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형 퇴직연금 DB형 과 차이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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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내야할 퇴직소득세가 1,000만원인데 그걸 안 내고 연금으로 잘 활용해서 매년 3%의 수익을 올린다면, 내야 할 1,000만원의 세금을 아끼면서 매년 추가적으로 내야할 세금으로 3%의 수익, 다시 말해서 매년 30만원의 수익을 추가로 올릴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사적연금 활성화 방안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네요

상시 10 명 미만의 근로자를 사용하는 사업의 경우 사용자가 개별 근로자의 동의를 받거나 근로자의 요구에 따라 개인형퇴직연금제도를 설정하는 경우에는 해당 근로자에 대하여 퇴직급여제도를 설정한 것으로 본다

근로자가 지급받을 퇴직급여 수준에 사전에 확정된 제도입니다

DB형은 퇴직 시 평균임금과 근속년수를 반영해 향후 받게 될 퇴직급여의 수준이 결정되기 때문에, 적립금 운용수익률보다 임금인상률이 더 높다고 예상될 경우 유리합니다

퇴직연금이라니 갑자기 왠 퇴직연금인가 싶으셨죠?

작년, 2013년 퇴직연금 DC형수익률을 보면 아주 저조했습니다. DB형의 수익률은 더 저조했고요.너무나 안정적인 투자에 치중하다보니 수익이 안나고 있습니다.DC형 하시는 분들은 약간 공격적인 투자 하셔야 합니다 어차피 장기적인 투자가 필요하니까요

퇴 직금, 확정기여형DC형 퇴직연금은 일정한 조건을 충족할 경우 중간정산 혹은 중도인출이 가능하다. 그러나 DB형 퇴직연금은 중도인출이 안 된다.근퇴법상 중도인출 사유는 아래와 같다

다만 퇴직연금의 운영 주체가 사업주이기 때문에 평균 임금 인상분 이상의 수익률을 올린다면 사업주에게 이득이 될 수도 있습니다

퇴직금, 퇴직연금, 명퇴금에 부과되는 세금이다

A 퇴직금을 일시금이 아닌 연금으로 받는것을 퇴직연금이라 하는데요. 퇴직연금 종류에는 DB형과 DC형이 있습니다. DBDefined Benefit은 확정급여형 퇴직연금이라고 하고 DCDefined Contribution은 확정기여형 퇴직연금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퇴직연금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할텐데요

여기 세액공제 총 한도는 연 700만 원까지입니다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하여 1인당 최고 5천만원이며, 5천만원을 초과하는 나머지 금액은 보호하지 않습니다

틈틈이 퇴직연금DC형과 운영전략들, 블로그, 자산배분전략 등을 살펴봐야겠다

보험사 같은 경우 연금저축보험은 비과세도 있기는 하다

쉽게말해, DB는 회사가 DC, IRP는 퇴직연금사업자금융회사가 원천징수의무자가 됩니다

저도 베트남/미국/중국본토/글로벌 로봇산업/글로벌 4차산업/글로벌 헬스케어 관련 ETF에 나눠서 매달 꾸준히 사고 있습니다

등이 있며, 여러가지 종류로 나뉘어 운영되고 있습니다

부담금에 운용이익은 더하고 운용손실을 빼서 산정하게 되는데요

72법칙 이라는 것이 있습니다. 72를 수익률로 나누면 원금이 2배가 되는데 걸리는 시간이라고 합니다

4. 또한 위 상품들은 실시간으로 가격을 모니터링하기 힘들고, 상품을 교체하는데도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그런데 IRP도 세액공제가 가능한데 굳이 사업비 많이 내 경우 9% 떼는 연금저축을 넣지말고 IRP에 넣는건 어떨까 싶다

즉, 임금 인상률이 높다면, 퇴.직.연.금도 커집니다

2 DC형은 직접 투자을 통한 이익을 낼 수 있는 점이 장점이다. 장기근속을 생각하지 않고, 투자지식과 전략이 있어 이를 직접 운영해 수익을 내려는 사람은DC형이 유리하다

조금 복잡할 수도 있지만 천천히 읽어보시면 이해하기 쉬우실거에요!

회사와 금융사가 적극 나서서 투자자들에게 다양한 투자 선택지를 제시하고 타깃데이트펀드TDF처럼 안정성과 수익성을 잡을 수 있는 장기투자 상품에 투자하도록 해야 한다

신입사원 때 1년치 월급의 한달치, 그 다음 해의 한달치.하는 식으로 모은다

연기되는 과세이면 혜택 받을 수 있어요

회사가 매년 최소부담금80%을 금융회사에 적립하여 책임지고 운용하는 것으로 근로자는 운용결과와 관계없이 사전에 정해진 수준의 퇴직급여를 수령합니다

이익이 발생한 경우 더 큰 퇴직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

확정급여와 확정기여, 뭔 말인지 모르겟어서 영어단어를 한번 찾아본다

퇴직금을 종잣돈 삼아 주식이나 채권 등 펀드처럼 운용하고 싶은 분은 DC형을 추천드립니다

DB형은 임금인상율이 높아 퇴직 시점에 받는 월급이 가장 많고, 입사 또는 중간정산 이후부터 퇴직할 때까지의 기간이 상대적으로 긴 대기업이 유리하다

쉽게 말해 회사가 금융회사에 퇴직금을 주고 이것을 금융회사 또는 내가 운영하여 퇴직시 이것을 연금 또는 일시금으로 받아가는 것입니다

윤 위원장은 민간 퇴직연금 운용사들이 일단 가입만 시키면 가둬놓은 물고기나 다름없는 퇴직연금시장 현실에 안주해 변칙적으로 가입 유치에만 열을 올리고 수익률 개선 경쟁에는 하나같이 성과가 없는 상태라며 금융당국이 관심을 갖고 특별한 대책을 강구해야 할 때라고 말했다

DB 제도 퇴직금의 계산방법은 기존 퇴직금 계산식과 동일합니다

또, 퇴직금과 퇴직연금의 차이점은 아래와 같다. 아무래도 퇴직연금을 운용 중인 회사가 급여 지급 차원에서 안정적일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가속 듀얼 모멘텀 전략은 지난 20년간 CAGR 20/MDD 20전략이다

단, 연금저축 가입했을경우 연금저축 최대 400만원, 합산 700만원까지 공제 됩니다

IRP라고 하나 더 있는데요 이건 근로자가 퇴직한 상태에서 개인퇴직연금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DB형이든 DC형이든 관계없이 퇴직후에는 IRP로 전환되죠. 근로자가 아닌 자영업자도 이런 IRP형 연금에 가입 가능합니다

지금은 DC가입률이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현재는 공기업 중 56곳이 시범적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민간기업도 도입하고 있는 추세다

즉, 퇴직연금을 일시금으로 수령시 퇴직소득세 연금형태로 수령시 연금소득세를 적용 받습니다

퇴직연금 사업자는 매 사업연도 종료 후 사용자의 적립금 규모가 최소적립금 수준을 상회하는지를 확인하여야 하는 바, 이를 재정 검증 이라고 합니다

DC형은 법적으론 개인이 계좌를 소유하고 기업에서 입금한 적립금을 근로자가 운용하게 됩니다

Q2. 1년 미만인 직원에 대하여 퇴직연금을 가입하고 적립하고 있는데, 갑자기 그 직원이 사직하였습니다. 퇴직연금의 적립금은 어떻게 처리해야 하나요?

개략적인 제도 설명과 중도인출에 대하여 설명해 주세요

퇴직금 기초 에 대한 내용이 나와서 열심히 들었다

퇴직 이후 근로자는 퇴직연금을 해약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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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sk1172 |
기대했던 것보다 높은 수익률이라 조만간 조금은 낮아질 듯 합니다
profile 퐈니마미 |
지나가는 주관적인 사람 댓글에 기분이 좀 상하셨나 보네요. 하지만, 제가 볼때는 그렇다는 거죠. 예를 들면 신영증권 DC형에서 판매하는 신영퇴직연금배당주식증권자투자신탁주식C형과 메트라이프사의 배당주식형 펀드와 직접비교를 해야되는 것 아니냐는 거죠. 그리고 퇴직연금에 펀드변경이 없다고 하셨는데, 펀드 변경 가능합니다. 퇴직연금이 규모가 작고 변액에 비해 금융사의 관리가 소홀하다는 점은 맞지만, 중요한 건 가입자 본인이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아닐까요?
profile 새알주택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당
profile 믿고보는언니 |
좋은 정보 잘 보고 공유해 갑니다
profile 마리아 |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편안한밤 되세요!
profile 심선생 |
정말 어렵다 생각한 내용을 간단히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profile 두드림 |
사는데 꼭 필요한 완전 좋은 정보네요.잘 배우고 가요
profile 장박사 |
항상 좋은 글 많이 보고 갑니다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라며 오늘 하루 행복하세요
profile frontline300 |
언더독님의 블로그의 - 여기 글들이 제 관심사라 정독 하고 안부 남겨요 공감누르고 갑니다
profile 마리아 |
예전에 직장생활 할 때, 퇴직금을 DB로 하네 마네 다들 고민하면서 정작 자세히 알고 행동 하는 사람은 없었던 거 같아요 저도 사회초년생에 아무것도 몰라서 대세를 따라 DB로 했었어요 7% 이자 수익률 나시길! 오름쏭님 화이팅
profile MC노 |
앗 주린이 주식어린이 설명해줄껄 그랬네용 심선생님 넷마블 파셨나요? 어제도 파란불. 결국엔 부자됩시당
profile 지큐 |
네. . 좋은제도지만 의도와 다르게흘러가서 아쉽죠
profile GTA재무master |
dc에 가입했는데 1년만회사에서 입금후 한번도 입금하지 않고 있다 퇴사할때 나머지를 가입한 은행으로 입금을 하였습니다 이러면 연금가입이 효력이없는거 아닐까요.잘못된것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profile 광광광 |
임금피크제를 앞두고 있는 데,궁금한게 있습니다. 헷갈리기도 하고요. 첫번째는 db에서 dc로 옮길때 바로 그때를 퇴직시점으로 계산하여 주는건지, 둘째 미래시점의 퇴직시현재 3년후예정월급을 예상하여 그 금액을 기준으로 받아 그걸 dc로 운영하게 되는지입니다. 너무 바보같은 질문인지 모르겠지만 미래시점의 월급이 얼마인지 모르는데 어떻게 계산하여 전환하는지 그 기준이 몹시 궁금합니다. 또 만일 dc로 전환시 현재 월급을 기준으로 db를 계산하여 준다면 월급이 다달이 조금씩 다른데 12월은 상여금이 나와 다른달보다 월등히 월급이 많믄데 이경우 무조건 12월이 포함되도록 신청하는게 유리한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면서. 그럼 다 그렇게 하지 딴 때하는 사람이 있을까싶기도 하고.그래서인지 회사선배님들은 지금 빨리dc로 옮기라고 하신다고 합니다만. 궁금하여 여러글을 읽어보니 DB는 퇴직시 직전3개월의 평균월급근속연수라고 합니다. 저희 남편은 30년근속했고 올6월부터 임금피크제에 들어갑니다. 지금 db에서 dc로 전환한다면 현재의 월급을 기준으로 퇴직금을 받고 이후 dc기준에 따라 매년 연봉의 1/12을 적립받는 것인지요? 아니면 현재 미래시점에 임피제 마지막연도에현재임금의 60퍼 임금에 근속연수인 30을 곱한 돈을 받아 dc로 전환하는건지 이게 제일 헷갈립니다. 이 시점에 따라 엄청난 차이가 발생할것 같아 몹씨 궁금한데 .제가 못찾은건지 적혀있는곳이 없네요 만일 전자라면 dc로 지금 옮기는게 맞는거같고 후자라면 그냥 db를 유지해도 나쁘지않을듯합니다. 부디 너무 초보같은 질문이라 무시하지 마시고 대답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운이 함께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