숨에 가타카에 입사하게 됩니다

영화는 극적인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제롬의 자살을 선택한다

영화를 보지 않은 분들에게는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주의 부탁드립니다

제가 이영화를 접하게 된게 군대다녀온뒤 대략 24살때 였던것 갔습니다. 저는 이영화를 본뒤 인간의 의지로못할게 없겠구나 하는 자신감이 생겨 수많은 도전을 하였고 그중 대부분을 성공했으며 이글을 쓰고 있는 현재도 수개의 도전이 현재진행중입니다

이런 인위적인 구도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는 멋진 스크립트, 영상, 배우들로 인해 한폭의 인간승리와 사랑을 보여준다

새로운 반전스릴러영화! 반전스릴러하면 먼저꼽히는 영화중 하나이다

혈액 한 방울로 아이가 태어나자마자 아이의 사망 예상 시간과 그 원인이 분석된다 . 자연잉태로 태어난 인간은 사회 최하 계급으로 분류되고 평생 부적격자 라는 꼬리표를 달고 산다 . 머지않은 미래의 모습을 그린 영화 가타카 이다

해외에서 생산된 VR 전용 콘텐츠를 본 사용자들은 한결같이 차원이 다르다는 반응이다

주인공 빈센트는 시종일관 살인사건의 범인으로 의심된다

우주 정거장 안에 있는 체력 측정실. 런닝 머신 위에 달리고 있는 인간들의 모습이, 유전자 변형이라는 숫자적 이성적 틀에 박혀버리는 인간 사회를 보여준다

덕분에 크레딧이 올라가는동안 많은 생각을 하게 되기도 했는대요

매일매일 무섭게 검사를 하고 매일 알톤은 제리의 제취를 뿌리고 다닌다

2시간이 채 되지 않는 영화니 꼭 한 번 보았으면 좋겠다

심장이 약한 그에게 얻을 수 있는 직장이란 청소부였죠

그렇게 난 영화를 보고 그냥 잠이나 잘려고 했던 일요일 또 출근을 하였다

제롬은부모님의 사랑에 의해서 태어났다. 그러니까 인공수정이 아니라는 말이다

형사 - 바닥을 봐요, 몇 년씩 남을 수 없어요

퇴근 후 가져온 가타카 씨디를 디브디에 넣었는데 한글 자막 없고 영어로만 쏼라 거립니다

영화에서 제롬의 집에 있는 계단은 나선형이다

유전자 가위란 원하는 유전 정보를 담고있는 DNA를 정교하게 잘라내는 기술이다. 문제가 있는 특정 DNA부위를 제거하고, 새로운 DNA로 바꾸는 이른바 유전자 편집 기술로 볼 수 있다. 이론적으로 인간이 원하는대로 생명을 디자인 할 수 있는 기술이다

하지만, 영화평이 좋아서 한번 어떤가 보자 라는 심정으로 보게 되었다

우리나라 영화는 2000년대 초반 영화만 해도 영상미부터 차이가 큰데, 가타카는 이질감이 크게 느껴지지 않았다

단순히 유전자라는 과학적은 증명보단 스스로의 의지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죠

이번엔 소변 검사 한 번으로 합격이 돼요

년 개봉한 두 영화, 매트릭스와 13층은 우리가 디지털 시뮬레이션 세계 속에 살아가는 것으로 설정되어 있다. 매트릭스는 AI가 가상세계를 구현했고, 13층은 인간이 정밀한 시뮬레이션 게임을 만들었다는 점만 다르다

년 5월 2일 개봉된 앤드류 니콜 감독, 에단 호크, 우마 서먼 주연, 알란 아킨, 주드 로, 로렌 딘, 고어 비달, 어네스트 보그나인 조연의 가타카는 106분 분량의 SF스릴러영화다

아기의 성별까지 골라서 낳을수 있는 시대이다

흘러간 영화까지 치면 어마어마하게 많은 영화가 있지요

예전부터 미우치아 프라다는 정숙지만 우아한 느낌의 유니폼을 잘 만드는 것 같다

d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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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셔니 |
옷?! 처음 들어보는 영화인데요? 주인공 얼굴보고 심쿵해서 보도록 해야겠숨당
profile 뚜루뚜뚜 |
이거 안보신분들 있으면 꼭 보세요 최고의 영화
profile 헤어짱뷰티짱 |
오래된 영화인데 전혀 그렇지않아보여요! 이와중에 에단호크? 주인공 넘 잘생기셨댜
profile 보청기박사 차재곤 |
결말 역시 영화의 내용이니. 스포많음으로 표시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