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바느질방법 홈질하는방법, 홈질스티치

profile | 11 |

중심까지 오면 다시 오른쪽 방향으로 홈질하고 끝에서 되돌아옵니다

홈질 기법이라는 것은 질긴 실로 홈질을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실을 꽉 당겨 조여줍니다. 그러면 염색할 때 조여진 부분은 염색이 되지 않으므로 흰색의 무늬가 나오게 됩니다

다양한 스티치들이 있지만, 보로나 사시코 자수 작품을 볼 때면 홈질만으로도 훌륭하게 완성도를 높일 수 있다는 걸 알 수 있어요

그리고는 홈질하지 않은 부분으로 고무줄을 넣어줬어요

사진에는 풀어 버렸지만 아주 작게 꼬여서 앞쪽을 보고 하는 홈질을 하며 뒷쪽이 이렇게 된걸 몰랐지 멉니까

손바느질로 쉽게 만들수 있는 요요가 있더군요. 홈질로 바느질만 하면 끝인데요 원하는 사이즈 선택이 중요합니다. 저는 주로 집안 에 있는 동그란것을 찾으면 되는데요 주방에서 동그라미 원을 찾을수가 있습니다. 국공기 밥공기가 동그라니 그리기에 그만입니다

퀼트에서는 홈질, 박음질, 감침질, 공그리기 등을 많이 사용하는 바느질이다

위에 것이 박음질이고 아래 것이 홈질입니다

홈질보다 견고하고 단단하게 바느질을 할 수 있다

홈질은 간격을 맞추어 바늘을 여러번 꽂아서 한번에 쭉 빼냅니다

중간 중간 마무리는 엄마가 도와줬고요. 장식까지 홈질로 예쁘게 마무리 했어요!

안녕하세요 사서고생하기 1인자 진이에요. 오늘은 홈질로 테이블커버와 매트를 만들어 보았어요. 홈질로 만든 이유는 간단해요. 미싱이 없기 때문이에요

진짜 바느질은 홈질밖에 못하는데 잘할 수 있을지 걱정이네요

홈질은 손바느질의 기본이 되는 간단한 바느질로 두장의 천을 이을때 많이 사용해요

선 따라 바느질을 하면 되는데, 박음질, 반 박음질 등을 편하신 방법으로 하시면 되세요. 바느질에 자신이 없다 하시면 저는 촘촘 홈질 방법을 추천드려요. 0.2cm 정도의 홈질로 실이 꼬임도 적고 바느질한 후 뒤집어서 보시면 천의 연결 부분이 한 결 깔끔하거든요

다시 사진처럼 접어서 공그르기로 마무리해주시면 됩니다, 감침질이나 홈질로 하셔도 상관없어요

3. 위 사진과 같이 엎어진 자 형태로 홈질을 해주시면 되는데요

바깥에서는 홈질한 부분이 잘 보이지 않아요

홈질은 가장 간단한 바느질 법이며 두장을 서로 겹쳐 고정시킬때 주로 사용합니다

홈질 또는 반박음질로 선을 따라 바느질하는데요, 이때 보이는 면은 무늬가 없는 뒷면입니다

홈질로 하는건 뭐든 가능하니까 다양한 자수를 놓을 수 있어요. 자수실의 종류를 바꿔서 자수를 놓아도 색다른 느낌이 드네요

간단한 홈질로 만든 꽃이예요 함 만들어 보아요

홈질로 구름부분을 스티치를 줬고. 전체 둘레는 버튼홀 스티치를 했어요

재봉틀로 하면 금방 하겠지만 한 땀 한 땀 잘 보이려고 홈질로 두 번씩 왔다갔다

홈질 방법은 동영상을 통해 확인해 주세요

홈질이란, 앞 뒤 모두 점선 모양으로 계속되는 연결 방법으로, 일반적으로 두 천을 한꺼번에 고정하거나 점선 모양의 스티치 장식을 넣어줄 때 쓰이며 퀼트에서는 솜을 누빌 때에도 사용합니다

바이어스 달아주기 전에 홈질한 다음 살짝 잡아당겨서 마스크 양 끝을 좁혀주실 수도 있으실거에요

실생활에서도 자주 사용되기 때문에 배워두시면 좋아요

저는 잘 보이게 하려고 크게크게 홈질했는데요

여기서는 다시 견사 924번 을 사용하세요

여러개를 만들어 선물하기도 좋은 크리스마스 리스입니다

논산중앙초등학교 12학년 친구들 조각보 누비파우치 만들기 수업입니다

이것도 아가가 하면 너무 이쁠것 같아요

시접을 0.3cm정도 남기고 잘라줍니다

당겨도 빠지지 않도록 매듭을 짓고 일정하게 한쪽에서 시작하고 반대편에는 실을 약간 남기고 자른다

완성된 후에도 가벼운 편이라 아이들이 매기에도 좋아요

신기술을 보여줘야 해서 초보자인분들에겐 권하지않습니다

천이 두꺼운경우에는 땀이 좀 더 커도 되고 천이 두꺼워 힘들경우에는 한땀씩 바느질하는게 좋아요

남은 소창원단으로 여유있게 1020장 마저 더 만들까싶은데 이거 또 생각만 하고 전혀 실천하고 있지 않다

구성도를 보고 팥 주머니를 위한 원단 위에 재단을 해주세요

디자인 꾸미고 바느질 양이 조금더 많아지면 그만큼 작품의 크기도 커지고 만족도도 높다

팥을 다 넣고 나면 전체 사이즈가 많이 줄죠

본과 광목을 포개어 시침핀으로 고정한 다음 가위로 두장의 원단을 자르세요. 수성펜으로 따로 그려줄 필요없이 부직포본의 끝은 따라 바로 자르심 됩니다. 무늬가 있는 날염은 겉이 안으로 들어가게 접어서 본을 놓고 그려 자르면 대칭의 본이 됩니다

한참을 바느질하다 보니 창구멍을 남기고 뒤집으면 아래 모양이 돼요

저는 바느질 먼저 한 후에 오려 주려구요

겨우 각을 맞추고 프레임을 끼워 완성했어요

자 가장 기본이 되는 바느질인 홈질과 시침을을 배워볼까요?

뒤집어서 잘 펴주고 다림질을 해 줍니다

독특한거 좋아하신다면 한 번 만드는것도 괜찮을거같아요!

한쪽만 고정시켜준 채 바이어스를 마저 달아 준 다음 반대쪽 구멍에 고무줄을 넣어 길이를 맞춘 다음 끝에서 고정시켜주도 되요

profile 멋진인생 |
홈질은 삐뚤빼뚤해도 이쁘더라구요. 정감있구요
profile 샤탱 |
누구에게 정식으로 배우지 못한 사람에겐 확실한 길이 되는 것입니다 . 이쁜 블로거 잘 보고 갑니다
profile 키미 |
저도 어려울거라 생각하고 사다썼는데,만들어보니 또 별거아니더라구요,시작이 어려웠지요
profile 강둥이엄마 |
맞아요. 남자아이들도 배워야지요. 작년에 학교에서 바느질 배운걸 잊어버리지 않았는지 제법 하든데요
profile anne |
미루님 반갑습니다. 동생들 덕분에 금손되서 저도 좋네요. 십자수의 매력이 가득한 가방이예요
profile 김쑤룽 |
사시코자수 검색하다가 블로그 방문했습니다. 단순하지만 심플하면서도 멋스럽네요 수틀을 끼우고 자수를 놓나요? 솜,뒷지까지 대고 하는지도 궁금해요
profile 엘군 |
감사합니다! 감사히 담아갈게요!
profile Plop J |
오늘도 활기찬 하루 되세요 잘보고 갑니다
profile 별도담 |
하시다보면 자연스레 예쁘게 되실거에요 화이팅하시고 즐거운 바느질 하세요
profile 시루 |
좋은자료 담아가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