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정의 구현을 위해서, 유전무죄 무전유죄 - 영화 홀리데이 2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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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자체적으로 아쉬운 부분도 좀 있다

정말 유전무죄, 무전유죄인 상황이 연출됩니다

사랑받고 있는 이 영화, 홀리데이인데요

이 노래를 떠올리자면, 자연스럽게 생각나는 국내 영화가 있는데요

그 때부터 정말 영화와 같은 일이 벌어지죠

영화는 중반부까지 제법 재미있었다. 그러나 반복하지만 좀 더 한 발짝 물러나 냉정하게 표현했다면 눈물샘을 자극하는 영화가 아니라 현실비판적인 의미있는 감동의 영화가 될 수 있었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영화들이 요즘 자주 등장하는데 이 영화 저스트 머시 역시 실화를 바탕으로 영화적으로 재구성하여 만들어낸 영화이다

영화 킹 뉴욕은 뉴욕을 배경으로, 암흑가들의 인생 이야기를 그린 영화입니다

영화 내용 보다는 음악이 참 ,, 뭐 원래 뮤지컬을 그 모티브로 했으니까

돈이 전부가 아니라는 말, 돈으로 행복을 살 수 없다는 말,, 이 영화를 보면 생각이 전환될 수 밖에 없습니다

영화를 보며 존의 친구가 인터뷰를 할때 정말 눈시울이 붉어졌었다. 너무 와닿는 말에 감동스럽기도 했고, 울화가 치미는 기분도 느껴졌기 때문이다

유괴범의 요구인 정철진의 무죄를 입증하기 위한 과정이 한참동안 긴박한 스토리로 전개된다

영화보면서 경찰을 비롯한 낚시터의 인간들 정말 죽이고 싶을 정도로 분노를 느끼게 만들더라구요

EBS마스터를 가끔 챙겨보는데, 김지윤 박사가 이런 말을 했다

개그 프로에서도 패러디되었던 유명한 장면이다

우리가 살고있는 자본주의시대의 이면을 또 다른 시각으로 볼 수 있는 영화라고 생각됩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를 극복하고 퇴원환자가 있고 또 퇴원을 대기한 상태다

그래서 솔직하게 말하자면 나역시도 현실적으로 해결해야 하는 일이 많다

내가 용서 안했는데, 누가 용서했다고 그래요?

이 사회에서 목숨을 부지하기에는 너무나 살아갈 곳이 없었다

유전무죄 무전유죄 라는 말을 남기고 인질극이 TV생중계됐던 지강헌 탈주사건이다

무엇이든지 뒤져서 읽어보고 걸러내서 자신만의 관점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러나 빚보증을 잘 못 서서 졸지에 지하 단캉방으로 이사가게 되면서 급기야 월세마저 밀리게 된다

여운 만화속 인물들이 지면을 뚫고 나온듯 한 모습이 귀엽고 사랑스럽다

난 어릴적 꿈이 무엇이었고.그 꿈을 향해 걷고 있는게 맞는가 하고요

주인공 지강혁 시점에서 그를 악한 인물로, 약자로 만드는 사람들을 주로 우스꽝스럽거나 상대적으로 가볍게 표현한 것처럼 보였다. 권력이 있고 사회적 지위는 높을지 모르지만 주인공을 중심에 두고 명확하게 비교할 수 있게 말이다

당 당은 지금 당장right now 해체하세요

이를 통해 개인의 권리나 기업 및 단체의 권리를 보호해 줍니다. 또 실종아동이나 실종자들이 빨리 가족의 품으로 올 수 있도록 하는 활동도 하고 있어요

김영삼- 공청회 한 번도 없이 옛 조선총독부 건물을 헐어 흔적 없이 없애버렸다

탈옥율 제로 를 자랑하던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알카트라스 섬의 알카트라스 교도소를 탈출한 일화도 유명하다

일당 중 안광술과 한의철은 자살을 선택했고, 강영일은 지강헌에 의해 자수하게 되었고, 지강헌은 비지스의 홀리데이를 들으면서 자살을 시도했지만 경찰에 의해 총격을 당하였습니다

시간내서 꼭 볼만한 영화입니다 한 번 꼭 보세요!

영화나 드라마에서 조연으로 많이 출연하셨죠

하지만 아들은 굿바이가 아니죠 전 굿바이는 싫어요 라며 칭얼댄다

눈에 들어온 인물은 바로 주인공 옆에 있는 본부장 오달수 다

실제 찰리 채플린이 살아 돌아 온듯한 느낌을 받으실 수 있답니다

년 미국 대통령인 지미 카터가 당시 상황을 설명하면서 영화가 시작된다

유전무죄, 무전유죄? 대한민국의 현주소를 되짚다

좀더 실효성 있는, 서민들을 돌볼수있는 그런 법이 꼭 생기길 바랍니다

사형제도에 대해서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다

미국판 유전무죄 무전유죄가 실현되는 순간이다

영화 홀리데이때와는 아주 다른 모습이죠

KBS탤런트 극회실에 가끔 동행하면서 많은 대화를 나누면서 영화인및 연기자 시절의 많은 이야기들을 듣습니다

제도가 도입되면 하나의 직업이 만들어져요. 관련 대학교에서 학부나 학과가 신설되고 여러 부분이 이뤄질 수 있죠. 그런데 관련 법안이 17대, 18대, 19대 국회에서 자동 폐기됐어요

1명의 경찰과 아들이 싸우던 도중 다른 1명의 경찰이 아들의 머리를 핼멧으로 강타 / 치명적 폭행을 한다

그의 딸 예승은 너무 어려 아빠의 결백을 밝힐 수 없다

이런 법조계의 병폐를 막기 위해서는 양형기준법의 제정이 시급 하다는 것이다

오늘 나오는 내용도 그와 조금은 연관있을거 같습니다

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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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두고보아 |
실화여서 더욱 인상깊었던 영화! 흥미진진하게 봤던 기억이있네요
profile 세품별 |
인간애적인 영화 였어요
profile 장항동 초록모자 |
정말 저도 너무너무 감동적으로 본 영화였습니다. 아역배우를 비롯한 배우들의 연기가 정말, 소름돋을 정도로 대단했어요. 펑펑 울었답니다
profile 한번만 성공 |
실화라니 감동이 배가 될것 같아요 저도 꼭 챙겨봐야겠어요
profile 밍그적 |
죄송한데 설명이 좋으신데 한가지 깨네요 횟갈린다가 아니라 헷갈린다 입니다
profile 레옹 |
맞아요저도 개봉했을때 영화관에서 봤었거든요
profile 귤덩이 |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세요
profile leegs6911 |
지강헌 30년이 넘었지만 믾은 시사점을 주고있는건 사실입니다 달라진것보다 더 심해진거수같아 양극화는 더 그렇습니다
profile 나나 |
권총짤 합성한거 많이봤죠 그것도 버전이 굉장히 다양할텐데
profile 벌레아빠 |
27년전 오늘이요? 오늘이 10월16일
profile 채소연 |
이거 꽤 오래된 영화로 기억하는데 영화 좋아하시나봐요
profile 광년이 |
제대로된 동영상 올려드리겠습니다
profile 케빈 |
아이쿠 과찬의 말씀이에여 ! 저도 요즘 넘 게을리 살아서 반성하고 있어요
profile 이째시작 |
매번 유익한 정보 잘보고 갑니다 또 방문 할게요
profile qusdlfgh1014 |
영화가 있었나요? 저도 한 번 찾아서 봐야겠네요. 저도 지강헌 동영상은 봤는데.씁쓸하더라구요. 오늘도 행복불금되세요
profile 세품별 |
안녕하세욤 블로그 구경 잘하구가염 제블로그에도 한번 놀러오세요 20대부터 60대까지 남녀불문하고 즐기수있는 문화가 있네요 오빠 언니들 다 오셔서 저랑 이웃즐겨찾기 추가 추가맺어요 제 블로그아이디 클릭해주세요 제 아이디 oo 클릭클릭클릭클릭
profile 닥터후 |
여행이 아주 즐거워 보이네요
profile 먹보돼지 |
정말 돈없는 사람도 법앞에서는 평등해야할텐데 말입니다
profile 하니엘 |
리르님도 새해복 많이 받으시고 행복한일만 가득하세요
profile 하이클래스오토모빌 |
저도 청소년관람불가라는 점이 매우아쉽습니다
profile 좋은인연 예인주택 |
어제서야 버닝을 봤습니다. 정말 대단한 영화라는 생각만 들더라구요,, 배우들의 연기와 감독님의 연출과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장치들이 정말 많은 여운을 남겨주는 영화였습니다. 님의 글을 보고 더 정리가 되네요,, 오늘 다시 보려고 하거든요 중간에 종수집 마당에서 노을 지는것을 보면서 춤추는 모습, 종수가 비닐하우스를 계속 돌아가면서 확인하는 모습부터,, 인상적인 장면이 너무 많네요,, 정말 멋진영화였어요
profile 두고보아 |
새해 복 마니마니 받으시고 소원성취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