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에 있는 맛집,술집 고향역 포차에 다녀왔어요조개구이집

profile 호빵언니 0000

그때 기찻길 옆에 피어있는 코스모스를 보면서 고향의 어머니가 생각나 눈물 지은 날이 많았다

가을에 코스모스 피어 있는 길에서 생각나는 노래 두 곡 코스모스 피어 있는 길과 고향역이었습니다

개찰 역무원의 모습도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훗날 광주 및 전주 KBS 전속가수로 활동도 했으나 운명적으로 작곡가 됐다는 임씨는 황등역의 느낌을 고향역에 담아 71년 작사, 작곡한다

년대까지도 황등 돌을 일본에 팔기 위해 황등역 앞에 쌓아놓은 유서 깊은 곳인데요

화본역은 군위군에서 내세우는 대표적인 지역관광지이기도 하다

정겨운 금능리와 어울리는 이름 고향역에서의 즐거운 저녁식사였습니다

고향역 포차 가게 안은 술집답게 조금 어둡 어둡한 밝기네요

역사 내부 모습 기차의자를 떼어다 논 줄 알았다

신사동 먹자 골목에 있는 포차 고향역 해산물 위주의 안주를 하는 곳이다

같은 하늘아래. 같은 공기를. 마시고 있는 우리 이웃님에게도. 좋은날들이 되었으면합니다

연애인 가수 나훈아 + 남진 스타 데이트/ 영원히 사랑해요

마을 규모에 비해 정차횟수가 많은 것 아닌가 싶지만 사실 이 정도는 되어야 철도를 이용할 만하다고 생각한다

몇 년전 이 자리에서 5분간 보여드리면 되겠습니까?라고 했던 기억이 어렴풋이 생각나네요

신사역맛집 고향역 포차전 92존 네이버지도에 없어서 호바찾으시면 밑에 바로 고향역포차 보이실거예요

신사 고향역 이러다 단골 될 것 같아요

가다 보면 어둠이 짖게 드리우고 헤드라이트에 비치는 불빛은 한곳을 향하여 주마등처럼 떠나가지만 지나가는 길목 마디에 그리움이 내 마음에 와 닿을 수 있도록 가슴속으로 빌고 빌어 보면 어느덧 고향 어귀에 다다르리라 믿어 본다

오돌밥주먹밥이랑 홍꼬탕 고민하다가 오돌밥주먹밥은 매울 것 같아서 홍꼬탕으로 시켰는데,, 아주 만족,, 저는 꼬막 이렇게 큰 거 처음 봐요

맛은 꽤 괜찮았던 맛이였고 보통이상이여서 3점을 줬습니다

아마 이런 보통 사람의 소박한 마음이나 희망은 어느 분의 수첩엔 안 적혀 있겠죠

우린 당연 메인 메뉴인 개미집 납곱새로 주문이요

라미스는 포기하지 않고 끈질기 물고 늘어졌다

포장마차 데이트 하는것도 나쁘지 않을거 같다는 생각을 합니다

자꾸 꼬막 생각이 나는데 꼬막파는 곳을 잘 몰라서 그런지 찾기 힘들더라구요

허리 다리 쭉 편 새 생명 여천역으로 환생했다

손가락 움직임이 궁금해서 찍어봤는데 충격이내요 단보을 누르지 않아도 손가락끝은 항상 단보위에 놓여져 있어야 하는데 왼쪽 손가락 봐주세요 단보를 누르지 않을때 손가락이 많이 앞으로 나와 있내요 어쩐지 연주가 잘 안되더라 어서 빨리 고쳐야겠어요

보통 6 정도 앉으실 수 있고, 810 가능한 자리가 있습니다

말하자면 , 진재옥 과장은 진급이 되면서 생산기술부로 이동했고 그 자리에 이원선 과장이 들어선 셈이고 , 내 기억으로는 중기제기부 두 번째 레이아웃 시절로 들어갔던 것이다

이모님 마음에 따라 메뉴가 추가되기도 빠지기도 한답니다

주먹밥과 오돌뼈를 함께 먹으면 꿀맛 입니다

저들은 강하다. 저들의 현 구도는 균형이 무너져 지극히 위험한 상H라 할 수 있다. 아퀴나스라는 이름은 저들 중 특별하 영광을 받고 있다. 그 이면에 어떤 힘이 작용했는지를 H볼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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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매일좋은글 |
북천축제 ,. 역시 멋지네요, 가을이 느껴집니다 코스모스와 함께 메밀꽃이 멋지던데! 메밀꽃사진은 안 담으셨어요
profile 수니 Vm |
호호님 언제나 감사 합니다 기분좋은하루 화이팅 입니다 ##
profile ㅇㅣㄱㅓㄴㅏ |
그쵸그쵸 강추드립니다
profile 리미츄 |
황등역 가본지 정말 오래 되었습니다. 옛날 이리라고 부를때 가보곤 가지 않았습니다
profile 유라쀼쀼 |
아 또가고싶당 내사랑 홍꼬탕왠지언니는홍꼬탕잘만들거같아
profile 블리야 |
와오늘은 정말 참기 힘든 음식들이 저 오징어도 홍합도 너무 좋아하는데 사진보니 괴로워요
profile 까치 |
언니오면갑시당! 갈곳이 너무마낭그것도 다먹을곳
profile 푸른비행기 |
호이야 나지금 너무 부러운거 알지? 이러지마 난 언제나 애데리고라도 외출해보니 요즘 아웃백가고 싶어 몸베베 꼬는데, 친정엄만 퇴근하고 남편이랑 다녀오라고 맛있는거 먹고 오라 하는데 하루종일 애보느라 고생했을 엄마생각에 칼퇴하고 엄마랑 맞교대 할생각만으로 이미 집으로 향하고 있고. 시원한 맥주한잔 너무 하고 싶은데 모유때문에 다른음식은 절대 안가리고 막 먹지만 술만큼은 절대 안될것같아서. 치맥이 그립구나
profile 핸슨소파제주직영점 |
많이 먹고 블로그 많이 쓰려규여
profile 설아 |
포장마차 완전가구싶어요
profile 루이실장 |
이날 근데 볼링갑보다 술값이더나옴나이제 블로그좀 괜차나졋지?
profile 미오 |
서해쪽으로 갔다가 어제늦게 돌아왔지요. 정말 덥더군요
profile 한여름 |
아 산낙지 먹고 싶어라 넘 싱싱해 보이네요
profile ㅇㅣㄱㅓㄴㅏ |
근데 이거 정말 몇년됐나요?
profile 노바오쥬얼리 |
그쵸 요런데서 먹어주야 소주먹는 맛이나죠
profile 나나홀릭 |
헤헤 저랑 같은 체질이신가봐용
profile 엽기피뒤 |
그러게요- 저도 늘 작은 꼬막만 봤는데 이런 왕꼬막이
profile 문스터 |
국물이진짜 진국이더라구요 칼국수넣어 호로록
profile 힐링노래강사 김영희 |
배가많이고프셨는가봐요! 완전푸짐하게드셨넹 추운겨울 홍꼬탕에 쇠주한잔 캭! 급땡기는데용
profile 에몽선생 |
정말요?! 먹어봐야겠네용
profile 흰민들레 |
야채순대볶음 현실적이네융 요런 포차에서 술한잔 딱하면 가볍게 좋을것같아용
profile minu |
주말이 왜이리 빨리 지나갈까요 어흑! 어여 금요일이 왔음 좋겠어요!
profile 아이쿠요 |
우왕 완전 포장마차 느낌 제대로! 홍합탕이랑 주먹밥 다 맛있겠어여 주먹밥 진짜 크네요
profile 나비데코 |
스봉이님도자주가시는군요저도쌍문갈때마다한번은들리는듯해요
profile 곰둥이 X 아빠곰 |
그쳐 꼬막안에 알맹이만 쏘옥 먹는 그 느낌.좋져
profile 로드와이즈 |
나훈아가 불러서 히트친곡이죠 저희 아버지 18번곡
profile minu |
jomani2680님 안녕하세요 공감가는 포스팅 감각적이네요 블로그찾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