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면 밥집녘 / 전포동 카페거리

profile 사랑둥이 4400

그래도 뻥뚫린 통영 뷰 보기 좋았던 통영 카페 녘 이었습니다

해질녘 개심사에는 오는 이도 거의 없고. 가을색이 더 깊어 보인다

해질녘 선정릉풍경 - 이미 해기 지고 그늘이 된 그곳에 연분홍색 고운 철쭉이 피었다

내 앞사람이 녘으로 끝내게 되면 당황하게 되는데요. 우선 그 뜻에 대해 짚고 넘어가보겠습니다!

저녁 노을 테마의 차별화된 인테리어와 해질녘의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요

카페녘에서 한바퀴를 다 회전하려면 시간이 얼마나 소요될까?

년 3월 27일금에 오픈한 잠실 롯데월드몰 5층 베질루르 선셋 에비뉴 해질녘거리 를 소개해드리려 해요

제가 느낀 남천동 녘은 분위기도 좋고 음식맛도 깔끔하고 다시 찾고 싶은 곳이에요

녘 슈페너를 주문하니 1, 2층에서 마실 건지 아니면 전망대로 갈 건지 물어봅니다

정확한 위치와 카페에 대한 정보를 알고싶으면 아래 사진 참조 하시면 될듯 초록창에 카페녘이라고 검색하면 다 나와요

특히 해질녘에는 빛이 아주 예쁜 색이 될 수 있습니다

터벅터벅 혼자 걷지만 너무 따뜻한 해질녁의 공기 연지공원은 해질녘이 예뻐요 호수에 비치는 따뜻함이좋아요

63일째 조깅은 해질녘이었지만 64일째는 아침조깅입니다

달달하고 진한 녘슈페너 한잔은 양이 좀 아쉬웠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본 바다풍경값이겠거니 싶었다

해 질 녘 유야케단단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근사하다고 타쿠죠 아저씨가 말해주었다

저만큼 석양이 잰 걸음으로 언덕을 내려가고 있는 해질녘이다

다리밑으로 번지는 해질녘 노을이 물을 붉게 물들입니다. 멀리 보이는 불빛이 9월의 노을을 더 돋보이게 하는 것 같아요

태풍으로 인해 우도 가는 배가 결항된 후, 정처없이 떠돌다 보니 스물스물 해가 지기 시작했다. 해질녘 그리고 깜깜한 밤에 구경할만한 볼거리가 어떤게 있을까 찾다 발견한 곳이 제주 라프. 기대했던 것보다 훨-씬 예뻤던 이 곳의 시간들을 기록해본다

거제,통영 카페 녘에 와봐야 볼 수 있어요!

오늘 소개할 이스탄불의 여행 스팟은 해질녘의 카라쾨이 항구 부근입니다

짜잔 서면밥집 녘 의 멘치카츠 속살 입니다. 소고기를 다져서 간을 해서 튀겨낸거라고 하셨어요. 뭔가 고급진 미트볼 느낌도 나고. 겉은 바삭 속은 촉촉 했어요

이번에는 해질녘 하늘의 달을 표현해 봤어요

대구천연화장품, 대구천연비누 직접 만들어 볼수 있는 곳! 캔들, 디퓨저, 아로마테라피, 석고오너먼트 등 다양한 것을을 취급하는 해질녘공방이였답니다

이 짧은 가을이 가기 전 해 질 녘의 한강 여러 번 더 올 것 같다

늘 당혹스럽다.해질녘 당당한 목적지가 있는 사람이 부럽다

제가 갔을 적에, 몇 달 지난 것도 아닌데 되게 오래 된 것 같. 서면 녘은 전포카페거리에 위치하고 있었어요. 영업시간은 오전 1130오후 0930인데! 마지막 주문은 오후 09시까지 받는다니 참고하셔요

뷰가 좋은 특별한 통영 카페를 찾는다면 카페녘 추천합니다

사진에 담긴 풍경만큼 아름답고, 직접 눈으로 보며 짧은 산책을 즐기기에도 좋은 이 곳에서 반곡지의 해질녘 모습을 즐겨보세요

장호와 용화에 역이 있는지 저희는 차로 더 가서 왕복행을 끊었답니다

거기 맛집이라는 그 우동집 보다 여기 우동 면이 훨씬 훨씬 더 탱탱하고 쫄깃하고 맛있었어요!

스카이데크에서 실컷 찍고 120F 스카이테라스 로 이동했어요. 찬바람을 맞으면서도 사진찍는 분들 리스펙. 바닥에 스마트폰 고정시켜놓고, 타임랩스 찍으시는 분들 많더라고요. 왜 난 이 생각을 못했지? 저도 다음에 온다면 꼭 도전해보고 싶어요

참 음료는 7층에서 받겠다고 하면 그리 올려주셨어요

좀 퍽퍽할까? 걱정했는데 전혀 그렇지가 않더라구요

그 아픈 시간들 속에 힘을 낼 수 있을 때까지 기다려주며 함께 해줄 따스한 사람 하나가 그리웠다

6시쯤에 갔더니 해가 지고 있어서 노을이 참 예뻤어요

판타이 체낭의 낮은 활기차지만 해질녘의 판타이체낭은 그 분위기에 취한다

여기 저기 사진 찍고 싶은 곳이 많았어요

내려오니 강물이 넘실넘실한 풍경이 우리가 알던 한강의 모습이 아닌것만 같다

걷다보니 길이 엄청 길어서 운동이 꽤 되더라구요

조용하고 사람이 없는 대릉원. 어느새 해가 뉘엿뉘엿 노란 빛이 따뜻하게 올라오고있었다

날씨가 조으면 여행 중 쉬고 싶을 때 들름 딱이겠더라구요

꼬마 미카엘라는 눈이 빠지게 바닥만 보고 걷는다

오늘은 산책하기 좋은 경기도 화성시에 위치한 동탄호수공원을 간단하게 소개해드릴게요

날이 흐리고 어둡지만 그 나름대로의 운치가 있는 풍경들이다

그날 짧았던 코스였지만, 아주 만족스러웠던 해질녘 산책이었지요

정작 생각해보면 정말 큰 차이가 있습니다!

제주도를 동쪽에 위치한 다랑쉬오름을 다녀왔다

밀렸던 두 번째 산티아고 순례길 이야기- 이제부터 풀어놓으려고 해요

저리가라 할 정도로 종류별로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더라구요

강아지풀에 들어가서 바다가 나오게 사진도 찍구요

길에 떠도는 강아지가 우리가 딱 보고 있는 거리에 dong을 싸고 갔는데 그걸 사람들이 밟을까 봐 계속 쳐다봤다

나뭇결에 묻은 손때. 나도 안 만져 볼 수가 없었다

그러나 중국인이나 외국인이나 망설임 없이 입장권을 척척 구입하더라고요. 오후 5시쯤갔는데 성벽에 오르는 사람이 제법 많았어요

강남역 데이트 맛집 녘은 규모가 큰 레스토랑이예요

그냥 말로만 남겨두기 뭐해서 이렇게 사진으로 한장 남겨 놓습니다. 해뜨는 일출로 유명한 동해이지만 해가 지는 석양풍경도 굿굿입니다

이미 여기는 전포동 카페거리에 있는 맛집으로 유명하죠?

그리고 분명 다 익은 고기로 보이고 말이죠

자세히 들여다보니, 서리였다. 행여 새싹들이 얼었을까 걱정이 되었다

저기를 배경으로 찍으려면 나름 역광이라 어둡긴 한데, 꽤 예쁜 편이다

물의 정원은 남양주 조안면에 위치한 공원으로 최근 여행에미치다 페이스북&인스타그램에도 양귀비와 함께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곳으로 올라왔어요

석양이 질 무렵의 아파트 빌딩에 하나 둘 불빛이 켜지는 시간 이네요

쫑님의 돈카츠카레 + 새우후라이,소세지 토핑 추가 오오 푸짐하니 맛나보여요!

그리하여, 이 날은 나름 저녁 은은한 두물머리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을지로에 갔을 때 원래 가기로 했던 식당이 웨이팅이 어마어마해서 길바닥에서 급히 검색해서 찾아간 녘 가기로했던 곳을 결국 가지 못해 비교하긴 어렵겠지만 녘에 가게 된 건 행운이다 싶을만큼 아주아주 대만족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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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하윰 |
요기 완전 유명하죠! 전 아직 한번도 못가봤는데 맛있다는 소문만 익히 들어왔어요
profile 도담 |
별별님 통영이 숨은 보석이 많은 곳이더라구요! 언젠가 여행갔을때 펜션도 정말 대박이었거든요 아직 못보고 온 것이 많아서 저도 또 가보고 싶은 곳이에요!
profile 여름 |
진짜 맛있어 보여요
profile 또이또이 |
아 진짜 진심 부산에 맛집 왜케 많아요 부산안간지 10년이.넘었는데 내맘에 불을.지피시네요 흑
profile 흑사슴 |
별말씀을요-너무 좋았어서 또 가고싶은걸요
profile 리엔건축 |
난 여기 갔다가 팅김
profile 경경이 |
어머.정말.뷰 맛집이네여.빵이 술술 들어갈 것 같아여
profile 콩새댁 |
돈까스에 칼 전 좋아합니다 그런거
profile 제이스 |
가시두견님 상쾌한 아침 활기찬주간 열어가십시요
profile 조춘 |
구런데 여기 갈때마다 문닫혀잇고 불꺼져잇던데 은화수 맞은 편 맞죠?
profile 옴say |
와 타워가 돌아가요? 대박! 너무신기하다, 그럼 360도 뷰 다 볼 수 있네요 대바악
profile 리스본댁 |
여기 카페는 사계절 붐비겠는데요 뷰가 너무 예뻐요! 가격은 비쌀 수 밖에 없겠네요
profile 용기있는사람 |
무료 주차장에 무료 입장 ## 역시 모든지 알아야 되는것 같아요. 다음엔 꼭꼭! 그렇게 이용해 주겠어요. 제주도 가서 입장료만 주구장창 내고온 냄비랍죠
profile 지나콩 |
돈까스에 칼 전 좋아합니다 그런거
profile 보네르 |
꺄 요기는 진짜 인테리어에 신경마니쓴 카페네요! 뷰도 너무 좋구
profile 로떼지기 아지 |
야경이 되게이쁘네요 저도다음에 기회가되면 꼭가보고싶네요 !
profile 포도알 파카 |
타워슈페너는 꼭 실물로 영접해야겠어요! 제가 좋아하는 돈까스에 예쁜 카페까지! 아무튼봄님덕분에 통영 여행할 때 들러야 할 곳이 두 군데나 생겼네요
profile 너구리신랑 |
비주얼도 좋고 너무 맛있어보여요! 저도 꼭 가봐야겠어요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
profile 나요닝 |
가을이 곧 떠나갈것 같아요. 훌쩍 가버리기전에 얼른 붙드셔야지요. 저는 지난 토요일에 양평 카페를 두군데나 다녀왔어요. 양평의 가을 풍경이 어찌나 좋던지. 자연스럽게 그 누군가도 떠올리고 말이죠
profile 정수현과장 |
이런 넓은카페 진짜 조아해여
profile 혀기맘 |
와 인테리어 장난아닌데요. 가을에 테라스 자리 진짜 좋을 것 같아요 넘 이뻐요 스무디는 가격에 비해 퀄리티가 쪼끔 아쉽긴 하네요
profile 라쎄 |
아 여기가 까페였구나 가보고싶다
profile 이가지 |
네 여유로운 여행 좋아요
profile ZARU |
꺅!역시 아시는군요 저도 녘 너무 좋아요 카레 잘 안먹는데 여기 카레 잘먹구용 카츠샌드는 무조건 꼭 먹구오는 메뉴에용
profile 은자은자 |
저희 녘을 방문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profile 삶의 의미 |
멜희님 여기 알고 계셨군요! 저는 통영가서 알게된 곳인데 이렇게 멋진곳인지 처음 알았어요! 회전하는 건물은 남산에만 있는줄알았는데 통영에도 있어서 신기하더라고요! 나중에 통영 가시면 꼭 들러보세용!
profile 지프로 |
꿀방님의 취저였네요 저도 넘나 좋아하는 메뉴랍니다 !
profile 정이 |
봄님 덕분에 통영 좋은 곳 많이 알고 있어요통영 여행에 많은 도움이 될거 같아요 감사해요
profile 뉴자 |
여기 정말 좋죠 해밀턴 살았을때 자주 못온게 아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