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릴러영화 추천 결백 리뷰

profile 권꽁치 | 11 |

이후 순임이 화장실 문틈으로 쇼파에서 자는 영희를 바라보는 것으로 영화는 끝이 납니다

강동원과 고수의 주연으로 한국 스릴러 영화로 추천하고 싶은 작품입니다

이 영화 결백은 꼭 끝까지 보아야 합니다

부천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한 작품입니다

한국에서는 2016년 9월 개봉이라고 하네요 기대해봅니다

영화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 예고편 올려드립니다

초반부의 갑작스러운 전개거의 점프 컷도 그런 의미에서 완성도에서는 분명 지적받을 것 같은데 비슷한 다른 영화에서의 틀에 박힌 전개이므로 생략해버려도 따라가는 데는 큰 무리는 없을 듯합니다

그리고 바닥에 눕고 그런 해원의 모습이 섬과 겹쳐지며 영화가 끝이 납니다

오늘은 한국 스릴러 영화 추천 사라진 밤 후기를 드려드릴까 합니다

왠지 모르게 기억의 밤이 생각나기도 했는데 마지막 풍선이 여운에 남는 영화이다

이미지는 NAVER 영화 에서 가져 온 공식 스틸컷입니다

따라서 이번 영화 널 기다리며도 또한 정말 재미있게 보았습니다

잘맞는 영화 같았어요. 오싹하기도 하구요

영화를 보면 진짜 배역에 맞게 캐스팅을 잘 했다고 생각 되요. 일단 배우분들의 연기력과 영화 속 씬들이 다 몰입을 하게 만드는 영화. 영화 자체가 색감이든 동선이든 정말 신경을 많이 썼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더운여름, 스릴러영화로 더위를날려보세요

전작의 짜릿한 스릴을 느껴보고픈 분들에게 더더욱 반가운 영화가 될 작품이기에 추천드립니다

매우 위험하면서도 매혹적인 성향을 지닌 주인공을 정면에 배치한 이 영화는 예리하고 디테일하게 깎아낸 심리 스릴러다

컬러짱의 한국영화공포 스릴러 추천 포스팅은 여기서 마칠까 합니다

이 영화 이전에도 많은 작품들이 영화화 되었다고 합니다

이번에는 국내 스릴러 영화 5편을 뽑아 봤습니다 제가 본 영화 기준입니다 별점도 제 마음입니다

편지를 발견하게 되면서 닉을 가장 유력한 사건용의자로 지목해 버립니다

아내의 사건 자료들을 다시 찾아보기 시작하는데요

시위를 하는 폭도들과 이를 제압하는 경찰들과 마추하게 됩니다

추억을 곱씹어보게 해주는 감성 로맨스 영화도 의미있거든요

펄프 픽션을 보지 않고 스릴러영화를 논할수 없을 정도로 인정받고 제대로된 스릴러 영화입니다

어느늘 갑자기 무엇인가를 눈으로 보게 된 사람들이 미치거나 자살을 하게되고 살아남은 자들은 점점 없어지게 되는데, 이런 끔찍한 상황에서도 두 아이를 지키는 맬러리의 극한 사투를 그린 내용입니다

아마도 한국영화의 스릴러 붐을 일으킨 영화는 이 영화일 것이다

세상에 하나뿐인 가족, 유일한 여동생 은지류혜영를 위해서라면 못할 것이 없다

히틀러를 암살하고 나치 정부 전복을 계획하는 것인데요

상상을 초월한 수준을 절실히 느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순정이 죽인 인물들은 모두 민아의 죽음에 연관된 사람들이었습니다

그 어마한 돈을 도대체 어떻게 나눌것인지 한번 생각해 보셨나요?

이렇게 법의 응징을 피하게된 사가와 잇세의 경우는 인권의 보호 차원에서 정신병원에서 치료를 받게 된 경우라 세계적으로 논란이 있을 수는 있지만 전혀 얼토 당치도 않은 것은 아닐 수도 있습니다. 물론 저는 이것도 말도 안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음 포스팅에서 계속해서 90번 부터 알아볼게요!

역시 연기파 배우 세분이 만나 만드신 영화답습니다

무언가를 잃었다고 해서 속상해하지 마세요. 그 잃은것은 언젠간 다른것으로라도 채워지게 되어있으니까

안녕하세요 청산농장 청산꽃송이버섯 재배관리자입니다 요번 쉬는날 짬내서 영화 한편 또 봤습니다

연기도 잘하고 역할을 잘 소화해내서 처음엔 배우인줄 알았다

profile 로이무비 |
저도 무서운거 잘 못보는데 추천감사해용
profile 투리 |
무서워요스릴러인데 전 좀 무섭더라구요
profile 지제리 |
저두스릴러좋아하는데 해외영화만보게되네요
profile 울산사는 김군 |
명작은 누가봐도 명작인가봐요 숨어있는 진주같은 영화를 더 발견하도록 오늘도 영화를
profile 삐아뚜의 리뷰스토리 |
보시고 즐거운 시간 되셨으면 좋겠네요
profile 라니 |
오랜만에 뵙네요 글 잘 봤습니다헤
profile 이뻐라 |
아니 내가 이렇게 문화인이 아니였다니 맙소사. 아는 게 두개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