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창리 킴스마트 내 할배김밥,핫도그 소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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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에서 만난 작지만 그리고 소박하지만 신대륙의 발길을 내려 놓은 것 같은 큰 감동을 잊지못한다

찜닭과 함께 나오는 반찬들은 치킨무와 콘 샐러드, 김치 정도로 소박하다. 사실 반찬이 필요없을 정도로 찜닭에 올인하게 된다

8. 네덜란드는 사진을 봐도 가고 싶진 않다. 시민사회라 건물이 소박하다. 벨기에도 네덜란드도 동선 짜면서 빼버린 데는 다 이유가 있다

중요한건 바로 지금. 땅에 발을 딛고 서 있는 여기. 라는 비교적 소박하다 할 수 있는 메시지를 주는데 그게 참 유쾌하고 따뜻하면서 이쁜거다

이 가게와 같이. 아주 멋있는 인테리어가 아니더라도. 여유에 대한 정성이 넉넉히 들어가 있다면. 그러한 정성은 자연스럽게 전달이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드는데요. 멋진 것보다는 소박하고 정성스럽다라고 생각이 드는 인테리어라고 봅니다

소박하고 평온한 분위기의 집 입구, 거북이가 지나간다라는 사인에 미소가 지어졌다

가로와 세로가 각 2.5cm, 높이 2cm 정도의 작은 크기인데다가 조각 등 꾸밈이 전혀 없는 소박한 도장이다. 양쪽면에 도장이 새겨져 있는데 음각으로 조만식인, 양각으로 고당 이라고 새겼다

낭쉐에서 우리가 묵은 숙소는 Three seasons Inn 이라는 소박한 숙소였다

선생님의 노년일상을 꾸밈없이 담백하고 소박하게 펼쳐놓은 책이다

이렇게 소박한 교회도 긴 여운으로 남는다

소박하지만 기본을 잘지켜 만든 냉면한그릇에 노릇한 빈대떡 한조각이면 주머니 사정 가벼운 서민들에게 더할나위 없이 좋은 한끼 식사가 아닐까

이날 사저 개방행사에 참여한 설상근52김해시씨는 이전에 아방궁이라 해서 화려할 줄 알았는데 아주 소박해서 보기 좋았다며 우리가 듣던 것과 달라서 충격이었고 벽면에 손녀가 낙서한 것도 감동받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테이블이 서너 개 밖에 안 되는 조그만 식당에서 일하는 사람이라곤 주인 아저씨와 허리가 구부정한 할머니 뿐 . 여자애가 보여준 명함에 유기농 핸드 메이드 Organic hand-made 라고 적혀있던 식당치고는 참 소박하다

소박하다 못해 빈약해서 이쁜 우리자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바라나시카주라호 간 산업도로를 달리는 내 눈에 들어온 거리의 상점들은 소박하다 못해 곧잘 헛웃음이 나올 정도로 정말 지나치게 꾸밈없고? 너무도 서민적이어서? 오히려 친근한 느낌마저 들었다

가로수길에서 소박한 한식이 그리워질 때가 있다

대학축제 무대에 선 안예은의 옷차림은 소박하다

자발적으로 실천할 때 우리는 소박하다고 말해왔습니다

내부의 화려함과는 다르게 외부는 다소 소박하다

김원영78 종친회장은 만취당 차례상은 다른 종가보다 극히 소박하다며 일생동안 검소한 생활을 실천했던 만취당 선조의 뜻에 따라 늘 간소한 상차림을 한다고 말했다

소박한 진리를 앞세우면서도 그걸 가르치려 들지않고 이야기 속에 촘촘하게 채워놓아 영화를 보는 사람의 가슴을 울린다

여긴 모나코 대공궁. 모나코의 이미지에 비해 생각보다 소박하다

꽃집아가씨 신포시장 신포닭강정에 다녀가다

적당한 소재와 적당한 가격대 옷이 짱이시다!

들어가는 쪽 어디선가 이걸 확인한 다음 들어가는 표로 바꾸어주나 했는데 의외로 내가 프린팅한 종이를 직접 입구 바코드에 찍더니 그냥 들어가란다

멀리서 보면 이쁜데, 가까이서 보면 조금은 낡았다

물론 제가 낚곱새볶음 맛을 비교는 잘못합니다

그리고 소박한 밥상을 뒤로하고 스케줄에 따라 다음 견학지로 떠납니다

욕실문은 클래식한데 내부는 모던한 스타일이다

태닝샵 지윤 샘이 주신 고추 비빔면도 끓이고 남편 센터 근처 정육 식당에서 사온 삼겹살 구워서 잔뜩 배를 채웠다

위에는 채소를 얹었고 오징어들이 몇개 보이고 있으며 재료들이 많이 있는것은 아니다. 하지만 가성비로 봤을때 나쁘지 않는다

꿈이 소박하면 일상이 소박해지고 걱 정거리도 소박하다

보통45일이상 건조숙성을하여 찰진육색이 짙고 풍미가좋다

압해도 투어의 시작은 신안군청이다. 압해대교는 자동차전용도로여서 라이딩이 불가하므로 차량편으로 신안군청까지 점프해서 여기에 주차한 후 출발하는 것이 편하다

띠지를 벗겨내면 전혀 다른 느낌의 책이 된다. 제목은 아예 안 보이게 된다

저 꽃잔디는 요즘 실제로 전원주택 메인이 아닌 측면 마당에 많이 깔린다

구불구불하고 초라한 골목, 낡고 병든 것 같은 60년대식 슬레이트 지붕, 덕지덕지 때가 묻고 칠이 벗겨진 담벼락, 어설프고 유치해 보이는 간판, 연식이 오래된 구멍가게들 그야말로 누렇게 빛바랜 흑백사진과도 같다

저마다가 가진 제 맛을 느끼는게 무척 행복해진다

그래서 올해는 봄이 되자마자 밭 한가운데 심었다

땃딱하게 먹을수 있었던, 빵의 식감이 좋았고 치즈와 햄이 잘 조화를 이뤘던. 모양새는 별룬데. 캐주얼한 분위기 맛도 가볍게 먹게 괜찮다

아침에 눈을 뜨니, 부슬부슬 비가 내리고 있었다

유회당 유회당은 권이진이 부모를 위해 지은 것이다

가슴속에 이런 슬픔의 강이 누구나 있는것 같다

남친에게 버림받고 돈도 잘 벌지 못하는 오르페오이지만 마음을 보는 눈은 가지고 있다. 집에서도 쫒겨났지만 보석같은 영혼으로 파니의 마음을 강하게 만들어준다

국물과 함께 돼지고기, 김치, 두부 등의 건더기를 함께 들이킵니다

이 민족두리는 19 세기 규격으로 작게 만들었고 , 패물은 달지 않았다 . 바느질이 운 곳이 있는데 , 내가 만들었기 때문에 그런 것이므로 못 본 척 해줍시다

개선문을 중심으로 별모양으로 12개의 뻗은 도로를 볼 수 있다

로버트 호 퉁 경의 도서관에는 고운 정원과 카페가 있다. 물론 작고 소박하다. 여행지 설명에 작고 소박하면 볼 것 없음과 크게 다른 설명이 아니다. 볼 것 없다고 정말 보지 않을 이유는 없다. 그냥, 이렇구나- 그 본연을 본다

대형 유람선이 드나드는 크루즈선 부두와 각종 화물이 들어오고 나가는 화물선 부두가 눈에 들어온다

국밥은 담백했고 선지와 양은 신선했으며, 밑반찬으로만 밥을 먹어도 좋을 만큼 반찬도 좋았다

요건 그저 그랬다. 이런 에이드 는 저었을 때 색이 확 퍼지는 걸 보면 기분이 좋아지지. 탄산도 그다지 튀거나 부드럽지는 않고 청포도 풍미도 평범하다

나는 오늘도 이렇게 노트북 앞에 앉아서 피아노를 치듯 손가락을 바쁘게 움직이기만 합니다

profile |
꾸미지 않아도 넘 선이 예쁘네여. 장식까지 마무리하면 넘 눈부실꺼 같습니다
profile 낮달 |
우와 부산에 놀러가면 꼭 한번 가봐야겟어요
profile leeee0216 |
응 둘이라 합치니 더 많네 다이어트는 평일만
profile yoriteacher |
제주도에서 갈치회를 못먹고 온것이 평생 한이됩니다. 회름 엄청 좋아하는데 맛깔스럽게 보입니다
profile 여행수첩 |
framestore
profile 해민 |
상국이네는 튀김은 맛있어 보이더라구요. 하지만 튀김은 서울서도 잘 하는 집이 있고 떡볶이 맛은 밖에서 먹는 것이 맵고 달다구리라 부산이라도 잘 안 사먹어요 낙곱새 맛이 괜찮더라구요, 그런데 조방낙지도 유명한가 봅니다. 컨셉은 개미집이나 비슷해 보여요
profile 른른이 |
건강식좋아하시나봐요 저도들깨좋아해서다음엔 들깨국수먹으러가려고요
profile 예스맘 |
저녁이라그런지 더 맛있어보여요 꼬르륵.다이어트 하려면 참아야겠죠?
profile kimhp52 |
지금 딱 먹고 싶은 아침이네요
profile 간섭쟁이 준이씨 |
못샀다! 묻지마라 열받는다
profile 큐빅스 |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 더위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보내세요
profile 비타민 |
새벽 일출보러 나가려다 호텔에서 찍었어요
profile 바다보며한잔 |
좋게봐주시니 감사합니다
profile 하셈 |
린블리님 목요일 저녁 잘 보내고 계시죠?! 일본 인테리어 특유의 따스함이 잘 담겨있는 곳 같습니다. 북유럽도 가고싶고, 이젠 일본까지 가고 싶네요
profile 단비랑 |
벌써 금요일이네요! 애들 방학 끝나니 일주일이 왜 이리 빠른가요 즐거운 주말 되세요
profile 뭉게구름 |
저랑 같은나이의 학생들이 목숨을 잃은게 마음아픕니다
profile 꽃집아가씨 |
파리에서 먹는 크루아상저도 엄청 맛있길 기대했는데! 그정도는 아닌가 보네요 . 그래도 간단하게 아침식사 하기는 좋을 것 같습니다!
profile 코리엘 |
푸짐한데 고추장 참기름 넣고 슥슥 비벼먹고프네
profile 땡깡토마토 |
좋은데요? 저도 가보싶네요
profile 연파 |
히힛 결기도 축하드려요! 리복비둘기를 선물받은 포스팅을 본지가 벌써 1년 지났나요? 시간 정말 잘가네요 . 쿠우쿠우에서 소주각1병 따따봉이에요 역시 독재자네
profile 사향다원 |
엄마도 우리 딸 사랑해
profile 거풍 |
넵 오늘과 내일 좀 바쁘겠네요. 오늘만있을뿐님도 행복하고 평안한 크리스마스 되세요
profile hansongp |
쪼금만 저렴하면 진짜 좋겠지만요 흑흑
profile 지니네 |
네, 참 좋은 사찰입니다
profile 자이언트베큠 |
혼자밥먹는것 하기싫찮아요. 밥맛도 없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