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안부두 바다쉼터, 낚시 다녀왔어요!

profile 까만교사 | 88 |

인천 가볼만한곳! 월미도바다열차, 쭈꾸미낚시, 연안부두 어시장꽃게축제, 인천대공원 단풍구경, 팔미도유람선을 추천합니다

가는곳마다 탁 트인 바다를 볼 수 있어 좋았다

인천 연안부두맛집 여수진짜전라도에 갓김치가 빠지면 안되잖아요. 먹다보니 밥이 부족. 아놔 밥도둑이 따로없네요

오전부터 바람이 심하게 터져서 선상낚시하는데 많이 불편했습니다. 정기출조 가는날은 항상 바다날씨가 안좋습니다. 왜 그럴까요

낚시와 바베큐 가능한 연안부두 바다쉼터에 다녀왔어요

연안부두낚시쉼터에서는 별로 쓸 일이 없는 장비인 듯 합니다

인천항연안여객터미널에서 배편을 이용해요!

연안부두바다쉼터에는 화장실이 설치 되어 있다

바다 쉼터 옆으로 들어가면 넓은 낚시 자리는 있습니다 단 많이 걸어가셔야 합니다

대이작도 풀등에서 수산물 채취 가능했지만, 지금은 허락받은 사람 이외는 불가능하다고 합니다. 풀등이 나타났을 때 후리질여럿이 모여 그물을 걷는 것 중인데 엄격하게 채취를 하고 있었습니다. 멀리서 보기에 작은 물고기가 아니던데 다시 바다로 돌려보내고 있습니다

현재는 모든 것을 포기한 상태입니다. 아니 보류 중이죠. 차박이라도 주말에 한 번씩 해보려고 했지만 솔직히 취사 때문에 즐겨 했던 것입니다. 바다를 보면서 산을 보면서 이슬이 한잔하면서 생각도 하고 스트레스도 날려 버리고 생각만 해도 좋지 않나요?

연안부두 망둥이를 시작으로 한마리씩 올라오기 시작하네요

다음은 어떤 것 먹어야하나 고민까지 할 만큼 연안부두 맛집 스끼는 가짓수가 후덜덜했어요

아 이번주말을 기점으로 인천 연안부두 바다쉼터는 폐쇄된다고합니다

그렇게 인천연안부두에서 약 1시간10분정도 뱃길로 이동하여 소야도에 도착 했다

연안부두 바다쉼터를 한 바퀴 돌아보기로 했습니다. 추운 날씨가 아니라서 괜찮았습니다. 대부분 한 분이 34개의 낚싯대를 펼쳐놓고 있었습니다

3번째로 숙소로 가기 전에 들렸던 곳은 연안부두 어시장 안에 위치한 민어활어공장이었습니다

역시 한국 사람은 밥을 먹어야 힘이 납니다. 10시 되어 또 배가 고파 라면 끓여 먹습니다

내부가 진짜 실속 있게 짜여 있습니다. 뭐 하나 헛으로 만든 것이 없습니다. 몇 인승일까요? 최소한 4인승 이상으로 보이는데. 집보다 더 편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마을 어귀 놀이터에서 만난 천진난만한 두형제. 맞벌이 부모님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벗개저수지에서 비조봉가는 능선길이 보였고 왼쪽은 벗개마을 오른쪽은 회령동 마을이었다

만 동포들의 삶과 애환이 살아 숨쉬는 현재와 미래가 공존하는 장소이다

씬난 우리들은 바로 도마와 회칼을 꺼냅니다. 싱글벙글하면서 말이죠 이제 밤낚시 다했다 하며 이제 먹을준비를 합니다

제 낚싯바늘이 밑에 걸려서 풀러 내려갔습니다

#갯티길 2구간 #하늘나들길 가막머리에서 봉화산을 지나 장봉3리 팔각정으로 가는 구간이다

사진은 4호 라인으로 길게 쭉 뻗은 테라스에 화단까지 꾸며져있어 텃밭을 가꾸기에도 고기를 구워 먹기에도 안성맞춤이네요

60첩 반상으로 주문을 마치고 잠시 대기하니, 차례대로 스끼다시들이 세팅되기 시작했습니다. 한번 들여다보니 알밥과 랍스터, 백숙 등등 가짓수가 엄청 많아서 어떤 것부터 먹을지 고민이 되더라고요

대한민국 최초의 등대 팔미도등대 100주면을 기념해 조성된 천년의빛 광장에 도착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강태공들이 좀 있더라구요

라면끓여 먹을 해바라기 버너와 코펠 그리고 돗자리를 깔아서 즉석 상차림을 구성했지요

안녕하세요 요즘 취미생활로 낚시를 즐기고 있습니다

반대편쪽에 아파트가 보이고, 주황색 포크레인, 땅을 메우고 있습니다

사실 원투를 하고 나서부터.가 아니라. 낚시를 하고 나서부터. 제품에 대한 신경을 많이 쓰기 시작합니다

파렛트 위에 화분들이 꾸며져 있네요. 이날 어찌나 더운지 진짜 헉헉 오늘 초복인데 몸보신 하시고 건강한 여름 보내자구요

해녀도해리도는 소무의도 남쪽에 있는 작은 섬으로 전복을 따던 해녀들이 쉬었던 섬이라 해서 해녀섬이라 불렸다. 과거 연안부두 조성을 위한 채석장으로 이용되다 보존을 위해 금지된 후 현재의 모습을 가지게 되었다

정상을 한번 둘러보고. 이제 부아산 쉼터쪽으로 방향을 잡습니다

5일연휴후 출근이라 고단한 월요일 되셨을텐데. 굿밤되세요!

망둥어 다른거 입질무 오로지 망둥어입니다

이날 신포시장에서 닭강정, 딸기,만두를 잔뜩 사 가지고 왔답니다

앞부분에는 짐이나 신발도 들여놓을 수 있습니다!

연오랑 등대 가 훨씬 느낌 있는거 같네요

안전한 데크 계단으로 뒤따라오는 산객들이 있다

명사의 해변을 지나면 숨이 차오르는 나무데크 계단 코스가 나온다 . 고개를 들어보니 손에 잡힐듯 해녀섬이 보인다

그곳 식당에서 허기진 배를 바지락칼국수 한 그릇으로 채우고 상계동 집으로 돌아왔다

2만5천원짜리. 원투낚시대였는데. 모가 문제인지. 잘 부러지더군요

그리고 몇일후. 바로 6일 아침에 실전 송도바다쉼터로 출발합니다. 가기전 레드펄스 들려서 정말 이것저것 많이 산것 같습니다

냄비 속에 들어있는 모든 재료들이 육수에 스며들도록 열심히 끓여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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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쫑이 |
역시 이렇게 노상이 최고지 !
profile 메이븐커피로스터스 |
저는이번주일욜에 연안부두로 고등어낚시를가려고합니다초보고 여자둘이가는데 걱정되네요. 걍 카드채비해서 크릴새우로 할생각인데 이번주일욜까지 고등어가 나와줄까요오늘부터춥던데 그리고혹시 위치알수있나요?요새 단속한다고해서 어디서해야할지. 바다쉼터는사람이너무많고, 연안부두 어디쪽에서 해야 고등어가 나와줄까요?
profile 땅미니엄마 |
그래도 드셨죠? 피 봤는데 몸보신 해야죠
profile 며니 |
아. 바다 이쁘네요! 다시가고싶다 잘보고 갑니다
profile 제이끄 |
마자요 같은 고긴데도 밖에서 먹으니깐 꿀맛이었어요
profile 밀루유떼 |
연안부두낚시 정보 감사합니다
profile 정율리 |
블로그 이웃신청하고갑니다. 공감및 답글 남겼어요. 필리핀세부보홀블로그입니다. 서로 자주 소통했으면 좋겠습니다
profile 수현아빠 |
고담대구 오랜만에 듣군요.네 주인장님의 화끈한 손맛 포스팅 기대하고 있겠습니다
profile 삼식이 |
아웃교 뜽현님 급마무리 모에여
profile 은희언니 |
저도 이제막 입문단계라 너무 어려워요 그냥 바람 쐬러가는정도?
profile 한 사람 |
헐소주 30병 고기 너무 맛있을것같아요 김치랑 한젓갈 하면 소원이 없겠어요
profile 나비 |
헐 대박. 당일치기 캠핑 완전 부러움 마지막 삼겹살이랑 소세지.침이 줄줄 흐름
profile 보물섬 |
낚시,캠핑,취사 금지지역인데
profile 태주니 아범 |
야외에 나가서 숯불에 구워먹는 고기는 왜그렇게 맛있는지 군고구마도 너무 맛있겠어요
profile 맘스 |
우앙저는 인천에 26년동안 살면서 연안부두 한번도 안가본거 같은데. 저기서 해먹는 음식들이 더 맛잇을꺼 같아요 진짜 저도 낚시. 손맛 느껴보고싶다
profile 삼식이 |
연안부두 바다쉼터 코로나로 7월부터폐쇄인걸로 알고있는데 풀렷나요?
profile 임돌핀 |
낚시 너무 해보고싶어요 치맥 센스 오지고욤 은우와 함께 뿜었네욬
profile 뮤리 |
고기빛깔 진짜 야외에서는 밥만먹어도 맛있죠 진짜!
profile 꼬마 낚시 |
블로그 잘보고 갑니다! 날씨가 더운데 수분 섭취 많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