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이 좋아하는 역대 외국 영화 순위 To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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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은 좋아하지만 나는 별로 였던 영화였는데 색감이 이뻐서 보는 재미는 있었습니다

감독의 명작 샤이닝 도입부를 연상시키는 유려한 오프닝이 매력적인 이 영화는 90년대 화력액션영화의 향수를 자아낸다. 누명을 쓴 사나이의 곤경탈출기라는 히치콕식 내러티브를 흡인력있게 잘 풀어낸 수작이다

외국 영화들보다 더 많이 흥행을 하고 있죠

우리나라 한국영화 사랑이 갈수록 깊어지는 것 같습니다

11월까지 올 한해 누적 관객 수는 2억421만명이며, 같은 기간 매출액도 1조7273억원으로 역대 최대다

지금까지도 역대급 수상소감으로 손 꼽히는 밥상 수상소감이었죠

두 영화 타이타닉아바타 역시 제임스 카메론 작품이라는 것이다

지금까지 가장 성공한 공포영화로 공포영화의 전설이 된 엑소시스트 라고 한다

년대 , 한국영화 스크린을 점령하다

TOP 19 쥬라기 월드 2015년 6월 11일에 개봉하였고, 관객수는 5,546,792명, 매출액은 47,800,698,826원, 스크린수는 1,290개 입니다. 저도 쥬라기공원의 추억으로 인해 봤었던 영화네요

그 뒤로는 쭉 한국영화 였다가 요번에 선방한 겨울 왕국이 9위로 올라와 버렸네요

영화는 SF재난 영화로서 오락물과 휴먼드라마의 위치를 제대로 잡고 있지를 못합니다

그리고 대망에 2014년 명량이 1700만 관객과 국제시장이 1400만관객을 동원하게 되면서 한국영화의 위상을 드높이는 계기가 되겠네요

영화광인 저는 그래서 요즘 최신에 나오고 있는 팜플랫을 저희 트라이핏에 모두 가지고 왔습니다

호아킨 피닉스의 연기와 비주류적인 연출이 최고였던 영화가 아니었나 싶어요!

저 또한 영화가 있는 사이트들을 둘러봤었는데 느꼈던 불편한 점이 한 곳에 매일 업데이트되는 링크로 정리되어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화는 영화지만, 그저 방금 본 이 이야기가 다분히 현실성없는 먼 이야기로만 여겨지지는 않는 것 같아 라는 공감대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그런 대표적인 영화가 걸리 보이.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했을 때 참 재밌게 봤는데, 그 영화도 7월 달에 우리나라에서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 상영되었을 무렵, 일본에선 10월 달에 개봉한다고 광고를 했던 겁니다

아이파크 앞으로는 해운대영화의 거리가 조성되어있습니다

검은 닭은 네팔 내전이 휴전 중이던 2001 년 , 시골 마을에 사는 두 소년의 이야기다 . 로카르노영화제 , 베를린영화제 등의 영화제에서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촬영 자체를 우리나라가 아닌 외국 로케이션에서 촬영했다고 알려져있을만큼 제작비가 많이 들어간것은 알고 있었는데요

아프리카에 사는 한 커피 농장을 다룬 영화로 불친절하게 관객에게 스토리를 전달하지만 강렬한 메시지를 남기는 영화입니다

한국영화가 사랑받게 된 최근 20여년을 보면 연도별 흥행 Top10은 대부분 한국영화가 차지해왔고, 외국영화가 큰 힘을 발휘하지 못했다

국내에서는 아쉽게 TOP10에 들지 못했습니다

봉준호의 연출력, 모두에게 인정받기 시작했다

예를 들어 TV, 매체 활동보다는 클럽이나 카페공연을 주로하며 뚜렷한 음악적 색깔을 갖는 기수들을 이것가수라고 표현하기도 한다. 어떤 말일까?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재미와 감동까지 모두 주는 영화에요

지난해 1억 1,461만 3,190명을 돌파한 수치입니다

이 작품은 Groundbreaking 2014에 수록된 작품입니다 어짜피 원판이다

이 평점은 이 영화를 본 사람 자체가 적어서 높게 나온듯도 합니다

역시 전기장판 위에서 귤 까먹으며 영화 한편 보는게 진리에요!

위에서 말한 6개 범주 중에 미국은 절반인 세 부문에서 1위에 올랐다. 디지털화, 문화, 교육에서다. 그런데도 종합 5위밖에 못한 건 순위를 확 까먹은 종목이 있어서다. 민주적 통치 분야에서 미국은 21위를 기록했다. 이른바 트럼프 효과라고 봐야 할 것 같다

제가 감히 걸작이라 평가한 추억의 멜로 영화들과 함께 감성 충만한 겨울 맞으시길 바랍니다

결과나 현상들을 뛰어넘는 재미를 항상 가져다 주는 것 때문인데요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올리브 나무 사이로로 유명한 감독의 작품입니다

이창동 감독은 1 일 현지시간 미국 뉴욕 맨해튼의 뉴욕현대미술관 MoMA 에서 열린 이창동 작품전 에서 상영을 앞두고 관객들에게 버닝은 여러 겹의 질문을 던지는 영화 라며 유쾌한 인삿말을 건넸다

입소문으로 인해 관객수가 기하급수적으로 늘고 있다

전체적으로 순위를 살펴보면 1위가 좀 많이 독주였습니다. 거의 2위랑 더블스코어 가까이 차이 났거든요. 이 영화가 1위를 할 수 있었던 이유는 어떤 특정 관객, 특정 장르, 특정 연령층에 구애받지 않고 많은 분들에게 사랑받았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넘 소름끼치고 범죄의 피해자가 될 수도 있거든요

사람들에게 감동적인 영화로 매번 추천하는 영화입니다

자만하고 약간 그런 이미지가 강했잖아요

그런 부분에서 최소한 지켜야 하는 인간의 예의가 있다. 그걸 다루는 민감한 지점이 있다

전진은 자신이 들은 가짜 뉴스에 대해 사장님에게 연락을 하고 이것저것 검색을 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기억 안나시는 분들은 5번 내용에서 찾으세요

셔터 쏘우 이런 건 아직도 볼 마음 없다

영웅 이야기를 소재로 하는 영화들은 참 재미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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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단지맘 |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좋은주말되세욥!
profile 꾸비 |
포스팅 잘봤습니다. 왠지 아련해지게 하네요 잊고있던 좋은영화를 다시 떠올릴수 있어서 좋았고 더불어 영화를 보고 감동받던 그시점의 제 추억까지 생생하게 기억 나서 좋았습니다. 그때만해도 영화약속이 저한텐 엄청 큰 스케줄?이었고. 거의 종로 명보극장 서울극장 이런데 가서 보곤했는데 이젠 동네에도 영화관이 너무많아 굳이 종로를 가지도않고, 그때 같이 영화보던 친구들도 지금은 뭐하고사는지. 좋은포스팅 보며 잠시 추억에 젖었네요 감사드립니다
profile 짱아 |
한국영화는 참 왜 끌리는게 없는지 모르겠네요.다만 몇몇 배우들의 연기는 정말 인정.최민식, 하정우는 정말로 잘하네요. 아이돌배우들은 정말로 많이 배워야할듯
profile 혜수니 |
괴물이 가족 사랑 감동의 뻔한 한국영화 스토리라고요.? 괴수 영화라는 틀안에서 깊은 사회비판적 시선과 대안가족, 소수자의 연대를 다루며 장르적 재미를 놓치지 않은 손에 꼽을 한국영화입니다. 천만 넘었다고 단순한 오락영화로 치부되나본데 다시 한 번 봐보시길 추천합니다
profile 뽀도리 |
여기에 없는 생각하신 영화 OST 있으면 댓글달아주세요
profile 이게 무슨 역대야 |
오래된 공포영화들 재밌을 것 같긴한데 보고싶어도 찾을 수가 없네요
profile 쵸키 |
저도 마블팬이기는 한데 이글보고 아주 감탄을 하지 않을 수가 없네여
profile 이상 |
보헤미안 990만도 대단한 기록인데 아쉬운건 어쩔수없네요.일본은 천만 넘었겠죠?
profile Karas |
살인의 추억이 500만 박에 안되는군요 저에게는 정말 이영화 인생영화인데 너무 재미있게 본영화인데 오늘도 좋은 영화 정보 잘보고 갑니다
profile 공사중인 별지기 |
인천상륙작전 대단하네요 배급사의 힘 이라는게 이런거군요 부산행 상영 횟수 글 아쉽지만 다행이도 천만 영화는 무리 없을 것 같다하시니 괜시리 기분 좋아집니당
profile 영화사슴 |
와진짜 대박났구나! 20억이라니 헐.1위가자
profile 알도 |
고전영화를 좋아하는 터라 대부분 알고 있겠거니 했는데7위 이하로는 아주 생소한 영화들이네요 감사합니다
profile 노트 |
중국의 소프트파워 순위가 러시아보다 높다는게 아직도 이해가 안됨. 러시아 문학이 얼마나 끝내주는데 물론 과거로 넘어가면 중국도 삼국지나 초한지등 엄청난게 많지만 현재는 죄다 쓰레기임 그 재밌다는 무협영화도 중국게 아니라 다 홍콩꺼고 어쩌다가 괜찮은 드라마도 대만꺼임 최근에 대만에서 제작한 반교라는 작품이 정말 인상깊었고 와닫았는데 중국은 소프트파워 따위 없는 개후진국임
profile 사니야 |
재미있게 보신거 맞나요 원빈만 보신건 아니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