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 싱가포르 센토사섬 루지/타이거 스카이타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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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이라길래 배타고 들어가나? 했는데 걸어들어가네요

실로소 비치, 인공의 섬 답게 모래 모두 가지고 온 것이다

둘째날은 오전에 파크레지스 호텔에 가서 체크인을 하구요, 바로 요기! 센토사섬으로 향했어요!

멋진 크루즈를 뒤로하고 센토사섬에 도착했어요

그래서 센토사로 무작정 네비 찍고 떠납니다

사막과 이글거리는 태양도 표현되고. 센토사 밤의 대미를 장식한 멋진공연이었다

마카오/마리나베이샌즈/센토사 세개 카지노 다녀봤는데 이러케 말하니까 몬가 고수같군 센토사 섬 카지노가 시설 제일 좋고 제일 깔끔하고 제일 디-지털화 되어있었다

싱가폴 현지 사람들도 휴양하러 많이 놀러 오는 섬이랍니다

다음 여행지는 바로바로 그 유명한 싱가포르 유니버설 스튜디오입니다!

행복 가득한 싱가포르 여행 계획 세우세요

싱가폴에 가면 무조건 방문을 해야 될 곳이 바로 센토사 섬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이번 여름은 가족들과 싱가포르 센토사섬에 위치한 카펠라 호텔 Capella Singapore 에서 쉬고 왔어요

싱가포르는 교통이 편해서 여행하기 좋아요

싱가포르의 상징인 머라이언 조형물입니다

그리고, 코스는 왼쪽, 오른쪽 코스가 2개가 있는데요

4터미널만 그런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요

저는 걸어서 도착한 팔라완비치! 20분 정도 걸린것 같아요

여행을 하면서 좀더 나를 내려놓은 연습을 할까봐요

세사미 스트리트. 줄서서 탑승했어요 뭐. 천천히 가는건데 비교하자면 롯데월드에 있는 환타지드림 같은 느낌 무튼. 그렇게 시작을 했지요

센토사 루지는 비치역 있는 쪽에서 타면 저희들처럼 스카이 라이드를 먼저 타고 올라가야 하구요

가는 관광지여서 그런지 사람들은 꽤 많은 편이에요

재밌는 만큼 줄이 정말 정말 길었다 이쯤 되니 줄 기다리는 게 지쳐감 그래도 또 타고 싶을 만큼 재밌었다!

가까이 와서 아는척도 해주고 돌아가던 돌고래. 동물원이나 수족관이나 그닥 달갑지는 않지만. 아이가 너무 좋아하다보니. 어쩔수없이 오게되네요

보드워크 는 비보시티와 센토사섬과 연결된 다리다

버스에서 내려서 리조트로 걸어가는 길에 포착한 포토존! 아 이뽀요

아이들 모래사장에 풀어 놓아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뱃머리에 있는 요상하게 생긴 장식물도 고정이 아니고 약간씩 움직이더군요 눈에 불빛도 들어고요

비보시티 쇼핑몰도 이것저것 구경거리가 많아서 보기 좋았어요

원래는 약간 해적? 느낌의 공연인 듯 해요

다들 설레는 표정으로 워터프론트 역 에서 내렸습니다

정말 빡빡한 하루를 보내고 배도 엄청 고팠기도 했구요!

센토사의 아름다운 풍경을 여유롭게 볼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센토사 섬에서 절대 놓쳐서는 안 될 레이져쇼를 보기 위해 한 바퀴 돌았는데 9시 타임이었던가가 있었습니다

여러나라 사람들이 벌써 주을 쭉 서있었다

왼쪽으로 많이 당기면 왼쪽으로 돌고, 오른쪽으로 많이 잡아당기면 오른쪽으로 돈다

DJ와 함께 나이트 파티에 취할 수 있는 기회도 정기적으로 접할 수 있답니다

수영장도 있는데 수영을 즐기면서 힐링을 하는것도 여행을 즐기는 방법중에 하나죠

처음 타는줄과, 한번이라도 루지를 타본경험이 있는 줄로 나뉘어요!

정말 뭘 만들어도 이렇게 멋지고 거대하게 만들어내는 싱가폴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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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센토사섬은 정말 별 기대를 하지 않고 찾았던 곳이에요

요 귀요미 간판은 바로 마리나 베이의 유망한 머라이언 동상의 모습입니다

흰 모래사장이 가득 펼쳐진 깨끗한 해변이 센토사 섬에는 세 군데나 존재한다

profile 기곰천사 |
싱가폴 크지 않다고 들었는데.진짜 다 있네요히야
profile 금수강산 |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profile 전세버스 |
개인적으로 저에겐 맞지 않았어요
profile 지닝 |
센토사섬 너무 좋죠
profile 스리 |
오래 기다려야 할까봐 미리미리 좀 이른 시간에 간건데 덕분에 더웠지 뭐예요 피자는 맛있었어요 D
profile 이레네 |
바다 바라보며 먹는 피자에 맥주캬부럽네요!
profile 낭만소녀 |
스윗룸의 캐노피 침대 진짜 러블리했어용
profile 달팽이언니 |
고프로 친구에게 맞은건 아니죠?
profile 콩스 |
네 안 무서워요 어린애들부터 어른들까지 다 탄답니다. 속도를 조절할 수 있기 때문에 괜찮아요
profile 효니 |
싱가포르 센토사 섬이 많이 아름답네요 아드님 하고 얼마나 즐거우셨어요 부러워요 어머나! 싱가포르의 봉숭아도 우리나라 봉숭아 하고 꼭 같아요 언제 함 가봐야겠어요 즐건주말 되세요
profile Charmant Reve |
네진짜 맛있었어요 우리 나라도 저렇게 다양하게 꼬치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우린 어묵아니면 떡 아니면 닭 아니면 소세지
profile 힐러리 |
네, 저도 그부분이 참 좋았더랬어요
profile 라온갱 |
저는 왜 이리 싱가폴이 좋은지 모르겠어요, 그 중에서도 당연히 센토사가 짱이죠, 무료 물놀이장도 너무 좋은데요 싱가폴 가면 조금 힘들어도 말레이시아까지 다녀오는게 더 좋더라고요 또 가고 싶네요
profile 김똘똘 |
보석 진주를 닮은 싱가폴이네요 머라이언 머리위에도 사람들이 있네요. 정박한 많은 배들과 컨테이너 박스를 보니 우리 부산항을 보는것 같기도 합니다. 감기는 다 나으셨어요? 이번 감기는 따뜻하게 자고나면 도로 엉겨 붙을려고 합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profile 잇힝 |
언제나 고맙습니다, 행복과 사랑 가득한 휴일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