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천캠핑장 고길동캠핑장 조용한 가을캠핑 즐기기

profile 주는사랑 3300

그렇게 고길동캠핑장에서도 초밥을 먹게되었네요

토요일 오전 블로그코칭을 끝내고, 친구들과 함께 1박2일로 강원도 홍천 고길동캠핑장을 다녀왔습니다

캠핑장 사장님의 열정과 정성을 엿볼수 있는 캠핑장의 상징이 된 돌 이정표입니다

강원도 캠핑장 1박 2일 제대로 즐기실 수 있겠죠?

홍천 고길동 캠핑장의 소개 리뷰는 아래링크로 가시면 됩니다

우훗 무가 정말 크쿤 엄청난 수확물을 들고.다시 부엉바위캠핑장으로 돌아갑니다

그저 맘에 드는 캠핑장이 생기면 그곳만 다닌다

점심 식사 후 행사가 이어집니다. 까칠 고길동님이 주신 예쁜 핸드메이드 가 랜 드 입니다. 조카 놈에게 빼앗겼네요

양달농원 캠핑장은 체험프로그램이 많은거같습니다

해안을 따라 좁은 도로를 차로 조금만 가면 나오는 당진해양캠핑공원의 캠핑장이다

정말 정말 자주 갔었던 대전 로하스 캠핑장 이곳은 말로 안해도 다들 아실듯. 예약하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저희처럼 평일캠을 다닐 수 있으면 가보면 좋은 곳이에요 아이들 놀이터가 잘 되어있어서 엄청 잘 놀아요

이곳은 캠핑장에서도 제일 아래 계곡 쪽에 있는 넓은 부지로 그냥 공터 입니다

칠갑산오토캠핑장에서 조금 떨어진 곳에 있지만 그리 멀지 않은 천장호 출렁다리 입니다

어느새인가 모두 철수 하시고 캠핑장은 아주 조용 해 졌습니다

음. 전날 같이 캠핑한 까칠고길동님께서 가볼만 곳이라고 추천하시길래 왔는데.갠춘하네요. 그러나 반전이 숨어있었습니다

그 근처에 소선암 오토캠핑장과는 다른 곳이지요

캠핑장 안에는 온통 하얀 눈으로 뒤덮혀 있습니다. 멀리 보이는 텐트들은 우리보다도 먼저와서 캠핑을 즐기고 계시고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캠핑장 주변을 산책해 보기로 하고 길을 나섰다

고길동 캠핑장 입구 에서 부터 리뷰 사진을 담아봅니다

올해 마지막 캠핑을 장식할 칠갑산오토캠핑장입니다

캠핑장 전체가 파쇄석으로 깔려있어 먼지가 나지 않아 편안하게 캠핑을 즐길 수 있습니다

조용한 저녁 이 넓은 캠핑장에 저녁에 보니 한집 더 도착 해 있었다

드뎌 진입로의 끝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시멘트 다리를 건너가면 곧 캠핑장이 보일 듯 합니다

캠핑장의 선정기준은 시원한 나무그늘이 있는지 여부였다

깔끔하게 뒤처리후 집으로 고고 고길동캠핑장 입구엔 이런 개울이 있답니다

정선애 펜션 캠핑장은 강원도 정선군에 위치해있어요

캠핑장으로 가는 길이 차 한대가 간신히 지나갈 길입니다만.옆의 축사를 RV차량에서 밀림 어드벤쳐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덕유대오토캠핑장을 떠나 온곳이 무주 조각공원 여기도 캠핑 왔다가 한번쯤 둘러 볼만 한 곳으로 추천한다. 특히 가을에는 너무 멋진곳이다

고 길동 캠핑장의 명패가 인상적 이네요

밤만되면 대형고추 가로등이 아주 멋집니다

감자는 미리 멋지개 깍아놓앗구요. 양파도 준비합니다

마운트 리버의 에코롤 테이블은 초경량 테이블이기에 이렇게 한손으로 들도 다니기에도 큰 무리가 없었는데요

거대하게 큰 구멍난 조각작품들에 머리를 집어 넣고 사진을 찍고 싶었지만 누가 보면 웃을까봐 참았습니다

장소가 대전에서 가까운 옥천인지라 저녁시간 캠핑장소에 도착합니다

단, 다른 번호때에 비해 공간 크기가 좀 작아요

물론 터치만으로 사진을 확대, 축소해가며 좀더 사진을 자세하게 볼수 있네요

오면서 축사가 여럿있었는데,, 캠장은 도로 끝에서도 약 1km는 산속으로 들어온다

아쉬워 잠시 차를 세우고 내렸다 갔어요

풀하우스 가방이 따로 없어서 고민하던중. 캐리백에서 제일 큰 가방으로 해결봤습니다

이쪽 3야영장을 보니 텐트 색상이 한종류 같이 일관되게 보입니다

숯 넉넉하게 넣어서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텐트에서 스며나오는 빛에 각기 다른 자태를 들어내고 밤에 보는 캠핑장 모습이 더 아름답습니다

사람들도 저마다 삽, 호미 등의 개인 연장?을 들고 바닥을 열심히 긁는다

역시 캠핑은 언제 해도 너무나 즐겁습니다!

어둠이 내리기전 부엉바위 병풍앞에 서둘러 보금자리를 마련한다

저도 사방댐위가 별로라 실망하고 내려같는데. 고길동님이 조금더 가보라는 말에 다시 도전 했습니다

더운 예진이를 위해서 파워뱅크 캠프업 레저파워를 가동합니다

날씨나 주변에 나무 그늘이 없을 땐 타프도 필요한 시기다

높은 곳에서 떨어지는 폭포수가 정말 시원해 보입니다

캠핑 13년 차에 하다하다 이제는 차에서 자다니.신랑님을 막을 수가 없네요

아 무료로 상추도 따먹을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컴컴한 밤 화장실 가깝고, 개수대 가깝고 대충 잡은 우리 동네입니다

편리하게 가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실 심한 감기에 걸려 주말내내 푹 쉬고 있거등요

1봉지당 1개 씩 . 찍어 먹는 장입니다

1월달 지존의 새출발 부터 8월까지 벌써 반이 지났습니다

원삼농협 하나로마트 - 캠핑장까지의 거리 약 3.02km 약 5분 소요

하지만 이렇게 큰 대왕키조개는 처음 봤음니다

꼬불꼬불 외진 길을 올라와 산밑에 위치한 캠핑장이라 그런지 공기도 좋고 한적해서 더 좋았던 캠핑장 입니다

학교 생활도 잘 적응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볼것과 정원이 아름다운곳 남해와서 안가보시면 면 후회 합니다

홍천 고길동캠핑장의 입구에 있는 우체통인데요

전부 그라인더로 뾰족한 부분을 갈아있더라는. 마운트 리버의 제품 정책이 보이는 단면이기도 했습니다

요즘 초딩들 던지기 실력이 대단 합니다

목줄을 반드시 채워야 하며, 중형견 이상의 경우 입마개를 해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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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러버볼 |
캠핑장도 좋아 보이고 텐트 야경이 넘 멋져요
profile 네모네모 |
제가 처음이라 아직 제 블로그에 볼게 없지만 자주자주 글쓰고 자주오는 이웃이 되고싶습니다!
profile 푸르매 |
캠핑은 계절별 그맛이 다르니까요 즐겨보세요
profile 요요 |
나무에 걸려 다행이네요저는 한참전 자동차에 걸려서 멈췄다는.. 차수리비가. 바람불땐 팩을 가장먼저.단디해야한다는
profile 맑음 |
앞으로 잘 꾸며지면 멋진 캠핑장이 될것같네요
profile 푸른하늘 |
안녕하세요 사슬치 캠장입니다. 저의 사슬치가 다시 오픈했습니다. 나름 예쁘게 꾸며보았습니다. 오셔서 가족들과의 추억을 예쁘게 만들어보세요 건강하시구요 조만간 뵈어요. 카페 사슬치캠핑장 을 찾아주세요
profile 그링자의길숙자놀이 |
강원도는 언제나 동경의 대상이지요역시 좋네요
profile 주주팜 |
와우. 손재주가 멋지십니다! 따라해보고 싶으나 손재주가 저질인 관계루.-- 잘 보구 갑니다
profile 산골지기 |
딱 우리집이네. 음
profile 핑크펜더 |
텐트 쿨하게 말리십니다
profile 이용진 |
짝짝짝. 멋집니다. 부산 사시죠? 우리 친하게 지내요
profile 까칠고길동 |
푸근해 보이시네요 닉네임과는 메치가 되지 않는되요
profile 플라즈몬 |
해가 덜 드니 더 시원하겠죠
profile 은준 |
올해는 카멜레온님과 더 많은 조우를 기대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만나뵈면 너무 인상이 좋으시니. 또 뵙고 싶네요
profile 마루 |
이날 밤하늘이 너무 예버서 다들 넉늘 놓고 하늘만 봤답니다. 실제는 사진보다 백배는 이뻐요
profile 산골지기 |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온 쉬즈님을 응원해요! 일도 중요하지만 가족과의 행복한 시간만큼 더 중요한 건 없다고 생각해요, 틈틈히 충전해가며 즐거운 노마드라이프를 즐기시길! 언제나 응원한답니다 화이팅!
profile 쿠니 |
아니. . 백설기가요
profile 힘짱캔디 |
7월둘째주 그럼 픽스 된겁니다. 조만간 연락한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profile 새연지훈아빠 |
고길동에서는 집과가까우니 철수가여유로와 더 좋았습니다
profile 로드맨 레코드 |
우와 전 추위를 잘타서 겨울캠핑은 생각도 못하는데 너무 대단하신거 같아요 즐기다보면 추운것도 모를거같아요 저두 도전해보고 싶은데요
profile 쿠니 |
어려서 그런 추억 다 가지고 있죠 우리도 그랬던 기억있다죠
profile 콜가이 |
생긴지 얼마 안된곳이죠 울 외가집 동네에 생겨서 작년겨울에 처음 갔을때 어려서 추억하면서 기분 좋았다죠 엄마가 없어서 그런지 형제간 우애가 더 돈독해 지는듯해요 글게요 울 아이들도 서로 서로 아끼는 사이로 자랐으면 하는 바람이에요
profile 서현지우맘 |
아이고 구부장님 정말죄송합니다 . 1박이라 제가 구부장님도 몰라뵙고 죄송햇습니다 다음에 기회를주시면 더 많은 시간보냇음합니다
profile 써니 |
심혁이가 자꾸 쉴려고 해서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