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닝그린마라톤대회 후기버추얼레이스언택트마라톤기부런

profile 하노 1100

이번 패키지는 얼리버드 패키지와 레이스 패키지가 있었는데요, 얼리버드 패키지는 오프라인 매장에 직접 찾아가야 하고, 전국에 230명만 접수 받기 때문에 저는 일찌감치 포기했었습니다

3km도 어느 정도 일정해진 페이스 안에 잘 해냈다

이제 곧 마술공연이 시작된다는 안내를 듣고 다시 가림막 쉼터로 돌아가는 길. 넥센타이어에서도 SNS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어 참여해보았는데요

온라인으로 신청하고 가까운 노스페이스 매장에서 race kit를 수령하면 돼요

참가자들이 버추얼 런을 완주하면 하루 119원의 기적인 5000원을 기부참가비 포함할 수 있으니 운동도 하고 기부도 하고 기록은 10월 19일 부터 업로드 가능하다고 하니 서로 비교하면서 레이스를 펼치면 삶의 또다른 소소한 재미와 보람을 느끼실 수 있을 것 같네요

일상에서도 리듬과 호흡은 매우 중요하다

신형 부츠, 양말이나 화려한 헤아리본 등 소품도 충실하고 있습니다

베텔도 최하위에서 출발해, 2위까지 올라왔습니다.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실수없이 여기까지 왔네요

코로나 덕분에 4월부터 거의 매일 걷고 뛰는걸 하면서 달리기에 흥미가 생겼다

이 정도면 브레이크 터져서 리타이어 각인데 살아 돌아와요

다음 버추얼 마라톤은 어떨까? 너무 기대된다!

년 10월 17-18일에 뛰어야 하는 버추얼 런 형식인 기브앤레이스의 기념품이 오늘에서야 도착 했습니다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에 나의 사진과 기록을 올리면 된다

저는 울산 태화강 국가 정원에서 뛰었어요

동작을 하는 여성분들의 근육을 보고 있으면 자극도 된다

한 번 달릴 때 5km 정도가 내 한계라는 걸 깨닫고 나니까

사실 처음엔 이게 뭐야? 재밌을까? 그냥 한번 해보지 뭐 하는 마음으로 참가했는데 생각보다 동기부여도 되고, 정말 같이 달리는 기분도 들고 좋았다!

그럴듯하게 담아내야 한다는 욕심 때문이었을까

BWCK 버추얼 레이스를 시작하기 전 참가자 배번표 부착 방법을 꼼꼼히 읽어 봤는데요 헬멧과 브롬톤 탑튜브에 부착해야 한다고 기재되어 있더라고요 스티커 부착력이 약해 박스 테이프로 한 번 더 고정해주었습니다

10.31 토요일 , 서늘한 가을 오후에 달린 기록은 다름과 같다

가현산 등산객 아저씨들로 부터 나마 들어서 더 힘낼 수 있었던 것 같다

그래서 이번 컴패션 버츄얼 사이클링은 탄자니아 컴패션 어린이들에게 자전거를 선물하는 기부 라이딩을 진행합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자전거 타기로, 어린이들에게 의미 있는 선물도 전할 수 있다니 참 멋지죠?

사실 근력운동을 할 줄 모른다. 비겁한 변명입니다!

나도 뛰었으니 정말 누구나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최적의 균형이라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개발된 캐논데일 시스템식스는 빠른 스피드와 함께 가볍게 언덕까지 오를 수 있는 에어로 로드바이크입니다

낮에 1km 를 가볍게 뛰고 밤에 5km를 달렸다

나의 달리기 생활도 주춤해지고 결국엔 몇달동안 한 번도 안 달리는 사태까지? 생기고 말았다

이방에서는 자동차의 엔진과 미션이 어떤 원리를 통해 속도를 내며 달릴 수 있는지 간단한 기어 조작과 함께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줍니다

펭귄, 갈매기 스티커도 반대로 붙였네요

자전거 자물쇠 걸어서 주차시켜놓고 안쪽으로 들어가봤어요

그 전에 1만 명이 될 경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달리고 싶은 거리를 안전하게 달리면 된다

정말 기술적으로나 디자인적으로나 최곱니다

얻어놨던 라프라스 스피릿을 사용해봅시다!

1위부터 5위까지를 보면 마치 옛날 장면인가 싶어요

어쩌면 우린 앞으로도 이러한 상황 속에서 많은 것들이 제한되어야 할지도 모릅니다

완주 기념 메달 개봉해서 인증샷을 찍었다

이제야 조금 일상으로 돌아온 기분이 듭니다

인천시민들의 건강증진을 꾀하고 시민사회의 건강지킴이 역할을 하는 단체에서도 코로나19 극복 버추얼 레이스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프랑스 라이더 두 명의 불꽃같은 라이딩은 프랑스가 지난 십수 년간 보지 못했던 반응을 일으켰습니다

언뜻 인간의 이미지를 연상케 하는 외모를 가진 물고기로, 전 바다 곳곳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물 밖에서 튀어오르는 걸 찾아내 주변에 물고기밥을 뿌리면 모습을 볼 수 있죠. 입으로 붓을 물어 비어있는 해도의 칸을 채워주는 역할 을 합니다

실버스톤 우리는 어느 정도 일정 변경을 받아들일 수 있다

말티재 전망대에서 보이는 풍경 너무 멋지죠!

루이스와 샤를의 배틀 상황을 다시 한번 봤으면 좋겠네요

더불어 겸사겸사 섬에 넘어간김에 하루가 좋아하는 캠핑도 주말에 바닷가에서 함께 하면 더 좋을것 같다

위 사진의 컬러보다는 조금 더 밝은 컬러톤이다

머리를 써서 워커를 신나게 처치해보세요!

본인이 잘 해서 그런게 아닌가 싶기도 해요

캐논데일의 테스트에 따르면 시스템식스는 평지뿐만 아니라 언덕에서도 경사도가 6%에 이를 때까지 경량 로드바이크보다 빠르고, 그 이상의 경사부터는 경량 로드바이크보다 느리지만, 다시 내리막이 시작되면 잃은 시간을 금방 만회할 수 있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옆에는 카페도 있었는데요 코로나 때문에 실내에서는 못마시고 야외테이블에서는 마실 수 있었어요

#어스앤런 #기후위기 #climatecrisis #런데이 등의 해시태그를 추가하면 된다

하지만 3를 재개하진 않을 듯하니, 360판으로 받았던 저스트코즈2나 에픽에서 받은 저스트코즈4로 연재 방향을 돌려볼까 합니다

오늘은 대회 참여에 앞서 기념품이 도착했다!

STRAVA 앱을 활용하면 이벤트 시상 혜택을 받을 수 있다고합니다

참가비는 신청할때 5만원을 결제 해야하고기타 일부 기부되는 다른마라톤과 달리 전액기부됨! , 기념품도 무려 5가지나 됩니다

참고로 아마겟돈은 미친듯이 재미가 없고,,,배틀블루스는 좀 재밌습니다

3km
5k
119
bwc
3
1
4
2
sns
profile 춘덕팔 |
우와.마라톤.이 더위에 .대단하세요
profile 도비 |
같이 한강 달리는 날까지!
profile 로열큰맘 |
헉 이럴수가 저 이거 오늘까지인거 까먹고 기록 업로드를 못했네요 새우깡님 글 보고 급하게 접속했지만. 신청기간 종료 내일 jtbc마라톤은 꼭 등록해봐야겠어요 큐
profile 에그마스터 |
네 안녕하세요 트리고 거치대 사용하고 있습니다
profile zipark |
기록 제출을 어케하나요?
profile 춘덕팔 |
인생의 의외성이라 인생이 뜻대로 예정대로 안 된다 할 땐 부정적 의미가 더 크게 느껴지는데 인생의 의외성이라고 하니 뭔가 긍정적이고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데다 멋지기까지
profile 다나 |
제 주말 런닝코스에요 지금와도 아직 꽃피어서 볼수있어요
profile 봄여름 |
우와! 비대면마라톤 신기해요! 버드모이님 덕분에 좋은 정보 얻어가요
profile 하노 |
비대면마라톤! 저도한번 성취감을 느껴보고싶습니다. 윤희님 너무 멋지세요
profile 하돌 |
전대성 한의원님 반갑습니다
profile 귤귤 |
네 정말 오랜만에 풍경을 즐기면서 달렸어요
profile 무한직선 |
맞아요.! 달린 위치까지 자세하게 나오더라구요 신기신기
profile 비행공학러 |
러닝하고나서 체력이 많이 좋아졌어요! 남들보다 욕심이 많아서 부지런해지는 것 같아요
profile 부애이 |
드디어 제가 기다린 tnf100이 시작됐네요 어쩔수없이 코로나땜에 버추얼이지만 그래도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참여할 수 있어서 전 더 좋은거 같아요 오늘부터 운동 준비!
profile 이마링 |
크루원들이랑 같이뛰고 남편분이랑 같이뛰어서 더 재밋을거같아요 저처럼 혼자뛰는사람은.이제 대회가 없어져서 넘 아쉬워요 다같이 뛰는 그 재미로 마라톤대회나갔는데 저도담엔 혼자라도 버츄얼레이스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옹
profile 짱예 |
해수님 애플워치 자랑글 아닌가요?! 달리기 안하는 저도 사고싶네요!
profile 김성수 |
머리 대팍 아프는중!
profile seok9 |
저도 올해 약간 돈주고 메달 산것같은 기분으로 마라톤 두개 참여 했네요 혼자뛰니까 페이스도 영 안나오고 마라톤 하는 기분이 안나더라구요. 내년엔 다같이 달릴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profile 노리쌤 |
상품 진짜 알차네요! 저도 해볼까요 하하하 중간에 포기할거같긴한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