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쌈에 칼국수를 곁들이다! 군산 칼국수보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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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룡포 과메기 택배 주문하면 하루만에 도착하니까 주로 우리집은 목요일쯤 주문해서 금요일이나 토요일 과메기 파티를 하게되네요. 소주도 한잔 곁들이다 보니 아무래도 부담없는 금요일, 토요일이 좋죠

대략 한 마리당 700800g 닭 두 마리를 준비했으니 마법연구소 빨간양념 23봉을 준비하면 적당하다 생각해서 처음에 2봉을 준비했다가 여러 야채를 곁들이다 보니 최종적으로 3봉을 사용하니 매콤한 닭볶음탕이 완성되었습니다

술을 곁들이다보니 마지막 메뉴는 역시 양감자탕 이겠지요?

곁들이다 보면 금새 한 접시 다 먹게 되더라고요

소주한잔에 한점씩 곁들이다보니 저도 취해버렸고요

육첩 - 고기를 곁들이다 반상 - 밥과 반찬을 준비하여 상을 차리다

어젯밤 맥주에 곁들이다 남은 잣과 땅콩을 뿌려줬습니다

맛도 볼겸 너무 무더운 날이라 한 잔 정도 곁들이다

안중 곁들이다보다 반리터를 훌쩍 마셔버렸다

accompagner 곁들이다. 동행하다

두어 잔 마시고 떡국을 비울 생각에 깻잎장아찌와 김치를 곁들이다 보니 알라베르디와 어울릴지가 궁금해지더라구요

첨미의 특제소스와 곁들이다, 새우살이 꽉차 그 단백함과 고소함이 오랫동안 기억에 남다

전 육첩반상이라는 게 여섯가지 음식을 뜻하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고기를 곁들이다라는 뜻과 밥과 반찬을 준비하여 상을 차리다 란 뜻의 합성어로 고기를 곁들인 밥상 이라는 의미라고 하더군요

하나하나 그 장점이 뚜렷한 곁 음식들이라 어느 한 가지만 고집하지 않고 이것저것 곁들이다 보면 처음 한점부터 마지막 한점까지 맛나게 즐길 수가 있습니다

생새우 소금구이와 함께 술 한잔을 곁들이다 보니 어느새 날이 이렇게 어둑어둑해졌습니다. 새우를 정말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가을에 생새우탐험 한번 떠나보세요

치킨 스테이크 양이 푸짐하고, 파스타쿠스쿠스를 곁들이다 보니 배가 상당히 불렀어요. 라페름은 건강한 컨셉의 한남동 맛집인데, 건강건강 클렌즈 식단으로도 이렇게 맛있게 식사할 수 있다니 인스타 맛집일 만 해요

유명세를 얻은 백김치는 적당한 산미를 지녔다. 음식이 대체로 큰 특색이 없고 무난 무난한 수준에 있다 보니, 아쉬움을 그나마 조금 덜어주는 준수한 곁들이다

짜장이랑 같이 곁들이다보니 심심하게 볶아도 괴안더라구요

커피만으로 끝나지 않는 가족 비스켓이나 케익까지 곁들이다 보면 밥값이나 커피값이나가 되는 사치 그래도 빠지면 서운한게 카페이니 들러 줘야지 분위기는 좀 올드해서 카메라 들고 사방을 돌아다니지 않아도 되어 좋았다

술 한 잔씩 곁들이다 메인을 먹기 위해 쌈재료를 살펴봤습니다

향긋했답니다. 입 안이 딱 개운해졌어요

하루 종일 편안하고 즐겁게 보낼 수 있다

입안에 꽉 차는 듯한 느낌이 너무 좋더라고요

들어서자마자 변화에 대한 대응을 미루고 현 체제에 안주하려는 성향이 강하다 느꼈다. 매장 절반은 여전히 신발 벗고 들어가야 하며, 홀도 가족. 단체를 중심으로 한 4인용 테이블만 있다. 좋게좋게 표현하자면 가족 최적화 매장이되, 혼자 먹기에 편리한 곳은 아니다

양념을 하지 않았는데도 양념을 한듯 간이 베어있다

우리가 주문한 메인요리 3개가 등장했다. 주문할 때 차례차례 나오는 것 보다 한번에 나왔으면 좋겠다고 말했더니, 실제로 그렇게 해주었다

잘 익은 고기는 퍽퍽해지기 전 육즙을 머금고 있을때 내가 좋아하는 사각형으로 빠르게 잘라준다

맛없는 저녁을 먹어서 그랬을까? 저녁에 산미구엘 라이트를 곁들이다보니 그랬을까? 배가 부른데도 견과류를 먹고 있고, 다 익었다고 까서 얼려놨던 망고도 3개나 다 먹고, 서랍에 꿈쳐놓은 겁나 달달한 공산품 케익도 여러개먹고 결국은 라볶이까지 만들었다

해당 음식점의 일반적인 평가는 아니라는 점을 밝힙니다. 비밀댓글도 사양합니다

고추와 상추가 가득한 양으로 담겨 나왔어요

3일 연속 베트남 호이안 관련 포스팅을 올리네요

소소하고 일상적인 이야기들은 금방이라도 주변에서 일어날 것만 같죠

한쪽에 있던 콩나물은 안면도 맛집에서 잘 삶아 주셨는지 비린내가 나지 않아 마음에 들었답니다

소엽 스파티필름이라서 그런지, 꽃도 작고 귀여워요

자연스럽게 추가 하게 됩니다. 추가 해주신 상추와 쪽파도 넉넉합니다

어쩜 그리도 좋던지.분위기는 지대로 였다

P.S 갤럭시 S6엣지 폰카로만 촬영하였습니다

개봉을 하고 나니 살짝 시큼한 향이 나면서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했을 때, 분위기를 잡는다고 어두컴컴하게 해둔 식당보다는 밝고 산뜻한 느낌의 식당을 선호한다는 점에서 비추어 보면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라 할 수 있다

그래도 포테이토짜용은 역시나 전용? 소스를 찍어야 제맛이 더 느껴지는 듯? 분명히 달달하기는 한데 과하지 않고, 바삭거리면서 동시에 촉촉한 식감을 더 끌어내주는 그런 맛이랄까

원픽할 것 같은 마성의 안심 크림 리조또 였죠

3. 가장 남쪽 마랑쥬에 가까운 곳엔 끌로 루소Clos Rousseau와 레 푸르노Les Fourneaux같은 프리미에 크뤼 포도원이 있다

적당한 온도에서 고기를 구워 먹기 딱 좋았어요

최고급 참치요리 맛볼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답니다

저녁 식사는 이야기를 하면서 와인도 한두 잔 곁들이다 보면 금세 서너 시간이 지나있다

홍대도 멀다고 생각하다가 한번 가보고는 생각보다 괜찮네였는데 막상 가보니 가로수길도 대중교통 이용해서 갈만 하더라구요

어서 빨리 노릇노릇하게 익은 랍스타 속살을 맛보고 싶었습니다

하루이틀 안에 업로드 할거라는 오산과 함께 어떤 티인지 별도로 메모조차 안해두었는데 너무 시간이 지나버려 대체 무슨 티였는지 기억이 안나는 사진들을 모아 #티타임 포스팅을 해봅니다

같이 어우러져서 더 깊은 감칠맛이 느껴졌어요

덕분에 코로나19로 부터 안심할 수 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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