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앞에 절규한 에드바르트 뭉크Edvard Munch

profile | 00 |

그의 누나 소피에Sophie와 뭉크Munch는 어머니로부터 예술적 재능을 물려받았고, 어렸을 적부터 그림에 능했답니다

바로 먼치 스낵MUNCH SNACK입니다

Edvard Munch는 노르웨이의 화가이자 판화인으로 19세기 후반 상징주의의 주요 교리에 기반해 심리적 주제를 집중적으로 다루었으며 20세기 초 독일 표현주의에 큰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의 가장 잘 알려진 작품은 1893년에 그린 The Scream입니다

Munch, Crunch, Yummy Lunch! 놀이활동으로 알록달록 귀여운 무당벌레를 만들어 보았어요

필자가 소개할 수입과자는 Lorenz Monster Munch 로렌츠 몬스터먼치 피자맛 이다

플링영상에서 앵무새가 Munch Crunch Yummy Lunch 라고 할때 웃어제끼는 망고때문에 더 여러번 보게된다

새, 무당벌레, 개미들이 Munch, Crunch, Yummy Lunch! 할때 목소리가 정말 새같고 무당벌레, 개미 같아요!

싱가포르 취업 Cook 포지션 Munch 레스토랑 입니다

코스트코 유령과자, 몬스터먼치Monster Munch 귀여운 과자에요!

오늘 센터수업 교재는 공교롭게도 어제 쭌이가 본 Munch, Crunch, Yummy Lunch 였답니다

우선 munch의 사전적 의미를 함께 보시죠

잉글리시에그 스탭2 3.Munch, Crunch, Yummy Lunch!예요

Munch,Crunch,Yummy lunch!가 반복되요

사진출처는 Cosette Munch의 룩북/블로그입니다

뭉크 Edvard Munch 가 강렬하게 표현한 작품이예요

Munch, Crunch, Yummy Lunch! 를 소개해 볼께요!

오늘은 노르웨이 수도인 오슬로에서 묵었던 Thon Hotel Munch 에 대한 소개를 해드리려구요

우선 Munch!를 보면 옆으로 크게 손잡이가있어요

Munch Munch maisy에는 고리가 달려 있어서 유모차에 장난감처럼 걸고 다니기 딱 좋다

이쁜 꽃보고 미소 짖게 되죠 아 커피한잔 땡겨요

년 지금은 북유럽이 서점가에서나 가구 완구 등에서 트렌드 인 듯 합니다

이 활동은 그냥 사진 붙이는 활동으로 끝난건 아니구요

그는 집으로 돌아와 돈많은 콜렉터로부터 대출을 받기 시작합니다

예전에 들은 바로는 빨간 옷을 입은 여자가 현실을 가리키며 흰옷과 검은 옷을 입은 여자가 그 여자의 행복했던 시간과 불행했던 시간을 암시하고 있다고 한다

다섯번째는 밤에 대한 주제였는데, 다녀온지 시간이 좀 되어서 상기하려니 딱히 떠오르는 것이 없다

수많은 석판등 엄청난 양의 작품은 그의 유언에 따라 시에 기증되었다고 합니다

이제 그는 죽음 앞에서 두려워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그래도 뭉크 박물관에 1-2년에 한번은 가는 편인데 뭉크의 그림뿐만 아니라 다른 작가들의 작품을 곁들인 흥미로운 전시회를 자주 열기 때문이다

그래서 너무 배불렀지만 한조각 더! 싹싹 먹었어요!

먼치 컬은 아메리칸 컬과 먼치킨을 교배하여 만들어졌다. 태어난 새끼는 예상대로 귀가 컬된 이색적인 단족묘의 고양이였다

오슬로시에 기증된 작품 중 회화, 도면, 드로잉, 사진 등 28,000여 점이 이곳에 전시되어있다

뭉크의 전성기 초입에 제작된 기념비적인 작품입니다

포스팅을 하면서 보안을 깨는 불랙해커들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다가도 이렇게 아름다운 다육이를 보면서 힐링하고 또 에너지를 재충전합니다

년70세 5월 10일 베를린 중심가인 오페라 광장에는 행진곡이 요란스럽게 울리는 가운데 자유와 월권행위에 반대하고, 불멸의 독일 정신에 대한 존경과 경외를 위하여라는 명목으로 각 도서관에서 몰수한 2만여 권의 책에 불을 질렀다

더록스마켓에는 주말이라 그런지 저번에 왔을 때보다 사람이 훨씬 많았다. 더록스센터와 아트뮤지엄은 가볍게 구경하면서 지나쳤다. 사람구경, 가게구경. 특히 사탕을 손으로 빚는 사탕가게가 인상 깊었다

풍경화에 있어서 중요한 근경, 중경, 원경에 대한 공간 처리를 오리, 인물, 건물 등을 통하여 공감있게 표현했다. 뭉크에게 있어 이러한 화풍은 보기 드문 것으로써 집단이 지니는 힘에 대한 압도력을 호소하기 위한 그림이 아닐까 한다

안에 크림이 들어있는 달달한 머랭쿠키였어요

그래서 마트에 갈 때마다 팝콘 비슷한 것을 사 오곤 한다

맛있는게 나오면 파란 접시를 들고,, 맛없는건 주황 접시를 들어요

3. EVENT 포스팅을 스크랩해주세요 전체공개해주시구요, 포스팅 주소URL 남겨주세요

yum
the
profile saraseo2007 |
접시도 하나 더 보내주셨는걸요 이것도 차 담아내니 더 이쁘고요 감사해요
profile 돋을볕ㅋ |
재미있는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정말 감사합니다.뭉크에 대해 모든걸 알게된 느낌이네요 어쩜 이렇게 능력있으실까 부럽습니다
profile 율리아 |
네 오디오가이드 대여는 3000원입니다
profile 매력소녀교옹 |
정말 그림에 소질이 있어보이는 쭌군! 색상도 다양하게 쓰네요
profile 깜쬬 |
좋은 글 보고 갑니다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길 기원드리겠습니다 오늘 하루 행복하세요
profile 릴리스 |
그림보면서 효민이 생각도 많이 했어요. 언젠가 여기와서 보면 좋을것같은 생각. 노르웨이의 독특한 정서가 있답니다
profile 귀염스맘 |
꽃인데 노란색이니까 바나나냐고 물어봐요! 봄이한텐 노란색은 다 바나나랍니다
profile 백포켓 |
사진이 넘 이쁘네요
profile 양평 지혜측량 |
네 재밌게 구경 하셨다니 저도 기쁩니다
profile 봉이 |
좋은밤 보내셨나요? 즐거운 한주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profile 레지나 |
뭉크의 성장 배경이 가슴 아프네요. 그의 작품들이 왜그렇게 어두운지 알것 같아요
profile 한살터울 맘 원미희 |
오랜만에 쭌이와 영어를 공부하네요 그새 많이 큰것같은 느낌은 뭘까요?
profile 렐리스 |
앗! 지나가다 들렸는데요. 저도 오늘 갔다왔는데 이어폰을 빌릴걸 후회하고 있었는데 이곳에 기가막히게 설명이 되있네요. 몇개좀 인용좀 해도 될까요
profile 쭌맘 |
솜비님! 비주얼이 어마어마 한거 같아요
profile BiniBling |
뭉크 케이크 귀엽네요 저 케익 맛있나요?
profile 법무사 이필수 |
우와. 스콘이 부드러운지 중간인지 이런것도 적혀있고 명함과 보관방법까지 종이로 주시니 다시 안갈수가 없겠는데요!? 직접 만드신 우유들 맛도 궁금해요
profile unicornnee |
넵! 저도 돌아오는 월요일에 다녀오려구요!
profile 달크 |
호텔 식당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그렇긴 하지만 배부르게 먹을 수 있어서 좋아요
profile Carrie |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글이 많이 도움 됐으면 좋겠습니다
profile 린맘 |
사는게 사는게 아니었을듯
profile 꿀발가락 |
메뉴판에 있는 럼주에 재운 파인애플말이가 먹어보고 싶어요! 추석 연휴 때 충전 잘하셔서 올해 남은 날들도 화이팅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