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작과/한식자격증 실기/한식 조리사 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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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작과 위에 골고루 펴지도록 잘 섞어주면 됩니다

오늘은 삼색매작과를 만들었는데 역시나 손이 많이 가고 그만큼 만족도도 높았어요

튀겨진 매작과는 키친타올에 건져놓아 기름기 빼주고, 한김 식혀준다

매작과는 매엽과라고도 부른다. 약과와는 달리 반죽에 참기름이나 꿀은 섞지 않고 밀가루에 생강과 소금만 넣어 반죽한다. 얇게 밀어서 네모나게 썰어 가운데 칼집을 넣고 뒤집어서 꼬인 모양으로 만들어 기름에 튀겨 즙청한 과자다

실패한 매작과의 아픈 기억이 싹 사라지더라구요

만들어보는 생강매작과 다양한 팁들을 알려드려요

대추고임, 타래과, 꽃매작과 수업입니다

바삭하고 달콤한 매작과와 고소한 멸치맛이 물씬 풍기는 또 술안주 간식으로 좋은 매작과를 만들었답니다

미리 양해 말씀 드렸지요 하도 오랜만이라 작품이 잘 안 나올수도 있다고 꽃매작과 너무 재미지다고 그만하실고해도 아주 집중들 하시는 바람에 제 맘은 시리즈로 수업해드릴 생각이였는데 에고 다음에 다시 하자고 꽃매작과만 하시자고 합니다

새우 매작과 멸치 매작과 고서적에 있을까요? 없을까요? 맞추어 보세용.딩 동 댕 없어요. 우리 조상님들은 아이들이 키가 크려면 단백질 ,칼슘 ,비타민이 필요 하다는 사실도 모르셨을 테고 각종 무기질 기타 이런 영양 성분들도 모르고 드셨겠죠

주변에 보니 시험장에서 시간이 많이 모자른다고 하더라구요

다과상 에서 많이 볼 수 있는 간식 이었어요!

든든한 해피무버들과 함께여서 시작하자마자 그런 걱정은 떨쳐버릴 수 있었습니다

안녕하세요 반죽의 3가지중 칼국수와 비슷하게 단단하게 반죽해야하는 매작과 입니다

치자가루를 넣은 매작과는 기름에 한번만 튀겨냈습니다

기름을 150도 낮은 온도를 유지해가면서 튀겨야 하므로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다

생강을 강판에 갈아서 면보에 즙을 짜낸후 밀가루에 1.5-2T 정도 넣고 반죽을 한 후 랩이나 비닐에 싸서 숙성시킵니다. 반죽은 좀 많이 되직하게 해야 숙성후 너무 무르지 않습니다

기름에 튀겨도 베이킹 파우더 이런 거는 안 쓰니 부풀지는 않아요

밀가루에 여러가지 천연재료를 섞어 다양한 모양의 매작과를 응용해서만들 수 있는데요

2. 뜨거운물 받아놓고, 시럽만들기. 1/2C 설탕 + 1/2C 물 끓이기. 물이 끓으면 중불로 졸이되, 젓지말것!, 양이 반정도 될때까지 졸인다

다 된 반죽은 비닐에 감싸서 30분1시간 정도 휴지시켜주세요

더 이상 한과 보관 어려운 일이 아니더라구요

숫자 2는 1이 두 개 있는 거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음과 양처럼 쌍으로 존재하는 관계를 나타내기도 합니다. 많은 실체들이 한 쌍, 즉 2개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앞뒤나 전후처럼 방향을 가리키기도 합니다

매작과는 10개를 제출해야하며 밀가루반죽을 이용해 만드는 요리로, 칼집을 내어 성형을 하는데 과도를 사용하면 유용하다

어느정도 다져졌으면 펼쳐서 숟가락으로 긁어 포슬포슬한 잣가루를 준비해주세요 나중에 시간이 지나면 수분이 날라가서 한번 더 손가락으로 비벼서 풀어주면 더 포슬포슬해져요

표고버섯 은 5cm x 0.2로 채썰어 간장 + 참기름 + 설탕으로 밑간해 둡니다

반죽자투리는 귀찮으면 다시 뭉쳐서 밀지말고 그냥 튀겨 먹는다

제일 먼저 시럽을 만들어 볼게요 정말 간단하게 만들수 있답니다

2. 치자는 물 1/4C 에 담구어 노란물을 우려낸다

결혼해서 만 60년이 되는 회혼식 장면도 볼 수 있었어요

4. 매작과 반죽은 방망이로 밀어서 길이 5cm, 폭 2cm, 두께 0.3cm로 잘라 중심에 칼집을 내천자처럼 세군데 칼집을 넣어 가운데로 한번 뒤집는다

5 5분정도 숙성한 반죽을 0.2cm 두께로 밀어 2x5cm로 잘라 내천자처럼 세 군데 칼집을 넣어 맨 가운데로 한 번 뒤집는다

되직하게 반죽해 준 후 비닐봉투에 반죽을 싸서 잠시 놓아 둡니다

위의 즙청은 설탕과 물을 11의 비율로 끓인 후 물엿을 넣고 생강즙, 계핏가루를 넣어 만듭니다

80세를 넘어서도 대학에 입학을 하고 열공 하시는 분 들을 뵈면 저절로 고개가 숙여 지곤 해요

칼날이 돌아가는 속도가 좀 느려지거나 아예 멈춘듯 한 상태라면 반죽 완료! 멸치가루와 약간의 후추가 콕콕 박힌 회색 빛 멸치 반죽이 완성 되었어요

3. 소를 넣어줄 칼집을 3군데 낸후 홈을 파준다

이렇게 만들어서 디저트로 응용하여 내 보내게 하는것이 이 프로그램의 목적이랍니다

역시 레시피에 적힌 말들은 너무 어려워요

물을 올려놓은 사이에 생강을 손질할거예요

설탕과 물을 넣고 젓지 말고 끓이다가 반정도로 줄으면 식혀. 꿀과 계피가루 넣어 섞어요!

미세먼지 농도 높은 것보다는 추운 것이 더 나은 것 같아요

달달한 동서벌꿀을 듬뿍 뿌려서 같이 먹는 매작과는 언제 먹어도 맛있네요

반을 접고 접힌 부분에 칼집 3개를 넣고 가운데 칼집으로 반죽을 넣어 모양을 내줍니다

아이들과 작업을 할 때는 오븐에 굽는 것도 된다

우리 수강생들 저희집이 멀다고 하시면 제가 핀잔도 주고 했거든요

하지만 제 경험상 덜 튀기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좀 눅눅해지는 경우가 생깁니다

2 구워진 정도와 모양과 색깔에 유의하여 굽는다

꿀물에 송화가루로 타서 제조하기 때문에 조립법 또한 아주 간단하며, 궁에서는 궁녀들이 예뻐지기 위해서 많이 마시더 음료 중에 하나라고 하네요

꽃차로 색을 내면 한가지 꽃으로도 단계가 다른 여러가지 색이 나옵니다 같은 꽃에서 나온 색이라는 설명을 듣고 깜짝 놀랐어요

아카시아꿀. 다화꿀 두가지를 이용해서 요리를 해봤습니다

생강, 당근, 부추를 착즙해서 즙만 이용해서 반죽에 색을 낼거예요

여러번 하였야 잣가루가 보슬보슬하게 됩니다

저는 이 때 소금을 넣지 않는 경우가 많아 나중에 반죽에서 넣느라고 애를 먹곤 합니다

profile 라무네 |
한번 도전해볼만 한데요 마니 힘들어 보이지는 않아요
profile 도솔산방 |
매작과 너무 색이 고와요! 만드는 법을 보면 간단할 것도 같지만 엄청 손이 가시는게 매작과 저는 도전하지 못하여 가끔 사먹는 것에 만족했거든요. 릴리 님의 매작과는 사서라도 맛보고픈
profile 별빛대교꼬마마녀 |
맛있게 만드셨다니 제가 더 기분 좋네요
profile 다오랑 |
우왛 겨자채 보니 저도 만들었던 기억이 새록새로! 매작과는 못만들어봤는데 정갈하니 잘 만드신거같아요 뭔가 보기에도 그릇이 아쉬울거같지만 엄청 먹음직스럽고 보기 좋네요 잘보고갑니다!
profile 장보고 |
손이 너무 가서 힘들긴 한데 맛은 좋더라구요
profile mdelle |
소중한 레시피 공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언제 한번 따라해 봐야겟네요
profile 마요 |
믿을수 있는곳이군요 잘보고 갑니다 추워지는 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profile 또바기 |
아 드셔보셨군요 이거 은근 맛있더라구요 집에서도 연습해서 종종 해먹으려고요 간식으로 딱이에염
profile CK Park |
매화나무와 참새는 안보이지만 생강향에 달달한 맛이 상상되네요
profile 야끼 |
우와 한식조리사 자격증 준비하셨어요? tv에서 나온 거 보고 너무 신기해서 처음 만들었었는데 요즘 외출을 자제하니 또 만들어보게 되네요
profile ZhenYan |
이런음식보면 엄마 생각나네요 옛날엔 조청에다가 담구기도 했는데 조청에다 가래떡도 찍어먹구요 고운음식이지요!
profile 컴쟁이 |
중학교 참으로 옛날이야기 구만요 에효. 존경 당치도 않습니다요
profile 금빛부동산 |
시럽미리만드니깐 굳던데 어떤방법을쓰셨길래 촉촉하죠?
profile 단비 |
너무예쁘네요! 저도 함 도전해봐야겠어요
profile 좋은산 |
혹시 링크 알려주실 수 있을까요? 에듀윌 홈피가서 한식조리사 관련 찾아 봤는데 인강 16만원밖에 안 보이네요
profile 천사처키 |
결혼전 엄마와 함께 만들어 보았던 매작과 생강향도 좋았고 계피의 향까지 저는 좋아하여 방금 튀겨주실때 은근 많이 집어 먹었더랍니다. 생강이 없을경우 생강분말 사용하여도 되는지요? 포스팅이 참말 힘들다는걸 갈수록 느껴요 어떤 글을 써야할지 고민이지만 글의 질은 폭넓지 않으니.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