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무당 열전 만신 채정례 유점자 모든굿은 무료/ 일년두번 곡물로 재량껏받으시는 가난한 만신

profile 토리맘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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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록달록한 색감이 눈길을 사로잡았고 사이즈도 큼지막해서 하나만 먹어도 입안이 가득 차고 배가 든든해 보였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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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서가 존나 부실 함. 설명서에 쓰여있는거라곤 어떻게 연결하는지 정도. 정작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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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기름이 달궈지기 전에 대파와 양파를 넣어 기름에 향이 배어나오도록 같이익혀주세요

먹음직스러움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해주어서 보는재미도 있더라구요

한쪽 벽면에는 레이레스토랑 입간판과 음식 사진들이 벽 한면에 가득 붙어있더라구요

사실 용과 같이 시리즈에선 다 숨겨진 보스로 등장하고 있다고 합니다

2층도착! 했는데 커플분들이 많이 보였어요

내부로 들어가니깐 역시 청주 데이트코스로 유명한 이유가 있더라구요

그럼 향신 채소 고수로 고수 샐러드를 만들어 볼게요

나와서 시원한 공기를 마시니 요기도 명언이 있네요

저희가 주문한 한마리세트도 나왔어요. 덜미살과 갈매기, 항정살, 왕소금구이 구성이었습니다. 거기다가 여기에서 꼭 먹어줘야한다는 벌집껍데기까지 주문완료했습니다

케첩과 마요네즈가 섞인 샐러드도 나왔다

원액을 다 부은 모습, 이것만 먹으면 에스프레소 먹는 느낌이겠지?. 딱 원액은 에스프레소의 양과 향에 흡사하다고 보면된다

자꾸 생각나서 재방문을 하고 있는 곳이다

그럼 4식구 모두가 먹을 수 있는 양이 됩니다

청계천 구경 간 사진입니당! 근데 거기에 백로? 가 있더라고요. 와오우 하면서 따라가면서 사진 찍었어요!

이 직업의 선상에 놓일 수 있게 됩니다

지금 시대는 신은 그냥 주지 않는다며 뭔가 성의표시를 해야 그에 상응하는 것을 준다고 하면서 힘든 사람들에게 너무 많은 것을 요구 하는 경향도 있는 것 같습니다

물회 레시피에 들어가는 채소는 가급적이면 가늘고 곱게 채 썰어야 먹을 때 식감이 좋다

주문서 작성하기는 포스팅 맨아래에 있습니다

입학 전에 졸업논문 주제를 딱 정해서 코스웍때 듣는 모든 수업의 기말페이퍼를 나의 졸업논문과 연관지어 작성, 그러면서 관련 자료들을 수집하고, 최대한 빨리 졸업논문을 완성하여 여러 번의 수정작업을 거치는 것이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거의 불가능하다

수업 진도를 나가야 하는 양이 있는데 아이들이 말을 하다보면 시간이 지체되니깐요

날씨가 좋아서 건물들 색감이 더 잘보였다

고기양을 추가하거나 멸치육수를 추가로 써도 좋을 것 같다

등급판정확인서를 걸어두셔서 등급확인도 가능하구요

우리 전통시장은 더욱 환해지고 또 밝아졌습니다

가장 관심있고 도움이 많이 되었던 파트에요

profile 로니 |
잘 보고 갑니다. 코코넛 설탕이면 어떨까 생각해 보구요
profile 보라돌이 |
은하수가 아니라 은화수군요 카레는 맛이 없게 만들기 어려운
profile 에나 |
안녕하세요 방문 했다가 메시지 남깁니다 좋은하루되세요!
profile 새로니 |
담아갈게요 아기 첫 이유식. 두렵기는하지만 사랑으로!
profile 인디제이 |
우와 .단호박죽 ! 너무 건강해질것같은데용 어머어머
profile 에나 |
크. 예비 엄마들한테 필수책이네요
profile 포동판다 |
이건 정말.도발이라 봅니다
profile 꽃향유 |
여기 가볼려 그랬었는데 꼭 가봐야 겠어요
profile 햇살 |
아. 그럼 이게 가끔 터지는 고추가 있단 얘기군요 저도 조심해야겠. 감사함다!
profile 현성아놀자 |
뿌연거울 아니고 껍질이 있었어요!
profile 방울이 |
조리고가서 해신탕먹고 반해서 어딜가든 조리고점을 찾아가 해신탕을먹죠. 저도 강추한표던져봅니다
profile 씐나는두콩이 |
아. 그럼 이게 가끔 터지는 고추가 있단 얘기군요 저도 조심해야겠. 감사함다!
profile 뉴규게 |
오늘도 포스팅 몇개 눈팅하고 가요 좋은 하루 보내시고 시간되실 때 제 블로그도 놀러오세용
profile The 봄 |
헉! 수육 먹고픈거 어케 아시고
profile 양키당 |
양이 어느정도인가요? 둘이서 먹기에는 많아보이네요
profile 마린바스 진주점 |
그렇군요. 계란노른자를 뜨거운밥에 넣으면 고소하고 맛있지요. 저도 다음엔 그렇게 먹어봐야겠어요. 언니도 행복한 11월이 되시길 바래요
profile 바이스트 |
꿀물이님 오늘도 잘 읽고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