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노 MX 330 드라이버, 미즈노의 혁신적인 진화

profile | 79 |

요새 날씨도 좋고 샷감도 좋아서 골프가 참 즐겁습니다. 이렇게 된 원인에는 얼마전 경험하게 된 미즈노 MX330 드라이버를 통해 티샷의 안정성이 확보되다보니 전체적으로 샷감이 좋아져서 라운딩이 더욱 즐거운 것 같습니다

미즈노 MX330 하이브리드는 헤드가 상당히 작고 날렵한 스타일이라 스윙하기 편리합니다. 개인적으로 하이브리드는 큰 헤드보다는 작은헤드를 선호하는 편이라 미즈노 하이브리드는 딱 제 스타일입니다

MX - 330 드라이버는 460cc 헤드에 유광 크라운을 가지고 있고 , 전반적으로 헤드가 닫힌 모습을 보아 슬라이스가 나는 골퍼들에게 도움이 되는 클럽임을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8.5도7.5도 세팅 시 스퀘어 한 느낌이 들기도 했습니다

다 같이 모여 사진 한 컷 찰칵- 미즈노 크루와 라루즈 크루의 만남! 언제나 즐겁고 발랄한 분위기에요. 오랜만이라 더 반가웠답니다

년 4월. 미즈노골프에서 선보인 MX-330 드라이버. MX-330은 미즈노 골프의 고유 기술인 웨이브 테크놀로지Wave Technology 기술을 적용하여 임팩트 시 반발 성능을 극대화한 클럽으로 비거리에 특화된 드라이버라고 할 수 있죠

오. 보자마자 홀딱 반한 멋진 미즈노 볼마커와 JPX 골프볼 1개를 참가상으로 받았습니다

제가 최근 몇년동안 스윙교정으로 인해 특히나 드라이버 입스가 와서 이런저런 다양한 브랜드의 드라이버를 많이 경험해봤지만 미즈노 MX-330은 필드에서 처음 경험했지만 제가 감히 끝판왕이라고 할 정도로 강한 신뢰감이 느껴지는 드라이버입니다

여기사 등장하는 것이 바로 미즈노의 자랑 미즈노 퍼포먼스 피팅 카트! 미즈노의 헤드와 옵션 샤프트를 바로 조립하여 테스트를 진행 할 수 있어 골퍼 자신만이 느낄 수 있는 필링이라는 부분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클럽의 선택을 돕는다

새로운 미즈노 JPX900 포지드 아이언 그립 비닐만 벗기고 헤드 비닐이 있는 그대로 스윙 한두 번씩 하면 비닐은 거의 벗겨져 있습니다

수많은 골프공들이 연습장 바닥에 뒹구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 이 중 상당수는 미즈노의 클럽이 이용돼 바닥으로 이동한 볼들입니다 . 이날 많은 골프공들이 조금 더 멀리 조금 더 쉽게 연습장 그물을 향해 날아갔습니다

그리고 미즈노 MX-330 드라이버 의 페이스 부분에 홈이 있습니다 이런 비슷한 기능은 타이틀리스트의 엑티브 리코일채널 그리고 테일러메이드 의 스피드 포켓이라 불리고 있는데요 페이스 와 솔 사이에 홈을 만들어서 반발력을 올리는 기술입니다

미즈노 하이브리드도 이날 필드에서 처음 접한 클럽인데요. 연습한번 없이 첫번째 샷만에 이글찬스를 만들어준 깜짝 놀랄만한 클럽입니다

이렇게 고저차가 심하고 쉽지 않은 코스에서 즐거운 라운딩 할 수 있었던 숨은 조력자들인 미즈노 MX 우드와 유틸리티 클럽들도 별도로 포스팅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런 미즈노에서 2017년 새롭게 출시한 MX-330 드라이버입니다. 모델명에서 볼 수 있듯이 초, 중급자를 위한 드라이버임을 느낄 수 있습니다. 사실 미즈노 드라이버가 생소한 분들도 많겠지만 이미 많은 분들로 하여금 좋은 평을 듣고 있는 클럽이기도 합니다

MX-330은 드라이버뿐만 아니라 우드, 하이브리드에서 웨이브 테크놀로지 기술이 들어가 있어 볼 반발력을 높여 더 많은 비거리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 힘 있게 스윙하기보다는 부드러운 스윙으로 더 많은 비거리를 볼 수 있는 것 같습니다

페어웨이 우드를 잘 활용하시면 나만의 아주 멋진 퍼포먼스를 가질수 있습니다

퀵 스위치라고 부르는 조절식 호젤을 갖고 있는 드라이버는 다른 브랜드들의 그것처럼 돌려서 풀어내고 다시 조립하는 방식입니다

마스터 피터님께서 제가 사용하고 있는 6번 아이언을 이용해서 몸을 풀라고 하셔서 사진에 보이는 볼 전부를 쳤던 거 같습니다. 피터님 대략 9홀을 돌 정도의 볼을 쳐야 골퍼의 몸이 다 풀어진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니 앞에 볼 전부 치세요

그리고 둘다 로프트와 페이스 앵글이 조절이 가능한 슬리브가 장착이 되어 있지만 샤프트가 돌아가지 않고 딱 정 위치에만 있는 캘러웨이 GBB 에픽의 슬리브가 더 뛰어나다고 생각을 합니다

거리와 방향성의 장점만 모아둔 하이브리드 클럽입니다

그립 상태도 보시는 거와 같이 매우 깔끔하답니다!

MX - 330 드라이버의 디자인은 깔끔한 슈트를 입은 듯 단정하고 깔끔하게 디자인되었고, 솔을 지나가는 레드 라인은 강렬하면서도 임팩트 있는 느낌을 선사했습니다

미즈노 MX330 페어웨이 우드의 멋진 모습입니다. 이번 미즈노 MX330 시리즈의 특징인 블랙 헤드와 X-WAVE 테크놀로지를 적용해서 전체적인 아이덴티티를 통일화해서 더욱 멋진 성능과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밖으로 나와 MX-330 페어웨이 우드를 잔디위에 올려봅니다. 넓은 솔이 안정감을 주네요. 우선 디자인에서는 만족스럽습니다. 이질감 없고 셋업시 스퀘어를 하고 있어요

삼각대를 이용한 정면샷도 문제없이 촬영해 볼수 있습니다

화이트에서 플레이할 경우 대부분 100미터 안쪽으로 거리가 남게 되는 상황이 되고 5080세컨거리를 남겨두기 때문에 유틸리티 티샷이나 우드 티샷을 해서 89번아이언 거리에 남겨두는 것도 좋은 공략이 될듯 합니다

K-D1 샤프트는 미즈노와 투어 AD 사가 합작하여 한국 골퍼들에게 잘 어울리는 샤프트를 공동 개발해 MX-330에 장착한 샤프트입니다. 한국 골퍼들에게 맞춰져 나왔다니 일단 편안하게 스윙을 한다면 큰 미스 없이 잘 날아가는 볼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비거리는 평균 이상이다. 2PC 미즈노 볼이 궁합이 잘 맞아서인지 런이 더해져 충분한 비거리를 내주었다

본격적으로 티샷을 통해 MX-330 드라이버의 진 면모를 느껴봐야겠죠?

산속에 위치안 람차방cc라 한국의 골프장과 흡사한 스타일인데요. 그렇기 때문에 도그렉홀도 많아서 티샷에 자신감이 있으면 드라이버를 믿고 최단거리로 샷을 하는게 가능합니다

주말을 맞아 300에 30을 더 해주는 미즈노 MX-330 드라이버와 JPX 900 단조 아이언과 함께 라운드 나가 봅니다

그리고 캘러웨이 GBB 에픽 드라이버의 크라운 부분에도 카본이 아낌없이 들어가 있습니다 리얼 카본의 무늬 정말 아름다운 부분이것 같습니다

신라 코스 2번 홀 344yd Par4 홀입니다. 좌측에 경사면을 이용하여 좌측을 공략하면 좀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는 홀입니다

저는 이날 처음 벨라스톤을 가봤음에도 불구하고 미즈노 MX-330드라이버를 가지고 백티에서 라운딩을 했씁니다

그린은 상당히 만만하게 보이는 듯 하나 실제로는 까다로운 편 그리고 이날 핀의 위치도 난도가 높아 애를 좀 먹었습니다. 핀의 위치에 따라 그린 좌, 우측 공략을 확실하게 해야만 스코어에 도움을 줄일 수가 있습니다

빈스윙으로 해보았을때 가장 좋았던 부분은 확실하게 느껴지는 헤드 존재감인데요

그라파이트 디자인사와 미즈노가 공동으로 개발한 한국형 전용 샤프트입니다. 그래서 KOREA의 K와 DRIVER의 D 그리고 첫번째 개발 샤프트여서 1이 합성된게 아닌게 아닌가 하고 혼자 생각해 봤습니다. 아닐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이홀도 고저차가 심하고 좌우로 위협요소가 많아서 정교한 티샷이 필요한 홀입니다

2. 깨끗하고 상태좋은 중고채를 선별하여 고객 만족도가 매우 높습니다

위, 아래의 높이가 높은 헤드는 위아래 출렁임으로 임펙트 정확도가 떨어지는 골퍼들에게 편안함을 가져다 줄것으로 보이며 어드레스를 했을때 약간은 닫힌 느낌이 드는 헤드는 슬라이스로 고생하는 골퍼에게 조금 편안한 스윙을 가능하게 할 것으로 보인다

그라파이트 디자인과 함께 개발한 한국형 샤프트 KD - 1 샤프트는 스윙 때 샤프트의 휘어짐이 적어 임팩트 타이밍을 잡기 쉬웠고 , 드라이버 티샷을 할 때마다 볼에 힘이 실리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라운드는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었으나. 우리의 모습은 한결 같았습니다

총 2회의 라운딩을 통해 이미 검증된 미즈노 MX-330 드라이버는 비거리, 방향성에서 모두 합격점을 줄 수 있었습니다

% 보증된 미즈노 MX330 드라이버만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gbb
r
mx
jpx
profile 에디터 HL |
군더더기 없는 파워풀한 스윙 정말 멋지십니다. 솔부위에 파인 부분이 스프링 같은 역할을 하나보네요. 아이언에 비해 드라이버는 약간 저평가 받고 있는 것 같은데 드라이버도 잘 나오는 군요
profile 버디천재 |
저도 사기우드라는걸 들면 50m 넘길수있을까요
profile 버디천재 |
R. 못치겠어요. 드라이버 우드는 샤프트 스펙이 안맞아서 필드에서 샷을 하긴 힘들듯 합니다. 연습장 리뷰로 끝!
profile 스윙말고골프를치자 |
댓글로 보면 엄청난 피터분이신걸로 보이는데요. 제 블로그는 님처럼 골프를 업으로 하는 공간과는 성향이 다른 곳입니다. 그러므로 EI 측정기등을 구비하신 분들에게나 이런 답글이 의미가 있겠내요. 일반적인 저같은 아마추어가 관련측정장비를 구입해가면서 분석을 일일이 할 필요가 있을까요? 단 골프 블로거의 특성상 많은 샤프트들을 접해왔고 어느정도 비교해가며 나름의 주관적인 생각들을 가지고는 있습니다. 물론 이런 스폰,후원의 글의 성격상 장점이 부각되어야하는 점이 있지만 좋은점은 최대한 솔직하게 담아내려고 합니다. 때론 부족하고 모자란 지식들이 있으면 실제로 텐션이 작고 복원력이 좋아 등의 제조사에서 주장하고 검증된 인용문구를 사용하기도 하고 또는 제조사에 직접 물어가며 글을 작성하는 수고도 있습니다. 개인적인 공간이라도 주관적인 느낌만 전달 할 수는 없기에 제조사가 주장하는 객관적인 정보를 같이 전달하는 이유입니다. 쿠엘쿠스분이 얼마나 많은 분들에게 만족감을 주는 피터분이신지는 제가 알바도 아니고 검증할 필요성도 없거니와 헤드 무게 중심측정기. 헤드 각종 축에대한 MOI등을 통한 제조사의 주장을 검증하는 것도 저의 일이 아니며 제가 클럽을 휘둘렀을때 좋은 느낌이 온다거나 잘 맞으면 그게 제가 하는 아마추어적 검증입니다. 덧붙히면 정말 애매할때는 제가 아는 지인, 프로, 피터 등등 많은 사람들에게 시타를 권유해 그들의 생각도 한번씩 들어보고 참고하는 수고도 있습니다. 실제 소비자들이 글 하나만 읽고 클럽을 구매하는 시대는 지났지요. 워낙 많은 정보가 넘쳐나고 그만큼 골퍼들의 수준도 높아졌기때문입니다. 잘 아시겠지만 사람마다 스윙이 다 제각각이고 그 스윙에 맞는 샤프트가 있기에 시타를 직접 권유하는 것이고 10만원짜리 샤프트라도 잘 맞으면 그만이고 100만원을 호가하는 샤프트라도 안맞으면 무용지물이겠지요. 아마추어 블로거에게 이렇게 손수 댓글까지 달아가며 글을 남기는 것이 본인에게 어떤 의미인지는 모르겠으나 만약 많은 분들이 이글로 구입하셔서 만족하신다면 이런 댓글 하나 작성하는 것도 신중해야 할 것 같습니다. 불쾌하지는 않았으며 이런 전문적인 지식들을 나열하여 본인의 입지를 홍보하는 듯 하여 불편했습니다. 그만큼 다분히 오해의 소지가 있으니 이런 글을 앞으로 비밀 댓글로 부탁드립니다.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profile 보미 |
정보주셔서 저도 볼마커 받아왔습니다! 하하 이거 무지하게 창피하네요
profile 짬이 |
사람들 많이 올것 같네요
profile 천사천사 |
저도 미즈노 클럽 좋아합니다. 이번엔 드라이버도 인기가 좋은가 봐요
profile 아빠곰세상 |
우와 드라이버급 우드 기대합니다
profile 레이지 |
샵트도 만만치 않으니 좋은 결정되시길 바래용
profile 영이 |
안녕하세요! 골프 소셜 매칭서비스 어플 입니다 혹시 골프를 치고싶은데 골프 인원수가 부족하시거나 나와 비슷한 실력의 골퍼를 만나고 싶은데 못찾고 계시지는 않나요? 그럴 땐 플레이스토어나 앱스토어에서 앱을 찾아주세요!
profile 씽씽쿠비 |
마커와 골프공 개이득
profile 스윙말고골프를치자 |
마커와 골프공 개이득
profile 스윙말고골프를치자 |
좋은정보의글 감사합니다! 더운날씨 화이팅하세요! 7월에 있을 휴가를 기대합시다!
profile 뉴스프링 |
미즈노! 남친의 전전 축구화가 미즈노 꺼여서 들었어요 나이키나 아디다스에 비해서 아시아인 체형에 맞게 어쩌구 뭐 그랬는데 골프쪽에서도 유명한가봐요
profile 용스터 |
로리횽은 7.0쓰는데요 플젝 타감이 별로라고 하고 겁을줘서 좀 쫄았었는데 mp66이랑 궁합이 좋은건지 저는 딱 좋다라구요
profile VENOM |
신제품 이니까요 한번 쳐보세요 우드는 아주 만적할거예요
profile 게빈 |
모두 아시는 분들이시죠? 감사합니다
profile 레이지 |
굿샷입니다. 드로우 페이스만 아니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좋은 클럽인건 확실 하더라구요
profile 대광 |
미리 알려주시면 날은 빼두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초대해주시니 영광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