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안면도여행 누워서도 바다가 보이는 오션비치로 떠나요!안면도 펜션/안면도 숙박/안면도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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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좋은 점을 발견한건 호텔 야외수영장 같은 경우는 더러 높이가 애매하게 낮아서 수영하기 힘든곳도 있는데 여기는 높이가 적당하더라고요

대하축제 가셔서 대하구입과 데이트 코스 및 태안 호텔 정보 알려드리겠습니다

오늘은 안면도 다른 해수욕장을 가보기로 해요

바베큐는 원목 테라스 바베큐장이 따로 있는데 안면도가족펜션 내부에서는 냄새와 화재위험 때문에 개별은 안되는 것 같아요. 근데 나열되있는 바베큐 통도 고급스럽지 않나요

안면도노천스파펜션 아라가온을 휴양지 못지 않은 곳으로 칭한 이유는 경치도 경치지만 바로 이 노천스파 때문이기도 한데요

안면도여울목펜션은 경관이 멋진 곳인데객실에만 테라스가 있는것은 아니지요

1박 2일 안면도 가족나들이로 여행하기 좋은곳 입니다

밤이 되니 더 예뻐진 #태안애견동반펜션 #안면도해루질펜션 소라잡는댕댕이펜션 이네요

데일리호텔 예약은 싸게! 요즘은 이런 데일리앱같은걸로 알아보고 결제를 많이들하시죠? 조금의 관심만있으면 조금이라도 더 저렴하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저는 데일리호텔 어플을 이용해서 결제후 다녀왔습니다!

여기 오신 분들도 방명록을 쓰셨기에 저도 예쁜 색연필로 방명록을 남겨 봅니다 다시 오고 싶은 안면도 펜션 공간 487 감성있는 예쁜펜션 여기에 저희 가족 추억을 남겨 봅니다

침대방에서 바라보는 안면도의 바다와 하늘도 여유롭고 평온하다

안면도 펜션 공간 487은 드립으로 마실 수 있게 커피도 제공을 해준답니다 룸에서 직접 드립으로 커피 내려서 아침에 일어나서 내린 커피 향이 은은하니 너무 좋아요 그리고 들려오는 음악 소리 이게 바로 힐링이죠

여러분도 안면도호텔 찾고 계시다면 저는 개인적으로 프라자를 추천드리고 싶어요

태안 안면도 프라자 호텔, 가족들과 함께 머물기 좋은 호텔 추천 안녕하세요 뜨소녀입니다!

펜션에서 가까이에 하나로마트가 있어서 장보기도 쉽다

덕분에 두 아들의 재미있는 포즈도 많이 남길 수 있었고요

모켄 뮤지엄카페의 하이라이트는 요 단호박 브레드라고 한다. 2인용으로 푸짐하게 한 상 시켜서, 점심 겸 간식 겸 먹었는데 괜찮았다

인원 수대로 입구에 이렇게 헹거와 옷걸이 너무 좋구요

밤에 라이브 공연과 맛난 음식으로 분위기를 냈다면 낮에는 파란 바다와 하늘빛을 보며 그네도 탈 수 있었던 공간이라 안면도 리조트에 가면 꼭 가든 쪽에서 시간을 보내면 좋을듯싶다

주방 겸 거실 옆에는 욕실이 있어요. 욕실도 진짜 깔끔하고 청소 상태가 너무 좋아서 만족스러웠어요!

안면도 펜션 해랑으로 숙소 이용해보세요

카페에서 느긋하게 시간보내면서 있어도 좋을 것 같아요

단체및 많은 가족들과 여행할때 좋을것 같구요

카페 안쪽에는 사람들이 다소 있다보니 노천까페로 나와보았다

안면도 바다향기펜션에는 황도 섬안에 위치한 곳인데요 연륙교를 이용해 차로 이동하기 때문에 섬이 아닌 섬이라 할 수 있는 곳인데요 하지만 안면도 섬 속의 또 하나의 섬으로섬 치고는 색다른 곳이기도 하지요

취사를 목적으로 펜션을 이용해는 여행객들에게는 주방도 신경 쓰이지요누나는 펜션에 도착하여 주방부터 살펴 봤는데요 냉장고 열어보고,싱크대 열어서 기본 조리도구 및 식기류가 있는지 확인하고는만족해 하였습니다

가을은 대하철이니까. 새우구이도 빠질 수 없죠!

그래서 저는 온수풀 이 무료인 태안 더마레풀빌라 에 다녀왔어요

습니다그 보다도 이곳의 명물인 할미 할아비 바위가 인기를 끌지요

단, 전자레인지는 객실에 없으니 참고하세요!

소나무와 하늘과 구름이 멋지게 어우러진. 게다가 시원한 바람까지 보태져서 정말이지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청량감이 느껴집니다. 안면도를 여행하시는 분들은 반드시 들려서 심호흡 많이 하고 힐링하고 가세요 오슬로 C가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여행은 먹는 즐거움도 큰데 최소화한다해도 그래도 챙길 건 챙겨야지 싶어 챙기다 보면 금방 한짐되네요

아직 완연한 봄이 아니어서 바람아 차가웠지만 봄날을 느끼기엔 충분한 햇살에 위로를 받을 수 있었던 날이었어요

아침 해장라면 먹고는 영목항 쪽으로 아침산책을 나갔어요

크기도 큰데다 바다까지 내려다보이는게 너무너무 예쁘지 않나요

오늘은 그 동안의 펜션 중 많은 분들이 호응을 가져주신 펜션을 모아보았습니다

침대만 있으면 불편할텐데요런 2인용 간이형 의자은근 편했습니다

무엇보다 날씨가 완전 여름 날씨여서 화창 했다죠

오전에 찍은 사진이라서 물이 없네요. 오후가 되면 물이 들어와서 풍경이 더 멋있어요

사실 이날 날이 흐리고 오후엔 부슬비가 내리기 시작했지만.짱짱한 지붕이 있어바베큐를 물론 낚시를 하는데는 전혀 지장이 없었어요또한 독립적인 공간으로 그 어디서도 경험할 수 없는 색다름이었습니다

마음만은 청춘이다!를 외치며 젊었을 때도 안 해 본 폴짝폴짝 점프를 하며 꽃지해수욕장 할아범 할멈바위를 뛰어넘어 봅니다

인테리어가 정말 깔끔 그 자체라 너무 마음에 들었는데요

안면암을 둘러보고 기념품 가게에 들러 필요한 것도 하나 사서 주차장에 보니 금계국이 도로가에 가득 피어 있더군요. 안면암의 금색으로 된 탑이 한 프레임에 놓고 한번 담아보았습니다

저희 가족 3박 4일 늦은 여름휴가를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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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벤자몽 |
나도 가고 싶다. 열흘동안 태안 시골집에 있는데말야.!
profile 도란도란 |
안녕하세요 패션블로거 입니다! 서로이웃하고 소통하고 지내요!
profile 운봉 |
핑크뮬리를 실제로 본적은 없는데 이 포스팅을 보니 한번 보러가고 싶어지네요
profile ONDAY |
감사합니다놀러오세요
profile 라쎄 |
체크했습니다 정보 매일 잘보고있습니다 저희블로그도 좋은 정보 많으니 참고해주세요 답방 감사용
profile 쿠퍼맨 |
미닫이 문덕에 를 후다닥 읽었더니 미더덕 으로 읽혀서 다시 봤어요. 먹고 싶다 미더덕
profile 스토리어스 조군 |
더해서 처음이 한잔
profile 줄리엣러브 |
오 해루질 몇시쯤 하신거에요? 와. 저 해루질 진짜 넘나 하고싶은것 소라 진짜 맛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