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시 추천, 이별 시 추천 장석남 시 해설, 묵집에서

profile 안하 7900

캘리그라피되어 보기 쉽고 예쁘게 시집이 잘 만들어졌더라구요

사랑하는 사람, 좋은 사람에게 아름다운 한글과 따뜻한 감성이 느껴지는 시집 한권 선물하면 좋겠죠

꽃샘추위 꽃들이 너희들도 한번 꽃향기에 취해 보라고 추위를 초대한 거야 말이 너무 예쁘지요? 분명 동시인데, 어른들이 읽기에 좋은 시 여서 놀라울 따름입니다!

이 들판 저편 먼 아시아에도 촛불이 타오르겠지 맨드라미처럼 붉은 여자의 잇몸, 아이가 꾸던 단 꿈이 구덩이에 묻히고 남자는 검은 꽃의 지층 어딘가에 있을 천국을 찾아 더 깊은 곳으로 파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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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시 추천 이라 적었지만, 좋은 시라고 자신있게 말하지 못하겠다

아래는 제가 직접 찍은 아카시아 꽃 사진이예요

20년 가까이 넘은 시집.! 누렇게 바랜 표지에 딱 봐도 낡아 보이죠 제가 이 시집을 고른 이유는 단순히 오래된 이유 뿐만이 아닙니다

가시 한 점 남김없이 흔들려도 좋을 것입니다

제 이별 이야기를 적은 흰 종이는 마음속 빈집을 자유롭게 떠났고, 다시 샤갈의 그림과 교감할 수 있는 공간 을 마련했어요

좋은시추천 김남주 시인의 사랑의 무기 라는 시집입니다. 89년도에 나온 오래된 시집인데요 도서관에서 우연히 발견했는데 세월이 느껴지는 빛바랜 색감에 이끌려 읽어보게 되었어요

가지신다면 항상 좋은 결과가 만들어 지지 않을까요?

사랑하는 나의 아내를 생각하면 읽었던 시를 이웃님들에게 짧고 좋은 시 추천 해요

다시 손을 가져가 배 위에 얹어 놓습니다

알려준 내가 나 자신을 사랑하기 시작했을 때 , 여러분은 어떻게 읽으셨나요?

한번만 해주시길 바라는 마음에 적어봅니다

당신의 가슴에 빨간 장미가 만발한 유월을 드립니다 유월엔 당신에게 좋은 일만 생길 겁니다 꼭 집어 말할 수는 없지만 왠지 모르게 좋은 느낌이 자꾸 듭니다

김은경 시인의 혼자라는 건이란 시인데요

오늘은 캘리그라피로 좋은 시를 적어봤어요

시인은 굴 하나를 먹으면서도 대양을 가슴에 품었나봅니다

보기만해도 풍성함이 느껴져서 참 좋아요

승무를 읽고 있으며 한 편의 수채화를 보는거 같다고 해야하나요?

돼지의 작업실을 소개합니다 제가 캘리그라피를 쓰고, 가르치는 곳이에요! 전주시 평화동에 위치해 있습니다

공간 디자인을 할 때 가장 많이 사용하는 시입니다

어머니는 시장에서 물감장사를 하고 있었습니다

먼바다의 어부는 건져올리기도 하는 것이다

존재의 이유에 대해서 깊이 고뇌할때마다

야속한 봄은 서두르지 않고 때에 맞춰서 온다

그러나 당신, 큰 병에 걸려 병원에 오래 갇혀서 사는 사람이라 생각해봐요 기약 없는 여행길 떠나 먼 나라 흰 구름으로 떠돈다고 생각해봐요

모든, 따뜻하시고 다정하신 주위 분들과 이웃님 분들과 누리님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런 좋은 기회가 생겨 굉장히 들떴어요!

꽃피기 어려운 때일수록 두 배 세 배 깊어져간다

절대자 라는 형상을 찾게 되는 것 같아요

정호승 시인의 또 기다리는 편지 좋은 시 한편을 추천을 하며, 기다림을 통해 성숙하는 사랑, 그대에 대한 절실한 사랑과 그리움이 잘 표현 되었다고 합니다

그 마음가짐은 감히 히포크라테스 선서에 걸맞은 위대한 헌신이라고 생각해요

아파서 누워있었던 탓인지 생각이 많아지는 주말이였는데요

가난한 새의 기도란 제목의 좋은시인데요

지금 현재 체력적으로 부족한 점이 있는 지 아니면 저의 생활밸런스가 바뀌어 버렸는지는 모르겠지만 동적인 활동을 위해서 집이 아닌 밖으로 나가기만 하면 외출한 지 얼마정도 되지도 않아 금방 휴식을 취하고 싶어 집을 그리워하는 제 모습을 볼 수 있더군요

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지고, 슬프고. 참. 여러감정이 들게하는 그런 책이였어요. 저희 엄마께 선물로 드리고 싶은 책이더라구요

아다다의 손은 계속 내게 말하고 있었다

년 최저 시급은 6,470 원이라고 합니다

백상아리에게 물렸다가 살아난 다이버는 평생 옆구리에 기계장치를 달고 살아야 한다나 , 그는 전 세계를 돌아다니며 이런 강연을 한다더군 한 사람이 상어에게 죽을 때 이백만 마리의 상어들이 사람에게 죽습니다 이 전쟁은 우리가 반드시 이기는 전쟁입니다

그래서 차라리 차도르라도 뒤집어써서 내 몸을 보호받고 싶은 현실일진데 , 나의 환각 증세일까

제가 또 나름 시집 읽는 걸 좋아하거든요

서로의 이해 없이 결혼생활을 하니 힘든점이 얼마나 많겠어요

profile 꿈나라 천사 |
네.이 가을엔 꼭 좋은 결실 많이 맺을수 있게 기도합니다. 편한 밤 되세요
profile kchtwin |
그래도 착한후회라 마음이 좀 덜 무겁지 않나 싶어요
profile WAY |
아침부터 좋은 시를 읽으니 마음이 차분해지네요. D
profile 반짝반짝 |
그러게요 언제나감사드립니다 편안한저녁시간되셔요
profile 아무것도몰라요 |
간격이 중요하네여 가까운것이 좋다고만 생각했는데
profile 최정재시인 |
어떤 결심 이 시가 정말 마음에 와닿는것 같아요
profile 유비쿼터스 |
뾰족님 역시 독서광 ! 대단하십니다 주말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용 ? 방금 예식 맞치고 집에 들어왔습니다. 남은 주말도 즐겁게 보내세요 !
profile 드림앤두잇 |
따뜻한 봄날입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profile 포실감자 |
감사합니다. 불타는 금요일 건강한 금요일되셔요
profile 요리뽕조리뽕 |
맞아요 지적 감사해요 그래서 바로 고쳤어요 맞춤법에도 신경 써야겠네요
profile 함영록부장 |
평생 안해 본 이사를 작년 올해 계속 했습니다. 동네가 재건축되어 친정집에서 몇 달 직장이 옮겨져 원룸으로 며 달 이제서 집 조그맣게 짓고 다시 또 이사 아직도 시골서 올 짐이 또 있대요 20012006 년 까진 숨도 제대로 못 쉬고 살던 인생이 이만큼 건겅해진 것도 다 하나님 은혜인 걸요. 그래서 알아갑니다 . 요즘은 직장 다녀오면 저녁 일찌감치 해먹곤 픽 쓰러져 잡니다. 요즘 그리 잠이 쏟아지네요 저 보약 먹늖건가요 그럼? 잠이 보약이라는데 전 잠자는 시간이 너무 아깝습니다
profile 맛있는부엌 |
벚꽃이 너무 이쁘네요 잘보고 갑니다
profile 강팀장 |
밥북님 오랜만에 방문하네요 안녕하세요 항상 좋은 글 너무 잘보고 있습니다! 올려주시는 글마다 깨알같은 정보 많은 도움이 됩니다. 벌써 따뜻한 4월입니다. 행복한 일만 가득하세요! 그럼 가족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 보내시길 바랄께용 마지막으로 제 블로그에도 방문 꼭 부탁드립니다. 꾸벅
profile 단송 |
감사합니다 두꺼비님 감성충만한 가을되세요
profile 자은 정락정 |
어렸을땐 왜 그시가 인기 많았을까요? 요즘 아이들은 아마도 거의 모를거예요. 훌륭한 시지만 지금은 좀 진부한 느낌도 들긴해요
profile |
행복해지는 시와 멀어져간 사랑의시 같네여,. 오늘도 행복하고 줄거운 시간 되시길 바래여
profile 기동이 |
말랑말랑 해지고 싶은 마음이 드네용 저도 시집 좋아하는데 요거 찜 해놔야겠어용!
profile 어썸피플 꽃잉오 |
감사합니다 행복이넘치는 저녁시간되셔요
profile 산수비누 |
남은시간 좋은시간되세요
profile 미미 |
좋은 시 잘 보고 갑니다 마음처럼 쉽지만은 않은거 같아요
profile 하이진 |
요 며칠 정치인들이 마음을 들었다 놨다 하는 일을 많이 만드네요 암튼 좋은 게 좋은 거라고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profile 스누피 |
좋은게 좋은 것이니 당신의 댓글을 삭제하지 않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