년 영화 뮌헨&세월호 사건의 유사성과 순서의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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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에서 꼭 들려야 할 곳은 바로 BMW 박물관이죠!

뮌헨이라는 영화를 보면 많은 것을 떠올리게 된다

한 부류는 자기와 반대되는 의견 올리는 분들 욕하고 때로는 인격적인 모욕까지 주는 리뷰와 이 뮌헨이라는 영화를 떠나서 영화를 본건지 영화 내용과는 전혀 안맞는 그런 리뷰를 올리는 분들이다

뮌헨지역 축구의 역사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경기장이기 때문에 그렇겠지요

뮌헨올림픽스타디움은 올림피아파크 내에 위치해 있다

뮌헨 뿐 아니라 독일의 대부분 지역은 ICE 같은 고속 전철 이 발달해있다

년의 독일 챔피언쉽 결승전은 역사상 최초로 영화로 제작되면서, 이제 눈으로 축구를 볼 수 있는 시대가 시작됩니다

뮌헨 중앙역에서 바이에른 티켓을 23유로에 게시하고 편도 값보다 조금 더 저렴한데 1일 무제한 이용 가능! 뮌헨에서 퓌센으로 당일치기 여행길에 올랐다

오후 2시쯤 탔고 인천-뮌헨 11시간 정도 걸렸다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라, 비밀요원들이 007이나 미션임파서블의 요원들처럼 영화처럼 사건을 해결하지 못하고, 폭탄이 제대로 안터지거나, 사람을 죽이면서 인간적인 감정을 느끼고, 또는 자기 요원들을 죽인 다른 요원에게 예정에 없는 감정적 복수를 하기도 한다

이 영화에서는 왜 유대인들이 고리대금업을 할 수 밖에 없었는지, 샤일록이 왜 그런 선택을 할 수 밖에 없었는지가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지금은 바이에른 뮌헨 II. 즉, 2군팀이 이 경기장을 홈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영화를 보지는 않아서 1972년 뮌헨 올림픽 때 테러가 일어났다는 정도만 알고 있었다

뮌헨 여행을 할 때는 계속 날씨가 약간 우중충해서 그 점이 아쉬웠는데요

실제로 성을 본다면 어릴 적 디지니 만화 속 수많은 공주가 부럽지 않을 것 같아요. 어린시절 그때 봤던 만화영화의 추억 속으로 빠져보아요. 이 사진속 풍경을 눈과 마음에 실컷 담아오고 싶네요

보지는 못했지만 델리카트슨 사람들 이라는 컬트 영화가 있다

바로 이건데 말이죠! 다음에 뮌헨가면 이 두가지는 필수로 할 예정입니다

결국.영화초반에 동료가 했던말대로 애브너도 이밤을 옷장속에서 지내야했다

뮌헨에서는 같은 건물을 다른날에 다른 느낌으로 한번 더 볼 수 있었네요

이 영화는 영화관에서도 봤는데, 맨 마지막 장면에 나오는 거 또 보려고 그냥 봤다

영화 보면서 초만에 15분은 졸았던 것 같다

고려해야 할 사항이 꽤 많았던 일정이었어요 그래서 일단 뮌헨 시내보단 조금 더 멀리를 보기로 했어요!

힘이 실린 영화임에는 틀림이 없다라고 이야기 하고 싶군요

사실 그 영화는 너무 오래된 영화라 본 적이 없다

미라벨정원Mirabell garten은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고전영화 사운드 오브 뮤직 촬영지 로 많이 알려져있다

폭력은 폭력을 부른다. 영화 중 나온 말, 우리가 하나의 표적을 제거하면 곧바로 그보다 더욱 악랄한 대체표적 6개가 생겨날 것이다.그리고 보복은 보복을 부를 뿐이다

그런 모습이 바로 이 영화에서 보여주는 폭력의 악순환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것이 아닌가 싶다. 그런 면에서 이 영화는 폭력이 그 얼마나 덧없는 것인지 일깨워 준다

그리고 이렇게 나와있는새들도 찍어보았는데요

무려 4.5Kg.한손으로 가볍게 들린다

스티븐 스필버그에게 유대인의 피가 흐르기 때문에 본편은 유대인의 시점에서 진행될 수밖에 없다

찰리 채플린 , 스티븐 스필버그 , 마이클 더글러스 , 해리슨 포드 , 나탈리 포트먼 , 브루스 윌리스 , 위노나 라이더는 배우란 공통점 말고 또 다른 공통점이 있다 . 바로 유대인이란 점이다

로코코 양식으로 지어진 이 교회는 1733년부터 지은 교회 입니다

동생이 지내는 곳에 처음으로 같이 걸어가면서, 얘기로만 듣던 곳을 같이 가고 있으니 기분이 이상했다

특히 강직하고 침착한 파멜라 랜디 부국장 역할의 조안 알렌 연기가 인상 깊었습니다. 냉철한 CIA 부국장이지만 따뜻한 마음의 소유자이기도 랜디는 마지막에 본에게 그의 본명을 알려주기도 합니다

독일에 있는 동안 맥주를 정말 10리터는 마신 것 같다

바이크 종류에 따라 310 유로를 내고 뮌헨을 돌아볼 수 있다

심플하면서도 깔끔한 화장실을 연출하고 싶을 때 적합한 각진 형태의 벽면 붙임용 세면대입니다

멀리서 보니 건물이 날개 모양으로 생겼네요

같이 술 마신 동생은 피곤해서 못 나오고 다른 동생이 나랑 놀아준다고 했다

램프의 요정 지니 소녀시대의 지니 아닙니다

애브너는 이스라엘의 정부에 의해서 모사드라는 조직의 일원으로 팔레스타인테러단 검은9월단의 주요간부 11명의 암살을 명령받게된다

우리는 시오니즘과 그들의 팔레스타인 땅 점령이 당장 중단될 것을 신께 기도한다

다하우 강제수용소는 매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들어갈 수 있는데, 입장료가 무료에요

한마디로 잘츠부르크를 품은 어머니위에서 바라봉 잘츠부르크 모습의 느낌이 그러하네요

비행기가 출발하면 아이들에게 이런 앙증맞은 인형을 준다

간 밤에 한 잠도 자지 못했다. 원래 자는 시간이 아니었으므로 평소와 다를 것이 없었는데 처음가는 장거리&장시간 여행이어서인지 불안한 생각으로 머릿속이 가득찼다

bmw
profile 소금별 |
오늘은 비가 와서 그런지 날씨가 더욱 쌀쌀하네요. 내일도 하루종일 비소식 있으니 우산 챙기시고 외투도 꼭 챙기세요 !
profile 오로라공주 |
선택받은 민족.이라는 자부심이 대단하죠
profile doyou1 |
나도 요즘 여행 가서 한식 찾더라
profile 올리드핫 |
이런 경기가 중계가 밀리다뇨?
profile 축구하는지성 |
안녕하세요!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시길 바라겠습니다
profile 까칠한 박양 |
네. 자세한 설명 너무 감사합니다. 참고해서 결정할게요.좋은하루되세요
profile etaebaek |
장시간 비행기 타야하는데 유료라도 인터넷이 된다니 그나마 덜 지루하겠어요 기내식도 맛있어보이공
profile 배짱이 |
와 고등학교 졸업하시고 혼자 유럽에 배낭여행도 다녀오셨어요?! 완전 멋져요!
profile 만옥이 |
아이구.카드수수료. 아까워요어머니랑 유럽여행이라부러워요10월이면 조금 쌀쌀하지만 여행하기엔 날씨가 좋아용
profile 올리드핫 |
아. 독일이네요. 눈여겨봐야지 미국에 갔을때 제일 답답한게 그거였어요. 밤엔 절대 돌아다니지 마라! 2016년에 독일여행을 계획하려했는데 공중분해될지도 모르겠어요. 아들이 중학생이 되는데 입학식은 참석해야할 것 같아 2월은 일정이 안맞고, 2학기 때 자유학기라는게 시행되서 그때 가보려했는데 아빠의 일정과도 안맞을것 같고. 되도록 맞춰본다 하는데. 안타까울 따름. 일정이 잘 맞아서 2학기 때 가면 참 좋겠구만. 그래도 언젠가는 가볼 나라이니 머릿속에 새기며 볼께요
profile Cherish 콩지 |
오메 대박 잇님 사진보고 또 해외여행 가고싶어졌어요.당분간 몇년은 못갈지도 모르는 상황이라 슬퍼요.저도 랜선 여행 포스팅이나 해여되서 사진첩 디지는둥인데, 정리하기가 만만치 않아효
profile 봄날이여 |
특히 이 뮌헨구장은 디자인이 독특해서 더 멋있는거 같아요
profile 곰둥이 X 아빠곰 |
눈길 닿는대로 셔터만 눌러대도 그냥 1년치 달력 완성본은 뽑는군요 시장에서 아스크림파는 비욘세는 우즈벡의 밭메는 김태희랑 똑같은거죠? 그쵸? 맞죠?
profile 검투사 |
한참 지나고나서 생각해보니까 큰 화면으로 봤음 더 좋았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17인치 모니터는 너무 구려요 흑
profile maison |
부산 뮌헨노선 단항한다고 하네요 한국인 승무원들이 불친절한가봐요
profile 카라 |
눈팅만 해주셔도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