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삼성 장충기 문자 전문을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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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지 시사인은 연합뉴스 간부가 누워 있는 이건희 회장을 소재로 돈을 뜯어내려는 자들이 있다며 나라와 국민, 기업을 지키는 일이 점점 어려워져간다는 내용의 문자를 장충기 사장에게 보냈다고 보도했고 연합뉴스 노조는 회사가 삼성에 불리한 뉴스를 축소했다고 주장했다

이헌수는 아래 문자처럼 삼성전자의 한 협력업체와 관련된 민원도 장충기 사장에게 부탁했다

시사인은 언론사 전현직 임원들과 기자들이 장충기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차장에게 문자를 보내 개인 신상이나 자녀와 관련한 청탁을 한 사실을 보도했다

첫 만남 직후 도진호는 장충기에게 문자를 보냈다. 당시 도진호가 보낸 문자에는 향기나는 동생이 되고 싶다는 내용이 들어 있었다. 사실상 충성을 맹세하는 내용이었다

이동현 사장의 전임이었던 송영승 전 경향신문 사장도 퇴임 직후인 2015년 6월 장충기에게 오랜 기간 신세 많이 졌다. 그간의 깊은 배려와 도움 마음으로 감사드린다는 문자를 보냈고, 같은 해 12월에는 지난 번 만났을 때 말씀하신 문제 좀 잘 부탁드린다는 문자를 보냈다

장충기 문자 보면 볼수록 참 가지가지 한다

노무현 정부에서 금융감독위원장을 지내고 이명박 정부에서 기재부 장관을 지낸 윤증현 씨. 그는 장충기 사장에게서 오페라 티켓과 일류 골프장 이용권, 최신형 휴대폰 등을 선물로 받은 후 감사 문자를 보냈다

국정원 고위급 인사는 물론, 청와대 파견나간 국정원 요원까지 삼성 장충기 사장과 문자를 주고 받았습니다. 이들은 장충기에게 인사청탁을 하거나 특정 협력업체를 잘 봐달라고 부탁하고, 향기나는 동생이 되고 싶다며 충성 맹세를 하기도 했습니다

과거 강 부장판사가 장충기 전 삼성그룹 미래전략실 차장에게 문자메시지를 보냈던 사실을 두고 판사의 지위로 부적절한 행위를 했다고 지적한 것이다

리포트 제일모직이 상장된 2014년 12월 18일, 이재용 부회장의 직접 지시를 받는 삼성 미래전략실 장충기 사장에게 지상파 3사 모두가 제일모직 상장과 관련한 기사를 쓰지 않기로 했다는 문자가 도착했습니다. 사장님, 방송은 K,M,S 모두 다루지 않겠다고 합니다

참여정부 시절 기획예산처 장관과 청와대 정책실장을 지낸 변양균씨는 장충기를 장대감이라고 부르며 새해 선물에 감사하다는 문자를 보냈다. 여러 건의 골프 약속 문자에도 이름이 나온다

년 8월, 식사 약속을 잡기 위해 나눈 카카오톡 단체 문자에서는 변 전 장관이 참석이 어렵다고 알리자 박봉흠 전 장관이 장충기 사장이 변양균을 만나고 싶어한다는 문자를 남겼고 장충기 사장은 이미 변 전 장관을 자주 만나고 있다고 답했다

선배님 주소가 변경돼 알려드립니다. 일산으로 복귀했습니다. 적절할 때 부장 한 명만 데리고 식사 한번 했으면 합니다. 편하실 때 국가 현안 삼성 현안 나라 경제에 대한 선배님 생각을 듣고 싶습니다. 평소에 들어놓아야 기사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정치권 인사들도 조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날엔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이재명 경기도지사 등이 빈소를 찾았다

이번에 드러난 문자를 통해 언론들이 삼성의 하수인 노릇을 했다는 증거가 세상에 공개됐다 . 하지만 시사인의 특종에도 불구하고 언론들은 침묵을 이어가고 있다 . 대한민국에 진정한 언론이 존재하는가에 대한 의문이 드는 상황이다

기사에 반영할 수 있도록 장충기 사장의 생각을 평소에 들어놓고 싶다고 문자를 보냈던 연합뉴스 이창섭 당시 편집국장 직무대행. 황영기 전 KB금융지주 회장이 장충기에게 보낸 문자에서 삼성을 위해 진심으로 열심이라는 평가를 받았던 인물이다

놀랄 일이 아니지만 이번 조사로 조금이나마 진실이 밝혀지면 좋겠네요

한 때 세상을 떠들썩하게 만든 그들의 근황이 궁금했다. 그래서 찾아봤다

고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은, 2014년 금성 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서울 삼성 병원에서 입원치료를 받아오던 이건희 삼성 그룹 회장이 10월 25일 사망했다. 향년 78세이다

장충기 전 삼성미래전략실 차장의 휴대폰 문자 메시지 내역이 공개되면서 국민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사실 이 문제에서 강민구 개인은 살아보려고 그럴 수도 있다고 본다. 사법부 내부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지 않는 점은 적잖이 충격이다

하지만 법원행정처는 비법관이 다수인 위원회가 사법행정, 법관인사 업무까지 담당하도록 하는 것은 위헌 소지가 있다며 반대의견을 밝힌 바 있다

장충기는 갤럭시 폰, 공연 티켓 보내고 술마시고, 청탁받니라고 고생 많았다고 할 것입니다. 아이폰을 썼으면 저런 문자 유출은 없을 것인데 삼성 갤럭시 때문에 삼성 민낯이 드러나다니 웃기다할 것입니다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의 수사가 끝까지 이루어지고 재판이 더욱 공정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동냥 저널리즘이란 말도 백과사전에 오르지 않을까 싶네요

실제 기사 노출이 최소화 되도록 조치 했다고 합니다

sbs 사장에게 보내 적극 보도를 요청했다고 합니다

이렇게 코로나가 잦아들어 보였지만 이러한 확산이 지속되고 있고 장례식장에서의 감염 위험도 배제할 수 없어 대책 마련이 필요해 보입니다

삼성그룹 미래 전략실 사장 장충기가 조준희 전 YTN 사장에게 받은 문자가 공개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날 저널리즘 토크쇼 J에 출연한 김언경 민언련 사무총장에 의하면 장충기 문자 파문이 가장 뜨거웠던 작년 8월 8일부터 11일까지 나흘간, 조중동을 비롯해서 한겨레와 경향도 침묵했다. 한겨레신문만 하단에 아주 작은 기사 하나를 냈을 뿐이었다

선고공판은 1시간만에 끝이났고 피고인들에게는 징역형이 선고되었습니다

장충기 문자 관련 새로 드러난 사실을 공개합니다

보도에는 문화일보 , CBS, 서울경제신문 , 매일경제 , 연합뉴스 등 이른바 메이저 언론사 전 현직 간부와 기자들이 장충기 전 사장과 주고받은 문자 메시지가 공개됐는데 이는 빙산의 일각일 뿐인데 충격적이라 아니할수 없다

이에 그 아름다운 문장의 향연들을 열거해보기로한다

기자협회 차원에서 해당 인사는 제명 등 관련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삼성 전현직 사장단과 임원들의 조문은 이날 오전 9시 20분경부터 이뤄졌다

기독교방송 CBS 전 간부가 과거 삼성 미래전략실 장충기 사장에게 보낸 것으로 전해진 자녀 취업 청탁성 문자메시지 가 파문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오늘 법무부 국정감사에서 뒤늦게 나경원 수사와 관련한 소식이 전해졌다

특검은 다른 기업과 달리 삼성은 대통령의 요구가 있자마자 즉시 이행했고 오히려 수수자보다 이행 과정에서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며 피고인의 이런 태도는 자신의 이익을 추구하고자 적극적, 능동적으로 뇌물을 제공한 행위로 볼 수 있다라고 밝혔다

임채진 검찰총장이 보낸 글을 보면 이들이 어떤 존재들이지 잘 드러난다. 검찰총장이었던 자가 장충기 전 차장에게 보낸 문자를 보면 이들이 얼마나 한심한 자들인지 적나라하게 드러나니 말이다. 자신의 사위가 인도로 가고 싶다고 하니 자신의 딸과 함께 보내달라는 요구다

경제 서 편집국 국차장 2015년 11월 사장님. 예쁜 꽃과 품격 있는 two hands wine.격려 감사드립니다. 오늘의 삼성에는 장사장님의 해박함과 치열함이 밑거름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사장님을 위해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록 노력하겠습니다

이재용이 뭐 이상한 협의회에서 불기소 권고를 받은 모양이다

한편 최근 발간된 시사IN 517호에는 단독입수-장충기 문자에 비친 대한민국의 민낯이라는 제목으로 연합뉴스문화일보CBS 등 언론인들이 삼성 미래전략실 장충기 사장에게 보낸 수건의 메시지가 실렸다

신 의원은 사법행정을 심의의결하는 위원회에 비법관 참여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했다

이는 모두 저의 부족함과 부덕의 소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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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은 모르지만 보이지 않는손이 없는 분야가 과연 있을까.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