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 일광 카페 오시오 오씨오? OCIO

profile 볼프바이스 7700

방식이 오씨오 특징이자 큐레이션 방식이라고 해요

코노 수르의 최고급 프리미엄 와인 오씨오는 동급중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피노누아 주 품종입니다

머 가격대가 다르니, 그렇수 밖에요. 이 와인의 상위 등급으로 Cono Sur OCIO Pinot Noir 코노 수르 오씨오 피노누아가 있는데 더욱더 궁금해 집니다. 기회가 된다면 꼭 마셔봐야 겠군요

안타깝게도 와인색상을 제대로 찍은 사진이 없지만 왼쪽 칠레 피노누아인 오씨오와 비교했을 때 훨씬 더 도드라지는 검붉은 색을 자랑하는데요

29cm , w컨셉, 무신사, ssf 어나더샵, 오씨오 몰에서도 만나보실 수 있어요!

이런 쇼핑몰 몇 가지를 알려드리자면 29CM, 힙합퍼, 서울스토어, 어라운드더코너, OCO오씨오, W컨셉 등이 있는데요

오씨오는 고객에게 보험만 소개하는 게 아니라 부동산, 주식, 펀드 등을 망라한 도움을 준단다

지식공간에서 새로운 브랜드 오씨이오를 냈다고 말씀드렸는데요. 오씨오는 Only CEO 책만 출간하는 브랜드 입니다

오씨오만의 스타일피드 코지라이프 쇼핑스토리를 들어보기로 했다

오씨오 커피, 흑임자 아이스크림 올라간 커피 너무 맛있었다

편집샵 오씨오OCO에 다 모아놓은 것 같아요

코노수르의 아이콘 피노누아가 오씨오Ocio라면 베란다의 아이콘 피노누아는 미렁다쥬Mirrandage다

오씨오OCO 김정섭팀장과 정말 불가능한 위아더마켓 온라인 행사를 기획하게 되었다

Cozy&Easy life 시작, OCO 패션부터 라이프 스타일까지! 오씨오에서 첫구매 트리플 혜택도 받아보세요

코노수르의 최고급 프리미엄 와인 오씨오는 동급 중에서 처음 선보이는 피노누아 와인. 오씨오만의 장점은 부르고뉴 느낌이 묻어나는 코노수르만의 고유의 피노누아 와인이라는 점이다

년 오씨오는 친한 친구의 남편이 간암으로 갑자기 사망한 것을 보고는 보험이 필요하다는 걸 절실하게 느끼게 됐단다

Cono Sur의 최고급 프리미엄 와인인 오씨오는 동급 중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피노누아 주품종인데요!

코노수르는 총 5천만병을 생산하는 꽤 큰 규모의 와이너리 이다. 그 중 600만병이 피노누아라고 한다. 최상위의 피노누아인 오씨오OCIO Pinot Noir는 그 중에서 약500-1000 케이스약 1만병이 생산된다

모든 이름에는 이유가 있는거 아닐까 하다못해 그냥 어감이 좋아서라도. OCO 25 도대체 무슨 뜻일까 온갖 추측이 난무하는 가운데 가장 가능성 있던건 알파벳을 따로따로 읽어서 오.씨.오. 25 사투리로 이리로 오씨오 하는 것처럼 오씨오가 아닐까

점심 식사와 함께 코노 수르의 프리미엄 와인들인 20배럴 시리즈소비뇽블랑, 샤도네, 시라, 멀롯와 오씨오Ocio 와인을 맛보았다

오씨오 가입 축하 20프로 쿠폰을 쓰면 20만 원에 구매가 가능하고 페이코로 결제 시 19만 원 정도 가능합니다

온라인 브랜드 편집샵 OCO 오씨오 런칭 소식을 접했어요!

다가 올 여름 예쁘게 입을 반팔코디 아이템은 오씨오 셀렉트샵에서 함께 쇼핑해요

너무나 가볍고 새콤함이 강조된 칠레 피노누아도 있는데 오씨오는 정말 묵직한 바디감을 선사합니다

축구 선수 입니다. 등번호 20번, 수비수구요

그리고 달콤한 파와 먹었을 때는 수퍼투스칸이라는걸 빼꼼 보여주는 듯한 새콤함이 돋보이더라구요

당시 중년의 심사위원들은 이 글을 보고 무릎을 쳤을 것이다

드라이버,아이언세트,웨지 등 찾으시는 클럽이 있으시다면 매장 내에 비치되어 있지 않더라도 주문이 가능합니다

농축감 있는 포도를 생산하는 프리미엄 와인산지 마이포 밸리에서 수확한 카베르네 소비뇽으로 양조합니다

이 씨, 터미널 문을 급하게 밀고 들어온다. 러닝런닝 차림에 맨발. 거칠게 숨을 내뱉다가 흐엉 발견하고, 달려와 머리채를 잡아챈다

그래서 #프레피룩 의 필수 아이템 중 하나예요

평소 소지품이 많은 분들이라면 요 스트랩 아주 유용하게 느껴지실 겁니다

# 크리코바 피노 누아 엑스트라 브뤼는 자잘하고 오래 지속되는 기포와 복합적인 풍미가 돋보이는 몰도바의 스파클링 와인이다. 전통적인 샴페인 양조 방식으로 만들어졌으며 2년 이상의 숙성을 거쳤다. KWC 2019에서 골드 메달을 수상했다

꼭 와봐야 할 OCO, 인스타 감성의 핫한 큐레이션 브랜드 셀렉트샵이지롱요

마버릭진 외에도 맨투맨이 함께 자리하고 있죠

단, 3d, 4d 등 특수 상영관에서는 사용이 불가합니다

사이즈는 58/61 두개 있었는데 버킷이 꽉끼면 자주 안쓰게 돼서 넉넉하게 주문했습니다

카미노스트릿 caminostreet 이라는 브랜드 제품들이 눈에 들어왔는데요

섬세함과 우아함이라는 피노누아의 전형적인 특징과는 거리가 멀었다

일단 처음은 와인과 치즈플레이트로 시작했어요!

얼마 전 엄마가 호주에서 제가 좋아하는 태국 그린커리 믹스를 보내주셨어요

친구덕분에, 정말 오랫만에 조용하고 여유로운 식사를 한것 같아요

포도원에는 와이너리 상징이 된 커다란 검은 자전거가 서있고요

프랑스인이며, 파스칼 마샹의 어시스턴트이다

참고로 이 가격대가 부담스럽다면 코노 수르에서 나온 피노누아 중 가성비 최고의 와인인 코노 수르 20배럴 피노누아를 추천드려요

연식이나 개체별로 다소 차이가 있나보다

요즘 가장 핫한 인스타 감성의 큐레이션 브랜드 편집샵 OCO를 주언플러가 성공적으로 구축하였습니다

해서 저희는 재생용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하여 친환경 적인 제품 으로 개선하였습니다

엄마라는 말과 맘마라는 말은 어원이 같을 것이다. 여자가 인격이라면 어머니는 신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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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꽃집아가씨 |
포스팅 보니까 돈까스 하나만 시켜도 안되고, 새우카레만 시켜도 안되네요 같이 시키는게 정답인거 같습니다. 엄청 맛있어 보여요
profile 블링은쌤 |
형수님과 저런 자리에 가끔 다니실 계획을 갖고 계신다는게 부럽습니다. 그리고 입맛이 저랑 쫌 비슷하신 듯. . 저두 비릿하고 양갈비는 아무리 잘 한다고 해도 누린내가 느껴져서 꺼려지는데. 저 쉬라즈는 가격이 궁금하네요
profile 타나토스 |
이번에 오씨오에서 티 주문했어요! 이쁜옷 입어야징
profile 골드희 |
봄이 제대로 왔네요 색상이 살짝 다른게 포인트가 되어 심심하지 않고 너무 이뻐요
profile 고미의 세미 |
봄 옷 장만하러가야게쒀 넘나 예뿌쟈나!
profile 스파홀릭 |
가격은 정말 후덜덜하죠 조금만 더 쌌다면!
profile 지몰리 |
삐쩍 마르면 이런옷 아무 걱정없이 막 입을수 있을꺼 같은데! 영한 스트릿 감성이 뿜뿜 하는군!
profile 낭만곰팅 |
헐. 초코케익크림이 버터크림이라더느끼했던것같아 근데언니는아직초코가좋다니. 원래좋아했던거아냐?난그전에도 초코는그냥그랬는데 그사건이후로 멀어졌어.초코랑눈을 .부릅!
profile 단호백이 |
꺄 정말?!?! 역시 패피 웅딘 알고있었던 곳이야!
profile Jane |
단어들도 그렇지만, 띄어쓰기가 엉망이에요. 전문 비평문들이야, 그걸 읽는 독자가 한정되어 있으니 그렇다고 칠 수도 있지만요. 신문 기사에 평범한 사람들이 읽으라고 쓴 글을 쓰면, 거기에 맞춰서 잘 풀어 써야 할 텐데. 여러모로 아쉬워요. 그나저나 마트에 가면 잘 살펴봐야겠어요
profile 만쑨 |
컬러도 특이한 데님스커트네요 전 봄만 되면 청청패션 애정하는데 이번에는 스커트와 입고 싶어지네요
profile 위드와인 |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구요, 좋은 밤 보내세요
profile 썬님 |
안녕하세요 잘보고 갑니다 오늘도 좋은하루 되세요
profile 으니 |
포스팅 잘 보고 가요 좋은 하루 보내세요
profile 바니 |
셰프란 이름은 참 여기저기 잘쓰이는구려 낄낄
profile 기동이 |
봄이 제대로 왔네요 색상이 살짝 다른게 포인트가 되어 심심하지 않고 너무 이뻐요
profile 고구마 |
넵! 저는 너무 좋았어욤
profile 은비야 |
역시 생크림은 케익에는 생크림이 듬뿍 올라가야되는데 말이죠
profile 미니언즈 |
와인의 깊은맛과 향, 분위기가 즐거움을 더해주는것 같습니다
profile |
밀티 신기해욧! 정말 한국은 다양하고 맛난거 천지. 단백질 파우더가 들어가나봐욧. 포만감도 굿이겠어용
profile 위드와인 |
영국에서는 이미 수입량으로는 남아공와인이 프랑스와인을 제쳤다는 말을 들었는데 영국에서 오히려 객관적으로 인정을 받고있는것 같습니다. 남아공 정부나 대사관, 상공회의소 차원에서 주기적이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면 우리나라에서도 분명 이슈가 될듯 한데말이죠. 지난번 에라주리즈의 베를린테이스팅 행사에 참석했을때 칠레대사관 직원이 뛰어다는거 보고 좀 놀랐거든요. 남아공도 벤치마킹이 좀 필요할것 같네요. 개인적으로 와인은 품질도 중요하지만 마케팅이 훨씬 더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저야 뭐 시간도 많고 취미삼아 숨은진주 찾듯이 이것 저것 마셔보고 나만의 와인리스트를 만든다고 하지만 일반인들은 대중매체나 마트와인샵에서 쉽게 접할수 있는 와인이 전부라고 생각하고 그것도 복잡하게 느끼니까요. 몬테스 알파, 1865가 분명 좋은 와인인것 만은 사실이지만 가격을 보면 다소 거품특히 우리나라에서이 있어보이거든요. 오늘따라 말이 좀 많아지네요. 그럼 위드와인님도 맛점 하시고 즐거운 오후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