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 하드 2 Die Hard 2, 1990

profile 영혼아이 TERU | 33 |

대부 2프란시스 포드 코플라 시리중 최고.알 파치노는 배우 이름이 아니라 브랜드이다

인상적입니다. 저는 이 곡의 3분의 2부분쯤에 나오는 간주 부분 마저도 좋더군요

음악을 이야기하지 않을 수가 없다. 이 영화를 본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선원들이 부르는 장중하면서도 뭔가 애잔한 노래가 감명 깊게 느꼈을 것이기 때문이다

한 영화지요. 저는 1,2편도 정말 좋았지만 3편이 조금 더 여운이 가는 것 같습니다

프레드 달튼 톰슨 Fred Dalton Thompson는 사선에서노 웨이 아웃다이하드 2폭풍의 질주 등 총 35편에 출연한적이 있습니다

제작자인 알버트 R. 브로콜리 가 마지막으로 본 007 영화이다. 알버트 R. 브로콜리 는 1996 년 6 월 27 일에 사망한다

근데 요즘 다이하드 6편 제작에 관한 기사들이 나기 시작하던데요

비용은 당시 왕복 280만 원 정도였어요

KBS2 포화 속으로, OCN 해리포터와 마법사의 돌, CGV 쿵푸 팬더, 슈퍼액션 내셔널 트레저, 가 방송된답니다

아마도 2007년인가 타계하신 걸로 알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시청률 경쟁이 펼쳐지게 되는데, SBS가 본 궤도에 진입하게 된 92년부터 방송 3사간의 경쟁은 치열하게 전개됩니다

노엄 머로 가 감독으로 내정되어 있었지만 300- 제국의 부활 300- Rise of an Empire 2014 제작으로 인해 하차한다

얼마 전 발생했던 인천공항의 수하물 사태도 따지고 보면 사람이 많을 것을 뻔히 알면서 그에 상응하는 대응을 하지 않은 프로세스의 문제였다. 이번에 문제가 되는 제주공항 비행기 대량 결항사태도 마찬가지로 보인다

이번 다이하드 굿데이 투 다이는 영화평이 많이 좋지 않아 일단 기대를 접고 영화관을 찾았다

트윈스와 배트맨2에서 펭귄역으로 나왔던 대니 드비토 와 다이하드2,프레데터2 의 대니 글로버도 출연을 합니다

20세기 폭스 렌 와이즈먼 감독 브루스 윌리스 카메오 다이하드 6 Die Hard 6 는 2017년 개봉예정이라고 합니다

주목할 점은 이 영화를 제작한 감독이 레니 할린 이라는 것. 다이하드2, 딥블루씨 연출을 맡은 바 있고 공포스릴러의 수작으로 꼽히는 마인드헌터 감독직까지 지낸 만큼 이 영화 충분히 기대해도 좋을 듯 하다

1편이 나온지 상당한 세월이 지났지만 지금봐도 재미있는 다이하드 시리즈입니다. 4편에서는 좀 어이없는 장면이 많긴하지만 윈스티드양 때문에 눈이 즐거웠던 작품이네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재미를 잃지 않으면서, 전보다 더 확장된 공간인만큼 액션도 스케일이 나름 커져서 1편을 좋아하는 이들이라면 2편 또한 재밌게 볼 수 있지 않나 싶습니다. 실제로 필자가 손에 꼽는 BEST 액션 영화 속편 중 하나가 이 작품이기도 하고요

나 같은 경우 다이하드 시리즈. 특히 초반에 나왔던 것들. 배경이 겨울, 딱 크리스마스 시즌이기 때문. 특별히 볼 게 없을 땐 맥주나 먹을 거 준비해 놓고 본 걸 또 본다. 몇 번을 봐도 재미있기도 하고, 뭔가 마음의 위안을 준다

하지만 막상 작품을 봤을 때, 저는 저도 모르게 그래! 이게 다이 하드야! 라고 외쳤던 기억이 나는군요

하지만 맥클레인형사의 팬이기에 다이하드 2편, 3편도 다 재미있게 보았고 4편의 제작 소식에 무척 기뻤으며 국내 개봉일자가 까마득하게 멀게 느껴져 맨날 날자를 확인 하기도 하였습니다

90년대 잘나가던 건영건설의 광고이다. 우측에 보면 1기신도시와 서울 택지지구 등에 꽤 준수한 분양을 하고 있음을 알수 있다. 참고로 이촌 2740세대는 현 건영강촌인 건영1차 1001세대, 현 건영한가람인 건영2차 2036세대이다

92년 8월 1일에 비디오 출시 되었습니다

WW3 시나리오는 2001 년 911 테러로 인해 제작이 무기한 연기가 되었고, 그 시나리오로 다이하드 4Live Free or Die Hard 가 만들어 진다

매춘부 역으로 나온 낸시 알렌은 영화 캐리에서 브라이언 드 팔마 감독과 처음 만나 결국 그의 부인이 되었는데 브라이언 드 팔마는 이 영화에서 부인 낸시를 매춘부역으로 등장시키면서 에로틱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다수의 헐리웃 최신 개봉영화들이 실시간으로 상륙하기 시작한 91년의 헐리웃 박스 오피스를 되돌아 봅니다

년에 나온 이 드레스트 투 킬은 고전호러물과 현대적 에로틱 스릴러물의 가교 역할을 한 멋진 영화가 아닐까 한다

하지만 장르가 묻혔던 건 아닙니다. 이후 1997년 티벳에서의 7년이 나왔고, 2000년에는 상업성으로 무장한 버티컬 리미트가 나왔구요. 여전히 흥행성에서는 폭발력을 가지지 못했기에 트렌드로 편입되지는 못했고, 잊혀질만하면 한 편씩 나오는 영화로 자리 잡았던 것 같네요

붉은10월이라는 이름 자체가 바로 러시아공산혁명에서 따온 것이기 때문이다

ps1 이 영화에서 무서운 장면은 멧돼지 등장보다 때 아닌 귀신의 등장입니다. 이게 뭔 말인지는 보시면 압니다

저야 워낙 동물을 좋아해서 경계심 풀 때까지 앉아서 기다리다 데리고 놀다 왔습니다

마지막으로 되돌아볼 재미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롱키스굿나잇 이후 딥블루씨까지는 꽤 영향력있는 헐리우드 액션감독이었는데 그 이후 내놓는 영화마다 참패를 하더니 지금은 많이 잊혀져 가고 있어요. 저도 마지막 본 영화가 마인드헌터인데 그 이후 어떤 영화가 나왔는지도 모르고있네요

화살 뒤에 특수 카메라를 설치하여 마치 화살을 따라 롤러코스터를 타는 것 같은 기분을 느끼게 만드는 영상이 인상적이기도 했죠

이 카메라로 찍어 MI6 로 보내면 차에 달려있는 수신기 Car Transmitter 를 통해 찍은 것에 대한 정보가 프린트되어 나온다

이 영화 역시 어떤면에서 정신적 스승인 히치콕 감독에게 바치는 헌화인지도 모른다

인질로 잡히는 설정이 등장하는데, 이 작품에서도 예외는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액션영화에서는 여성캐릭터의 비중이 약하면 약할수록 그림이 더 잘나오는 것 같더군요

어쨌거나 4편이 나온다면 부디 흥행 공식의 단순 반복을 벗어난 독창적인 작품으로 다시 한번 시리즈를 부흥시켜주길 바라는 마음 간절합니다

벨라 스완 역의 크리스틴 스튜어트 의 미모도 만만치 않다

이런분들께 영화 사바하 독특한 영화로 추천합니다

조금 산만해지기는 했지만 전편의 장점들을 자신만의 장점들로 새로이 교체해는 데 성공했다

위 표에 사용된 데이터는 8월 21일까지 집계된 것입니다

액션영화들을 연출한 감독으로 인정해도 될 것 같습니다

주말에 꼬옥 보세요! 정말 후회없는 선택이 될겁니다

다이하드5 3차 공식 예고편이 나왔네요. 즐감하세요

남자들에게 주려고 몰래썻던 연애 편지가 발송되면서 가짜연애소동이 일어나는 멜로,로맨크 코미디 영화입니다

사실. 지금까지도 인디아나 존스 만큼 모헙과 판타지를 제대로 보여준 영화는 . 다시 없었다고 생각한다

브레이커 역시 마지막에 죽지만, 자신의 사명을 다음 사람에게 전하는 데 성공한다

레전드는 개뿔 영화 헤라클레스 레전드 비긴즈는 로마시대를 배경으로 한 그동안 숱하게 보았던 영화들을 따라한 독창성이라고는 전혀 찾아 볼 수 없는 그런 영화였습니다

오래전, 우리를 즐겁게 해주었던 레니 할린 은 더 이상 없다

탈옥 스탤론 영화는 엇비슷해서 기억이 가물 공작왕 1탄에이어 2까지 원표가 나왔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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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본가가 글을 쓰기 싫었던 것인지 상당히 많이 나옵니다

대학생 청년팀 멘토링을 몇 번 하면서 팀장 맡은 친구들이 씩씩하게 잘 하는 것 보니, 내 모습과 비교되어서 참 부끄럽더라. 그래서 사람들이 관리직에 올라가는데 부담스러워하고, 나 역시도 한 때 관리자로써 일을 할 때 너무 힘들었던 것 같다

코드 곶의 바다에 비친 달빛을 보며 이곳에 머물고 싶어질 거예요

데스 위시 는 강렬한 액션뿐 아니라 묵직한 메시지로 관객들을 사로잡을 것이다

볼 만하다. 그러나 화이트아웃은 그렇지 못하다. 그래서 난 내 생각을 더욱 확고히 할 수 있었다

다이하드 시리즈 내가 아껴주시는 시리즈물 중에 하나 되시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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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마루쟁이 |
추억여행이네요. 저도 다이하드랑 인디아나존스 열렬한 팬이었어요. 특히 해리슨 포드를 열렬히 좋아했었어요.이젠 할아버지가 되어버렸네요 오늘 날씨가 좀 풀렸던데 전 시골에 가진 않아도 음식은 많이 해요. 그러고보니 이런 영화들 명절때 많이 봤었죠. 아련한 추억이 떠오릅니다. 루루님, 올 한해도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써주세요. 언제나 감사합니다. 꾸벅
profile blackzep |
개인적으로 이런장르 영화 좋아하지만.이건 제목만 봐도.예고만 봐도 왠지 망작일것만 같은 느낌이.-- 그래서 아예 안봤어요. 추후 다운할 생각도 없는
profile 레브 |
우와.저는 미스터리 영화 뭔가 무서울것같아서 잘 안보는데 바닐라스카이는 진짜 많은 분들이 추천하시더라구요
profile 비됴알바 |
오오오오! 뻔한 결말이언질렁 보고파용
profile HoRa |
사진이 좀 잔인한데,, 이거. 실제 시체에요?
profile 무비 JY |
응? 이건 또 뭔소리?
profile 핑타쿠 |
많은 분들께 실망을 안겨줬군요
profile 레드써니 |
요즘 영화는 왜 이렇게 못 만들지.! 자주 놀러 올께요
profile gohome999 |
브나나 페랄타가 좋아하는 그 영화네요! 저도 봐야겠어요
profile 에메랄드 |
비행기씬은 잊을수없다.! 자주 놀러 올께요
profile 해바라기J |
정말 최고의 영화였죠
profile 주인나부랭이 |
그시저 주인공들은 뭐 다들 그러지 않았나요 람보 코만도 일당 100들인데요
profile 머피 |
어떡해요 오늘 조조 예매해놨는데
profile 모모 |
케란루츠 카리스마 장난 아니네요 배역선정을 잘한 것 같아여
profile 둠즈데이 |
말도안돼.이걸 누가보겠나요 맨인블랙3도 k가 아무리 젊은시절을 다룬거라해도 다른배우여서 안본거였는데
profile 제임스임돠 |
오랜시간동안 소련구러시아를 악당으로 만들어 잡아먹던 미국 할리웃이 더 이상 꺼리가 없어서 말도 안되는 내용의 북한 등의 소재로 먹잇감을 만들다가 그것 또한 소재가 고갈되자 데가리 굴려 생각해 낸 것이 이 영화 입니다. 돈벌이에 눈깔이 먼 할리웃의 전형적인 반러 영화입니다
profile 창조적영혼 |
영화속에선 수송기 였던걸로 압니다만
profile 다솜 |
개인적으로 최고 명작은 12몽키즈 식스센스, 태양의눈물,다이하드, 제5원소등등 전부 명작이죠
profile 환상 |
네.저두 브루스 윌리스 팬입니다.완전. 최근 레드시리즈 너무 재밌었어요
profile 한마루 |
네, 죽을거라고 예상되던 인물이 모두 살았습니다. 작정하고 공포영화보다는 코믹으로 몰고 간 것 같습니다. 특히 윤제문이 살아난 것은 정말 큰 반전
profile 로그홀릭 |
와 저는 언제 이렇게 멋지게 글을쓸지.처음시작해서 잘몰라서 앞으로 자주 놀러올께요
profile 미나리짱 |
친구랍시고 이따위 글에 이런 리플을 달아주다니.고맙소, 유두리
profile 공병 |
클리프행어는 제게 스탤론이 단순 액션배우가 아니였구나 하는 생각이 들게한 수작인데. 기대되네요
profile 귀찮다규 |
스크롤을 내릴수록 줄어드는 그의 머리
profile 구미엘가 |
투자금 만드려고 늦은 시간까지 일하시네요 아 감동
profile 모모 |
이제 마지막이라니 아쉬워요
profile 로그홀릭 |
말씀 그대로가 아니었나 싶습니다. 후속편조차 지겨웠는데 이 작품까지. 그리스 로마는 그들 서구인들에게는 기원이 되는 역사여서 앞으로도 더더욱 많이 소재로 삼게되겠지만. 관련없는 입장에서는 좀 지겨워졌다싶다는게 맞는 말이 아닌가 싶습니다
profile 미들맨 |
첨 두 장이랑 젤 밑의 사진 둘은 실제 사진이야 해맑게 웃는 사진이 좀 불쌍했다는!
profile 핸갱이 |
그러보니 그렇군요, 스몰볼. 저는 그저 마츠시마 나나코만 봤지요.이 여자 뭐야? 하는 게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