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한터낚시터 날씨 좋은 날 시설 좋은 방갈로에서 낚시하기 좋은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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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지 낚시터와 하우스 낚시터가 함께있어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 낚시터라고 할수 있겠다

한터 시골 농장은 꽤 큰 식당인데요, 분위기는 참 토속적이에요

한터낚시터는 송어가 정말 많이 잡히는데요

유터 유료바다 낚시터 채비 법과 수심 맞추는 방법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잠시 사진을 찍는동안 다시 한마리 올리시는 형님. 역시나 남자는 장비빨입니다. 시설좋은 방갈로낚시터 용인한터낚시터 좌대는 몃년전부터 다녀본결과 자리를 많이 가립니다. 1번 끝자리까지 인데 1번2번3번 좌대가 가장 잘나오며 이상하게도 끝자리가 가장 안나왓던거 같습니다

가족과 함께 찾아오기에 최적화 되어 있는 낚시터입니다

낚시터를 지나 이런 곳에도 식당이? 싶은 곳에 음식점들이 모여 있다

여기 한터낚시터에 있는 풍차방갈로에 식탁도 있어요. 인덕션도 있고 버너 하나 있더라구요! 저는 다 챙겨가서 굳이.제꺼 쓸려구요! 반찬도 전부 챙겨가고 김치국도 끓여서 가져갔어요. 국 인기 좋았네요! 낚시를 하려면 식사도 아주 맛있게 해야합니다

한터낚시터 하면 모두 서구풍의 대형좌대를 떠 올리십니다

열심히 낚시터 관리.청소 하느라 말은 않치만 힘든모습은 연역하나 특유의 입담과 씩씩함으로 묵묵히 일하는듯 싶네요. 결국 노력은 배반하지 않음을 이번에도 보여주었으면 합니다

강가 앞이라 그런지 저녁이 되니 강바람이 시원하게 불었고 귀뚜라미도 귀뚤귀뚤 우는 걸 보니 이 곳에서는 가을이 느껴집니다. 처음 가본 한터 낚시터인데 정말 깨끗하고 평온해서 다시한번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이러다가 제가 더 물고기 잡는 취미가 생길 것 같습니다

한터낚시터에서 하루종일 무지개송어 낚시를 하다보니 이상하게도 송양만 보이고 수컷이 잘 안잡히더군요. 그리고 황금송어는 한마리도 못봤습니다. 어쨋든 무지개송어들 사이즈는 다 기본 이상 ! 그리고 간간히 슈퍼송어 - 슈퍼돼지송어가 나와주었네요

한터 낚시터에서 새로운 추억을 만들었습니다

제가 다녀 본 좌대 낚시터 중 용인 한터낚시터와 이 곳이 탑이죠

전에 신암저수지에 있는 낚시터를 갔을 땐 직접 자리에 오셔서 입장료를 받으시더라구요

AM 0900무렵에 눈을 부비고, 길마트에 들려 바다낚시터 위치와 조황 소식을 들으며, 간단히 청갯지렁이와 낚시 도구를 샀다

한터만 가는 이유중에 하나.한터 장수 오리골이죠

미노우웜 중 미국에서 새로 나온 FireTiger 라는 색상인데. 색상이 자극적이어서 유정지도 그렇고 한터에서도 입질을 빠르게 받을 수 있었다. 국내에 꼭 출시되었으면 하는 색상이다

원래는 1박2일 일정으로 간거였는데. 저녁 몇시간만에 10마리 가까이 잡고선 기진맥진 한 통에. 1시쯤 집으로 돌아왔어요! 아참! 한터낚시터 근처에 카페 꼭 가보세요! 너무 이쁘고 맛도 좋았어요!

낚시터 넓은 공터에 텐트를 치고 캠핑을 하는 가족도 보인다

한터 낚시터는 계곡형 저수지의 대형 저수지이다. 수상 펜션인 아름다운 풍차가 있는 곳으로 유명한 곳으로, 손만 터와 갑이 터로 운영하고 장대를 좋아하시는 분들은 장대 낚시를 할 수 있는 장소도 마련되어 있었다

택시를 타고 다녀왔어요. 아시아나CC 지나고 한터 낚시터 근처에 있더라고요

최고의 방갈로 시설과 풍부한 어자원이 한터낚시터를 찾는 분들께 즐거움을 선사할 것입니다

한터낚시터는 양면이 산으로 되어있어 해가 일직 지는 편으로 저녁 7시가 넘어가자 어둠이 찾아오기 시작합니다

의 자존심 게임으로 용인 한터낚시터에서 치뤄졌는데요

주변에 한터팜캠핑장, 한터낚시터, 용인랜드 캠핑장도 있숴요

주위에 아시아나C.C ,한터 낚시터,한터 초등학교가 있는 주택지에요

이번에 한터 낚시터에 가서 장대 하시는 분들을 보니 옛생각이 나서 몇자 적어본다

용인 한터쪽으로 드라이브 갔다가 발견한 처인구 맛집 소개해 드릴께요

토요일일요일 1박 2일 / 8인 기준 280,000원에 예약했어요

남해의 모든 논밭이 다랭이식으로 돼있지만, 가천다랭이마을이 특이 예뻐서 유명하다죠

한 녀석이 바로 앞까지 미노우를 따라왔다가 돌아갔다

늦은 밤에 시작된 비도 어느새 그쳤습니다

우리가 도착했을 땐 이미 보일러 가동중이라 방도 거실도 따뜻했구요

어깨를 커버해주는 나시 형태 디자인 입니다

평일에도 꾸준히 송어를 방류 한다고 하니 기대가 되는곳이다

허리라인에 스트랩이 들어가 있어 사이즈 조절이 가능합니다

참고로 저희는 예약시점에 방이 하나 남아있어 커플형으로 이용을 하였네요

요즘 시기 1차 산란이 끝이나고 대물들이 자주 올라오며 수온의 안정으로 마릿수 이상의 붕어도 볼수 있다고 하니 필자도 얼른 낚시대를 펴야겠습니다

조각상 보는거 좋아하시면 이다의숲을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우리 동기들 중에 제일 딴딴하다. 같이있으면 시비 걸리지 않는다

저와 함께 항상 낚시를 다니는 칭구입니다

분위기도 캠핑온 것 같고 주변에 낚시터가 있어서 그런지 시원시원하다

가운데 테이블이 있어 필요한 것을 올려놓고 사용하능하며 안정감을 주는 구조로 만들어졌습니다

낚시에 정신이 팔리다보니 내부사진은 달랑 한장이네요

손맛이라는걸 첨 느껴봤는데 기분이 제법 좋네요

들어있는 지 파니니만으로도 이미 단짠단짠이더라구요

부픈마음 조리면서 온건데,,, 비가 올것만같았다

잉어, 향어, 붕어 , 루어, 송어가 가능해요

이중으로 장비를 구비하는 낭패나 시행착오를 줄이게 되겠지요

큰길에서 안쪽으로 쫌 들어가는데 간판들이 쭉 안내해주어요

식당주위에 캠핑장 및 낚시터가 있어 여행지의 맛집으로도 괜찮을거 같아요

엘라스아시아나 용인전원주택 처인구 타운하우스입니다!

저 완전 방송찍을때 풍각쟁이모드인데 누가 좀 도와주세요

일용할 양식은 충분하게 준비해왓다.이거 준비하는데 거즘135000원이 들어갓다.거기다 친구가 감자탕까지 사왓으니 먹는것만 거의 19만원 정도가 들어 간거 같다.근데 매번 느끼는것이지만 이렇게 바리바리 준비하는것보다는 그냥 한터낚터시터 식당에서 사먹는것이 엄청 싸게 먹힌다

그 때 이 인덕션을 이용했는데 작동이 잘 되지 않았어요

그리고 수차가 있는 초입부와 반대편 수차 있는 곳.수차가 돌아가고 있으면 그쪽이 좀더 확률은 좋습니다

채비를 교환 해줘야 할 낚시대 가 있어서 태클박스를 열어 바늘 매듭을 지어 본다

간혹 보이지만 사이즈도 아직 작았습니다

배스에게 전혀 자극적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다가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11 월 22 일 일요일에 아들 녀석과 함께 경기도 광주시 도척면 추곡리에 위치하고 있는 추곡낚시터에 다녀왔습니다

낚시터에 온수나오는 곳은 여기뿐인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