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예수입니다. 도올 김용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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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의 훌륭함도 안다. 도올에게 어쩌면 예수는 어머니일지도 모르겠다

더불어 전통석재 가공기술과 접목해 전통과 문화예술로서의 우리 것을 전승하려는 인재들이 많이 있다는 사실은 매우 중요한 지역의 인재자산이자 재원이 아닐 수 없을 것입니다

근데.아무리 친척이고 외삼촌이라지만.맛이 없으면.소개 하지 않는다

저자 도올이 주장하는 통일을 위한 우리가 해야 할 제 일의 급선무는 남북 간의 상호인정이다

먼저 현재의 경색되어있는 남북관계의 국면에서 우리는 북한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 것인가를 진단한다

래가 존재하겠지만 내적으로 보면 그런 것들이 다 지금 여기에 다 이미 와 있다는 자각을 하게 된다

물론, 싯달타의 생애를 보면 과장되고 꾸며져있는 부분도 있지만, 그것을 진리로 강요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4권의 내용은 심양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해서 중국의 근대사를 장대하게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12 이 사진의 모습이 끊임없이 변절하는 풍옥상의 인품 을 잘 나타내고 있다

그목적론적 세계관은 헤겔에 걸처, 모든 역사의 단계는 목적론적 구현공산사회 구현을 위해 존재한다는 맑스까지 내려오게 된다

도올 선생께서 손수 준비하신 떡으로 고사를 지냈다

기의 성질이라고 하는 것은 원래 지물이고, 그것은 우주에 충만해서 거기에 터럭만큼의 빈틈도 있을 수 없다. 최한기는 우주내에 진공을 존재를 인전하지 않는다

동방예술연구회 12기 회원들의 다섯번째 전시라고 한다

작가는 중국의 기서에 나오는 제강이란 신을 차용하여 요정 처럼 곳곳에 배치했습니다

그들은 진리의 지식들을 올바로 나누어 정선된 지식들을 잘 정립한 사람들이었기에 하나님의 영이 그들을 기뻐하시며 밝은 조명으로 인도해 주셨던 것이다

물론 도올은 방송사들이 기대와 시청자들의 바람을 저버리지 않고 명강의를 했다

인간지능의 상징성이나 기억능력을 중심으로 인간지능에 가깝게 오는 것을 머리가 좋다 하고, 가깝게 오지 않는 것을 머리가 나쁘다

나만 널 좋아하니까 이렇게 뻔뻔해지는거 같다

그저 홀로 서서 노래를 하고 춤을 추었는데요

신천지+신나라 깨털듯 털어 국고환수 해주세요

갤러리도올에서는 12월과 2019년 초 계획으로 Who is it? 당신은 누구? 전시명으로 3인의 작가님들을 모시고 인물화 초대전을 갖는다

근데 중요한 건 뭐냐면 상해에서 좋은 의사를 만나서 아편을 끊는 거죠

닭들이 개성을 유지한다는 것은 결국 닭들에게 언어적 질서가 있다는 것이다. 언어가 없이 개성은 생겨나기 어렵다

중국이나 한국이라는 민족 국가적 편협한 경계성을 떠나 동아시아의 새로운 보편적 가치로서 부활시키는 어떤 새로운 인식의 틀이 필요할 뿐이다

당대회 가 전.인.대보다 우월한 파워 를 지니고 있다

유저들을 위한 편의시스템 이 생겼습니다

이 섬서성, 중국 중서부에 있는 성이라고 있잖아요. 황야가 이렇게 흘러 가면 여기 이제 서안,중국 섬서산시성의 성도이라는게 있단 말이에요

주자가 뭔데? 라는 식으로 주자를 까는 유학자들도 매우 많다는 것이다

도올의 중국일기가 나오면서 무척 많은 기대를 했었다

남녀의 차이를 인정하는건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현재까지 우리역사는 우리나라를 지배하기 위해 일본인들이 거짓으로 쓴 한국통사를 기반으로 해서 쓴 것이라고 한다

양정무 선생의 책이 출간되면 단 일초도 망설일 수 없다. 이런 책을 앞에 두고 어떻게 망설인단 말인가? 너무 재미있어서 야껴두고 읽을 시간이 없다. 한번 읽기 시작하면 밤새도록 읽을 수 밖에 없다. 이번엔 북유럽 르네상스다. 내가 좋아하는 플랑드르 화가들이 나왔다

야훼는 바로 다른 신들을 질투하는 많은 신들 중의 일자인 것이다. 그러므로 유일신관을 자랑하는 기독교 신학에 있어서조차 유일신관이라는 것은 근원적으로 성립할 수가 없다

도올의 아버지 김치수는 산부인과 병원을 가진 의사였던만큼 유복하게 천안에서 어린 시절을 보내다 중학생이 되어서 서울로 상경합니다

도올은 지금의 기독교가 원초적인 예수의 어록이라 생각하는 도마복음서로 돌아와야 한다고 주장한다. 일리가 있고 동의하는 부분도 있다

전시장 내에 구비되어 있는 설명서와 함께 전시를 보면 숨은 그림 찾기처럼 요정들?을 찾는데 소소한 재미를 느끼게 됩니다

하이힐을 신고 너무 잘 움직이시는 오방신님은 문화충격이였어요

한 인간이! 어떻게 역사를 변혁하는 일을 할 수 있었나. 어렸을 적부터 실전을 통한 뼈 아픈 기쁨과 슬픔을 모두 체험하면서 컸기 때문에 가능했다

실패하지 않을 수 있는 방법인 것 같아요!

점점 도올선생의 강의에 빠져 드는 나를 발견 했어요

현대적 감각의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환문총 등을 소개한다

목격하는 거 같아서 너무 현실감있게 다가오는 부분을 느낀다

도올에 따르면 그건 신약 성경 , 즉 복음서를 제대로 읽은 목회자가 드물기 때문이다 . 성서를 도외시한 채 교조화한 조직 신앙에만 매몰돼 예수의 사상과 실천 가운데 일부 파편만 남은 설교를 목사끼리 서로 복제만 하는 게 지금 한국 기독교의 남루한 형편이라고 꾸짖었다

다 읽고 나니, 책 장 뒷편에 표시해 둔 첫번째 완독일과 딱 3년이 지난 시점이었다

자살용으로 제작된 물통 폭탄을 던집니다

그래서 댓글을 쓴 분이 저런 글을 쓰신 겁니다

도올은 일본과 우리나라를 비교하면서 일본은 국학이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국학이 없다고 질타했다

심연을 들여다 볼 때는 조심하라. 심연 또한 당신을 들여다볼 것이기 때문이다

제주4.3을 이야기 하기 전에 그전부터의 역사적 배경, 제주민들의 고통. 그런 것들이 서술되어 있다. 이재수의 난 이라고 하면 안된다고, 역사적 본질로 따지면 신축제주민중의거 줄여서 신축의거라고 해야 한단다

도올의 마가 강의 중에서 이번 회차 세례요한은 누구인가? 는 제가 들어본 세례 요한 강의 중 뛰어난 내용이라 생각하여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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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둘째 날에는 리더 노선택을 중심으로 2015년 결성된 루츠 레게 밴드 노선택과 소울소스와 함께 소리꾼 김율희가 이희문과 함께 합니다

엄리대수라는 큰 강에 이르렀는데 다리가 없어 건널 수 없자 거북이들이 길을 만들어줘 건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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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file 네모 |
음.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profile 댕댕댕 |
최근 안 사실인데. 김일성은 평양점령 일 주일인가 열흘 전 국경밖 만주로 도망갔다고 하더군요. 어쨋든 이런 지도자의 피신은 그리 핵심적 내용은 아니라고 보는 1인입니다
profile cir012 |
존경했던 분인데 실망했다. 지금은 유가족을 위로하고 시신 수습이 우선이다.국민을 선동하고 대통령의 하야 운운하는 것은 지식인의 참모습이 아니다 투정부리는 어린애같은 말로 선동말고 큰 어른 된 모습을 보여주십시요
profile 변상규 교수 |
안녕하세요. 정말 멋진 생각을 하고 계시는군요. 그렇게만 된다면 어머니께서 무척 행복해 하실듯 합니다. 뻔한 답변일지 모르겠자만 제 생각에는 알라딘에서 중고책도 알아보시고 통나무에 연락도 해보시면 어떨까 합니다
profile dongrywon |
유투브에, 조선말의 뿌리와 조선의 역사 1 34, 보십시오
profile 그래도또 |
좋은시간 가지셨네요 서울있을땐 가끔 들르는 삼청동쪽인데. 많이 변화되고 있더라구요. 저도 어젠 덕수궁 나들이했어요