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우석,강철중공공의적 1-1

profile 화령 0000

역할을 했고 2편은 그저 그랬다. 강철중은 2편보다는 웃기다

사회적 정의에 일정 사명감을 가지고 있는 강우석 감독의 의지 탓인지 기존의 강철중과는 다른 나름 점잖고 검사로서의 품위를 지키려는 그렇게 막 나가지 않는 강철중으로 나와 시리즈 중에선 가장 심심한 편이다

그래서 우린 그걸로 주저없이 강철중을 보기로 하고 묵히고 있었다 . 드뎌 19일 개봉 인수 음력생일이 22일 그래서 일욜 저녁 우리는 데이틀 를 극장 영화구경으로 정햇다

그럼 끝으로 액션영화추천 강철중 공공의적에 대한 포스팅을 마치겠습니다

그리고 감독 역시 뼈저리게 느낀바가 많았는지 이번에는 공공의적1-1 강철중이라는 제목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과연 강철중을 위한 영화였을까?

형사 강철중은 역시나 흥행하기에 충분한 요소들을 다 가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가장 첫 장면, 강철중이 딸의 학교의 일일교사로 가게 되는데, 아이들은 경찰보다 깡패가 더 멋디자고 한다

그리고 돈이 필요한 강철중을 살짝살짝 약올린다

웃음이 더욱 가미된 모습의 강철중이 되었다

강철중의 귀환은 너무나 좋았다. 하지만, 보고 난 뒤 못내 아쉬워했다. 과연 저기 나온 모습이 내가 바래왔던 강철중인가 하는 점에서 말이다. 현재를 사는 시점에서 형사 강철중에게 바라는 것이 무엇이었냐고 묻는다면, 정말 나쁜 인간들을 처리해줬으면 하는 것이다

결국 강철중은 다시 한번 맞짱 뜰 준비를 한다

폭력은 강철중에게 맡기고, 나쁜놈에게 니가 나쁘다는 얘길 해 주는 것이, 때려도 때려도 짓밟히지 않고, 넌 나쁘다는 사실을 알려주는 것이 내가 나쁜놈이 되지 않는 길인 듯 합니다

올 여름 한국 영화의 부흥을 이끌 지명타자 강철중공공의 적1-1이 바르게 살자 웰컴 투 동막골 등을 통해 자신만의 코미디를 구축해 온 충무로의 재담꾼 장진 감독을 새로운 제작진으로 합류시켜 업그레이드 돼 돌아왔다

하두 띄엄띄엄 영화를 봐서 그런지 아니면 영화의 제목이 그래서 였는지 모르지만 실질적인 2편이자 제목은 1-1인 영화 강철중 공공의 적 1-1 입니다

왕년의 강철중이 잡아들여서 학교를 보냈던 놈들이죠

로맨스 영화에 나오는 이야기가 남자들이 보기엔 현실성이 없어 보이듯 강철중에 나오는 이야기는 나에게 비현실적인 허구같다. 그야말로 영화에만 있는 이야기로만 느껴졌다

2개관을 사용했을 정도로 언론의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다

분명 자기도 갈 길이 멀다고 해놓고 오만데 다 간섭하고 난리를 피운다

범죄자에대한 솜방망이 체벌,,도대체 언제까지 반복할지. 말하다보면 끝이없네요모두들 즐거운 주말보내시구요

그러나 강철중은 공공의 적과 공공의 적 2 사이에 끼인 영화 가 되었다

어떻게 이야기가 전개될지 예측할 수 없는 기대감만을 가진채 스크린으로 빠져 들었다

속편에서의 강철중의 문제점역시 지나치게 장진식 개그캐릭터에서 벗어나지 못한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것이다

여러 아쉬운점이 있었지만 최근에 본 한국영화중에 가장 대중성이 있는 작품임에는 틀림없어 보인다

남다른 애정의 내 입김이 작용했음을 숨기지 않겠다

그런 로비에 놀아나는 영화제라면 볼 필요도 없다

거성의 회장 이원술정재영 을 쫓아다니기 시작해요

온 세계가 새로운 해방과 역사의 완성을 위해 몸부림치던 시대는 끝이 났다

여기서 이한은 게이 역할을 멋지게 소화해낸다

유해진과 더불어 충무로 최고의 감초인 오달수는 존재만으로 관객을 모으는 힘이 있는 배우다. 해결사에서는 제2의 송강호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송새벽과 투캅스로 출연해 설경구와 이정진의 틈바구니에서도 자기 영역을 구축하고 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몇년뒤엔 이한도 엄청 댓다 유명한 배우가 될 것 같다

바람직한 기럭지 덕분에 수트발도 끝내주고, 카리스마도 설경구에 밀리지 않는다

저렇게 바 처럼 음료시킬수 있는 공간이 있습니다

하지만 밖에서는 잘 나가는 거성그룹의 회장님으로 부른다

Anyway- 일 대 일 대립구조의 플롯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그의 정의감은 언제나 불타올라 결국 사건을 해결한다

윗선의 지시에 따라 합의금으로 사건을 빠르게 종결하려는 대기업 측 사람들이나 그들의 힘에 의해 수사를 방해하는 경찰들은 엄연히 죄를 저지르는 것은 아니다 . 하지만 도덕적 측면에서 그들이 올바른가 라고 묻는다면 절대 아니다

1-1
profile 미키의 일상이야기 |
1편은 너무 재밌게 봤고 2편은 실망. 3편은 아직 못봤어요. 내심 1편의 강철중을 기대했건만. 막가는 철중씨 그새 약해진건가요?
profile 라이프메이커 |
시리즈에 일관된 모습은 보이지만 어딘지 약해보이는 것은 왜지 볼만은 하다! 자주 놀러 올께요
profile 수사사 |
잘 보고 갑니다. 멋지고 행복한 한주되세요
profile 띨빵군 |
역시 을 넘을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요즘 강우석은 힘이 좀 많이 들어가는 것 같아요
profile 희열애인 |
멋진 리뷰 담아갑니다
profile 이슬꽃 |
먹은 날과 안 먹은 날의 차이를 경험해봐야겠네요
profile 펑크도기 |
그쵸. 그냥 보아 넘기기엔 너무나 빨개서 전날 스케줄이 궁금해지게 만들었다는
profile 난 제주도인데 |
어쩌면 킬링타임 영화일 수도 있지만. 사회현상을 비판하는 점에서 대단한 영화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설경구와 함께 캐스팅되는 배우들도 늘 연기를 참 잘했죠
profile lee희성 |
무지 재밌게 봤징. 한국영화중 재밌는건 꼭 영화관에서 봐주는 센스.! 그런데 왠지 이번에도 정재영씨가 이번에도 장진감독 한테 낚인듯한 기분이 드는건
profile 쓰백 |
강철중이라는 캐릭터가 너무 매력적이라 요즘에 나온 영화속 캐릭터들에도 전혀 뒤지지 않죠
profile 죠 스바 |
말하는것봐 님은 뭐 머리가 존나게 작으신가봐여
profile 님 짱인듯..ㅋ |
예수님제자 되셔서 천국가세여 다음 성은세계선교교회 카페 2009축복교회 국내집회동영상 설교중 맨 위것 들어보세요 예수님의 신부의 특권이 나와있습니다 13-23분 사이 10분만 들으셔도 무방합니다 혹시 님이 교회나 성당다니시는 귀한 형제자매님 혹 예전에 다니셨던 분이시라면 꼭 들으세여 감사합니다
profile danwooya1 |
안녕하세요 날씨가 너무 많이 차가워 졌네요 이제 좀 덥다싶게 입고 다녀야 할것 같아요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화이팅 넘치는 하루 되시구요 멋진 하루되세요
profile blue_highway |
강철중 영화 시간되면 보고 싶은데. 지금이 시험기간이라서
profile 쏠라 |
걍 이문식유해진이 짱임
profile 삐약삐약 |
재미있게 본 영화였어요
profile 쟁이쟁이 |
캬하정말 재밌게 봤었는데. 아직도 가끔씩 ocn에서 하면 꼭 보게되요
profile 푸른달 |
모씨가 지난 일욜날 천마 컴터 한번 봤는데 너무 옛날 거라서 자기는 잘 모르겠다는군. -- -3군이 돈 벌면 복합기에 새 컴퓨터 사드리고 어쩌고 했는데 아직 깜깜 무소식일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