꾀죄죄 OUT! 보풀제거기 오늘만 4900원 압도적인 가성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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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갈이 중이어서 잘 생긴 삼돌이가 꾀죄죄 하다

그리고 산책 한번 나갔다 오면 왜그리 꾀죄죄 해지는지 매번 씻길수도 없구요

발톱까지 깍고 나니 안그래도 초췌한 녀석들이 더 꾀죄죄 해 보이네요

몰골이 꾀죄죄 해졌지만.줄기는 다른 목고니 싸대기 올려붙일정도로 튼튼합니다

너무 꾀죄죄 하게 온건 아닌가 싶기도 하더라고요

오 사진 찍기 좋은 스팟이 있어 남자친구와 꾀죄죄 샷을 찍었다

저는 아침부터 혼자 바빠서리 몰골이 꾀죄죄 칭구들만 찍어주기로 칭구들은 클스분위기에 맞게 레드컨셉으로 맞춰입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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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보니 더럽 더럽게 꾀죄죄 하게 다닌지가 몇달인지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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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타면 왠지 인증샷 한장 찍어주는 센스 제대로 씻지를 못해 둘다 꾀죄죄 하네요

비에 젖어 있는 #오목눈이들이 꾀죄죄 하네요

일주일째 안씻어서 라이미가 꾀죄죄 하다. 감기가 심해질까봐 안씻겼는데 많이 좋아져서 내일은 목욕을 시킬것이다

지난, 금요일 이후로는 . 날씨 가 계속, 꾀죄죄 ?한 것 같아요

호랭이 등이 아주 납작하고 꾀죄죄.했어요

엄마는 아직 감기가 다 낫지 않아 꾀죄죄 추리한 모습으로 나왔다. 차만 타고, 아빠한테만 안기면 자는 뜬금이라 오늘도 아빠 품에서 곧 잠들었다

오래도록 사용해도 색이 변하는 꾀죄죄 현상이 없어요

옷에 흙이 묻어 꾀죄죄 하신 어르신이 들어 왔습니다

결국 짐을 아파트 복도에다가 던져두고 근처의 음식점에 꾀죄죄 몰골로 끼니를 해결하러 갔다

오전에 신나게 놀이기구 타고 점심 먹으러 가봅니다

서투르고 무지한 새엄마 만나서 시작되는 말리의 개고생도 시작입니다

기본적으로 기계치인데다, 무언가를 배울 때 빨리빨리 배우는 타입이 못되요

내가 쓸거지만 항상 포장해달라고 부탁드려요

새끼손톱보다 적은 양을 얼굴에 골고루 넓게 펴발라주시면 되어요

인위적인 느낌이 들수밖에는 없기때문이겠죠?

소량만 사용해도 풍성하게 생기는 거품! 역시 샴푸는 거품이 풍성하게 일어나야 개운한 느낌이 들죠

22주차도 현서와 신나게 하고 올려볼께요

많은 분들이 이용하고 있는 여행루트 랍니다

엄마 아빠도 동심으로 돌아간 느낌이었고 하유니도 엄청 즐거워 했구요

새타이어를 갈아도 그닥 깨끗하진 않고, 글로시한 광택을 위해서는 따로 관리를 해줘야 합니다

엄청 힘들다고. 사람머리도 기르기 힘든데 개털은 오죽하겠나요

예전엔 진짜 명확한 v라인이라고 자랑할정도였는데 이제는 뭐를 씹고있는듯이 볼록 발달된듯 둥글어진 턱라인이 톡 튀어나온게 점점 스트레스 였어요

홍천쪽에 비가 내리면 어쩌나 걱정이 많았는데 홍천 알파카월드에 도착하니 다행스럽게 비도 안오고 좋더라고요

풀어져있다보니 자꾸 도로로 나와서 집으로 넣어주었다

오호 같은 돌삐 인것 보니 같은 집인건가봐요

유툽보면 다 찾아서 할 수 있을거 같지만, 또 못찾고 헤매는 것도 있어요

이번에는 미용할 타이밍을 놓쳐서 흰색이 쬐끔 꾀죄죄 해졌더라구요

꼬질꼬질 분비물이 묻어 나오네요. 눈 밑만 닦아주었는데도 닦기 전 사진이랑 차이가 나죠? 눈 밑만 닦았는데도 얼굴이 깔끔해졌어요. 티어 클리너 에센스로 닦아준 뒤 눈물 냄새가 덜 나요

그래서 소재부터가 일반 제품과는 달라요

몸무게랑 같이 키도 큰거겠죠?! 뭔가 벌써 신생아의 느낌이 사라지고. 다큰언니같은 느낌 살포시 아쉬워요 . 12일차에 퇴원했기에. 그 아가아가 했을때를 많이 못보고 지나간거 같아요

현준은 피부가 잘 타는 스타일인가봐요. 여름바닷가에서 새까맣게 타서 아직 자기 본연의 색을 찾기 못하고 있어요. 찬바람 불면 침구류, 가을옷 그리고 보습 챙기게 마련인데.아토피가 있는 현준 팔안쪽과 다리 뒤쪽 정검해 보았네요

신생아실 간호사분들께서 다들 친절하게 수유하는 법을 알려주셔서 많이 도움이 되었어요!

계속 케이지 밖으로 손 내밀고 문에 코 비비고 난리도 아니였다

오늘은 짧은머리 웨딩헤어를 선보일까 해요

한30-40도 정도만 침대를 세우고는 턱밑에 턱받이 처럼 그릇을 받치고 한 5-6숟가락 먹고는 말았다

소복하니 한 밥그릇 예쁘죠? 좋아라 하는 녀석이라 하나 더 키우고 있는데. 볼때마다 들고 오고픈 녀석이라. 허벅지 찔러가며 참고 있어요

삼성미래산부인과에서 모유수유도 잘 가르쳐주시고, 신생아실에서도 젖병 대신 컵수유를 하신다고 해요

빨리 천장 빨래건조대에 걸어놓고 싶어요

톤업크림 바른것도 아닌데 마음에 들더라구요

집 앞에 잠시 외출하려 승아에게도 두꺼운 파카를 입혀주었다

다시 풍성해지면 좋겠지만 햇볕이 부족하고 온도도 많이 내려간 현재로서는 방도가 없네요

달리 표현안해도 하루군 표정이 말해주고 있네요

고객님께서 요청한 시간에 요청한 장소로 탁송을 보내드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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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bau옹 |
차분해보이면서도 컬러가 선명하게 잘 나온것 같아요 넘 이쁘네요
profile 이루다h |
저도 하나만 먹어봐서 다른 빵들 너무 궁금해요 재방문 하려구요
profile 비노좋아 |
귀여워요 배 내밀고 잠든 모습 반려자를 믿을 때만 배를 내밀고 잔다고 해요. 위험하지 않다는 인식인거죠!라라 열심히 관리해주시구 라라가 참 행복해보입니다
profile 웨다 |
글 읽고 났는데 기분이 좋아요 하트도 넘 귀엽고요 - 얼른 병원 다녀오시고 밥 잘챙겨 드세요
profile 윤군어뭉빠삐 |
베란다에 화분을 키워보려고 생각중인 퀴니에용 뭘 키워야 할지 막막해서 매일 퀘럼님 블로그 구경중인데.이쁜 아이들이 많아 항상 결정장애에 부딪혀요 요 아이도 참 이쁘네요 요건 씨앗을 심어서 키우는건가요? 그리고 초보가 키우기 좋은이쁜 식물도 추첮해 주시면 감사감사
profile 꾼뭉이맘 옘지 |
서이추 기념 첫방문했어용 D 만나서 반갑습니다 흥미로운 글도 많고 센스있게 블로그를 꾸며놓으셨네요 앞으로 자주 소통하면서 지내용
profile 리찌주 |
오랜만의 포스팅이시네용 반가워용! 벌써 불금! 주말 잘보내세용
profile 응애 |
저렴해서 믿고 구매했어요
profile 까칠홍 |
핑크 안좋아한다 했잖아요
profile 유리링 |
사랑스런마님들이에요아침부터안구정화와기분정화까지되네요
profile 공구중 국지 |
휘리릭 멋드러지게 차려내는 센쑤 언제봐도 참 근사합니당
profile 포포 |
어머 댕댕이 넘기엽워여
profile 채수아 |
Iris42 님, 다녀오셨네요 아마 제가 갔을때 보담 훨 나났을 것같네요 꽃들이 화알짝 피면 더 좋았을텐데 그래도 저는 그런대로 참 좋았어요 서울 근교에 이런 널찍한 식물원이 있다는게 더 아름다울때 가보셔서 좋으셨겠어요
profile RISO table |
썬그리 쓰니까 더 멋져보여요 저 휴대용 터보꺼 쓰는데 편하니 괜찮아요
profile mimokim6 |
엇! 완전 맛나보이는 음식! 따라해보러 슈슝 황금비율 레시피 감사합니당!
profile gve1ee |
댕댕이 색도 갈색이라 너무 귀여워요 입고 잠든게 포인트같아요 맘에들었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