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비빔밥이 아닌 진주비빔밥 - 천황식당

profile 쏘주파 | 00 |

마곡 닭볶음탕 삼대천황 계림닭도리탕 먹고 왔어요

천도를 단행한 간무 천황과 헤이안쿄 최후의 천황 고메이 천황이 모셔져 있습니다

고분천황이 당시 왕위에 오른 상황이었는지는 현재 학설이 대립되어 있습니다

바로 SBS 백종원의 3대천황 돈까스편에 나오면서부터겠죠

천황 이라는 이름처럼 높은 데서 나는 봉황과 같이 오래오래 번창하시킬 기원합니다

정말 오랫만에 찾아간 진주 비밥밥의 종가 천황식당입니다. 약 15년전에 가고 다시 찾아간 곳인데 예전 집 모양 그대로 남아있네요, 예전에는 주변이 모두 1층집 뿐이었는데, 지금은 2층, 3층이 있어 상대적으로 위축된 모습입니다

개인적인 입맛 상으로는 천황식당쪽이 더욱 우세하다는 평가를 내릴수 밖에 없었네요

윤휴가 천황봉이라 기록했다면 일제가 왜곡한 것은 아니다

이 소설은 메이지 천황이 고메이 천황의 아들이 아닐 수도 있다는 의혹과 함께, 일본땅에서 도래인으로 살고 있는 예인들의 이야기를 정말 재미있게 소설로 풀어냈다

한가락 씩 맛보는 칼국수가 포인트 & 이상 임셰프가 가끔씩 찾는 제주칼국수맛집 사대천황 이였습니다

천황식당의 육회비빔밥.9천원 . 백종원씨가 화반이라고 표현했던 그 녀석. 머 그 화반이라는 표현이 꼭 진주비빔밥만 그렇겠냐마는. 알록달록 색깔 야채들이 어울어진 우리의 비빔밥은 참 이쁘긴 합니다

지금 천황폐화 만세 를 외치고 제국의 군국주의를 부활시키려고 한다

년 일본 천황 미국 방문을 기념하기위해 발행한 미국 은메달입니다

식육점에서 돼지고기를 구입하면 이렇게 파를 채로 썰어서 무료로 서비스해 준답니다

진주를 가면 빼먹지 않고 진주비빔밥 한그릇은 어디서건 챙겨 먹게 되네요

지금 일본 천황의 아들인 아키히토 황태자가 나와 동갑이야. 아무 실권이 없어서 그렇지, 이전과 같은 절대 왕권에서는 장기 집권은 아들이라도 후계자와 갈등을 유발해요

곰탕집 옆, 금성관 앞에 아주 좋은 경치를 꿰어찬 카페이다

나는 일단 그 가격을 지불하고 들어갔다면, 맛은 물론이요 양도 부족함이 없이 내놓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럼 바로 이렇게 일명 짬뽕라면잡탕밥 이 완성됩니다

단출한 메뉴는 원산지는 당연하게 국내산 한우, 쌀과 배추 국내산으로 적당합니다

전국이 일일생활권에 들어오면서, 문화가 섞이면서 진주비빔밥에 대한 이질감을 외치는 이들도 있지만, 천황식당은 100년의 역사를 담담히 보여줄 뿐이다

참기름에 조물조물 무쳐나온 나물맛이 일품이며, 다소 심하게 데쳤다 싶을 정도로 나물식감이 많이 죽었다

즉위식에서 발표한 말에 말들이 많던 데, 한번 직접 보시지요

나의 나이로 보면 기와집, 초가집을 보고 자란 나이가 아니고, 또 도시에 살아서 이런 일본식 가옥이 내가 볼 수 있었던 옛느낌의 집들인데 70년대부터 식당을 해와서 그런지 가슴이 뭉클하기까지했다

구름다리에서 보이는 천황탐방지원센터 일대의 모습도 멋있습니다

지금 귀국의 사신 조신광업등이 바람에 뱃길을 잃어 이곳에 표착했습니다. 각각 후하게 대접하고 오는 봄에 돌려보내고자 했습니다. 그런데 사신 등이 앞을 다투어 올해에 돌아가고자 요청하는데, 그 말이 매우 신중하고 이웃의 의리가 가볍지 않아 행장을 갖추어곧 출발시킬 것입니다

주변 건물들 사이에서 오래된 기와집이 바로 천왕식당입니다

3대째 80여년간 진주비빔밥을 계승해 오고 있는 집입니다. 계절에 맞는 부드러운 나물과 신선한 육회, 재래식 메주로 빚은 간장과 특유의 비법의 고추장을 쓰고 선지를 넣은 쇠고기 국을 내 놓는 것이 특징인 집입니다

남강과 시원한 풍경을 눈으로 담고 열심히 밟았어요

그런 점에서 2차대전 후의 오늘날의 일본의 황실은 무척 겸허하고 품위가 있고, 국민과의 관계도 건전하다고 나는 생각한다

내년엔 꼭 많은 분들이 함께 구경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

검색 후 본인 취향에 맞는 곳으로 가볼 것을 추천한다

고기는 연하고 부드러우며 고기를 구우면서 벤 참나무 장작향이 그윽하다. 불고기와 접시 사이에 채썰은 양파가 놓여 있다

함께낸 소고기 무우국?이 참 투박하니 맛깔나보인다

조미료의 맛이 없는 소박한 입맛에 개운한 끝맛이라고나 할까

그런데.양이. 천황식당 양이 왜 그런게냐? 처음에는 불고기 하나 육회하나 나눠먹기로 계획하고 주문했는데. 블로그 검색 후 혼자 다먹을 수 있다는 말에 급 수정 천황식당의 불고기 하나 비빔밥 두개를 시켰습니다

이번 포스트는 진주에서 방문했던 육회비빔밥 전문점 후기 입니다

저는 다른 곳을 둘러보다 와서 배가 좀 꺼진 상태였죠

일본서기에는 따로, 469년의 하리마의 아야시노 오마로, 474년의 이세의 아사케노 이라쓰코를 군사적으로 토벌한 사실도 기록되어 있다

관리사무실을 지나 계곡 직진하면 아래 사진에서 보이는 야영장이 나온다

진주에서 유명한 식당이다보니 한국 관광공사에서 맛집으로 인정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천황식당의 연역을 알 수 있는 안내판도 보입니다. 80년 된 식당이라고 합니다. 일제시대를 거친 식당이 맞긴 합니다

슥슥 비벼서 한그릇 하시면 완전 감동 하실 겁니다

나중에 고추 바사삭 치킨을 먹어봐야겠어요 그럼 저는 깨끗하게 마무리했답니다

하지만 걱정할것도 없는게 서울분식에서 포장도 잘 해줍니다

밥먹고 있는대 사장님께서 살며시 다가오며 하시는 말이 이자리가 백종원이 먹고간 자리야 아 넵 알겟습니다 제가 어쫀지 여기에서 먹고 싶더라구요

내년이면 천황이 바뀐다. 연호도 바뀐다. 하나의 시대가 끝나는 것에 대해 모두들 특별하게 받아들이고 있다. 예를 들어 올해는 무엇은 하든 헤이세이현재 일본 연호의 마지막이 된다. 참고로 오늘은 천황 생일이다. NHK에서 천황에 대한 다큐멘터리를 봤다

오늘은 한큐한신짱이 교토 명소 중 하나를 소개해 드리려 합니다. 오랜만이니 더욱 반가우실텐데요

이는 치우천황과 그 일족과 군단이 청동기 문화 민족임을 알려 줍니다. 모래와 쇳가루를 먹고 산다는 말은 주석과 분쇄한 황동광으로 청동기를 만들었다는 뜻으로 보입니다

저도 내장탕을 여기서 처음 먹어봤는데요

천황의 장례식날 토오꾜오 시가지는 조용하였다. 여유 있는 젊은이들은 스키장으로 갔다

엔큐 2년1069 고산죠 천황은 장원정리령을 발표한다

한편으론 TV방영되면서 그 인기로 본연의 맛을 잃어가는건 아닌가 하는 씁쓸한 생각도 든다

그 한을 올라오는 길에 진주에 들러서 풀고 왔어요!

주방 내부가 훤히 들여다 보여서 석쇠불고기 굽는 것을 구경하고 있으니 얼마되지 않아 식사가 금방 나오더라구요

profile 고미 |
5개월전에갔을때는 손님 많았지만 그렇게 나쁘진않았는데 요즘 안좋은댓글이 많이 달리네요 돈받고 글써준거도아니고, 체험단해서간거아니고, 황매산 놀러갔다가 밥먹으러간건데.허허 그냥 기록차남겼는데 블로그한 제가 왜 문제인지. 저도 백종원의삼대천왕나왔다길래 검색해보고 간거에요. 따질려면 백종원선생님에게
profile 알로하 |
그러게요.양적은거는 방송으로 어느정도각오했지만 육회까지 방송하고 너무다르게나와서 실망했어요
profile 영너모이뿨 |
보통 분식집 비빔밥 보다 못합니다. 식당에 앉아 계신 손님들 할 말을 잃고 다들 조용히 드시고만 계시고. 다 드신 중년 신사분은 밖에서 기다리 분들에게 너무 맛 없다고 하심
profile 아포리아 |
여기 유명한 곳 아닌가용? 꼭 한번쯤 먹으러 가고싶은 곳이에요
profile 꿀벌의 정원 |
제가 진주가 고향이란게 부끄럽습니다.오늘 진주사람들에겐 유명하지도 않은 천황이란 식당에 저도 비싼 비빔밥시켜 먹고 욕하고 싶어 한글 남깁니다. 가지마세요.제발! 저런 집은 망해야 합니다.돈이 필요 없어도 가지마세요. 그돈 시장불쌍한 사람 도우세요! 양.맛.서비스.위생 모두 엉망입니다
profile Mr제이디 |
따로 먹으면 별로여도 뭐든 섞으면 더 맛있어져요
profile 루비 |
적당히 맛난가봐용비주얼은상당한데으으 육회가급땡깁니닷
profile 세니 |
근처 계약된 주차장에 파킹하시고 가시면 더욱 좋습니다. 오신김에 수복빵집도 들려보세요
profile 지혜 |
이웃님. 놀러왔어요. 연휴 때 너무 쉬어서 걱정 했는데, 몇일도 안되서 또 연휴네요. 저는 너무 쉬었는지 몇일째 아침에 몸이 천근만근이더라구요. 그래도 다시 센터와서 운동하니 한결 낳아요. 오늘도 건강 유의하시고 기쁜날 되세요. 포스팅 하신거 잘 보고 흔적 남기고 갑니다. 오랜만에 새글 발행 했습니다. 댓글 공감 하나씩 부탁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