빼어나면서도 웅장한 팔영산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profile 까칠한 조여사 | 00 |

드디어 다도해가 한 눈에 내려다 보이네요!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가 여성 탐방객 범죄 예방을 위해 공원 내 공중화장실에 안심벨비상벨, 경광등을 설치운영하고 이번 1일부터 지속적으로 점검한다

높은 곳에서 시작하기때문에 얼마지나지 않아 다도해의 아름다운 조망을 만나게 됩니다

공원으로 지정된것은 좀 늦은편에 속하긴하지만, 면적은 우리나라 국립공원중에 가장 큰 면적을 가지고 있습니다

년 지정된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은 한국 최대 면적의 국립공원이에요. 전남 신안군, 진도군, 완도군, 고흥군, 여턴군에 이르며 홍도, 흑산도, 거문도, 진도, 완도 등 400여 개의 섬이 존재하죠

다도해해상국립공원여권을 발급하고 우리나라 21개국립공원을 방문하여 스탬프를 받아 인증하고 완주하면 인증서와 기념메달을 드립니다

섬 전체가 관광지라고 해도 될 만큼 곳곳에 기암괴석이 즐비하고, 나로도/발포/덕흥/남열/대전/염포 등 수심이 얕은 해수욕장도 많은 다도해 청정지역에서 8월부터 11월까지 새우잡이를 하고 있어요

육상, 해상, 육해상 공통의 구분이 있다. 캡쳐한 이미지를 참조하기 바란다. 발표 내용과 다른 것도 몇 개 보인다

오창영 다도해해상국립공원서부사무소 해양자원과장은 이번 지네발란 군락지의 발견은 공원 내 생물다양성이 보전되고 있다는 증거로, 앞으로도 드론과 같은 첨단 기술들을 활용해 지속적으로 멸종위기 야생생물풍란 등의 자생지 복원과 서식지 보전을 위한 노력을 하겠다.고 전했다

송형철 다도해해상국립공원사무소장은 소안도는 아름다운 자연경관은 물론 항일운동의 역사를 배울 수 있는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의 명소 라고 밝혔다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권경업은 4월 11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항일운동의 역사를 품고 있는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소안도에 대한 탐방정보를 공개했다

저노동 고부가가치형 6차산업으로 발전해 갈수 있도록 국립공원 명풍마을을 지원하고 있다

서울에서 온 친구들에게 더욱 뜻있고 즐거운 여행이 되기 위해서는 우리 다도해해상국립공원은 무슨 일을 하는지정도는 알아두어야겠죠?

식당과 해양생명센터를 지나면서 멸종 위기종인 상괭이와 풍란이 다도해해상국립공원 깃대종이라는 것도 확인합니다

국립공원 명품마을 1호로 선정된 후 관호마을은 벽화마을로 탈바꿈 했답니다

이번 건의안은 오는 11월에 있을 국립공원위원회 심의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200만 전남도민의 염원을 담아 도의회에서 의결했다

다도해해상국립공원사무소 김용무 소장은 이번 청렴캠페인을 우리 지역과 국립공원의 청렴이미지가 한 단계 올라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며, 앞으로도 한국수자원공사Kwater와의 상생협력을 통해 우리 지역 청렴홍보에 앞장설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팔영산은 1998년 7월 30일 전라남도 도립공원으로 지정 되었다가 2011년 1월 국립공원으로 승격이 되었습니다

와우 조금 올랐을 뿐인데 이렇게 멋진 풍경입니다. 관매1경인 관매해변과 관매도에는 관호마을, 관매마을 그리고 장산편마을이 있는데 앞으로 관매마을 저 뒤로 장산편마을이 보입니다. 다도해의 아름다운 모습입니다

2봉 성주봉부터 6봉 두류봉까지는 암봉 5개가 독립적이지만 바로곁에 붙어 있어 철계단과 밧줄 철난간 등을 이용해서 계속 오르내려야 하는 강행군이다

호텔 조식을 간단히 먹은 뒤 출발하여 진도에 도착 하여 진도에서 진돗개 홍보관과 운림산방등을 관광하고 중식으로 남도정식을 먹은 뒤 해남으로 이동합니다

판석보를 건너서 바라보는 반영의 모습입니다

선녀봉을 살포시 당겨서 담아 보고 선녀봉에 올라 팔영산을 보는 조망이 예술이라고 하는데 오늘 경험 한번 해 보아야겠다

여기서 탑재, 능가사 로 탈출 할 수 있다

사진의 하늘에 까만색, 까마귀 입니다. 3,4마리가 우리를 반겨 주네요!

탑재에서 자신에게 맞는 코스를 선택해서 갈 수 있다

밀집해 있다고 해서 그렇게 이름이 붙여졌다.유인도 35개 무인도 119개의 총 154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모르고 목욕을 하다가 승천하지 못하고 소나무로 변하였다고 한다

빵이랑 음료 조금사서 보길도로 달렸습니다

다도해 해상국립공원은 산책하기에도 정말 좋았고, 공기도 맑고 무엇보다 자연이 잘 보존되어 있었습니다

갈대가 어우러진 드넓은 벌판을 따라 걸었습니다

이번엔 수학여행으로 즐겁고 어메이징한 그리고 판타스틱한 국립공원까지 체험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다도해 한 바퀴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왔던 곳으로 다시 돌아 가야 하는 길이 멀고 멀지만 관매도의 아름다운 섬 풍경을 맘껏 즐길 수 있어 좋았습니다

마치 동화속 학교처럼 따스하게 보이는 학교는 유명세를 탈것같은 느낌이 가득하다

골목길의 이름도 갤러리길이라 하였는가 봅니다

야영장 내 모든 사이트엔 배전반이 하나씩 있어서 긴 릴선은 필요 없습니다

1봉부터 8봉으로 이어지는 암릉구간도 운무속에서 벗어나고 있었습니다

돌아오는 차편이 없어서 걷는 길이 불편하여도 그것은 문제가 되지를 않았습니다

관람할 수 있고 바위에서 떨어지는 물줄기가 오색찬란한 꽃 핀 것 같다고 합니다

그 산세를 중국에까지 떨쳤다는 전설이 전해지면서 팔영산이라 불렀다고 한다

게다가 천일염 과 시금치 로도 유명합니다

고흥삼겹살백반을 맛있게 먹었는데 맛집소개란에 따로 포스팅 남겨 둔다

가볍게 산행준비를 마치고 팔영산으로 출발해 본다

제1탄! 남해여행을 시작으로 저희가 다녀온곳을 소개해드릴께요

이내 조망은 터지고 그곳에는 그림같은 풍겨만이 가득하였습니다

특히 제6봉인 두류봉을 오르는 것은 새로운 경험입니다

아름다운 동백도 겨울이 왔음을 알려주는 전령사입니다.윤기나는 동백잎 사이로 빨간 동백꽃 한,두송이가 피어서 기쁘게 합니다

오는 30일 국내 최초로 발사될 우주 위성발사체 관람지역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역사적 순간을 가장 생생하게 볼 수 있는 지역은 고흥 예내리 방향 여수해상이 최적지인 것으로 보인다

2년이 지난 지금 능가사는 또 어떤 모습일지 궁금해 지기도 하네요

다도해해상국립공원 중 우이도지구에 해당된다

여러종류의 나무들이 천연림을 이루고 있고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하고 있습니다

아주 재밌는 조형물이라 담아봤는데 가족들 표정과 복장이 재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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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신명나게 |
네 힐링하긴 좋은곳이였어요 한적하고 조용해서
profile 일러양 |
방박사님,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