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션스 13, 얌전한 예매 1위

profile qjweuoz 0000

톱은 오션스 시리즈가 잡고있지 않을까 생각된다, 물론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다

이 영화에서의 단연 키 포인트는 바로 오션스 13과 대적할 최강의 적수이다. 그런 점에서 이번에 등장하는 알 파치노는 바로 최강의 상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마지막으로 오션스14, 15,16 .쭉 나오기를 기대해봅니다

오늘 주말 마지막 일요일입니다 어제는 날씨가 상당히 좋았지만 오늘은 그래도 날씨가 조금 쌀쌀한듯합니다 혹시 영화를 찾고 계신다면 저는 오늘 오션스13! 진짜 강추해드리는 영화입니다

이번이 마지막 편이지만 다음편 오션스 열 넷이 나왔으면 하는 간절한 바램 입니다

어쨌든 13까지 온 작품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이 작품은 시리즈가 되어 20까지 가지 않을까 하는 기대도 있었습니다

공짜로 본 오션스 13은 책장을 정리하다 오래된 소설책에서 나온 비상금을 발견한 기분이랄까

무언가. 오션스 시리즈가 비슷하리란 생각이 들것이다

영화 오션스13이 더욱 특별한 것은 이 시리즈를 끝으로 더 이상 이 스타들을 한 영화에서 볼 수 없으리라는 것이다. 이미 소더버그 감독과 조지 클루니는 더 이상의 오션스 시리즈는 없다고 밝혀 오션스13이 이 시리즈의 완결 편임을 공표했다

그런 점에서 오션스 13은 참 만족스러운 작품이었다

케이퍼 무비답게, 그 정석인 오션스 일레븐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13편부터 보기시작했지만 남은 11, 12편도 늦어지기전에 서둘러서 봐야겠어요

비롯해서 오션스13에서는 알파치노까지 등장을 합니다

대신.11년만에 여성판 오션스시리즈인 오션스 에이트가 나오니 기대해봅니다

그리고 전편에서 오션스에게 당한 테리 베네딕트앤디 가르시아까지 영입되면서 호텔의 평가가 다이아모든5급을 받게되면 부인에게 선물하는 다이아 몬드 목걸이를 훔치라는 일까지 추가되었다

대부 시리즈항상 이 말을 강조하고 싶다의 명배우 알 파치노의 연기는 정말 상상을 능가할 정도이다. 대부에서 그의 모습과 오션스 13의 그의 모습은 별반 다를바가 없었다. 야심의 찬 눈동자와 그의 모습은 정말 대부로써 한 호텔리어로서의 면모를 고루 갖춘 듯 하다

3편까지 이어진 이 오션스 일당의 의리를 보여준 것 같아서 상당히 멋있었습니다

오션스 시리즈 중 11이 가장 나았던 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도 들었다

오션스 일레븐을 처음 봤을때.정말 재미있었는데요

이탈리안 잡, 범죄의 재구성 ,오션스11과 같은 범죄영화를 좋아한다

진짜 그 제품이 존재하는 줄은 모르겟지만 금빛테두리에 보석박힌 어디에서도 잘 터지는 삼성핸드폰이 궁금하긴 하다

게다가 타이틀 시퀀스부터 노골적으로 과거의 향수를 강조하는 것에 비해, 이야기를 포장하는데 지나치게 디지털의 도움을 많이 받고 있는듯하다

게그의 유형은 하이게그 아니면 뻔한 게그이다

익숙한 캐릭터와 스토리에 새로운 재미없이 그저 또 하나의 오션스 시리즈가 추가되었구나 하는 그런 느낌 뿐이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눈이 즐겁다는 정도? 우리 브래드 아저씨가 나오시니까

오리지널을 넘어서는 속편을 만들기란 힘들지만 그래도 캐스팅을 보아도 이 배우들을 가지고 영화 서너개는 더 만들어도 관객들이 모일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면 그만큼의 기대에 부응해줘야할 의무 또한 있다고 보아야겠죠

하지만 검색해본 결과 세트가 아니라 블루 스크린이란다

살짝 영화를 보면서 한국영화 도둑들이 생각나더라구요

오션스13을 보면서 난 이 규칙이 깨지는가 싶었다

이번주 업데이트 신작, 오션스 시리즈의 마지막 작품, 오션스 13 입니다

그가 왜 쓰려졌는지.4주전으로 돌아갑니다

버튼을 누르면 현재 화면에서 재생됩니다

보면서 가장놀랜것은 삼성 핸드폰이다! 아주 최고급 핸드폰처럼 뱅크는 삼성 핸드폰을 요구한다

사실 이 영화 시리즈 자체가 억지성이 있다. 그러나 불가능하다고 믿는 무언가를 실현하기 위해 이런 구상들을 했다는 자체도 놀라웠고, 실제로 그걸 영화로 만들어 적용시킨 것도 놀라웠다

오션스의 세번째 시리즈 오션스13을 보고왔어요

오후 5시 경기는 시작 되고 LG을 응원한 저는 제 눈 앞에서 SK에게 대패로 졌습니다

전편인 2편이 1편과 상반된 모습을 주었으나 그만큼 반감을 샀던 반면 이번3편은 비슷한 분위기를 너무 많이 느끼게 되어 독창성을 찾기가 힘들다, 앞 시리즈 자체가 전부 비슷하지만 각 편마다 주는 뒷맛은 달랐던 점을 생각하면 살짝 아쉬움이 남는다

이미 우리는 CSI 시리즈나 프리즌브레이크, 크리미널마인드와 같은 수사물에서 반전의 반전을 너무 많이 겪었다

제작비가 애들 몸값으로 많이 들어갔다는게 맞는 말인가보다

13
3
1
4
2
profile 스위티 |
잘 정리된 리뷰군요! 잘보고 가요
profile 우우 |
이쁜애들 많아 좋았던 거지? -.- 무선 영화는 언제 봐? 칭얼칭얼
profile 록별 |
캬 통쾌하다! 다시 11로 돌아왔구나 14도 나와라 ! 자주 놀러 올께요
profile 지미딘 |
오션스 시리즈는 배우보는 맛과 유쾌함이 있는것 같아요
profile 디도 |
열심히 준비한 것에 비해 결말의 카타르시스가 너무 약했다.! 자주 놀러 올께요
profile LIME |
나도 조지클루니 좋아하는뎅,,,,, 많이 늙으셨군,,,,쩝
profile 나비 |
아침햇살님, 아그들이 엄청 좋아할껄요. 저도 우리 아들이랑 개봉하던날 심야로 봤어요
profile 씨소 |
앨리어스 님 너무 귀여우세요.! 앙!
profile 자동차치료제 |
아무런 기대없이 본다면 아주 괜찮을 영화지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