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정시의 대성중학교 윤동주시비, 용정중학교

profile chadkim 1100

지난 10 월 4 일 , 특성화 기숙형 자율학교인 전남 용정중학교 교사대상으로 벤자민인성영재학교 김나옥 교장선생님의 강의가 있었습니다

용정중학교 안으로 들어가 오른편으로 보면 대성중학교가 있다. 버스역에서부터 헤매지 않고 10-20분 정도 걸어서 왔던 것 같다

그리고, 대성중학교 왼편으로 현재의 연길 용정중학교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용정중학교 큰길가에 위치해 쉽게 찾을수 있어요

터미널에서 용정으로 향하는 버스에 올랐다!

현재의 용정중학은 옛날 대성중학교가 있던 자리이다

용정중학교 여름계절학교에 참여한 학생이라 그런지 집중을 잘 해주어 오늘 체험은 성공적으로 끝날것 같습니다

년 2월 16일 오전 3시 36분 후쿠오카 형무소에서 옥사하였다. 시신은 화장된 뒤 가족들에게 인도되어 그 해 3월 장례식을 치른 후 간도 용정에 유해가 묻혔다 향년 27세. 그의 조부 윤하현의 비석으로 마련한 흰 돌을 그의 비석으로 사용하였다

용두레 우물 용정 시내 중심가에 위치해 있는데, 한글로 룡두레 우물이라고 새겨진 바위와 한자로용정 지명이 유래된 우물이라고 새겨진 비석이 각각 우물 앞뒤에 세워져 있고 주위에 작은 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해란강과 일송정 그리고 용정중학교구대성중학교를 관광하고 도문으로 이동후 중조국경지대를 들러보았다

두만강 건너 중국의 길림성 용정 조선족 자치주는 옛 고구려의 영토였고 조선족의 집단 거주지다

우리 학원에서는 #2020학년도 #호남삼육중학교입학시험에 총16명이 합격했다

보기 좋은 모습이죠? 아이들 한명 한명에서 직접 지도하고 있는 봉사자 모습 해외교육봉사의 첫째 조건은 언어가 아니라 마음의 동화인데 용정중학교 친구들이 잘 하고 있네요

용정은 도문보다야 휠씬 발달된 곳이었고 시내도 제법 활성화되어 있는 곳이었습니다

사립 대성중학교 건물은 이제 용정시 청소년 애국주의 교육기지이다

중국은 중학교가 우리나라 전문대 강의동 만하다

돌아오는 길에 용정시를 흐르는 해란강을 보면서 용정 여행은 즐겁다는 느낌보다는 숙연해지고, 차분한 하루였던 것 같다

길림성 용정시 대성중학교현 용정중학교 내에 있는 역사 기념관 입니다

문익환 선생과 윤동주 시인은 용정 중학교 출신들이다

용정은 시내만 본다면 아주 짧은 시간에 다 둘러볼 수 있는데, 우리는 세 군데를 들렀음에도 23시간 정도 걸렸던 것 같다

연길에 있는 용정중학교내에 있는 박물관에 걸려있어서 한 장 찍어왔다

용정중학교는 이러한 마음가짐으로 학생들을 받아들이고 있다고 합니다! 어떤 학교인지, 어떤 교육들을 하는지도 알아볼까요?

정오가 거의 다 되어서 윤동주 민족 시인이 다녔던 용정중학교에 도착했다. 아침에 내리던 비가 오락가락하더니 결국은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일제강점기 때 우리나라의 독립운동가들이 활발하게 활동했던 무대인 룽징용정에 있는 학교이다

용정 룽징 근처를 돌아 두만강으로 흘러들어 갑니다

북한과 구경보다도 더 높고 더 강한 철책선으로 되어 있었다 그뒤에 토비석이 서 있었다

각자 방 배정받고 쉬다 호텔도 이만하면 됐다

영면 50돌인 1995년 2월 16일 건립 재막되었다고 합니다

연길과 용정을 오가는 도로변. 야산 꼭대기에 아주작은 정자가 하나보이고 보일듯 말듯 하다

결국 윤동주 시인이 중국사람이라는 얘기다

방문기념으로 방문록을 쓰라해서 기분좋게 쓰고나니, 맨 마지막에 기부금을 적는 칸이 보였다

이동중 간간이 보이는 북녁땅은.웬지.스산해 보이고.우울한 느낌마저 들었다

두만강은 북한을 바라볼 수 있는 중국과 북한의 접경에 위치한 강으로 한국 역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으며, 많은 탈북자들이 이곳에서 생사를 달리하는 가슴아픈 장소이기도하죠

윤동주 시인은 1917년 본적은 함경북도 청진에서 태어났습니다

영화 동주 개봉 이후 많은 한국인들이 관심 갖고 찾아오는 사람이 많아졌다고 한다!

백두산장백산북파코스로 백두산 천지를 보고픈 마음에 관광을 떠났답니다

어쨋든 정식 택시도 아닌 QQ마티즈 짝퉁를 타고 10원짜리 고속도로에 올라 용정으로 향합니다

백두산북파에서 4시간반정도 버스를 타고 연길에 도착했습니다. 연길 시내는 한국 인듯한 느낌이 많이 들더라구요

마지막에 조선족아이들의 장학금을 기부하는 방명록코너가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성금을 내셨더라구요

연길공항입니다. 이젠 북경으로 다시 가야합니다

어김없이 연소해수욕장에서 아침을 맞이합니다

나와서 저녁을 먹으려니 이시간은 식당이 없다고 하여 집에서 라면릉 하나끊여주어 먹고 내일 돈화 여행을 하는것으로 하여 차를 한대 불러서 다니기로 하였다

그 길을 운전하는 중국인 운전사들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실제로 관광 목적의 건물이 아닌 지금도 운영이 되고있는 학교라고 한다. 2층에 전시관이 있어서 그곳에 있던 가이드?분께서 설명해주었다

걸어가보니 명동학교 건물의 뒷부분부터 보였는데요

이 많은 후보들이 1차 연설과 2차 연설을 하게 되고요

두만강은 더이상 푸르지 않았고, 노젓는 뱃사공도 필요하진 않았다

북간도 이주 시절 용정과 명동은 대한민국교육의 등불과도 같은 힘 이었다

장애인화장실에 샤워기를 달아놓고 작은 선반을 설치했다

또 하나는 이수정이 쯔다박사를 만나고 신앙에의 첫 질문을 하게 만든 산상보훈의 내용이 적힌 것이다

안녕하세요 한국외대 홍보대사 새로미 이혜진입니다!

다들 고민되시죠 그 고민 제가 확 풀어드릴게요

예전에는 재료도 북한에서 가져오고 진짜 북한음식이 나왔었는데 이제는 전혀 아니더군요

profile 사강 |
우리말 가르치고 우리말을 쓴다는게 대견했습니다. 우리나라도 많은 지원을 해줬으면 좋겠더군요
profile 불지 |
와우 잘보고 갑니다
profile 장유 스마일 |
달리고잇셔영 완전 잘올리셧네융
profile DAO |
천지 좋죠. 님은 아쉽지만 전 9 월달에 다녀 왓는데.눈이 쌓엿음에도 그날 구름 한점 없어서 매우 맑은 천지 를 보고 왓어요 저랑 코스가 너무 똑같아서 댓글 함 남겨봐요. 담앤 천지 꼭 보시길 바랄 께요
profile 스카이최 |
백두산 천지 구경은 운이 좀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녁노을님의 행운을 기원합니다
profile 로제미야 |
안녕하세요 오늘도역시 깔끔한포스팅! 도움이 많이 됐어용 오늘만지나면주말이예용 행복한금요일되세요! 내일또올께요
profile ansalswl14 |
추석 잘 보냈어요? 힘들었죠. 결혼전과는 아무래도 좀 다르죠 무사히 살아남으셨으리라 생각합니다만.흐
profile 풀향 |
포스팅 글솜씨 배우고 갑니다 공감 클릭!
profile 디쟝걸 |
많은 사람들의 삶의 터전이 없어지는군요. 장사하는 사람들은 자리가 옮겨지면 정말 불안하고 또 자리잡는데 많은 시간이 걸리는데요 몰랐었는데 연길이라는곳이 꽤 친숙한 곳이네요
profile 대부도올인 |
블랙루키님 기회 되시면 일년십억만들기 블로그에도 답방이라도 와주심 정말 고맙겠습니당 항상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용오늘하루도 고생 많으셨습니다 언젠가 기회가 되면 만나뵙고 싶네요. 정말 너무 이쁘십니다. 좋은 추억 간직하시길 .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그런데 더 글을 보지를 못해 아쉬움이 남았네요 좋은밤 되시구요 즐거운 주말이 끝나고 어느새 반짝이는 날들이네요. 어꺠 축 처저 있지 마시고 오늘도 즐거운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모든것이 이쁘네 멋진 저녁입니다즐겁고 편안한 밤되세요
profile 팬텀 |
안녕하세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녹차만들기를 즐겁게 할 수 있도록 도움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녹차는 선생님들과 맛있게 잘 마시겠습니다
profile 하나씨 |
네 뭔가 계속 짠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