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Y더티댄싱OST/현대자동차 TOUSAN 광고음악/영화 더티댄싱

profile 순대릴라 5600

더티댄싱은 영화가 나온지 26년이 흘렀지만 잊을 수 없는 영화죠

하지만 영화를 보는 내내 춤에 사로잡혀 눈을 때지 못했답니다

이 작품은 딱히 뭐라 할 말이 없을만큼 너무도 영화를 그대로 답습했다

또 이렇게 마술쇼 등과 같은 이벤트들이 많았다

너무 당황해서 어버버. 아무 말도 못했다

그런데 갑자기 final show의 last dance 문제로 닐이 들이닥친다

간단하게 갈색 아이라이너로 그리고 다녀요

그떄 흘러나온 음악이 Be my baby라는 노래가 그토록 매일 들었던 그 음악이 흘러나와서 그냥 등록했죠

오오옷! 그러나 그림의 주인공은 분명 패트릭 스웨이지였고, 제니퍼 그레이였다

어제오늘 비가 추적추적 내리길래 초여름 비 오는 날 맞춤 두 번째 추천글을 써볼까 합니다

wait and see 인내심으로 기다려 보다

영화 스태프 말에 의하면 서로를 싫어했다고 한다

그의 마지막이 더 아름다울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진정한 자유와 즐거움을 추구하던 당시 젊은이들의 가치를 보여주는 것이었다

아마 그때 고등학교 선생님도 그 감동을 학생들에게 전해주고 싶었던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80년대 최고의 문화적 아이콘이 되었다

더티댄싱의 엑기스만을 모아놓은 동영상입니다

프란시스는 힘든 사람은 도와줘야 한다는 의사 아버지의 말을 들으며 자랐다. 본격 전개가 시작되기 전 별장으로 향하면서도 사회적 약자를 언급한다. 백인 상류층 특유의 시혜적 태도를 보여주듯 말이다. 하지만 그 말을 듣고 뱉는 아버지와 프란시스의 생각은 전혀 달랐다

처럼 나도 무언가에 꽂혀서 집중할수 있는 취미랄까 그런 대상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다

그 힘이 작은 군더더기는 무시하고 이 장면의 매력에 빠져 온전히 즐기게 한다

핑크가 살짝 도는 레드라서 부담스럽지 않다

페니 혼자서는 그 돈을 전부 감당할 수 없었어요

감동을 주었던 영화는 인생에 중요한것을 가르쳐준 영화 였던것같다

그래도 요즘처럼 마네킹 치어리더들 처럼 나오는 배경의 쇼나 영화보다

년에 Stay를 발표하면서 큰 인기를 얻게 된다

가끔 아리따움에서 1+1 행사를 하기 때문에 많은 분들이 사용하시는것 같습니다

더티댄싱,사랑과 영혼으로 유명한 패트릭 스웨이지의 췌장암투병 사망,영화사진등을 모아봤어요

영화에서도 무척이나 멋졌죠. 노래며 춤이며. 매력덩어리였는데 말이죠

년에는 가장 핫한 여배우 Top10 에도 들었다고 하니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정말 기대되네요

베이크드 제품으로, 가루에 비슷한 형태이지만 날림은 없었어요

영화관에서 볼 영화 없다면 예술주제로 한 영화를 고르면 무난하다

잊을만하면 올라오는 게시물, 더티댄싱 하바나 나이트 OST 포스트이다!

소셜살사는 클럽이나 음악만 있다면 파트너와 함께 가볍게 즐길수 있는 춤이랍니다

노래도 잘해서 영화 OST도 불렀습니다

그래서 쟈니-당신이 그 여인네들을 이용했을 뿐이라고 말한다

그 해 아카데미 주제가상 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는 쟈니를 리드하는 것은 베이비이다

서울의 마지막 단관극장 드림시네마에서 20년 전 영화 더티댄싱이 재상영했다

스타로부터 그 영화에 등장했던 또 한명의 인물이 더티 댄싱에 나온다

어릴 때는 어렴풋하게만 느꼈던 계층적인 문제도 다시 보니 완전 정면으로 다루고 있다

그래서 그런지 아직도 나는 유덕화가 오천련을 태우고 코피를 흘리며 오토바이를 타고 가는 장면이 별로 슬프지 않다

주로 기분전환할 때나 바닷가에 놀러갈 때 사용중이에요

다시 만난 그들은 이젠 거칠것 없는 더티 댄싱을 추며 마지막밤을 황홀하게 장식하게 된다

1시에 시작하는 독일 VS 미국 축구 보려고 안자고 버티기 위해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스포츠서울닷컴박소영 기자 가수 겸 배우 저스틴 팀버레이크30가 영화 더티 댄싱 리메이크작의 주인공으로 가장 유력하게 떠올랐다

그녀가 가족과 함께 여행가는 시골길의 모습을 보여준다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연인간의 사랑과 살사에 대한 애정을 보여줍니다

두 번째를 꼽으라면 베이비가 giggling하는 이 장면이 아닐까

가서 볼 수 있을런지는 모르지만.그래도 기분이 좋으네요

my
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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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쎄인트 |
크 제가 페트릭 스웨즈와 완전 사랑에 빠지게 한 영화! 극장에서 보고 비디오로도 몇번이나 봤던 기억이0 정말 오랜만에 추억 돋네요
profile 피식군 |
태훈맘님도 2014년 마무리 잘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따뜻한 댓글 감사합니다
profile 미진뿡 |
어릴때 깡촌에 살아서 영화관이 없어씨유 지금도 시지만 여전히 없는.깡촌 응팔 요즘 넘 재미나게 보고 있어요. 그때음악 다운받아 열심히 듣고있는
profile SUM |
명작중의 명작이에요. 패트릭 스웨이지는 이제 없지만 영화는 남았어요
profile 미소 |
올려놓으신사진속장면들은많이본것같아요 저두영화봐바야겠네욤
profile |
패트릭 스웨이지 너무 좋아하는 배우였는데. 더티댄싱과 사랑과 영혼 지금 봐도 감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