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 10월 12일 지금까지 지내온것 - 능곡교회 시온성가대

profile 꿈꾸는 새벽별 0000

이루어진 어떤 장르의 곡들도 쉽고 편하게 연주 가능합니다

기도편지를 통해 근황과 새로운 소식을 전합니다

벌써 2019년도가 저물고 2020년이 며칠 안 남았네요 올 한 해도 주의 크신 은혜로 무사히 잘 지내게 지켜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의 모든 결과를 주의 은혜라!라고 찬송할 수 있게 합니다

3성부와 피아노 반주로 된 미리보기 악보입니다

생신선물로 태국여행을 보내드렸더니 좋아하셨다

그 시간들이 꿈 같아서 내가 나로서 존재하고 있나, 나는 삶을 진정 내 것으로 만들어가고 있는가 의구심이 들 때가 많았다

너무나 귀한 것이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하나님을 믿는 자녀들은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임을 생각할 때 감사가 넘쳐야하지 않을까?

지금까지 성경 전권 설교 제406회로 왕하 25장까지를 등재 하였습니다. 이어서 찬양설교로 새 찬송가 제 301장부터 다시 등재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그의 겸손함이 지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그를 사모하는 이유인 것이다

우리를 얼마나 새롭게 하기를 원하시는지를 말입니다

웬만하면 밤에는 저도 뒷정리를 하지 않기에 내일 아침에 하기로 하고 그냥 부엌을 잊어버리기로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 찬송을 들으니 왜 이렇게 가슴에서 눈물이 날까요

당시 태국에서 살고 있었고 그 날은 람푼교회 예배중이었다

오늘도 나에게 말로 상처를 주고 힘들게 했던 사람을 용서합니다

농사꾼과 기찻길을 번갈아 보며 계속 짖어만 대었습니다

지금 여러분에게는 어떤 곡으로 다가오는지요?

투영스를 보며, 우리 가족을 보며 내가 포기하고 싶지 않은 가치관으로 인해 마음이 너무 아플때가 있습니다

15 내가 측량할 수 없는 주의 공의와 구원을 내 입으로 종일 전하리이다

예영이가 매일 기도하는 대로 우리 가족 행복하게 해주세요

바로 연주하기 어렵다 헷갈린다!하시는 분들은 미리 코드를 적어놓으면 문제 없어요

꿀 떨어지는 눈빛으로, 사랑의 마음으로 대하게 하신다

은혜로운 찬양 - 주의 은혜라. 노래를 공유합니다

그리고 정결한짐승 일곱쌍이 그 종류대로 들어갔고 부정한 짐승 두쌍이 마지막으로 들어간후 하나님께서 친히 방주의 문을 닫으셨습니다

가까이 함에 행복한 것도 있겠지만, 떨어진 거리가 주는 아름다움도 분명 있을 테니까

예레미야는 유다 민족에게 전하려 했던 선한 예언들을 하나님께서 기억해주시기를, 그리고 그를 죽이려 했던 이들을 심판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축하합니다. 아직까지 별 이상이 없으니 내년에 보도록 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아무도 그것을 가르쳐준 사람이 없었고, 또한 내 삶의 테두리 속에는 나밖에 그것을 보고 있는 사람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아버지 집에 가면 우리 주님 먼저 가셔서 우리를 위하여 예비하신 천국 APT 가 예비 되어 있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천국에서 몇 평 정도의 아파트면 족할까?

강남에 모 교회에 선배 목사님이 거하시는 사택을 가 보았는데, 35평짜리 다세대 둘을 합쳐가지고 사택을 꾸몄다는데 한 가운데 실내 정원이 차려져 있고 자그마한 연못까지 마련되어 있는 집을 보면서 좋다하는 생각을 가져본 기억이 납니다

찬양을 하며 이런 저런 생각이 들었는데요

용서하여 주옵소서. 하나님만이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 믿습니다

지난 한 해의 삶은 하나님께서 인도하신 시간이었습니다

시애틀에서 때 마춰어 어려운 걸음을 한 박 인순 권사님 고마워요

같이 나누는걸 허락해주셔서 이렇게 찍는답니다. 죄송하지만 전체보기는 반주팡팡에서 가능하십니다

샬롬 지금까지 지내온 것 모두다 주의 크신 은혜입니다. 주신 은혜와 사랑의 하나님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거기에 감사가 있고 믿음의 확신이 있습니다

그는 일본의 초교파 전도대원으로 활동하였다

직접 노래를 만들고, 가사를 쓴다는 쓰는 싱어송라이터, 어떤 느낌일지 궁금합니다

그래서 동양적인 맛이 많이 나는 한국인의 정서에 맞는 곡조이다

귀국한후 중앙복음전도관에 가입하여 전도관에서 강의하며 기숙사의 사감이 되었다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간주 기타 솔로 부분 삭제하였습니다

원어를 통해 배우는 성경과 그 가르침 속에서 진리를 보는 눈이 확대되었지만 저는 외국어라고는 할 줄 아는 것이 하나도 없기 때문에 고민스러웠습니다

혹시 다른 key의 악보 원하시면 댓글로 요청해주세요 추가해서 올려드리겠습니다

교회에가도 301장을 많이 부르는게 참 신기하다

그리스도인들은 이 세상의 모든 제사보다 더 좋고 유익한 제사인 예배를 드림으로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께로부터 은혜를 입어야 합니다. 추석명절을 맞아 이 시간 모두 경건한 마음으로 감사예배에 임하겠습니다

그런데 그 작은 불씨들이 사라진 것이다

나의 가문에 영적인 흐름이 흐르길 원한다면 은혜의 자리에 부모들이 서있어야한다

누구나 하나님을 떠나 죄악되면 지옥에 갈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잘 알아야 할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거듭나서 그분에 의해서 삶을 살고 그분 말씀대로 사는것이 진정 하나님 나라로 갈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마치 자기가 어둠 속을 달리는 것 같이 미지의 세계를 가야하는 우리 인간들은 늘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무엇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할렐루야! 주님의 이름으로 밝은빛교회에서 인사드립니다

profile cherryblo90 |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3 글 잘보고 갑니다
profile Haany |
오연주가 정말 멋지네요
profile 꿈꾸는 새벽별 |
올한해동안 수고 많으셨어요 바쁘게 살아온 한해가 저물어가네요 한해동안 좋은 인연이 되어주시어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는 항상 건강하세요
profile 착한짱돌 |
첼림님 오랜만에 방문하네요 항상 좋은글 잘 보고 있습니다. 요즘 뉴스특보로 자꾸 태풍이야기가 나오는데, 우산 잘 지참하고 다니시길 바랍니다. 언제 비가 우르르르 떨어질지 모르니까요 오늘 하루도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profile 리딤 |
이 찬송가, 할머니들이 잘 부르시는 찬송이라고만 여겼었는데. 나이가 들수록 그 깊은 뜻을,,, 조금씩 알게 됩니다. 날이 갈수록 더 절절히 부르게 되겠지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