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실명도 까라비판에 .황희, 당직사병 이름 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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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의원은 SNS 에 당직 사병의 얼굴 및 이름이 나온 캡처 사진을 올리고 , 단독범 으로 볼 수는 없다 고 말했습니다

김 소장은 보도자료에 누구로부터 부대 복귀 연락을 받았는지가 빠졌다며 부대의 당직병사로부터 연락을 받았다는 내용을 넣어주길 바란다고 했다

국회 국방위원회 간사를 맡고 있는 황 의원은 이날 오후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추 장관 아들 서 일병 관련 모든 출발과 시작은 당시 현동환 당직 사병의 증언이었다며 국민의힘의 추 장관 고발의 근거가 현동환 제보이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추미애 법무장관 아들 서모27씨의 군 휴가 미 복귀 의혹을 최초 제보했던 당시 당직사병 현모26씨 측 이 자신의 제보를 거짓말로 몰아붙였던 추미애 장관과 여권 인사들에게 추석 연휴 기간 내에 사과하라 고 요구했다

국민의힘 김은혜 대변인은 이날 오후 구두논평을 내고 민주당 의원이 범죄자로 낙인찍은 당직사병은 누군가의 소중한 아들이고 누군가의 귀한 형제라며 자신들 편이 아니라는 이유로 27살 청년의 이름을 공개 재판에 회부하는 무도함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이냐고 밝혔다

황 의원님, 허위사실 유포를 넘어 아예 당직 사병 실명까지 적시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씨의 군 복무 시절 특혜성 휴가 연장 의혹과 관련, 당시 당직 사병이었던 A씨는 8일 서씨가 자신의 어머니를 믿고 거짓말을 하고 있다. 국회에서 나오라고 하면 나가 말하겠다고 밝혔다고 윤한홍 국민의힘 의원실이 전했다

추미애 법무 장관 아들의 휴가 특혜 의혹을 제기한 당시의 당직 사병 현 모 씨가 자신의 말을 고의로 왜곡했다면서 조선일보를 상대로 언론 중재를 제기했습니다

현씨는 검찰에서도 제가 문제의 사고가 생긴 날2017년 6월 25일 당직사병이었다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그런데 추 장관 측은 제가 그날 당직사병이 아니었다는 등 황당한 얘기를 하고 있으니 안타깝다고 했다

추미애 법무장관 아들 측이 허위 사실을 옮기는 n차 정보원당사자가 아니라는 뜻으로 지목한 부대원 A씨가 당시 당직사병으로 근무했다는 증거물을 최근 검찰에 제출한 것으로 6일 나타났다

국민의힘과 국민의당은 14일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군 휴가 연장 관련 제보자의 실명을 공개한 것을 비판하며 제보자를 옹호하고 나섰다. 일부 국민의힘 의원들은 우리가 추미애다 운동에 맞서 내가 당직사병이다 캠페인을 펼치기로 했다

황 의원은 결국 사과하고 당직사병 좌표를 찍어 공격하던 여당 지지자들에게도 뒤늦게 자제를 촉구했습니다

한 시민단체가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씨의 군 복무 특혜 의혹을 제기한 신원식 국민의힘 의원과 군 관계자들을 검찰에 고발했다. 허위사실을 유포해 추 장관과 서씨의 명예를 훼손하고 언론이 왜곡된 사실을 보도하도록 만들었다는 혐의다

황희 의원은 재선 의원으로 지역구는 양천구 갑목동, 신정동이다

솔직히 저는, 일병 말기 정도부터 거의 매일 외출을 했습니다

제보자 당직사병 범죄자로 몰아간 민주당. 황희 의원, 황희라는 이름 더럽히지 마세요

윤한홍 국민의힘옛 미래통합당 의원실이 전했습니다

당시 휴가를 승인해준 당사자인 부대장 중령 은 언론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규정에 따라 처리했으니 문제가 없다는 이야기를 반복합니다

이런 조선TV를 보고 민주당 황희 의원이 이름을 공개하자 제보자 이름을 공개했다라며 길길이 날뛴다

서씨 보직과 관련해서도 인기 보직이 아니다며 청탁 가능성을 부인했다

그러면서 그리고 오늘 충격 그나마 덜 받게 옛날부터 미리 손절해서 다행이다라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같은 부대 당직병이었던 A씨가 당시 상황을 증언하고 있다

그런데 해당 조선일보 기자는 MBC와의 통화에서는 다른 말을 합니다

황 의원은 결국 자신의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

이어 지극히 아픈 사유로 진단서를 발급받아 의사 권고를 받아 진행한 일이라며 굳이 병가를 갖고 편법을 동원하거나 하겠나. 상식적이지 않다고 논란을 일축했다

위 동영상은 서일병휴가관련 당시 부대 당직병 추미애 법무부장관의 아들부대의 당직병이라 합니다

이에 문제을 제기한 네티즌은 재차 공익제보자를 탄압하는 게 노무현정신이냐, 그러고도 민주주의자를 자부하시냐고 항의했다

A 씨는 자신을 단독범 등의 표현으로 범죄자로 단정한 황희 의원을 상대로 명예훼손 소송도 준비 중이다

권익위는 정확한 사실관계가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 신청인이 부패방지권익위법 제67조부패신고자 또는 부정청탁신고자에 해당하는지를 말씀드리기에는 한계가 있다. 22일 신청인 면담 및 진술을 청취할 예정이라고 의원실에 서면 답변서를 냈다

추 장관책임이란 용어는 그런 때에 쓰는 게 아니죠. 지금까지 몇 달 동안 부풀려온 억지와 궤변에 대해서 어떤 책임을 지시겠습니까? 저는 무한 인내로 참고 있는데요

동부지검은 서씨의 근무기피목적위계 혐의 등이 무혐의인 만큼, 이를 전제로 한 추 장관과 A 전 대령, 전 보좌관 B씨의 혐의도 성립하지 않는다며 이들을 모두 불기소 처분했다

김 소장은 수사결과 발표를 통해 현씨의 주장이 사실임이 밝혀진 이후에 당사자에게 사과나 유감 표명을 하는 게 도리 라며 현재까지도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일방적 주장이라고 공언하는 것은 법무부 장관이자 정치인 , 부모로서 온당치 않은 처사 라고 말했다

스크랩 국민권익위원회가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의 특혜 휴가 의혹을 제보한 당직사병 A씨를 적극 보호할 방침이다

일요주간 논설주간 남해진 촛불 집회에서 탄핵정국으로 몰아친 폭풍우가 불행히도 문재인 정권을 탄생시켰다. 기대와는 정반대로 서슬 퍼런 점령군 군화 발에 짓밟히듯 적폐 청산이란 좌파 정권의 강-드라이브에 민초들은 어안이 벙벙한 채 휘둘려왔다

그는 폐의 일부 절제했다는 것 같은데 숨쉬는 데는 지장이 없나 보다며 염치가 없다면 무릎 수술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군대 간 사람추 장관 아들에게 뭐라고 못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서울경제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모씨의 이른바 황제복무 관련 의혹을 제기한 당직병사의 실명을 공개하고 그 과정에서 단독범 등의 표현을 사용해 논란의 중심에 선 황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검찰에 고발됐다

A 일병은 7 월 30 일 오후 7 시쯤 군부대 인근 PC 방에서 부대 중대장에게 페이스북 메신저를 통해 갚아야 할 돈이 많아 괴롭다 통제된 군 생활이 싫다 고 말했다

오늘 뉴-스 기사는 강경화 외교부장관은 코로나로 모든 국민이 힘들어할 때, 미국으로 요트여행을 떠난 것을 거듭 사과하면서 남편, 말린다고 말려질 사람 아냐라는 말을 덧 붙였다. 이 대답에 긴장감이 돌던 국감장에 웃음이 터져 나왔다고 한다

나는 내가 가고 싶었던 학교의 입시에서 낙방했고, 그래서 다시 한 번 준비해야만 했다

국민의힘은 추미애장관과 민주당의 공세에 대해 명명백백하게 밝혀야 할 시점입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서아무개씨 쪽에서 특혜 휴가 의혹을 제기했던 당시 당직사병 씨의 증언을 반박하자 씨가 직접 국회에 나와 진술하겠다고 밝혔다

나는 이 비교표를 만들면서 추미애씨는 법무장관을 하면 안 되는 인물이라고 결론지었다. 추미애 아들 서씨 탈영의혹 사건의 비중이 중대한 문제여서가 아니라 법무부의 수장은 법을 만인에게 공평하게 적용해야 하는 사람이어야 하기 때문에 자격미달이다

이 과정에서 추미애 장관은 딸 아이 가게가 폐업한아픈 기억을 소환해준 질의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청문 위원처럼 질의를 하시려면 많이 준비해오셨으면 좋겠다고 비꼬았다

사세행은 특혜 의혹에 대해 국민들의 건전한 상식에 기초하더라도 어렵지 않게 판단할 수 있는 사안이라며 국민적 염원인 검찰개혁을 주도하는 현직 법무부 장관을 직전 장관처럼 낙마 시켜 개혁을 좌초시키려는 불순한 정치공작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동아 거리 두기 일부 완화 2주짜리 대책만으론 장기전 버겁다

전주혜 의원 지적에는 지금이라도 당장 수사를 하세요

김 소장은 보도자료에 누구로부터 부대 복귀 연락을 받았는지가 빠졌다

아이 때부터 좌절을 가르쳐야 하고, 자신의 행동에 책임지며 살 수 있게 만들어줘야 한다

의혹이 너무 많아 다 짚을 수가 없을 정도다. 야권에서, 그리고 여권 일부에서조차 추 장관 거취 문제가 거론되고 있다. 그만큼 문재인 정권에게 큰 정치적 부담으로 확대되고 있다. 국민의힘 김종인 위원장은 추 장관의 존재 자체가 법치 파괴라고 강력하게 사퇴를 요구했었다

편하기 때문이다. 훈련기간이 아니면, 평일도 외출이 되고, 주말에는 프리하다. 대부분 미군 규정에 움직이며, 미군 대접을 받는다. 그래서 박 터지게 지원하는 것이다

황 의원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해당 당직사병의 현동환 씨의 실명을 거론하며 산에서 놀던 철부지의 불장난으로 온 산을 태워먹었다. 이제 어쩔 것인가라며 이같이 밝혔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저와 아들이 최대 피해자라는 14일 국회 대정부 질문 발언이 성난 민심에 불을 질렀다. 야권과 SNS에선 우리가 현 병장이다 내가 당직사병이다 캠페인이 확산했다

현씨는 서씨에게 복귀하라 고 통화했고, 30여분 뒤 상급 부대 대위가 찾아와 휴가 처리하라 고 지시했다고 언론과 국회에 증언했다

법무부가 지난해 12월부터 시행하고 있는 형사사건 공개금지 등에 관한 규정에 따라 검찰은 피의자의 이름과 나이 등 인적사항을 비롯해 범행 내용 등 형사사건에 관한 정보를 공개할 수 없다. 다만 위원회 의결이 있으면 예외적으로 공개가 가능하다

한명의 시민이 검찰을 관할하는 법무부 장관을 당당하게 고소하고, 밀입북하다가 사살된 공무원의 형이 당당하게 국가의 책임을 묻는 뉴스들이 대한민국이 얼마나 철저한 민주주의 국가인지 보여준다

또 평창 통역병 청탁 의혹에 대해서도 다들 아시는 것처럼 현장 제비뽑기를 했다며 극장에서 현장 제비뽑기를 했기 때문에 청탁을 해서 통역병을 한다는 건 말이 안 된다고 언급했다

지역별로 보면 전 지역에서 추 장관 자진 사퇴 반대보다 찬성 의견이 많았다

하지만 약자의 편에서 싸울 수는 있습니다

대다수 국민들 탁씨쇼는 완전히 물렸다아닙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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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fbdlsckd0419 |
쪼고파이님 유익한 포스팅이 많아서 눈팅 하고 댓글 남겨요
profile 송다영 |
무슨소리인지요? 25일날 현모씨가 근무한건 팩트인데 근무안했다는 검찰자료를 달라뇨? 검찰이 거짓을 적어놓습니까?
profile 변화하는 Jun |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자주 소통해요
profile 손PA |
쭈욱 훑어봤더니 실체와 마각이 드러납니다
profile ST |
아이고 팩트 체크좀 대령 청태녹취는 앞뒤자른거고
profile hshlovewkd |
전 꺠끗하지도 않고 용기도 없어요. 자기 앞가림도 못하고 주변사람들도 못챙기는 사람입니다. 앞을 봐야하는데 자꾸만 제 뒤에 그림자만 보는 못난 사람인걸요. 요즘은 가짜사나이 보면서 제 나약함을 받아들이고 극복하고 싶어졌습니다. 그분들의 강한의지를 모니터 건너편에서 조금이라도받아 좀더 나은 모습으로 바뀌고 싶네요. 좋은글 잘보고 갑니다
profile 한성백제 |
그거 어쨌거나 잘못이잖아요
profile 손대니TV |
우덜식 팩트체크는 개나줘버리시지
profile 그리고 |
순환업무 한다는 것은 인정하고 당직사병이 필수로하는 인원체크 업무를 하지 않는 다는 것에 대해서 지적한 것인데 저 말고 다른 당직업무를 한 사람에게 물어보시지요휴가복귀인원 보고받고 체크하는지 당직사병이 필수로 해야하는 일을 지적한 것인데 옛날이랑 현재가 달라서 당직사병 운영체제가 다를 수도 있습니다 사건의 발생이 2017년도이니
profile 강대국의 꿈 |
기본 논리조차 전혀 맞지 않고 엉성해서 난리도 아닌데. 이게 논란이 된다는 것이 신기할 따름입니다. 어느 미필 국회의원의 주말동안 인원체크를 안해서 3일이 지난 후에 천재병사 현군이 밝혀냈다는 이 놀라운 가설에 대해서 반박할 수있는 지적수준도 안 되는 기자들과 그 기자들과도 싸우지 못하는 정부와 여당의 정치인들이라. 놀랍습니다
profile 비욘드K |
잘못이 있으면 인정하면 되는데. 참 어렵게 가네요. 이제는 국민의힘 당에서 자녀 군필을 증명하고 있으니 정말 여야가 바뀌고 주류세력이 바뀐거 같네요
profile zeppa750 |
블로그 소개글이 인상적입니다. 역사를 좋아하고 글쓰기를 좋아하신다니 바로 이웃신청입니다. 요즘 저도 2천년의 역사를 들여다 보고 있는 중이거든요
profile 쪼고파이 |
고소 고발해도 불기소 까보추검찰
profile 안뇽 |
1. 무릎수술 해도 재신검 대상이지 군면제 아닙니다. 2. 군에서 휴가 연장시 복귀 24시간 이전에 연장 승인을 받아야 합니다. 단 대민지원, 국가안보 등 부득이한 사항시 사후승인이 가능합니다. 이 경우에도 사후 승인 절차를 밟아야 합니다. 3. 카투사도 대한민국 군인으로 지휘통제권이 대한 민국에 있습니다 만약 블로거님 주장이 맞다면 당시 당직사령, 일직사관, 부직사관 전부 군법회의감이며 불명예 제대입니다. 또한 부득이한 경우라도 사후승인 절차 안밟은 인사참모, 인사과장등 카투사 인사관리 담당장교들 전원 정직 이상의 중징계 입니다
profile 아리 |
쪼고파이님 유익한 포스팅이 많아서 눈팅 하고 댓글 남겨요
profile DooDdalAbba |
저 아는 분은 토익 만점 받고 카투사 지원했는데 뺑뺑이라 당첨 안되서 못간다고 하던디. 사실인가요? 사실이면 추장관님 아드님은 정말 운이 좋은가 보네요 힘있는 어머니도 당첨되고, 카투사도 당첨되고 부럽네요
profile Charliekang |
글 잘보고 갑니다,, 청춘을 즐기자님 소통하고지내요
profile 꼬딱지 |
글쓴이도 다른사람명예훼손하는 글 자제하고 사세요 괜히 명예훼손으로 신고 당해서 벌금 받지 마시고 본인은 몰랐다가 통하지가 않습니다 얼마 되지는 않겠지만 아깝잖아요 명예훼손 신고에 빨간줄 그이면
profile 유쾌한씨 |
아니!썩을데로.썩은나라!.휴가!.마.귀대자!탈영병!.처벌은.?휴가.기간!미귀대이후.연장! 탈영.후.연장!아서태를.면죄부!.로60년전애나.나올법한.초유의사태.가.6여년이지난. 현시대에.일어났네!.여기!이.일련.의.사태에.조력자들 .!.발본색원.해.처벌해야!.국만들은.쳐더보고았다.이것!이런사태.를.두고.전대미문.?
profile 매화향기 |
네 조민도 낙제생인데 장학금 받아서 문제 많습니다. 저한테 왜 반말을 하죠? 본인수준 잘 아시겠네요 그냥 정유라 사진 있길래 부정입학과 온갖 특혜로 이대총장과 교수들이 실형받았다는 사실 쓴 것 뿐입니다. 금메달이라도 땄다가 아니라 좀 알아보세요. 아주 가관입니다. 별 것 아니면 대학 총장이 물러나고 실형 선고받나요? 에휴. 잘못들은 서로 인정하면 되지, 누가 조민 잘못 없다고 썼나?
profile 무지개 |
시원하네요 저런글 보니까요 대한민국이 아직 망할 국가는 아닌가봐요 서서히 진실이 밝혀지니까요
profile 야슬이 |
잘못이 있으면 인정하면 되는데. 참 어렵게 가네요. 이제는 국민의힘 당에서 자녀 군필을 증명하고 있으니 정말 여야가 바뀌고 주류세력이 바뀐거 같네요
profile lovebondai |
이 대화에서 조선일보 기자는 현 씨가 지난 7월 당시 인터뷰에서 탈영이라는 단어는 쓴 적이 없다는 사실을 인정하면서도, 회사 측과 논의한 결과 정정보도는 할 수 없다고 통보합니다. 그런데 해당 조선일보 기자는 MBC와의 통화에서는 다른 말을 합니다. 조선일보 기자 네, 쓰셨어요. 그걸 지금 확인할 필요가 없을 것 같아요. 그런데 조선일보는 오늘 오후 5시쯤 돌연 김영수 소장에게 정정보도를 하겠다는 입장을 밝혀왔습니다. 김영수/국방권익연구소장 조선일보에서 연락이 와서 정정보도를 하겠다, 그러니 그 증거자료를 공개하지 말아달라고 얘기를 했고요. 김 소장은 조선일보의 정정보도 내용을 지켜보겠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MBC는 김 소장 측의 입장을 존중해 김 소장과 조선일보 기자와의 대화 내용 원본은 공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현모씨도 참 괘씸한게 7월6일날 기사나가고 3개월동안 나라가 난리가 났는데, 이제서야 오보랍시고 저러는것도 진짜 용서가 안되네요, 이제 죗값 계산할 시간입니다. 현모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