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순희 서면역에서 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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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노래는 감성적인 가사도 좋고 멜로디도 좋아서 자주 찾게 되는 노래이다

서면역에 가면 환승이 다 되어서 이동 하기고 좋아요 해서 첫날은 서면역 근처에 숙소를 정했어요

말그대로 나에게로 떠나는 여행! 가사에서도 어린왕자 찾아나선다고 그러잖아요

박태현 총무가 한명, 한 명 자기 소개를 드리고, 가사를 잊어버린 스승의 은혜 노래도 불러드렸다

다시 부산역으로 가서 가방을 찾아 숙소로 이동을 했어요

호텔은 역에서 생각보다 멀었고 외졌어요

4월 24일 1차 당첨 발표가 있었는데 역시나 탈락. 그야말로 지구 내핵까지 뚫고 들어갈 정도의 우울함을 맛봤다. 왜 나는 작년에 좀 더 팬 활동을 열심히 하지 않았던가를 땅을 치고 후회했는데, 늦을대로 늦어서 소용이 없었다

저의 자전거 이쁘죠 집앞에서 찍고 출발++ 여기는 서면역 근처라고 보시면 되세요

내가 앞에서 가사를 알려줘가며 불렀다. 우리보다 10살 많으신 선생님들도 모두 일어나셔서 같이 부르신다. 흐뭇하신 표정들이다

그나마 내가 있던 T구역은 다들 매너가 좋아서 괜찮은 편이었는데, 반대쪽은 아주 그냥 아수라장 아비규환이라 계속 소리를 꽥꽥 질러댔다

자갈치 시장 하고 국제, 깡통시장, 국제영화제거리가 남포 지하철역에서 가까이에 있어서 가보기로 했어요

전광판에 가사가 나오고 1루 관중들은 핸드폰 후레쉬를 키고 따라불렀다

그래서 저번 학기 열역학 교수님 수업이 특히 마음에 들었다

부산의 중심! 청년도 직장인들도 누구나가 많이 모이는 거리가 서면입니다

서울역에서 KTX를 오전 7시 타고 부산으로 출발을 했어요

스컬&하하 의 노래 부산 바캉스에 나오는 가사 중 한 곳을 갔습니다

원래 꿈을 잘 안꾸는 편인데 꿈에서 아는 사람이 나오는 건 더욱 없는 일이다. 근데 한 2년만에 누가 나와서 놀랐다. 지금은 연락한통 못하는 사이인데 아무렇지 않게 대화하고 느낌이 묘했다?

휴일 인데도 청도 출신 직원 몇 분이 나오셨다

처음 시작하는 그 순간을 함께하는 것이 정말 의미있었던 1회차였다

3층이라 플로우 상황이 아주 잘 보였는데 스탭들이 기어다니면서 카메라 잡는걸 봤다 무서웠다

그 중 요즘 가장 꽂힌 5곡만 엄선해보았다

입이 벌얼질정도로 잼나게 하실수 있을거예요

해운대 골목시장 안으로 들어가야 있어요!

안가본곳만 적어볼까 해요. 글도 쓰다보니 문어체 썼다가 혼잣말 했다

찾아가셔도 되고 그냥 냅따 맘 가는데로 걸어도 괜찮더라구요

부산 서면역에서 휴가 나온 사촌 형이 뒤에서 머리채를 잡았데 산들이 TMI 였습니다

당시 서면 로터리 남서 쪽 코너에 북성 극장이 자리를 잡고 있었다

얼른 선물을 받으러 갔다. 매직샵 부채와 포토카드 세트를 받았는데, 이 포토카드가 진짜 예쁘다. 트위터 후기에서 보고 이것 때문에 플레이존 참여한 거였는데, 과연 몇 시간의 기다림과 뻘짓을 보상해줄 만한 것이었다

안녕하세요! 유뎜s 혼자 여행 3일차 story 를 가지고 돌아왔습니다!

오늘 포스팅은 어제의 부산여행을 출발하는 포스팅에 이어서 첫 번째 여행지인 광안리 해변과 광안대교에 대한 포스팅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지아 술한잔해요 또는 임창정 소주한잔 노래가 생각나더라구요

혹시 듣고 싶은 곡이 있으시면 아래 댓글로 남겨주세요!

같기도 합니다. 요새는 집에가면 할 일이 없더라고요

그와중에 사진에서 얼굴은 가렸지만 저 종이 보고 나라 잃은 표정한 새우 .울쥑 마세요

원래 이렇게잘했나. 하고 속다가 알고보니 립싱크였다

강,야그이 약을 써주는 연습도 해줘야 할 것 같았어요!

주변에 호텔들도 많은거 같았습니다. 멀리로는 해운대 I park 로 추정되는 건물들도 보였구요

이 광고 인증샷을 찍어 트위터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싸인포스터가 주어졌다

신곡 불공평은 이별한 사람의 감정변화를 기승전결로 담아내기 위해 디테일한 감정 표현에 중점을 두고 작업을 했으며 기존 순순희의 음악 색깔과는 다르게 이별한 상대를 그리워하지만, 한편으론 원망하는 이중적이고 복잡한 심정을 담아낸 감성 발라드곡이에요

너무 좋은 문구라 한번 적어 보겠습니다

폰 용량이 없어서 조마조마 하며 찍었다. 그래서 다른 멤버 멘트는 없다. 이 때 아직 3월에 다녀온 홍콩콘 사진과 영상이 폰에 그득그득 들어차 있었다. 여러분 폰 정리는 수시로 합시다

profile 맘부2벤트중 |
좋네요. 오늘부터 추석연휴의 시작입니다. 코로나 조심하시고 멋지고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profile 잉언니 |
웃음 빵빵터졌규 . 스타킹이랑 다리는 무사했는가? 한번 다녀오는 사람들에겐 관광지지만, 지끙이 말대로 저기 언덕 꼭대기 살면 정말. 어휴 빙판길되면 아찔
profile 지끙이 |
저녁먹으려고 기다리고있는데 국밥에 소주한잔이 왜이리땡기는지 부산갈때마다 국밥 먹는데, 한곳을 정하기가 어려워요 다음엔 요기로!
profile waro5057 |
이열++ 정말 정말 귀여운 마을이네요 저도 부산에 가게되면 꼭 가봐야 겠어요
profile 사랑꾼 |
오늘같은 날씨에 지금 이 시간에 들으니. 뭔가 쓸쓸함이 가득해지는 노래네요
profile 달리는G70 |
감사합니다. 이웃님도 행복한 한가위 보내세요!
profile 빵권DD |
해운대도 미포건널목도 가끔 가던곳인데. 친구들이 다 멀리 이사가고 못가봤네요 사진으로 보니 옛추억이 새록새록이예요
profile 잉언니 |
네 게스트님들 나오면 처음에는 어색 어색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참 편안하게 해주는 별밤지기님 대단합니다 3대 바나가족 완전 너무 부러워요
profile 제이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profile 뙈지야 |
동지,세상에 뿌려진 사랑만큼,rewind,외면,루머,소통의 오류,나는,물어본다.락스타되기,하찮은사랑,내생애 최고의 여자,그대가 그대를,퀴즈쇼,왜 생각나는건 여기까지에요
profile 도도한레미 |
야밤에 배도고픈데.돼지국밥 정말 떙기네요 부산 몇번갔어도 한번도 못 먹었어요
profile 달리는G70 |
감사합니다좋은곡 많이 포스팅 해드릴게요
profile 늘뫼별마지 |
요즘 노래는 술을 안마시면 진행이 안되는 거 같아요! 얼큰한 가사에 무릎을 탁 치고 갑니다
profile 브레드밀 |
포포리님은 음악을 사랑하시는 분이시네요 덕분에 저도 놀러와서 좋은 곡 듣게 되어 좋습니다
profile 달리는G70 |
부산에 36년을 살았지만 1일권이 있는지 오늘처음 알았습니다 이용해서 투어를 해봐야겠네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profile 썬미 |
잉아! 나 이거 어제 먹었다? 송정3대 국밥! 어제 갑자기 돼지국밥이 미친듯이 땡겨서 바로 송정집으로 고고 한뚝배기 뚝딱하고 왔다는고 . 캬!
profile 병현 |
어쩌어쩌다 보니 미니비쥬 언니네 커플 보고 빵터지고 둘다 완전 귀엽다?
profile 스마트킴 |
이열++ 정말 정말 귀여운 마을이네요 저도 부산에 가게되면 꼭 가봐야 겠어요
profile 리즈골프 |
국밥 가격좋네요서울은 저 가격대 국밥집이 음.전 아직 못봤어요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있으니 정말 부산명물이네요 언제 부산가게 되면 꼭 가야겠어요꼬꼬꼭!
profile 박녀 |
부산교통공사님, 블로그에 읽을거리가 참 많아용 자주놀러올게요
profile Hㅖm |
꼬르륵 형수님 국밥에 소주는 3차임돠 캬캬
profile 한동윤 |
부산국밥유명하다는데전한번두못먹고온
profile 빵권DD |
요새 자전거 타시는 분들 진짜 많더라고요 저도 타고 싶은데 왠지 다리 두꺼워질꺼가테서 괜한 핑계
profile 달리는G70 |
안녕하세요 꾸준히 포스팅 구경 오겠습니당 0 공감과 소통으로 애정이웃 되고 싶어요
profile 올백맘 |
아 그 노래가 있었군요 지금은 근데 바뀐건가 보네요. 서울도 특정역에서 상징하는 노래가 흘러나왔으면 좋겠단 생각을 해봅니다
profile 병현 |
가을비인지 겨울비라고 해야할런지 이상야릇한 비가 거의 온종일 나렸고 그 비에 나뭇잎들이 길바닥에서 축축히 젖어 무거운 몸을 누이고 있는 오늘의 풍경이었습니다. 을씨년스러울 수도 있지만 명랑의 눈으로 비 온 뒤의 풍경을 가슴에 소북히 담아봅니다. 그러한 명랑한 풍경의 하루 되셨길 기도드려 봅니다. 이 잠잠한 가을과 겨울의 경계선의 풍경 속에서 정겨움으로 함께 따스히 곁동행해주셔서 고맙습니다! 하루해전 늦가을비가 내리는 가운데 날씨는 거꾸로 후덥지근함으로 피로감이 심한 가운데 업무를 보았는데 오늘 하루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피로 말끔히 청소해주는 늦가을 밤길 되시고 내일부터 추워질 예정이라니 몸 따스히 주무시는 잠자리들 되세요!
profile 모찌 |
퇴근길에 듣고 있는대, 좋은대요. 즐건 저녁시간되세요
profile 잉언니 |
부산돼지국밥에는 저렇게 부추를 듬뿍! 그리고 다데기도 얺어서 먹는게 제맛이에용 확실히 대구보다는 맛이 강해! 같이나온 김치도 젓갈맛 진한게 소주한잔이 캬
profile 포로리 |
돼지국밥도 순대국이랑 같은건가요? 저 순대국 엄청 좋아하는데. 요거 왠지 구수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