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독립영화전용관 오오극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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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섬에서 벤건 을 맡았던 김진곤 배우. 그때와는 또 다른 모습. 오오 역시 배우는 배우다

대구 독립영화 전용극장으로, 다양한 독립영화들을 많이 상영하고 있었다

맥도날드에서 때늦은 점심식사를 하고, 라 스칼라 극장 으로 갔습니다

오오극장을 정리하면 요렇게 아래와 같아요

아래 사진에 보이는 빨간 테이블이 오오극장의 매표소랍니다.D 보고싶은 영화를 정한 후 여기서 결제하시면 돼요 55극장의 티켓 가격은 다음과 같아요!

#대구시 #대구중구 에 #독립영화전용관 이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오오극장 #55극장 입니다

독립영화라서 그런지 대구에는 오오극장 딱 한 군데만 상영중이어따 대구에 살지만 처음 알게 된 곳 만경관 - 곽병원 라인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서울 아리랑시네센터는 8회에 걸쳐 6명의 모더레이터가 다양한 주제와 함께 관객을 만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광주독립영화관GIFT는 총 10회에 걸쳐 극장의 프로그래머 2명이 독립영화 입덕을 위한 신박한 가이드를 전할 예정이다

오오 함께 망명을 떠나는 걸로 끝나는군요! 마지막을 키스로 장식이라니 베니는 오히로메부터 2연속 키스 라스트인가요

하지만, 국립극장 나들이에는 그런 마음 불편함이 없어요

오오극장에서 2019년 엔딩크레딧으로도 무료상영을 했었지만 당시엔 평일인데다 회사일이 고되어 보러 갈수 없었습니다

극장 용은 처름 와봤다는// 오오- 시설이 좋네요!

포항에는 자동차극장이 없어서 울산까지 온답니다

극장 데려가시려면 어느정도 말귀를 알아듣고 상황을 이해할 수 있는 월령이 되어야할 것 같아요

오오극장 안에 있는 삼삼다방 공간에서는 대구퀴어문화축제의 77가지 순간들이라는 이름으로 퀴어 사진전이 열리고 있었다. 사진전에서는 말 그대로 퀴어축제 속 부스, 공연, 퍼레이드 등에 참여하는 사람들과 풍경의 모습을 예쁜 사진으로 만나볼 수 있다

저도 이곳 오오극장은 처음 가봤고 아쉽게도 시간상 영화한편 볼수가 없었는데요 20대 여성분들이 가장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니 앞으로 독립영화들이 더 sns를 통해서 확산되고 더 많은 청춘들이 관심을 가져주면 좋겠더라구요

동네 극장에서 셜록 홈즈 보고 왔습니다

나중에 다시 국립극장으로 내려갈 때도 탔던 곳에서 타면 된다

독립전용극장다운 인테리어죠? 독립영화 전용 상영관임을 실감나게 해주는 인테리어였답니다!

2- 건물 1 층에 삼삼다방 , 매표소 , 상영관이 함께 있다 . 단관인 오오극장은 아늑한 크기로 상영관 좌석이 55 개라고 한다

이곳에서 저곳찍고 저곳에서 이곳찍고 오오 나 지금 랩퍼같아 그쵸그쵸 맞죠 그렇죠!

방구석 1열에서처럼, 오프라인에서 영화와 영화에 대한 이야기를 직접적으로 나눌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한 것이다. 배우도 초빙했으며, 극장에서 대다수가 놓쳤을 훌륭한 외국 작품, 독립 작품 역시 시간 흘러 다시 재상영하였다

아이들은 계속 돌아다닐테고 시끄러울테니 말이죠

시민 분들의 참여로 만들어지는 퍼레이드로, 다채로운 모습을 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에요!

때마침 신상 PW700이 출시! 급하게 취소하고 재결제했다

아쉽지만 긴자에 관해서는 다음편으로 이어 진행하려고 한다

친한 사람과 감 와인을 마시며, 23시간 수다 떨기 좋은 곳입니다

이번 영화제에는 국내 경쟁 22편, 애플시네마 6편 등 경쟁부문 28편과 초청작 15편 모두 43편이 출품됐다. 해체된 가족과 그 개별 주체, 무기력한 청년과 치유되지 않은 세월호의 아픔, 여성과 성소수자의 젠더이슈 등을 주제로 그 속에서 개인을 다룬 작품들이 눈에 띈다

프란츠 카프카의 소설 변신을 모티브로 현시대의 모습을 바라본다. 사회적 기준에 맞춰진 사람들이 주체로서의 삶을 살아가지 못하고 정체성을 잃어버린 채, 경쟁과 충돌 속에서 정해진 역활로 사회의 부속품과 같은 존재로 살아가는 것을 예리하게 고찰했다

옆에 누군가 다가와 서서 놀랬고 그게 인후님이어서 놀랬고 그 얼굴이 너무 잘생겨서 놀랬다

불고기 보시면 아시겠지만, 요 외에도 한식도 있구요

이 영수증은 버리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다른 커뮤니케이션 도구에 대한 갈증이 있었던 것 같다

어.? 임청하 누님인가? 동방불패? 도대체 무슨 내용일까?

마지막으로 그 모습을 볼 수 없어 너무나도 안타까웠다

북성로 근대골목을 살펴보면 공구박물관,오오극장,태능집.수제화골목,꽃자리다방.믹스카페북성로 등 크고 작은 볼거리와 맛집.카페들이 즐비하게 늘어서 있는데요. 그중에 한곳인 적산가옥의 원형을 복원해서 북성로 공구박물관으로 사용했었던 곳이 나옵니다

소위 대한민국의 대표 언론들을 포기해버리면 이 나라의 상징적인 의미의 눈과 귀를 포기하는 셈이 되니까

호미곶에 문어랑 사진찍자고 그랬었는데 귀여운 문어가족들이 있네요

질기고 튼튼한 소재로 만들어졌다고 하더라구요

도쿄 공연 시작한다고 특별 방송을 해 줬는데요

요즘 해필 광주가코로나로 확진자수가 늘고있는데요

인구 숫자, 영화 관람료, 문화 인식 수준 등 다양한 문제 때문이죠

세 작품들 모두 비슷한 주제로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완전히 다른 느낌이다

배나와서 그런가 저여자 뱃살 장난아니다 생각하시는걸까

페이상이랑 카상은 같은 학교 친구라서 원래 알던사이이다. 그래서 페이상이 카상한테 우리가게 면접보라고 소개시켜줬었다

sns
profile 대구광역시 |
감사합니다. 독립영화를 제대로 볼 수 있겠네요. 경주에도 이런 곳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영화를 보고싶어도 취향이 안맞아서 다운 받거나 dvd를 살 수 밖에 없겠구나 했는데 좋네요. 그나마 서울보단 가까우니까요
profile 대구원목로그 |
네, 감사합니다. 저도 첨 가 봤는데 독립영화전용관이 있다는 것 자체가 대단하죠, 우리 모두가 관심을 가져야 할 것 같습니다
profile yyy_u77 |
저는 괜찮더라구요 동성아트홀보다는 상영관이 훨씬 좁아요
profile 미쉘의 여행법칙 |
예전에 대구살때 알았으면 더 자주갔을텐데 아쉽네용! 저런 영화가 있었다니 처음알았어요 어떤 영화일지 궁금해지네요
profile 아침꽃 |
네, 저도 첨 가봤는데 시민들이 많이 가 봐야 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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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 평생 살았으면서도 솝솝님 블로그에서 몰랐던 대구 정보를 많이 알아가요잘보고가요
profile 신촌 압구정 이지댄스 |
인생의 전성기 누리는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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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하고 딱 좋으네. 삼삼오오 가게될것 같은
profile 전기통신쟁이들 |
나두 내리기전에 꼬옥봐야겠당! 늦은시간 밤도깨비 똘콩이네! 난 늙었나방 심들어
profile 도비 |
한번 말고 자주 가시면 어떨까요?
profile 봄산 |
대구에서 이런 좋은 취지의 축제가 진행되어 너무 좋은 것 같아요! 상업영화만 주목받는 것 같은 요즘, 단편 영화도 대구를 중심으로 크게 빛을 발하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