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G호래기바늘 가벼운7개바늘축광스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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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직접만든 바늘의 모습. 최대한 가벼워야 많은 조과를 올릴 수 있기에, 가운데 바늘은 유리섬유로, 아래 바늘은 탄소강 바늘로 만들었는데, 아래바늘이 반원 형태로 휘어 있어야 호래기가 잘 걸린단다. 기존의 어떤 바늘보다도 가벼운 0.28g 수준이란다

채비는 전 포스팅에 인증한대로 ul루어대에 야마시타 호래기바늘로 무장했습니다

추석이지난 10월부터 호래기낚시가 시작 되지만 12월,1월을 피크 라고 정의 할수 있다

아직 호래기 입질을 잘 구분하지 못해서 낚시하러가면 다른사람들이 잡은 호래기만 구경하고 오는데요

민물새우랑 크기가 비슷한 호래기가 첫수로 올라옵니다. 이때 까지만 해도 목표는 달성 하겠지 했네요

호래기라면 먹고 한방에 깨끗이 치울거라서요

에기슷테 1.8호 슬로우타입에 생미끼 바늘을 이용한 하이브리드채비 몇일간 다니며 꾼들에게 섭렵한 노하우인데 과연 어떤 조과로 이어질지 궁금하다

태권형님 호래기한수 하셨더군요. 술도 거나하게취하고 바람도 허버불어대니. 모두 잠든시간 호래기는 접어두고 에깅낚시나 잠시. 그게 다였습니다. 바람만 쳐맞았네요

그리고 찌불케미컬라이트과 호래기바늘, 전자케미, 미끼새우 등이 필요하다

분 정도 잠깐 피딩왔을때 이정도 잡았는데 그뒤로는 따문따문 따아문 잡혀서 미련없이 철수하였습니다 역시 호래기 해롭긴 해롭습니다 호래기 피딩이 올때마다 한번은 오는데 매번 너무 짧네요! 이삼십분만 피딩와주면 세자리는 쉽게 할수 있는데 그기 참 안됩니다

호래기 낚시의 재미는 역시 먹는 맛이다. 이미 일품 요리가 되어버린 호래기 라면과 회는 겨울밤의 별미다

호래기 쭈꾸미 낚지 갑오징어 두족류 다모였네요

군산 호래기낚시가 급속하게 인기를 끈 이유 중 하나는 해 질 무렵부터 낚시가 이루어진다는 점이다. 무더운 낮시간을 피해서 퇴근 후 저녁 8시부터 낚시를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직장인들이 호래기낚시에 입문하고 있다

03. 채비가 가라앉을 때 집중하라. - 대부분의 물고기는 미끼가 가라앉을 때 입질을 한다. 호래기도 마찬가지이다. 특히 채비가 수심의 1/51/4 정도 가라앉을 때마다 한 번씩 들어 올렸다가 내려주는 고패질에서 입질이 잘 온다

제가쓴 낚싯대는 ul. 쪼까 딴딴합니다

대상어가 아니지만 그래도 기쁜 마음으로 인증샷 남겨봅니다

자 장비는 세팅 되었으니 채비를 해볼까요?

다시 평일에 볼락 낚시를 가볼까 합니다

아직 저의 사진찍는 실력이 한참 모자란듯 보이네요!

호래기가 새우 눈을 보고 공격한다는건 다 아시죠?

날이 추워서 더이상 못버티고 철수를 하기로 했습니다!

대부분 바늘에 라인이 달려 있는데. 그 라인 그대로 사용하면 됩니다

군포서진낚시점 이 모두의 대박을 기원합니다

강력한 힘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다. 6. 흘림 낚시 잠길찌 조법 또는 변형된 D조법의 목줄 부분만 흘림 낚시에 적용한 것으로 구멍찌를 사용하여 던질찌 역할을 한다. 호래기 시즌의 끝무렵 호래기가 방파제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유영할 때에만 쓰인다

남은 국물에 햇반 두개를 넣어 제대로 즐겼습니다 갠적으로 이게 정말 맛있었어요

해가 지고 집어등이 밝아 질무렵 호래기가 올라오내요

그렇게 둘이서 재미난 낚시가 시작 된다

그래도 잡았으니, 간만에 똘몽이 아쿠아리움 개방해 보았습니다

마산 포인트 뒤지다가 여기 눈에 들어와서 귀산포인트 올립니다

쪼로록 따라내니 요래 많이 잡았어요 2시간동안 잡은게 50 여마리는 되는거 같네요 잡아온 호래기는 오늘 아침 아리아리랑 식구들 반찬으로 맛나게 잘 먹었어요 거제도 청곡에서 즐긴 호래기 밤 낚시 체험이었습니다

가격대도 저렴한 편이라서 많은 분들이 찾아주시는 상품입니다

민장대 찌낚시 또한 초기에 많이 쓰이는 낚시 법 입니다

지금은 안방 베란다에 잘 모셔두고 있어요

계속해서 포인트 이곳 저곳을 돌아다녀 보고 있습니다

가만히 거치대에 꽂아두시면 조과는 꽝입니다

잠시뒤 형님께서 호래기도 따문따문 나온다고 하시네요 많은 마릿수는 아니지만 숭어 갑오징어 호래기 3종 세트 얼굴 본 하루네요

역시 호래기 생미끼채비 일인자 이십니다

원줄만 보면 천천히 풀려나가기 때문에 그냥 가라앉는 것과 구분하기 힘들다

채비 가까운 낚시점에가면 호래기채비 구입할수있습니다

사진과 같이 은은하게 집어가 되어있는 포인트에서 집어등은 독인것 같습니다

호래기도 넘 많이 익으면 빡씬? 관계로. 라면이 어느정도 익어갈 무렵 투입합니다

p.s. 이자리를 빌어 피싱프렌즈 회원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위의 것을 2셋트 준비 하시는 것이 좋겠죠

극강 비쥬얼이였습니다. 그맛 또한 굿이겠죠

항상하던 생미끼 가지채비로 노려봤습니다

다 알고 계시겠지만 저 처럼 저런것도 있구나 하시는 분이 계실까 싶어 이렇게 올립니다

딱 두마리의 호래기 손맛 본 날이었습니다

아들은 자리돔 두 녀석들을 걸어서 올리네요

발 앞쪽 수심은 보니 1미터가 나올까 말까 한 정도로 많이 빠졌습니다. 아무래도 수심문제로 호래기가 빠진것으로 보여서 이동을 결정합니다. 은근히 추워진 날씨에 휴대용 버너에 커피 한잔으로 몸 좀 녹이고 어딜갈까 고민해 봅니다

루어를 사용한 루어 낚시가주종을 이루고 있다

요즘 통영 풍화리에서는 호래기가 나오는것 같던데, 고성은 아직인가 봅니다

profile Feeling |
알고있다.솔햄 가족도 거기 간다며
profile 쌍디 |
핫해지기를 바래보네
profile 소태시 |
테클정보 영어로 쓰니께 있어보이네예 똑똑한 우리 득이행님
profile 쌍디 |
고거야 뭐. 두말하면 입아프죠
profile lovely day |
전 재수가 좋은 것 같습니다
profile 태권보이V 부산 |
와.멋진 포인트인데요. 아 낚시하고파라
profile 감씨조아 |
쪼군이니 쪼렙 인정 하겟음
profile 최완규 |
축하드려요 저도 봄호래기 이후 첫 호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