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거북선 호텔 / 크림슨 레스토랑 열심 포스팅 201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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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충무운하교를 빠져나오자 공중에 떠있는 거북선이 눈에 들어온다. 통영의 정체성을 담은 호텔로 이름난 통영거북선호텔이다. 마치 한산대첩의 승전을 기념하는 탑 같다

놀러가면 또 하루 지내고 싶은 통영 숙소였네요

이렇게 통영 여행을 마무리하고 고성 공룡 박물관으로 향했다

요트 타고 한산도도 둘러보고 거북선 모양의 등대도 보고 그렇게 한시간 정도 세일링을 했어요

통영숙소는 건물이 두개로 본관과 별관으로 구분되어 집니다. 저희는 위의 사진에서 보이는 오른쪽 건물의 주차장으로 들어갔습니다. 그곳이 프론트가 있는 본관입니다

통영국제음악제의 사진들은 이미 보여드렸으니 오늘은 여기서 멈춘다

다음은 신나는 통영 케이블카를 탑승하여 미륵산을 오르는 것이다

호텔옆 산책과 신선대까지 드라이브를 하고와서 1120에 외도가는 배를 타게된다

통영 커피숍&술집 둘다 해당되는 그란데 에 관련하여 써보려고한다

객실문에 붙어있는 객실번호도 나전장인의 작품이고, 샴푸 린스는 통영 동백으로 만든거래요

통영살이 때문인지 숙박객은 참가자 뿐이었다

빵 터진 부분입니다 미장센 스프레이 & 젤 , 홈키퐈 ! 왜 이렇게 숨겨놨죠 민박집 분위기 나는 센스 넘치는 한산호텔입니다

갑자기 조금 걷고 싶다는 일행 말대로 걷다가 갑자기 통영구치소 구치소 앞에 있는 의자에 또 한참 앉아있었네요

아메블리가 예약한 곳은 통영 거북선호텔 의 패밀리 스위트입니다. 비수기 주말 가격은 20만원, 조식포함! 펜션도 거의 20만원 초반대인데 괜찮은 것 같아요

동피랑 마을은 재개발 철거 위기에 놓인 마을을 벽화마을로 재탄생한 곳으로 매년 200만 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는 명실 상부한 한 통영의 대표 볼거리입니다

호텔 건물 안에 위치한 크림슨 레스토랑에서 조식을 이용할 수 있다

좀 앉아있다가 엄마랑 영통하면서 한바퀴 더 돌았다

도보 10분거리에 통영중앙시장과 동파랑 거북선 위치! 아침에 눈을 뜨니 동피랑에 해뜨는 풍경이 보인다

이렇게 잠시나마 1박으로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타고 확인해 주세요!

꿀빵의 종류에는 팥, 고구마, 유자.등 여러가지 앙금으로 즉석에서 만들어 지고 있었고 그다지 달지 않고 찰진게 특징입니다

오늘 제 눈이 호강을 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 기뻐할만한 내용은 아니고 또 마냥 좋아할만한 장소는 아닌 듯 합니다만, 동양 최초의 해저터널이라는데 의의가 있겠지요

통영비치캐슬호텔 뷰도 좋고, 방1, 거실, 욕실, 다용도실도 넓었어요

넓지 않은 방에는 다른 것 없이 작은 화장대만 한 개 놓여져 있다

후추와 산초도 테이블위에 있어서 취향것 넣어도 되고 욕심많은 우리는 앞접시에 각양각색의 반찬들을 담았다 국밥도 맛있고 반찬들도 맛있어서 우리는 밥한공기씩 뚝딱 국물까지 모조리 해치웠다 남김없이 다 먹고 왔다

어찌어찌 통영 도착해서, 물회를 점심으로 먹고 근처 관광까지 적당히 한 후 호텔로 가려는 원래 계획으로 시내에 들어섰는데, 아, 통영은 주차지옥이었다. 지도상 호텔과 이곳이 걷기에도 나쁘지 않아보여 일단 호텔로 가서 주차해놓고 도보로 다녔다

조식. 우리는 아침에 조식을 당연히 먹었다. 시간 순서대로 포스팅을 하다보니 조식내용이 가장 하단에 있게 되었다

구운 꿀빵은 회사 선물용으로 샀는데 아무래도 꿀빵 겉의 꿀이 며칠 지나면 아래쪽으로 모이고. 맛없어지지 않을까 걱정돼서였죠. 근데 구운 꿀빵은 꿀빵이라기보다는 황남빵에 가까운 맛이에요. 맛있었어요

여기까지 왔는데 벌써 숨이 차서. 별거없는거 같은데 걍 이쯤에서 내려갈까. 라고 대화한 우리 그러나 10분뒤 올라오길 잘했다 싶었어요

식사시간대를 훨씬 지난 시간이라 손님은 저희 뿐이었답니다

무료로 제공되는 뷔페식 조식은 한식과 양식 구성이었어요. 조식 레스토랑은 가볍게 커피 한잔 마시면서 통영대교 구경할 수 있는 곳이라 평소 아침식사를 하지 않더라도 꼭 이용해 보세요

점심으로 먹은 풍화충무김밥.통영에 오면 안먹을수 없지.5년전에 갔을때는 다른집을 기봤는데 맛이 없었다.그래서 다시 풍화원조집으로.역시 맛있다

산책로가 잘 마련되어 있는 곳이라 천천히 걸으며 여유를 제대로 느낄 수 있었는데요. 중간 중간에 과하지 않고, 영롱한 조명들이 길거리를 비춰주어 사진 찍기에도 좋은 곳이었어요

주문을 하고 2층에 올라왔어요. 바다봄 카페에서 행사도 하네요. SNS에 등록하면. 매월 한 명씩. 통영 거북선 호텔 숙박권을 주는군요. 무릎담요도 있고. 계단 구석구석 화분도 키우더군요

바로 앞에 있는 중앙시장에서 요깃거리라도 있나 구경하려고 가봤어요

저녁먹고 통영거북선호텔 오는길은 언니랑 두런두런 이야기 나누며 걸어왔어요. 언니랑 이야기 나누면 뭔가 위로 받는 느낌이라 언니만한 친한친구는 또 없다는 생각이 드는 요즘입니다. 1박 2일 통영 자매여행 2탄도 기대해주세요

운좋으면 혼자 탈 수도 있나봐요. 다른 곳에 비해 케이블카 가격도 저렴하고 좋은 것 같네요

#케이블카 에 모셔다드리고 #미륵산 에 올라가신후 대기합니다

뒤에 사람들 너무 많아서 실감은 전혀 안나네요

이런 날씨에 우리 여행을 가도 되는 거냐면 김엄마가 무지걱정 하셨습니다

걸어서 숙소 가는 길에 만난 거북선. 통영 여행과 통영 스탠포드호텔앤리조트 추천합니다

초장집에 주면 식당에서 매운탕을 해줍니다

오랜만에 와도 너무 멋진 곳이라, 대만족이었답니다!

다시 발걸음을 옮겨 동포루에 앉아 땀을 식혔어요

방에 들어가자마자 커텐부터 걷고 조망부터 확인했는데 정말 방에 들어가서 보는 풍경이. 너무 아름다워서 뭐라 말을 할 수가 없었어요. 친구도 저도 말없이 노을이 지는 그 순간을 담느라 정신 없었답니다

해양수산과학관에는 로봇 물고기가 수족관에 있었다

통영을 몇번 갔지만 가 볼 기회가 없었다

달리는 차 안이라 사진으로 담지는 못했는데 핑크투어의 크리에이터들이 멋지게 찍으셨을듯 해요

앞에는 이렇게 통영 거북선호텔의 로고와 이름이 붙어있답니다. 리모델링한지 얼마 안되었는지, 굉장히 깔끔하고 트렌디한 느낌이었어요

말로만 듣던 맛있는 통영으로의 쉬운 길이 바로 옆에 있었더라구요

통영 케이블카는 사랑이고요. 멋진 스카이워크 포토존도 따봉이고요

오늘은 지금 있는 사무실 1층을 소개드립니다

세탁기와 건조기, 스타일러까지도 있고요!

다음은 조식타임! 사실 조식이라고 할 것도 없이 간단한 음식들이 차려져있지만 그래도 라킴에게 조식은 언제나 사랑입니다

보기만해도 잠이 솔솔 올것 같지 않나요?

바람의언덕의 동백꽃들은 봄을 기다리고 있네요

연인, 가족 여행을 위한 숙소로 꽤 나쁘지 않다

밑에 층엔 드라이어도 준비되어 있었습니다

선박 이동 안내문만 덩그러니 남아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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